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자격증
사회복지사 윤리강령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사회복지사 윤리강령의 핵심내용은 사회복지사로서의 기본으로서 인간존엄성, 사회정의의 신념을 바탕에 두어야 하며 전문가로서의 자세, 전문성 개발을 위한 노력, 경제적 이득에 대한 태도 등이며 클라이언트에 대한 윤리기준으로 클라이언트와의 관계에서 권익옹호이며, 동료와의 관계에서는 존중과 신뢰이며, 수퍼바이저로서는 전문적 지도와 조언의 존중이며, 사회복지사로서 사회에 대한 윤리기준은 인권존중과 인간평등을 위해 헌신해야 하고 사회적 약자를 옹호하고 대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관에 대한 윤리기준은 기관의 정책과 사업 목표의 달성, 서비스의 효율성과 효과성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고 클라이언트에게 이익이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자격증 /
사회복지사 자격증
25.06.08
0
0
소득금액과 수입금액의 차이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수입금액은 소득금액 더하기 필요경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수입금액이란 경제주체에 귀속되는 재화로서 금액 또는 금전가치로 환산할 수 있는 모든 것인데요. 즉 소득금액 계산의 기초가 되는 금액으로서 사업소득의 경우에는 총매출금액, 자산의 대여에 의한 경우에는 임대료, 이자 또는 배당금액이며, 자산의 양도에 의한 경우에는 양도가액, 근로소득의 경우에는 총급여를 의미하는 것이고요. 소득금액이란 수입금액에서 필요경비 등을 공제한 후의 금액이고요. 근로소득의 경우 총 급여에서 근로소득세를 공제한 금액, 사업소득은 매출액에서 원가와 판매 및 관리비를 공제한 금액이라고 합니다.
자격증 /
보험설계사 자격증
25.06.07
5.0
1명 평가
0
0
보험 설계를 하고 그 사람이 보험금을 타게 되는 경우 불 이익이 생길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그런 것 없습니다. 보험설계사의 수당과 보험사고로 여기에 대한 보상으로 지급되는 보험금은 성격이 완전히 다릅니다. 보험계약자가 내는 보험료는 영업보험료라고 해서 순보험료와 부가보험료로 나뉩니다. 순보험료에는 위험보험료와 저축보험료로 나뉘는데 보험금의 재원이 되는 것은 바로 위험보험료입니다. 그리고 만기, 해약환급금의 재원이 되는 것은 저축보험료입니다. 무해지환급형 보험의 경우에는 이 저축보험료가 나가지 않기 때문에 저렴한 것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부가보험료는 신계약비,유지비, 수금비로 구성됩니다. 신계약비는 초년도에만 사용하는데요. 이것이 설계사 급여인 수당이 됩니다. 즉 재원이 다른 것입니다. 그리고 보험계약을 유지 관리하는데 사용되는 것으로 직원 인건비, 점포유지비 등으로 사용되는 유지비, 계속보험료 수금에 사용되는 수금비로 수금수수료, 은행 등을 통한 수금비용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내는 보험료가 단순히 보험금을 지급을 위한 것에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그 사용목적과 용도에 각기 다른 재원으로 분류되어서 사용되기 때문에 보험금을 탄다고 해서 보험설계사 수당이 영향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보험금은 여러 다수의 위험을 가진 보험계약자가 내는 보험료가 많이 모였을 때 그 많이 모인 가운데 위험이나 질병을 가진 보험계약자에게 지급하는 것이 보험금이며 그리고 보험설계사의 수당 역시 여러 보험계약자의 부가보험료의 신계약비를 모은 것을 가지고 수당을 지급하기 때문에 수당이 최소 120만원에서 300만원 때로는 계약건수에 따라 1천만원도 지급이 되는 것입니다.
