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열진통제 종류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이부프로펜과 아세트 아미노펜은 교차로 복용할수 있습니다. 진통해열제의 용량에 따라서 교차 복용하는 시간이 차이가 있을수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2시간 정도 간격으로 교차 복용이 가능합니다. 자세한 확인을 위해서 약국에서 복약지도를 받아 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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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각화증이 완화될 수 있는 관리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모공성 각화증은 유전적인 요인으로 발생하지만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지나치게 자주 샤워를 하거나, 반복적으로 세게 때를 밀거나, 실내 온도를 너무 높여서 공기 중 습도가 상대적으로 낮아지면 피부의 약한 부분의 모공이 거칠어집니다. 허벅지나 복부에 가려움증이 생기며, 심하게 긁으면 모공이 도드라지고 오톨도톨해집니다. 사춘기에 잘 발생합니다. 비만한 사람. 아토피 피부염(태열)이 있는 사람, 피부가 건조한 사람에게 많이 생기며, 건조한 겨울에 많이 발생합니다.환경이 건조하면 더 악화될 수 있습니다. 평소에 때를 밀거나 잦은 샤워는 삼가는 게 좋습니다. 샤워나 목욕은 가능한 한 짧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샤워 후에는 보습제를 바릅니다. 각질을 부드럽게 하는 연화제나 보습제를 충분히 도포하면 각질을 부드럽게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가습기를 이용해 피부의 수분 손실을 막는 것이 좋습니다. 이 부위를 뜯거나 자극하면 색소 침착이나. 홍반이 진행되어 보기 안 좋아집니다. 각질 용해제를 쓰기도 하지만 근본적인 치료 방법은 아닙니다. 필링, 레이저 시술로 제거하기도 하지만 주기적 재시술이 필요합니다. 함부로 짜서 상처를 내거나 때밀이 수건으로 피부를 박박 문지르면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피부가 건조한 사람은 로션이나 크림을 평소보다 1.5배 정도 많이 발라주고 부드러운 면 내의를 약간 느슨하게 입는 것이 좋습니다. 물을 많이 마시고. 실내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등 평상시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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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가 심한사람 어쩌면 좋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코골이는 공기가 코를 통해 들어와서 기관지로 들어가는 길이 연조직에 의해 막히면서 나게 됩니다. 비염이 있을경우에도 코골이 증상이 있을 수 있어요 비염수술은 공기가 지나가는 비강을 수월하게 해줌으로서 코골이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체중이 늘면 연조직의 양이 많아져서 코골이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져요. 코골이는 소리뿐만이 아니라 수면중에 호흡이 안되서 혈중에 산소농도가 낮아져서 장기적으로는 뇌에 안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체중을 줄이시면 코골이를 줄이실 수 있습니다.치과에서 제작하는 스플린트는 주무실때 하악의 치아를 앞으로 이동시켜서. 기관지가 막히는 것을 방지하게 하는 효과가 있어서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사용하실때는. 효과가 있지만 안하고 주무시면 다시 코골이를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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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에 대해 알고싶은데요? 치료방법이 있는것가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불면증은 심리적인 면이 많이 작용합니다. 불면증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불면증을 유발하는 생활습관을 가지고 계신경우가 많아요커피를 많이 마시거나 자기전에 핸드폰을 장시간 본다거나. 또는 낮잠을 주무시는 분들고 계십니다.스트레스또한 수면을 방해하는 요인중에 하나 입니다.주변에 수면을 방해하는 원인이 무엇인지 찾아보시고. 그런 요인들을 줄이시는게 수면을 취하시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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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아메바 같은 것이 떠있는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안구내에 있는 조직이 떨어져서 눈 내부에서 떠다니는것이 보이는것을 비문증이라고 합니다.보통 고도 근시가 생기거나 피곤할때 보이게 되는데요.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서 뇌가 무시하는 쪽으로 적응이 되면서 괜찮아 집니다.너무 신경이 쓰이거나 평소 생활하는데 불편하신다면. 가까운 안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기를 권유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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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쉴때 목에 이물감이 느껴져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역류성 식도염이 있는 경우에 목에 이물감이 생길수있습니다. 