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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앉을 때 바른 자세로 앉으려면 엉덩이를 뒤로 쭉 빼면 안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엉덩이만 뒤로 쭉 빼서 앉는 자세는 오히려 허리의 과한 신전(폄) 동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흔히 바르게 앉는 자세는 쉽게 말하자면 엉덩이 밑에 있는 좌골(궁둥뼈 결절, 좌골 조면, ischial tuberosity)에 신체 무게를 분산하여 앉고 상반신을 자연스럽게 신장 시켜 등받이에 대고 시선을 정면으로 하고 앉는 방법이 바른 자세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그러나, 아무리 바른 자세로 앉더라도 장시간 유지 한다면 통증을 유발 할 수 있기 때문에 중간 중간 일어나서 물을 마시러 간다던지, 화장실을 간다던지 움직임을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장시간 업무로 인해 앉아있는 직업군의 경우 집에 오셔서 가벼운 스트레칭을 통해 허리 통증을 예방하여 주시는 것도 좋습니다.고관절, 무릎, 흉추부와 허리의 스트레칭 또는 주변 연부 조직의 통증 없는 범위 내의 가벼운 이완 방법을 해보시는 것도 좋은 습관이 될 수 있겠습니다.엉덩이만 쭉 빼지 않고 신체 상반신의 전체적인 무게 중심을 뒤로 보낸다는 느낌으로 앉아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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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허리 통증에 좋은 운동이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침대의 매트리스 강도가 질문자분의 허리에 맞지 않는다면 간혹 허리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사람에 따라서 부드러운 매트리스 강도나 딱딱한 매트리스 강도가 신체에 맞는지 찾아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허리 통증은 다양하고 복합적인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허리 자체의 뻣뻣함이나, 추간판(디스크)의 탈출 또는 신경 압박, 염증이 원인이 될 수 있고 고관절이나 주변 연부 조직의 긴장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그러나 정확한 원인을 찾기 위해서는 병원 진료를 통해 전문의의 소견을 들어보시고 현재 질문자분의 상태에 맞는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정확하다고 생각됩니다.우선 집에서 해보실 수 있는 방법으로는 주무시기 전에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시거나, 허리 주변 부위에 온열 찜질을 15분에서 20분정도 적용해보시는 방법이나 통증이 일어나지 않는 범위 내의 스트레칭 또는 이완 방법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또한, 업무 환경이나 생활 습관 등이 허리에 부담이 갈 수 있기에 업무 환경 또는 생활 습관의 변화를 주시는 것도 고려 해보시면 좋을 수 있겠습니다.
의료상담 /
재활·물리치료
2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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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에서 mri 안찍어주는 이유는? 목디스크 걱정되는데 안찍어줌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우선, MRI촬영이 가능한 병원에 방문 해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인터넷이나 해당 병원에 전화 문의를 통해서 MRI촬영 여부를 알아보시고 방문하셔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질문자께서 서술해주신 증상에 따르면 일상 생활이 불가능 하실 정도의 통증이기 때문에 더 자세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목 어깨 염좌로 인한 증상이라면 MRI촬영이 크게 필요하지는 않은 질환이라 MRI촬영을 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질문자분께서 원하신다면 촬영이 가능한 병원에 방문하셔서 찍어 보시는 편이 원하시는 치료 방향이라던지 통증 해결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개인적인 의견이므로 참고 용도로만 이용하시고, 정확한 내용은 전문의와 상담해보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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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면 왜 관절들이 쑤실까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비가 오면 기압의 변화로 인해 체내 압력이 외부의 압력보다 상대적으로 높아지기 때문에 관절의 내부 압력이나 조직에 압력을 크게 만들어 통증의 원인이 될 수 있고, 또한 비가 오는 날씨로 인한 높아진 습도는 체내 수분 증발량에 영향을 끼쳐 미쳐 증발하지 못한 수분이 붓기를 만들고 주변 조직에 머물러 통증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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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뼈 통증 다리저림 잠을 못자겠어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꼬리뼈 통증의 원인은 타박상이나 허리 디스크, 점액낭염등의 질환이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작성자분이 서술해주신 내용에 따르면 디스크 질환으로 인한 통증과 저림이 꼬리뼈 통증의 앞서 말씀드린 원인 중 가장 확률이 높을 수 있겠습니다.