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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는 정말 많이 힘든 직업인가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사회복지사 공무원의 활동에 대해서 폴리텍 대학에서 취업과정을 함께 받던 이에게 들은 이야기로는 한 동네에 있는 사회복지 클라이언트의 집 곳곳을 방문해서 안부를 묻고 어떻게 지내는지 실태를 파악해야 하구요. 매일 그런 식으로 여러 집을 방문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만큼 힘들다는 이야기이구요.그리고 경남 창원에 있는 장애인 복지기관에서 장애인 활동 보조인 자격증을 취득하러 갔을 때에 장애인 복지기관에 근무하시는 분들의 근무하는 내용을 들었는데요. 나이가 많으신 어르신의 등을 손수 때를 밀어들여야 했다고 하구요. 그리고 그곳에 있는 여러 지적 장애인들의 교육부터 밥 먹는 것까지 전부 손수 다 챙겨야 하구요. 또 자동차 운전을 봉고 수준으로 운전을 하고 여기 저기 다녀야 합니다.또 1급 장애인의 경우에는 집에서 함께 거주하면서 등창이 발생하지 않도록 자는 중에도 몸을 양 옆으로 시간을 체크하며 뉘여야 하구요. 그리고 각 사회복지시설이나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받는 클라인언트들이 유관 기관으로부터 혜택이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의 협조 및 연결을 하는 역할도 해야 합니다. 정신적으로 각종 사회복지기관에 프로그램들을 만들어야 하구요. 회의도 해야 하구요. 그리고 클라이언트들에 대한 현재의 여러가지 상황들에 대해서 사회복지사 수첩에 기재해야 할 것들도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경험하거나 면접을 본 사회복지기관에서 클라이언트 분들과 소풍을 가거나 여행을 가거나 함께 가야 하고 그곳에서 함께 자야 한다고 합니다. 물론 자면서 생기는 문제들을 고려해서 등창등의 문제도 고려해서 돌아가면서 확인도 할 것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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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자격증
2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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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로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따려는데요?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저는 30대 중반을 앞둔 2014년부터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사이버 온라인으로 자격증 공부를 했고요. 실습은 부산에 있는 2년제 대학에서 세미나를 받아가면서 창원에 있는 실습기관에서 실습을 받았습니다. 학점은행제든 오프라인 대학에서 받든 2년제까지는 2급 자격증을 취득하는데 있어서 비용이나 이수 방식에 차이가 있을 뿐 취득하는 것은 같습니다. 이는 1급 자격증도 마찬가지구요.제가 실습을 받고 평가를 받기 위해서 다닌 곳이 2년제 대학이기 때문에 사이버 온라인 2급 자격증을 취득할 때까지는 2년제 대학에 준하는 수준으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아닌가 하고요.다만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의 경우에는 4년제 대학에 준하는 수준을 요구하구요. 제가 궁금해서 질문을 해 보니 많은 분들이 현재는 방송통신대학교 4년제 혹은 오프라인 4년제 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나와야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한다고 들었는데요.제가 확인을 해보니 4년제 온라인이나 오프라인 과정이나 1급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는데 크게 문제가 없기에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상관이 없다고 합니다. 다만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실습과정이나 이수과정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교육부인가를 받은 온라인 교육기관인지 확인해야 한다고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교육부 인가를 받은 온라인 교육기관이었습니다. 따라서 오프라인 대학을 다니는 것이 1급 자격증까지 취득하는데 과정이나 방식에서 유리한 방식을 가지는 곳이기에 아마도 남편 분께서 사이버 대학에 대해서 안 좋게 본 것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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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자격증
2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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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많아도 사회복지사자격증을 공부할수있나여?