자격증 /
보험설계사 자격증
25.06.05
0
0
보험설계사가 설계를 한후에 그만 두면 그전에 설계했던 사람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소속 보험설계사가 담당했던 고객의 보험은 해당 소속 보험설계사가 있는 지사에 다른 보험설계사가 인계받아서 해당보험계약을 관리하게 됩니다. 제가 2014년에 메리츠 보험설계로 일을 하다가 그만두게 되었을 때 제가 소속된 지점장님이 다른 직원에게 제가 담당했던 지인의 운전자보험을 인계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왔습니다. 그렇게 다른 보험설계사에게 인계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보험회사가 파산하게 되었을 때에도 마찬가지 다른 보험회사의 상품을 타 보험사가 인수받아서 하게 되면 그 해당 보험사의 보험설계사 보험을 인수받아서 담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담당 보험설계사가 변경된다고 보시면 되고요. 그리고 내가 갖고 보험의 보험설계사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교체도 가능합니다.
자격증 /
보험설계사 자격증
25.06.05
0
0
사회복지사들의 처우는 어느정도 수준인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2025년 4월 22일 기사에 따르면 이렇게 나옵니다. 청년 사회복지종사자들이 더 나은 처우를 찾아 지역사회를 떠나고 있다고 하면서 단순한 진단을 넘어 실질적인 변화와 대안을 만들어가야 할 때라고 하고 있습니다. 10명의 사회복지사 중 6명이 이직을 고민하는 현실은 대한민국 사회복지의 그늘이라고 나오고 있습니다. 여전히 사회복지사의 처우에 대해서 문제를 삼고 있습니다. 사회복지사에게 공무원에 준하는 급여를 받도록 하자 자격신고제를 도입해 권익과 처우를 노력해야 한다라는 내용이 2025 강원 복지포럼에서 열렸다라는 기사의 내용입니다. 이것을 보면 아직까지 사회복지사의 처우가 개선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법적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자격증 /
사회복지사 자격증
25.06.03
0
0
선천성질환 보험청구 알려주세요ㅜㅜ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선천성질환에 대해서는 보험에서는 면책사항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만 선천성 질환에 대한 보험 청구에 대한 소송에서 법원은 보험회사는 유전질환이란느 사실만으로 선천적 질환에 해당한다고 보험금 지급책임이 없다고 주장하지만 약관상 선천성 기준의 규정이 불비한 상황과, 의학적 견해, 보험계약 체결 시 명시설명의무 등을 종합해서 보험회사 측에서 보험금 지급책임이 있다고 판시한 사례도 있기 때문에 선천성 질환이라고 해서 보험금을 못 받을 이유는 없습니다. 해당 보험약관을 살펴보시고 질병코드 Q231에 대한 명시적인 면책사유가 있는지를 확인해보시고 없다면 이와 같은 판례를 제시하시고 보험회사에서 보험금 지급 거절을 한다면 보험금 지급 이유서를 서면으로 받으시고 보험약관은 보험계약자에게 유리하게 해석되어야 한다는 점과 해당 판례를 제시하면서 어필해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선천성 질환은 태아보험에서는 태아에게 선천성질환이 있음을 알기 전에 가입했을 때에 보장을 하는 편입니다.