허리 디스크의 탈출로 인해 발생하는 꼬리뼈의 통증과 저림의 경우, 병원 진료를 통해 전문의에 처방에 맞는 적절한 치료로 통증을 완화 하고 치료하시는 것이 가장 좋아 보입니다.우선 집에서 해보실 수 있는 방법으로는 주변 부위에 온열 찜질을 통한 통증완화 방법과, 주변 부위의 스트레칭 또는 통증이 크게 없는 범위 내에서 이완을 해주시는 방법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가까운 시일 내로 병원에 방문하셔서 주사 치료나 도수치료 등의 치료 방법으로 통증을 완화하시는 방법도 고려해보심이 좋아 보입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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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에 염증이 있을때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어깨 염증에 대한 전조 증상으로는 팔을 등 뒤로 보냈을 때 통증이 생기거나, 어깨를 움직일 때 통증을 동반하는 소리가 나는 경우, 머리 위로 손을 들기 어렵거나 높이 있는 물건을 잡기 위해 팔을 뻗었을 때 어려움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좌식생활로 인한 어깨나 목의 중심이 앞으로 쏠려있는 경우 어깨 주변부위의 통증이나 염증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이것이 장시간 축적되어 복합적인 원인으로 인해 어깨 통증이 생기고 어깨 주변의 연부 조직의 섬유화가 일어나게 된다면 심한 경우 회전근개의 파열 또는 오십견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어깨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으로는 이두근의 건염 또는 파열과, 석회성 건염, 오십견, 관절염, 회전근개 파열등의 질환이 있으며,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병원 진료를 통해서 전문의의 소견을 들어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우선적으로 집에서 해보실 수 있는 통증 완화 방법으로는 급성으로 생긴 통증의 경우 열감을 동반 한다면, 아이스팩을 15분에서 20분정도 환부에 적용해보시거나 통증이 심하지 않은 범위 내에서 스트레칭을 적용해주심이 좋겠습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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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중간에 다리에 쥐가 많이 납니다. 체형의 문제일까요? 아니면 병원 가서 치료가 가능할 까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쥐가 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드리자면, 우선 칼슘과 마그네슘 등 미네랄 부족과 수분 부족을 하나로 꼽을 수 있습니다. 영양소의 불균형은 국소적인 근육 경련의 대표적인 원인이며, 칼슘과 마그네슘등의 전해질은 혈액과 근육의 균형을 유지하는 필수 영양소 입니다. 이런 성분이 부족해지게 되면 근육의 비정상적인 수축으로 인한 근육 경련이 생길 수 있습니다.또한 미네랄 불균형은 과도한 운동으로 인해서 생길 수 있는데, 격렬한 운동으로 인한 땀의 배출이 많아지면 수분과 함께 미네랄이 체외로 유출 됩니다. 이것이 신경 전달을 방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하여 근육 경련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수분 부족의 원인은 운동 뿐 아니라 과도한 다이어트, 카페인 과다 섭취 등의 원인이 있습니다.두번째로는 혈액 순환을 꼽을 수 있겠습니다. 혈액 순환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는다면, 근섬유에 전달되는 영양분의 양이 충분하지 않아서 쥐가 생길 수 있습니다. 꽉 조이는 바지나 레깅스, 압박스타킹등의 착용이나 급작스러운 기온변화나 찬 날씨등의 원인으로 혈액순환이 방해되어 쥐가 생길 수 있습니다.미국 가정의학연구에 따르면 성인의 대략 60%정도가 야간에 쥐가 나는 증상을 겪을 수 있습니다. 보통 생기는 원인으로는 근육이 더 이상 짧아질 수 없을 때 발생하는데, 수면 시에 발바닥 굽힘 되어있는 종아리 근육이 더 이상 발바닥 굽힘을 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더 수축하려고 했을 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근방추의 정보가 수면 시의 뇌에 제대로 정보의 전달이 되지 않아 생기는 것이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야간에 쥐가 생긴다면 침착하게 스트레칭 또는 이완법을 적용해 주심이 좋겠습니다. 또한 주간에 활동량이 많았다면 수면전에 충분한 이완을 위해 휴식을 취해주신 후 주무시면 좋겠습니다.