안녕하세요. 박경태 사회복지사입니다.저는 35살에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였는데요. 제가 사회복지사 자격증 2급을 취득할 당시에 50대에서 60대 분들이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 세미나를 듣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회복지사는 한번 취득하면 평생 할 수 있는 직업이기 때문에 봉고차 정도 몰수 있다면 노인복지시설, 치매 노인 요양시설에서 근무하시는데 크게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요양복지사 자격증까지 취득한다면 더욱 필요로 할 것입니다.현재 인터넷 상에는 70대 사회복지사로 근무하고 계시는 분들의 모습도 보이고 있습니다. 노인복지시설이나, 치매 노인 요양시설에서 어르신들과 대화하기에는 나이 드신 사회복지사 샘들이 서로 공감하고 대화할 내용들도 많을테니까 나이가 많으신 사회복지사 샘들이 취업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는 사회복지사 자격증 2014년 가을에 시작해서 1학기 과정을 마치고 2015년 봄에 2학기 과정을 마친 후에 2015년 여름에 사회복지실습을 하였고 2015년 10월 지나서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였습니다. 사회복지사 실습기간 동안에는 세미나도 들으러 3번 정도 갔었구요. 그곳에서 50대에서 60대 이상 되시는 정년 퇴임하신 분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50대 중반도 늦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자격증을 취득해보실 수 있고 취업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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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자격증
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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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0대 후반이 되셔도 사회복지사로서 취업할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50대와 60대에 사회복지사로 취업하셔서 활동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면접을 보러 갔을 때 같이 면접을 보셨던 여성 분은 50대 였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50대 이상 분들을 채용하는 곳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어느 정도 나이차이가 덜 나는 사회복지사를 통해서 어르신과 소통도 해드리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이가 많다고 해서 사회복지사를 못하는 것은 아니고요. 그리고 사회복지사는 정년이 없는 평생 직업이기 때문에 나이에 상관없이 많은 분들이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제가 사회복지실습을 위해서 세미나에 갔을 때에도 정년 퇴임을 하시고 새롭게 이모작을 한다는 차원에서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 오신 분들도 많이 봤습니다.사회복지사와 관련해서 장애인활동 지원서비스 자격증으로 과거에 장애인활동 보조인 교육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요. 대부분 60대 어머님 뻘 되는 분들과 함께 교육을 받았고요. 당시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계시는 분들도 봤습니다. 그리고 70세에 사회복지사로 활동하고 계시는 분들도 있습니다.저 같은 경우에는 2015년에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였는데 아직 취업을 해보지는 못했고 현재 40대 중반을 향해 가고 있는데요. 2022년 42살때 사회복지사 취업을 위해서 면접을 보러갔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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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자격증
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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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직업 전환에 대한 현실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제가 면접을 보러 간 곳 중에는 나이 많은 여성 40대 중반 혹은 50대 이상의 여성을 원하는 사회복지시설도 많았습니다. 또한 치매 어르신들 거주하면서 돌보는 사회복지기관에는 여성 사회복지사를 구해서 제가 이력서 들고 갔다가 남자라서 안되서 돌아가야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곳도 나이 많은 40대 중반 50대 내지는 60대도 구하고 있었습니다. 어르신들 나이와 어느 정도 맞추기 위해서 나이 많은 여성 사회복지사를 구하는 것이라고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사회복지실습을 할 때가 2015년이었는데 같이 사회복지실습을 하던 여성 중에 가장 젊은 여성이 1984년생이니까 그때 당시에 31살이더군요. 그리고 저는 그때 35살이었는데요. 저보다 한 10살 위 더 넘어 보이는 그때 당시 40대 중반 되어 보이시는 주부 실습샘님과 함께 설거지를 같이 하기도 했습니다. 그외에도 그보다 더 나이 많은 50대의 주부 실습샘도 와서 실습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여성 사회복지사는 구하는 곳이 많고요. 필요하면 요양보호사 자격증도 같이 취득하시고요.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관련 자격증도 취득해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2015년 사회복지사를 취득하기 전에 2013년에 장애인활동 보조인이라는 자격증을 취득했는데요. 그때 당시 10만원 주고 장애인활동 보조인 교육을 수료하고 장애인활동 보조인 자격증을 취득했는데요. 그때 당시에 60대 이상의 어머님뻘 되는 분들과 함께 장애인활동 보조인 교육을 받았고요. 그때 그곳에 있는 분들을 보니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갖고 계신 분들도 더러 있었습니다. 제가 취득할 때는 장애인활동보조인이었는데요. 지금은 명칭이 바뀌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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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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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의 고령화문제 사회복지사 분들께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가요?
