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명과 동시에 상속세가 나오면 각자 상속세를 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문용현 세무사입니다.상속세는 상속인들간의 연대납세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각자가 받은 상속재산을 한도로 연대납세의무가 있으므로, 상속인들 협의하에 잘 내시면 됩니다. 상속 지분비율대로 납부하는 것이 합리적일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개인사업자로 자량 구입시 어떤 형태가 유리할까요
안녕하세요. 문용현 세무사입니다.사실상 자차, 리스, 렌트상 차이는 없습니다. 모두 일정 한도까지 경비처리가 가능하며, 어떤 형태가 더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세가지 방법중 본인 스타일과 가격을 고려해서 결정하는 것이 적절해보입니다. 이에 대해서 자세하게 작성한 글이니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https://blog.naver.com/cta_moonyh/222227647127
평가
응원하기
연말에 하는 세금신고로 어떻게해야 세금을 돌려받을수있나요?
안녕하세요. 문용현 세무사입니다.종합소득세는 1년간 발생한 소득금액을 기준으로, 종합소득공제, 종합소득세율, 세액공제 등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 따라서 종합소득세를 절세하기 위해서는 관련 경비 및 공제를 최대한 반영하셔야 합니다.종합소득세 계산 구조는 아래 국세청 사이트를 참고하시면 됩니다.https://www.nts.go.kr/nts/cm/cntnts/cntntsView.do?mi=2226&cntntsId=7666
평가
응원하기
해외에서 가게를 하고 있는데 매매 시 원화로 받는 경우 따로 신고하거나 세금을 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문용현 세무사입니다.해외에서 생계를 하시고, 소득활동을 하신다면 비거주자에 해당하므로 국내에서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지 않습니다. 원화 결제 여부와 무관합니다.비거주자일 경우, 국내에서 발생된 소득에 대해서만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시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모님께 카드 드리는 건 상속세 안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문용현 세무사입니다.생전에 재산을 증여하는 것은 상속이 아닌, 증여입니다. 피부양자가 받는 생활비나 교육비 등은 증여세 비과세대상입니다.또한, 부모님이 피부양자가 아니더라도 통념상의 생활비 정도 드리는 것까지 증여세를 과세하지는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종합소득세 신고시 세무사 통하는것이 좋나요?
안녕하세요. 문용현 세무사입니다.사실상 근로소득이 주 수입원이고, 근로소득 이외의 아르바이트 정도의 소득수준이라면 세무사를 끼고 신고를 하더라도 절세효과는 없을 것입니다. 또한, 세무사 수수료도 있기 때문에 이것저것 고려한다면 그대로 납부하시는 것이 나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평가
응원하기
취득세에대해서 궁금한 사항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문용현 세무사입니다.1. 과세표준취득시의 시가인정액(매매가액, 감정가액)에 취득세율이 적용됩니다.2. 취득세율-주택 이외 : 4%-주택 : 아래 표를 참고하시면 됩니다.3. 일반적인 상황(국가가 취득할 때, 국가등에 대한 기부채납으로 인한 취득 등은 예외)이라면 취득세는 비과세 규정이 없습니다. 다만, 생애 최초 주택 취득에 해당한다면 최대 200만원까지 감면 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증여받은 돈으로 코인 투자시 문제점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문용현 세무사입니다.증여받은 3천만원에 대해서만 증여세 신고를 정상적으로 하시면 문제 없습니다. 가상화폐 매매로 소득이 발생하더라도 24.12.31까지는 세금 부과대상은 아닙니다.성년이 직계존속으로부터 증여받을 경우 10년간 5천만원까지 공제되어 납부할 증여세는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지방교육세와 지방소득세의 차이점이 먼가요??
안녕하세요. 문용현 세무사입니다.두 세금 모두 지방세입니다.지방소득세는 소득세(종합소득세, 근로소득세 등)에 부가하여 납부하는는 지방세이며, 지방교육세는 취득세 등에 부가하여 납부하는 지방세입니다.지방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 위택스 사이트를 참고하시면 됩니다.https://www.wetax.go.kr/main/?cmd=LPTIIA1R1
평가
응원하기
부동산 취득세 요율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문용현 세무사입니다.1. 주택 이외매매가격의 4%(지방교육세 등 별도)의 취득세를 납부해야 합니다.2. 주택아래 표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주택수, 조정지역 여부에 따라 다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