이러한 증상이 계속되신다면 가까운 시일 내로 병원에 방문하셔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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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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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오른손이 저리고 주먹 쥐고 힘든데 왜 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손목 터널 증후군: 손목 신경의 압박으로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컴퓨터로 사무 업무를 많이 하는 직장인, 집안일을 많이 하는 주부에게 흔히 발병하며, 손목 터널 이라고 칭하는 '수근관'을 지나는 정중 신경에 압박이 가해지는 것을 원인으로 손에 힘이 빠지는 증상과 엄지부터 중지, 손바닥과 손끝의 저림 증상과 둔한 감각이 생길 수 있습니다.경추 추간판 탈출증 (목 디스크): 목 디스크의 정확한 명칭은 '경추 추간판 탈출증'으로 목뼈에 존재하는 추간판(디스크)의 탈출로 인해 각종 증상이 유발되는 질환입니다. 손목 터널 증후군 처럼 신경의 눌림으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이며, 목 디스크의 탈출 위치나 압박하는 신경에 따라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질문자분의 연령을 고려하여 뇌졸중, 파킨슨병은 제외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밖에도 흉곽 출구 증후군, 다발성 근무력증, 근위축증, 근염등의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으므로 가까운 시일 내로 병원 진료를 받아보시고 전문의의 진단에 따른 정확한 원인을 파악 해보심이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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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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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가 특히 절골이 많이 발생하는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당뇨병은 혈당 조절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골밀도가 떨어져 골다공증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당뇨병은 1형 당뇨병과 2형 당뇨병으로 나뉘는데요,1형 당뇨병은 인슐린 결핍으로 인한 골 형성 및 골 무기질화가 정상적으로 일어나지 않아 골 밀도가 감소하여 골다공증이 발생하여 골절 위험성이 높아집니다.2형 당뇨병은 정상인과 비교했을 때 골 밀도가 비슷하거나 더 높지만, 골질이 저하되어 골다공증 및 골절이 쉽게 발생합니다.당뇨병 환자는 뼈가 약해진 상태에서 당뇨병성 망막병증으로 인하여 시야가 흐릿하거나 신경병증, 뇌혈관 질환등으로 인한 운동과 감각 기능의 저하 또는 저혈당 쇼크로 인하여 낙상 사고의 위험도가 증가하고, 낙상으로 인한 골절의 발생 위험도가 높습니다.혈당 조절이 안되거나 당뇨병성 합병증이 동반되었거나, 당뇨병의 투병기간이 10년 이상이거나 고령, 저체중, 흡연과 음주의 빈도가 높은 환자의 경우, 주기적인 골밀도 검사로 뼈의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당뇨병 환자의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혈당의 조절과 규칙적인 운동, 균형있는 식단이 필요합니다.또한,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과 비타민D와 칼슘의 충분한 섭취도 중요합니다.당뇨 환자의 경우 뼈가 약해져 있는 상태에서 격렬한 운동은 오히려 골절 위험도가 증가할 수 있기 때문에, 걷기나 자전거, 수영 등의 적절한 강도의 운동이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질문자분의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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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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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로이드가 무엇이기에 골감소를 유발시키는가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대한 류마티스 학회의 글 일부를 발췌해서 질문자분의 궁금증에 대한 답변을 드리자면, 스테로이드는 골 형성을 억제하고 장으로부터 칼슘의 흡수를 억제하여 골밀도를 감소시킵니다. 또한 남성과 여성에서 성 호르몬을 감소시켜 골다공증을 유발합니다. 스테로이드가 골다공증 또는 골절의 위험도를 높일 수 있는 것 입니다.그러나, 스테로이드는 효과 높은 소염제 중 하나 이므로 염증을 조절하기 위한 최소한의 용량의 스테로이드를 짧은 기간 사용한다면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염증의 조절을 위한 스테로이드의 장기적 사용의 경우 스테로이드로 인한 부작용을 최소화 하기 위하여 골다공증의 부작용이 상대적으로 적은 다른 치료제들을 병행 하거나, 환자의 음주나 흡연을 금지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낙상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충분한 칼슘과 비타민 D의 섭취가 필요하겠습니다.스테로이드를 장기적으로 사용하는 경우 주기적인 병원 진료를 통해 골밀도 검사를 시행하여 골다공증의 진행 상태를 알아보거나, 필요한 경우 골다공증 치료 약물을 조기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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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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