자격증 /
보험설계사 자격증
25.06.03
0
0
국비지원 교육이라는 게 있던데, 그게 정확히 어떤 건지 잘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국비지원교육 과정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고 분야별 직무교육이 가능한 교육기관들이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국비로 진행하는 직업훈련 교육 과정입니다. 과거에는 제과제빵, 컴퓨터활용능력, 요리, 바리스타,자동차 정비, 직업심리상담사 쪽에 국비지원과정이 주로 진행이 되다가 근래에 와서는 디지털 가속화로 IT 분야가 중점이 되면서 다수의 교육기관에서 코딩 부트캠프 같은 IT 국비지원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비지원은 일반 NCS과정, K디지털 트레이닝,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직업교육과정이 있습니다. 국비지원과정을 받으려면 건강보험료를 내는 정도를 보고 고용노동센터에 가서 확인을 받으시고 내일배움카드 발급절차를 밟으셔야 합니다. 그렇게 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게 되면 해당 은행에 가서 카드를 발급받으셔야 되는데요. 그전에 적성검사도 받아야 하고요. 그리고 큐넷에 들어가서 내가 수강할 곳을 정해서 가지고 와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수강할 곳을 선정한 후에 등록을 하고 내일배움카드를 가지고 해당 교육기관에 가서 내일배움카드로 출석체크를 하고 교육을 받으면서 교통비등의 지원비를 받으면서 교육을 받으면 냅니다. 일부 자부담이 생기는 곳이 있기 때문에 자부담 전액무료 내일배움카드 한도에서 배울 수 있는지 등을 고려해서 선택해서 하면 됩니다. 저의 경험담을 말씀드리면 저는 2013년에 내일배움카드를 처음 했습니다. 그때 제과제빵을 해보았다가 필기에서 안되어서 과정적성을 바꾸고 컴퓨터활용능력 과정을 밟았고 컴퓨터활용능력 2급과 워드자격증을 취득하고 ITQ과정이 있었는데 별로 소득이 없었고요. 그때 내일배움카드를 거의 다 사용한 상황이었는데요. 조금 여유가 남아서 컴퓨터활용능력 1급과정을 필기 합격을 그 다음해에 합격하고 실기를 쳤는데 여의치 않아서 실패하고 내일 배움카드로 1차로 종료되었습니다.그 이후에 과정을 밟으려면 근로자 내일배움카드를 밟아야 했지만 당시 보험설계사로 하지 않았고요. 이후에 2016년에 내일배움카드를 2차로 더 밟았습니다. 제 적성에서 남아있는 회계과정에 들어갔는데 배우다가 컴퓨터활용능력 1급 실기 때 해맬만큼 복잡해지자 중도에 시험치는 것은 포기하고 과정만 수료했습니다. 2019년에도 내일배움카드를 신청했는데요. 그때는 새롭게 개편된 내일배움카드를 밟게 되었습니다. NCS 과정평가형인데 그때는 유튜브 등에 관심이 생겨서 시각디자인산업기사 과정평가형을 밟았습니다. 실기시험을 쳤는데요. 심사위원이 빠뜨린게 많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유튜브를 꾸미는 방법만 조금 배우고 마무리 했고요.참여형일자리 인턴형 일자리 사업을 하던 일자리 프로그램에서 한번더 배울수 있다고 했지만 당시에 배우지 않았고요. 이렇게 해서 저의 배움카드는 더이상 못하게 되었고요. 근로자 내일배움카드가 아니면 이제 못 받는다고 하더군요. 원래 3번까지인데 프로그램 개편으로 한번 더 추가할 수 있었지만 담당자가 안 하는 것이 좋다고 해서 안했고요. 내일배움카드는 첫번째에 제과제빵 제외하고 컴퓨터활용능력과 워드 자격증 빼고는 별로 소득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전에 2010년에 내일배움카드는 아니지만 1년짜리 기능사과정이라고해서 폴리텍에서 취업자 대상으로 하는 과정이 있는데요. 납땜하다가 과정 마치면 공장쪽으로 주로 알선을 합니다. 저는 차라리 사회복지사2급은 자비로 했고요. 그리고 인공지능 데이터라벨링도 자비로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취득한 병원동행매니저도 제 돈을 주고 했고요. 그냥 자기돈 주고 하는 게 나은 것 같습니다. 무료로 하면 잘 안되더라구요.