지역사회의 고령화문제는 어르신들의 지혜와 오랜 경험을 토대로 필요한 부분들을 끌어내서 이를 사회에 지속가능한 정도로 꾸준히 긍정적인 방향으로 진행되도록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즉 과거 오랫동안 갈고 닦아오신 어르신들의 지혜와 경험이 앞으로 변화하는 시대에서 각종 제기되는 문제들을 어떻게 풀어나갈 수 있을지에 대한 데이터를 축적시켜나가는 활동을 이어와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어제 전직 사단장 출신이 이번에 있었던 훈련병 사망 사건과 관련해서 이야기하는 조언 같은 것들이겠지요.훈련병이 처음부터 군장을 메고 군기훈련을 받는 것이 아니라 그만한 체력이 갖추어진 경우에 이를 실시했다고요.또한 과거에 전기기술이나 시공기술을 축적하고 쌓아오셨던 어르신들의 노하우와 기술들을 축적시켜서 이를 데이터베이스화하고 AI 기술로 접목이 되도록 해나가는 것을 지금부터 꾸준히 이어와야 합니다. 그리고 거동이 불편하시고 치매가 있으신 어르신들을 위한 요양센터나 치매예방 및 치매치료를 꾸준히 하는 노인복지센터를 상시 가동해갈 수 있도록하는 것은 물론이고 각종 노인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을 폭을 넓혀서 진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노후에 긍정적인 것들이 많아지고 어렵고 힘들어지는 노인질환은 예방을 통해서 최소화하는 활동을 미리 진행을 해 나가야 합니다. 그래서 사회에 생산적인 것들이 많이 돌아갈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노년에도 생산인구가 나올 수 있도록 건강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복지시스템이 돌아가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야 현재 인구감소로 인한 노년인구 대비 부양층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의 질을 높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르신들이 많이 돌아다닐 수 있는 각종 대중교통에서 혜택을 많이 드려야 하고요. 무료승차 더 확대하고 넓혀야 합니다. 노인질환으로 인해서 생기는 각종 의료비 지출이 더 문제가 되기 때문에 많이 걸으시고 많이 건강하게 보내셔야 하고요. 어르신들이 갈 수 있는 장소를 많이 확대해드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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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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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분들은 어느 소속이 되어 있는건가요? 아니면 나라소속인가요?
제가 갖고 있는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은 민간행정조직인 사단법인 사회복지협의회에서 발급이 된 것이고요. 다만 사회복지사는 공적으로는 중앙정부 소속의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와 관련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한 분들이 사회복지 취업캠프에 참여했을 때 보니까 장롱면허라고 해서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했음에도 사회복지사 관련업무를 하고 있지 않은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어느 시민단체에서 간사로 아주 짧게 2주 정도 일을 하던 당시에 총무를 하던 지인이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가지고 사회복지기관에서 일을 했는데요. 당시 그 시민단체에 나와서 일을 하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프로필에는 프리랜서라고 적혀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 사회복지사로 업무 경력을 어느 정도 한 상태라고 한다면 대부분의 사회복지사는 프리랜서가 되는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을 합니다. 프리랜서는 어디에 소속되어 있는 것이 아니고 돌아다니면서 기관과의 계약을 맺는 것이죠. 제가 그 지인의 사회복지사를 보고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었거든요. 다만 해당 기관에서 일을 하는 동안에는 그 기관에 소속된 사회복지사로 소속이 정해집니다. 만일에 노인복지센터이면 노인복지센터 소속 사회복지사 아동복지기관이면 아동복지기관 소속 사회복지사 장애인복지센터라면 장애인 복지센터 사회복지사 이런 식으로 소속이 정해집니다. 그외에 민간단체에 소속되면 그 민간단체 소속된 사회복지사가 된다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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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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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하게 되면 보수 교육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제가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2015년 11월 19일에 취득하였는데요. "2015년 11월 27일에 교육명 예비 사회복지사 취업캠프에 참여하였고 수료증에 위 사람은 (사) 경상남도 사회복지사협회에서 실시한 예비사회복지사 취업캠프 과정을 수료하였으므로 이 증서를 수여합니다. "이렇게 되어있는 예비사회복지사 취업캠프 수료증을 받은 이후로 제가 받은 교육은 없습니다. 만일에 사회복지사로 취업을 하고나서 필요하다면 해당 기관에서 보수 교육을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제가 면접 보러 간 곳과 그리고 실습 하러 간 곳에서 보수 교육과 관련된 이야기를 아직 직접 들어보지는 않았고 경험해보지는 못했지만 해당기관에서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데 도움이 되기 위해서 사회복지협회에서 따로 보수 교육을 하지 않을까 하고 추측 정도는 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고나서 취업캠프에 참여하고나서 취업을 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취업을 해야 보수교육이 필요하다고 인정이 되면 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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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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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는 사무직인가요 현장직인가요?