역류성식도염이 생기는 이유는 하부식도괄약근. 압력이 낮은 것이 가장 큰 원인인데요. 이외에 불규칙한 식습관도 주요한 원인으로 꼽힙니다.다른 병을 가지지 않은. 건강한 사람의 경우 규칙적인 식사등의 생활습관 교정만으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예방하는 방법으로는 1. 식도괄약근의 힘을 약하게 하는 음식이나 음료를 삼가합니다. 예) 술, 커피, 탄산음료, 튀김, 기름진 음식, 초콜릿, 케첩, 머스터드, 아스피린 등의 진통소염제2. 과식을 피합니다.3. 비만인 환자는 체중을 줄입니다.4. 금연을 합니다. 흡연은 하부식도괄약근의 운동을 방해합니다.5. 식사 후에 위산이 잘 역류되므로. 식사 후에 곧바로 눕지 않습니다.6. 심한 식도염인 경우는 취침 시 머리 부분을 높게 합니다.이렇게 하시고도 반복되는 증상에 불편하시다면 가까운 병원에서 원인을 파악하시고 치료방법을 찾는것이 좋울것으로 생각됩니다.자세한 확인을 위해서 이비인후과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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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 검진 키트로 검사하니 코로나 양성반응 이네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었을 경우에느 ㄴ결과적으로 몸이 스스로 치유가 되어야 합니다. 증상이 심하다면 증상을 완화시키는 약을 복용해서 몸이 치유될동안 불편감을 줄이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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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은 완치가 안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비염은 원천적으로 완치가 힘든 질환입니다. 비염이란 콧물, 재채기, 가려움증 및 코막힘 중 한 가지 이상의 증상을 동반하는. 비점막의 염증성 질환을 의미하며, 여러 종류의 비염들을 포괄해서 일컫는 용어입니다. 급성 비염은 흔히 감기를 지칭하는 감염성 비염이지만 만성 비염은 원인에 따라 감염성과 비감염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비감염성 만성 비염의 원인으로는 비강구조 이상, 비강종양, 자율신경계의 불균형. 호르몬 이상, 약물, 정서불안 등이 있을수 있으며, 비강 물혹(용종, 만성 부비동염, 비강 이물, 선천성 코 기형이 있을 때도 만성 비염이 발생 될 수 있습니다. 세균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성 비염은 감기에 대한 치료가 불완전하여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경우나 부비동염이나 반복적인 편도선 염증으로 인한 비염이 오래 지속되거나 부비동염이나 편도선염이 지속되어 발생하기도 합니다.비염의 종류에 따라 치료방법이 달라집니다. 알레르기 비염은 약물 요법으로 원인 항원을 피하는 회피요법, 항히스타민제, 국소 스테로이드, 항류코트린제, 항콜린 스프레이를 사용하거나 면역요법으로 치료하며, 만성 비후성 비염은 국소 분무형 스테로이드제제를 사용하여 내과적인 치료를 하며, 비갑개 성형술, 비갑개 절제술. 레이저 수술, 고주파를 이용한 수술 등으로 수술적 치료를 합니다. 혈관운동성 비염은 국소 스테로이드제나 항콜린제 스프레이를 사용하고. 약물성 비염은 약물사용을 하지 않는 것이 치료의 시작입니다.비염을 예방하는 것은 어려운 편이지만, 어느 정도의 예방을 위해 노력과 치료가 병행 되어야 합니다. 습도를 조절해서 건조하지 않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손을 깨끗하게 씻어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하며 급격한 온도변화에 주의해야 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식염수를 사용하여 코를 세척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담배 연기나 매연 등의 비염 유발 요인을 피하는 것도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출처 -삼성서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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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타민이란 어떤 기능을 하는 물질인가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히스타민은 몸에 손상이 가해졌을때 분비되어 염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염증이 유발되면 해당부위에 혈액이 많이 가게 되고 재생세포나 면역세포가 더 잘 작용하도록 하는기능을 하게 되요.몸에 특별한 이상이 없는데 히스타민이 많이 분비되게 되면 염증으로 인한 불편감이증가하기 때문에 항히스타민으로 히스타민의 효과를 줄이게 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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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할수 있는 방법에 대해 궁금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마시는 술의 양을 줄이는것은 결과적으로 의지의 문제 입니다. 과다한 음주는 뼈의 형성을 줄이며 칼슘 흡수도 떨어뜨립니다.특별한 일이 없는 습관적인 음주를 줄이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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