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어지러움으로 응급실에 갔습니다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기립성 저혈압이 있는 경우에 어지러움이 있을수 있습니다.기립성 저혈압은 선 이후 혈압이 비정상적으로 감소해 뇌혈류 공급이 일시적으로 떨어지는 것을 말해요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어지럼증, 전신 피로감, 두통, 시야 장애 등의 증상이 대표적이고, 심한 경우 의식을 잃는 경우도 있습니다. 건강한 생활습관이 가장 중요한 예방법이에요 적절한 식사와 수분 섭취, 운동, 금주, 스트레스는 피하는 등의 생활을 하도록 노력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 갑자기 일어서거나 오래 서 있는 자세는 피하는 것이 좋아요. 마지막으로 일어나 섰을 때, 불편한 증상이 있다면 앉거나 누워 머리를 아래쪽으로 낮추고 불편한 증상이 회복된 후 천천히 일어나야 합니다. 기립성 저혈압은 일시적이나마 의식을 잃게 할 수 있고 이로 인해 이차적 외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주의해 주셔야 해요. 정확한 확인을 위하여 가까운 병원에서 자세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장 드립니다. 내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고 휴식시 혈압과 심박동수를 측정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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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물을 4L씩 마십니다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우리의 몸이 하루에 필요한 물의 양은 2.5L라고 합니다.일반적으로 1L는 음식을 통해서 나머지 1.5L는 물을 마셔서 보충을 하게 됩니다. 2.5L 이상이면 정상물양보다 많은 양을 마시고 있는것으로 보여요. 물을 자주마시는 것은 몸에 좋지만 너무 많이 마시게 되면 전해질의 불균형을 일으켜 오히려 안좋은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물을 너무 차갑게 마실경우에는 위에 자극이될수 있으니 물을 자주 마신다면 미온수로 마시는것이 위에 자극을 덜 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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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런이를 하얀게 할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치아의 착색으로 심미적으로 신경이 쓰인다면 치과에서 미백이라는 술식으로 치아를 밝게 할수 있습니다. 치아미백은 치아에 착색을 나타내는 유기물질을 치과용 과산화수소로 녹임으로써 치아의 색상을 밝게 만드는 술식입니다. 치과에서 사용하는 고농도의 미백제의 경우 미백효과가 좋고 잇몸에 닿게 되면 화상을 입기 때문에 치은보호를 하고 도포를 하게 되요. 가까운 치과에서 진료를 받아 보시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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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니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사랑니는 치아 맨뒤에 나는 치아로 칫솔질로 관리하기 힘든 위치에 있습니다. 음식물이나 이물질이 잘 저류할수 있어서 앞에있는 치아와 치주조직에 안좋은 영향을 미치게 될가능성이 있다면 예방차원에서 발치를 하는것이 좋습니다. 매복되어 있고 다른 치아에 문제를 발생시킬가능성이 없다면 발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똑바로 나와 있고 관리가 잘되고 있으며 충치나 치주질환이 없다면 관리를 하면서 사용할 수도 있어요. 참고 - 사랑니 발치 https://blog.naver.com/kocyon/22035365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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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을 먹으니 이 윗부분이 시립니다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치아의 잇몸부위가 파이게 된다면 온도변화에 의해 치아의 신경에 자극을 더 받을수 있기 때문에 시린증상이 생길수 있습니다. 마모증이라고 불리우는데 마모증은 치아에 너무 강한힘이 가해져서 탄성에 의해서 휘면서 생기거나 칫솔질을 너무 세게 해서 치아마 마모가 생기게 됩니다. 칫솔질을 할 때 치아가 난방향으로 약하게 하시고 치아에 가해지는 힘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시리거나 하면 치과재료로 충전을 할 수 있어요. 정확한 확인을 위하여 치과에서 자세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장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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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부위에서 계속 음식물이 끼는데 치과에서 치료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잇몸이 내려가거나 교합의 불안정성의로 인해서 치아가 이동해서 치아의 인접면이 넓어진경우에 음식물이 많이 낄수 있습니다 . 음식물이 끼어서 통증이 있다면 치아의 인접면이 강하게 닿고 있지 않은 이기 때문에 공간을 메꿔줘야 하지만 통증이 있는것이 아니라면 자연적으로 음식물이 들어가 는것이기 때문에 치간칫솔이나 치실로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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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이 내려가는 것을 늦추는 방법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치아의 잇몸부위가 파이게 된다면 온도변화에 의해 치아의 신경에 자극을 더 받을수 있기 때문에 시린증상이 생길수 있습니다. 마모증이라고 불리우는데 마모증은 치아에 너무 강한힘이 가해져서 탄성에 의해서 휘면서 생기거나 칫솔질을 너무 세게 해서 치아마 마모가 생기게 됩니다. 칫솔질을 할 때 치아가 난방향으로 약하게 하시고 치아에 가해지는 힘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시리거나 하면 치과재료로 충전을 할 수 있어요. 정확한 확인을 위하여 치과에서 자세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장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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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쓰는 딸기맛치약은 일반치약보다 효과가 덜한가요?
치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치약은 치약에 함유되어 있는 마모제로 인해 치아 표면의 이물질이 제거 되면서 효과를 내게 됩니다.치약안에 있는 향은 칫솔질의 영향과는 크게 연관이 없습니다.어린이 치약은 마모제의 양이 상대적으로 적기때문에 좀더 꼼꼼하게 칫솔질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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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관절이 아픈데요 ㅠㅠ 치통도 같이 오는거같아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치아와 턱이 불편하거나 소리가 난다면 턱관절 질환을 의심해 볼수 있습니다. 턱관절에 문제가 생기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주로 원인이 되는 것이 턱에 과도한 힘이 들어가는 현상 때문인 경우가 많아요. 치아에 힘이 들어가는 경우는 평소에 우리가 음식을 먹으려는 순간이지만 치아에 힘이 가하지 않아야 할 순간에도 힘이 가해지는 경우가 있어요. 예를 들면 힘든 운동을 한다거나 무언가 집중할때 치아를 꽉 물고 있는 습관, 수면시 무의식중에 이를 갈거나 강하게 무는 습관 또는 등에 의해서 턱관절에는 필요 이상의 힘이 들어가게 됩니다. 턱관절을 치료하는 방법은 결과적으로 이 턱관절에 들어가는 힘을 줄이는 것 입니다. 턱을 괴거나 하는 것이 아닌 이상 치아에 닿았을 경우에만 턱관절에 힘이 들어갑니다. 따라서 치아가 닿는 시간을 최소한으로 하고 치아가 닿는 순간에도 평소보다 1/2의 힘이 들어가게 행동조절을 하게 되면 턱관절에 들어가는 힘을 줄일 수 있습니다. 힘을 줄이지 않고 방치했을경우에는 턱관절에 있는 디스크가 변형이 되어 소리가 나고 통증이 올수 있어요 인지하는 중에 힘조절을 하실수 있으면 조절을 해주시는게 좋고 자는 동안이라든지 무의식중에 그런 습관이 있는경우는 근육이완제같은 약물 치료나 스플린트를 이용해 턱관절에 들어가는 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세한 확인을 위해서 치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세요. 참고 - 턱관절질환 https://blog.naver.com/kocyon/221313858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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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원형탈모는 왜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탈모는 머리카락을 지지하고 있는 모낭이 약해져서 생깁니다. 유전과 생활습관에 관련이 있습니다. 원형탈모는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서 모근이 약해지면서 특정부위에 원형으로 탈모가 진행되는 것을 의미 합니다.탈모를 생기게한 원인을 제거 하는것이 탈모진행을 늦출수 있습니다.자세한 확인을 위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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