제가 사회복지실습을 했을 당시에는 장애인 작업장에서 했는데요. 장애인들과 함께 자동차 부품을 만드는 일은 안에서 했고요. 그리고 내부 청소등도 안에서 했습니다. 그리고 장애인 전용 급식시설이 있어서 그곳까지 봉고를 몰고 갔고요. 급식 배식도 했습니다. 대체적으로 사회복지사로 몸으로 움직이는 활동적인 것을 많이 하고요. 물론 프로그램 추진과 그리고 피드백과 관련된 문서 정리등의 사무적인 것도 보는데요. 클라이언트를 시설에 모셔온다든지 혹은 다른 장소로 이동하거나 하기 때문에 외부업무와 내부업무가 함께 혼합된 직업이라고 보셔야겠습니다. 거동을 할 수 없는 침대에서 하루를 보내는 1급 장애인의 경우에는 하루 종일 집 내부에서 생활하는 사회복지사도 있기는 하고요. 굳이 내부를 사무직 외부를 현장직으로 따로 정할 필요는 없는 것이 현장에 나가서도 사회복지와 관련된 클라이언트와의 인터뷰나 혹은 내부 상황을 파악하면서 사회복지사 전용 수첩이나 다이어리에 기록을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외부에서도 사무직과 같은 활동을 할 수 있고요. 내부에서도 현장직 못지 않은 노동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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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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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복지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마음가짐이 중요할까요?
사회복지사는 희생과 헌신의 정신으로 사회복지사의 일을 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늘 어디에서든 힘든 것을 마다하지 않고 사회복지사로의 책무를 다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1급 장애인의 경우에는 밤에 잘 때 잘못하면 몸에 커다란 구멍 같은 종창이생길 수가 있기 때문에 자면서도 몸을 돌려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동목욕을 하게 되면어르신들 등도 밀어드리기도 합니다. 사회복지사는 담당하는 클라이언트에게 좋은 기억을 심어주려고 합니다. 제가 사회복지실습 기관에서 일할 때에 장애인들에게는 좋았던 기억과 안 좋았던 기억이 있는데요.여행을 갔던 좋았던 기억을 떠올리게 하고 안 좋았던 기억을 말하려고 할 때에는 좋았던 기억을떠올리도록 안 좋았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것을 못하도록 합니다. 안 좋았던 기억은 간질이나 좋지 못한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회복지사는 또한 여러가지 재주를 많이 갖고 있으면 좋습니다. 샌드위치를 만드는 프로그램도있었는데요.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제공하는 일도 하였고 프로그램을 하다보면 식사도 준비해야하기때문에 식사를 돕는 일 그리고 설거지를 하는 것 그리고 때로 회계일도 해야 하기 때문에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따는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부가적인 것들도 배워두고 있으시더라구요.또한 여러기관들과 소통을 통해서 클라이언트들에게 원하는 서비스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역할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 기관들을 다니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들을 클라이언트들에게안내하고 클라이언트를 대신해서 그런 기관들과 연결을 시켜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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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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