자격증 /
사회복지사 자격증
25.06.03
0
0
공공근로하고싶은데 어떻게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제가 2021년 참여형 일자리와 인턴형 일자리를 고용노동부 산하 기관에서 참여하고 임금을 받고 나서 동사무소 등의 주민센터에서 공공형 일자리 참여를 한다고 해서 가보았는데요. 잡초 제거 및 전단지 수거 그리고 각종 여러 행정업무 주차 단속 등의 업무 리스트가 있고 그 중에서 자기가 참여하고 싶은 일자리를 선택하는 것이 공공형 일자리 참여하는 절차였습니다. 제가 동사무소 주민센터에 가니 안내를 받아서 앉으니 직원이 리스트가 적힌 책자 같은 것을 보여주었고 제가 하고 싶어하는 일자리를 각 동별로 쭈욱 나와 있는 것을 보고 그곳에 체크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체크를 해서 그곳에 체크를 한 사람들과 경쟁을 통해서 선발이 되면 확정받아서 해당 일자리에 일을 하게 되는 것이고 불합격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게 공공형 일자리입니다. 공공형 일자리는 우선순위가 저소득층이 우선이더군요. 다만 저소득층이라도 경쟁을 해야 합니다.
자격증 /
사회복지사 자격증
25.06.02
0
0
과연 사회복지사는 어떤 경우 사회복지사로써 보람을 느끼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사회복지사로서 보람을 느끼는 경우는 내가 보살펴드리고 도와드리는 클라이언트 분께서 속에 있는 것들을 다 틀어놓으실 정도로 기쁨을 드렸다는 것이 느껴질 때입니다. 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 분들이 편안하고 정서적인 안정을 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속에 있는 것들을 틀어놓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평온을 찾으시고 정서적인 안정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어르신께서 속에 있는 말들을 다 말씀을 하시고 잘 경청해드렸을 때도 보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바람직하고 착한 아이로 자라는 것을 아동복지시설에서 사회복지사가 지켜봐오고 그러한 변화의 과정을 느꼈을 때 보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회복지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배우신 클라이언트 분이 창업을 하시거나 취업을 해서 성공하시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면 그것 역시 사회복지사로서의 자부심과 긍지 및 보람을 느끼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사회복지사는 교육을 통해서도 보람을 느낍니다.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발급받았을 때 그리고 사회복지사 1급 시험자격을 취득하고 사회복지사 1급 시험을 쳐서 합격했을 때와 그리고 사회복지사 1급으로 전문 사회복지사로서의 수련과정을 마치고 전문 사회복지사가 되면 그것 역시 보람을 느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격증 /
사회복지사 자격증
25.06.02
0
0
안녕하세요 보험설계사일을 시작하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박경태 보험전문가입니다.대리점 보험설계사는 제가 면접을 보러 간 적이 있는데요. 복장에서부터 상당히 깐깐하게 봅니다. 물론 실적에 대한 압박은 전속보다는 덜한 것은 사실입니다. 보험을 들겠다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보험을 성사시키면 되기 때문에 누구나 수월하게 보험업무를 할 수는 있습니다. 대신에 생명보험사시험도 봐야 합니다. 전속 같은 경우에는 손해보험사면 손해보험사 시험 생명보험사면 생명보험사 시험 하나만 하면 되지만 대리점은 생명보험사 시험과 손해보험사 시험을 다 봐야 합니다. 그래서 비매품으로 생명보험사 대비 모의고사와 교재를 줍니다. 그걸 들고 가서 연락이 오면 시험을 보면 된다고 했는데 면접보고 나서 연락이 안 오더군요. 대신에 보험설계사는 모집 보험설계사 분 만나고 보험설계사 교육센터에 가서 필기시험 대비하고 합격하면 육성회로 가서 교육 받으면서 실적에 대한 압박은 있지만 누구나 쉽게 들어갈 수 있고 일도 할 수 있기는 합니다. 다만 실적을 못내면 유지하기가 어려워서 나가는 경우가 다반사이기는 합니다. 대리점 보험설계사 면접은 철저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자격증 /
보험설계사 자격증
25.06.02
0
0
37
38
39
40
41
42
43
44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