요즘 살이 계속 빠지는데 왜 그럴까요?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 있는 경우에 음식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고 살이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당뇨병이 아니라면 다른 원인 등에 의해서 살이 빠지고 있는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자세한 확인을 위해서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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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날때 해열제를 먹으면 안되는건가요??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었을 때 열이 나는 원인은 우리의 면역 세포가 약간 높은 체온에서 더 활성화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열이 너무 높아지게 되면 오히려 면역 반응이 줄어들게 되고 몸의 여러 세포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38.5도 이상의 고열이 난다면 해열제로 체온을 내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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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치아사이 인레이 치료 후 잇몸 부위 심한 통증이 있는데 소염제 복용할까요?
인내치료를 하고 잇몸에 통증이 있었다면 해당 부위에 음식물이 끼지 않았는지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적으로 해당 부위를 치실로 깨끗하게 해보고 그래도 특징이 있다면 진통제로 통증을 줄이는 거에 좋습니다. 음식물이 끼었거나 치과용 재료가 남아 있다면 치과에서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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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실로 모든 치간을 관리해줘야할까요??
음식물을 먹고 난 다음에 치실을 사용하는 습관은 매우 좋은 습관입니다. 치실을 사용하게 되면 치아 사이에 음식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기 때문에 충치나 치주 질환의 발생 빈도를 낮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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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기억은 해마에 모두 저장되나요??
해마는 실제적으로 기억을 저장하는 공간이 아닙니다. 저장하는 공간은 대뇌 쪽인데 해마는 단기 기억을 장기 제작으로 바꿔주는 기능을 합니다. 장기기억으로 바꿔진 정보는 대뇌에 남아 있게 되어. 시간이 지나도 우리가 기억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대뇌의 기억된 이런 기억도 시간이 지나면 점점 약해지거나 왜곡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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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나 바퀴벌레 등의 곤충도 고통을 느낄까요?
곤충들이 통증을 느끼는지에 대한 것은 정확하게 알려진 바는 없습니다. 하지만 신경 세포들이 해당 부위로 이동이 되어 있다면 건물들도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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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구나무 서도 장의 음식물은 역류를 안하나요??
거꾸로 서 있는다고 해도 우리의 위장 운동은 물질을 아래로 내려 역류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위에 있는 물질의 경우에는 아래로 내려가기 위해서 중력의 작용을 해야 되기 때문에 계속해서 거꾸로 있게 된다면 위에 있는 이물질을 물질을 아래로 내려가기 힘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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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동물들이 인지하는 색은 어떤가요?
동물이 인지하는 색과 사람이 인지하는 색을 정확하게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하지만 야생에 있는 동물들의 색상이나 모습을 통해서 동물들이 어떻게 상대방을 인지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천적의 모습이 눈에 띈다고 해도 그 천적을 바라보는 피식자가 그것을 인지하지 못한다면 해당 색깔을 잘 인지하지 못한다고 판단을 하는 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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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주위에는 잔디가 자라지 못하는데 이유가 뭘까요?
식물은 자기 공간에 자기만을 인식하게 하려고 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곰팡이균의 경우에도 자신의 곰팡이 주위에 다른 곰팡이균은 자신이 있는 공간에 못 들어오도록하는 물질을 만들어내게 됩니다.이런 것을 이용한 것이 바로 항생제인데 소나무에게도 이런 주변에 다른 해충들이 자신의 공간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물질을 분주함으로써 잡초나 다른 물질이 못자라게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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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서는 뇌에서만 파동이 나오나요??
래파라고 하는 거는 신경 세포가 작용을 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파장을 의미합니다. 신경세포가 있는 곳이라면 이런 식의 파장은 존재하게 되는데 우리 몸의 다른 곳에도 신경이 있기 때문에 이런 파장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뇌에만 집중적으로 신경 세포가 많이 몰려 있기 때문에 뇌에서 나오는 파장이 제일 강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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