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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귓밥이 많을수록 청력에도 영향이 생길까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귀에 쌓인 귓밥, 즉 귀지로 인해 청력이 일시적으로 감소할 수 있어요. 귀지는 귀를 보호하는 자연적인 분비물인데, 과도하게 쌓이면 소리의 전달을 방해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이어폰을 사용하면 더 많은 귀지가 생길 수 있어요. 귀지가 많을 때는 청력을 방해할 가능성이 있으니, 귀지를 부드럽게 제거하는 게 중요해요. 면봉이나 날카로운 도구를 사용하기보다는 병원에서 귀 세척을 받는 게 안전하답니다. 정기적인 청결 관리를 통해 귀가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세요. 귀지가 너무 많이 쌓인 것 같다면 병원에서 전문적인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귀 건강은 청력 유지에 매우 중요하니까요.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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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몇번씩 화장실을 가는것도 질환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화장실을 자주 가시는 것 때문에 궁금하신 것 같아요. 일단, 소변과 대변의 빈도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고 개인의 수분 섭취량, 식습관, 신체활동 등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어요. 일반적으로 하루에 소변을 4~6번 정도 보는 것이 평균적이지만, 수분 섭취량이 많다면 더 자주 보게 될 수도 있고, 대변은 하루 1~3회 보는 경우가 많아요. 소변을 세 번 이상 보시고 대변을 하루에 두 번 이상 보시는 게 평소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으로 인한 것이라면 큰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어요. 하지만 갑작스럽게 빈도가 급격히 증가했다거나 불편한 증상이 동반된다면 이는 몸에서 보내는 신호일 수 있어요. 빈뇨나 설사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으니, 최근 생활패턴이나 식습관의 변화를 고려해보세요. 불편이 계속되거나 증상이 심해진다면 병원을 방문해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해요. 건강을 잘 챙기시길 바래요.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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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액이 마른 성기를 만진 손을 질에 삽입했을때 임신 가능성..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예요. 질문자분의 상황을 이해했어요. 우선 질문자분의 경우, 정액이 마른 손을 통해 임신이 될 가능성은 매우 낮아요. 정자는 공기 중에 노출되면 빠르게 비활성화되며, 손에 묻었던 정액이 건조되었다면 정자의 생존 가능성은 거의 없답니다. 더욱이 손으로 애무한 후 남자친구의 성기를 만졌거나 쿠퍼액이 묻었다고 하더라도, 그 후 손을 닦았고 직접적인 삽입이 없었다고 하니 임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요. 질문자분이 걱정될 수 있지만, 이러한 상황에서 임신될 확률은 현실적으로 낮아요. 그래도 마음이 불편하다면, 피임 방법을 고려해서 앞으로의 걱정을 줄이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정기적인 산부인과 검진을 통해 자신의 건강을 체크하는 것도 권장할게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필요 시에는 적절한 피임 방법에 대해 전문의와 상의해보세요.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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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킬레스건염은 보통 어떤 경우에 걸리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친구분이 갑작스레 아킬레스건염 진단을 받고 걱정이 많으실 것 같아요. 아킬레스건염은 흔히 반복적인 동작이나 과도한 사용으로 인해 발생하는데요. 특히 평소 운동을 하지 않다가 갑자기 많이 걷거나 달리면 발생할 수 있어요. 또한, 하이힐 같은 발에 부담을 주는 신발을 자주 신거나 발에 맞지 않는 신발을 신는 경우에도 생길 수 있답니다. 만약 발의 근육이 약하거나 유연성이 부족하다면 이런 문제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앞으로는 무리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고, 아킬레스건에 지속적인 통증이 있다면 휴식과 얼음찜질 등을 통해 관리하는 것이 좋아요. 필요에 따라 진료를 통해 물리치료나 약물치료를 고려해볼 수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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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 제거할 때 테이프같은걸로 뽑으면 피부에 좋지 않겠죠??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친구들과의 장난으로 다리털을 테이프로 제거하는 경험을 하셨군요. 이런 방법은 피부에 자극을 주고 모낭에 염증을 유발할 수 있어요. 청테이프 같은 강한 점착력을 가진 제품은 모낭뿐만 아니라 피부의 보호막인 표피에도 손상을 줄 수 있어요. 붉은 점은 모낭염이나 자극성 피부염 때문일 가능성이 높아요. 붉은 점이 잘 없어지지 않는다면, 모낭에 세균 감염이 발생했을 수 있으니 깨끗한 세정제와 보습제를 사용해 관리해주는 게 좋아요. 앞으로는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테이프보다는 전문적인 제모 크림이나 면도기를 사용하는 게 더 안전해요. 털을 제거한 후에는 피부 진정제를 사용해 관리하면 도움이 될 거예요. 평소 피부를 청결하게 유지하고 자극적인 제품을 피하면 붉은 점이 가라앉을 거예요.
의료상담 /
피부과
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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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속보로 걸으니 엄지와 중지 발가락이 붓고 아파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질문자분의 발가락 통증과 부종은 활동량이 많아지면서 발생할 수 있는 반복된 스트레스 때문일 수 있어요. 특히 2년간 규칙적으로 빠른 속도로 걷다가 최근에 아프기 시작했다면, 무지외반증이나 족저 근막염과 같은 발과 관련된 문제가 원인일 수 있죠. 무지외반증은 엄지발가락이 안쪽으로 휘어지면서 관절이 틀어지는 현상이고, 족저 근막염은 발바닥을 연결하는 근막이 염증을 일으켜 통증을 유발하는 상태에요. 운동화가 문제 없이 맞았었더라도, 시간이 지나며 발 모양이 변하거나, 신발이 충분한 지지력을 제공하지 못할 수 있어요. 발의 통증은 염증을 동반한 증상일 가능성도 있으니, 아이스팩을 사용해 붓기를 완화하고 휴식을 통해 통증을 줄이는 것이 좋아요. 가능하다면 몇 일간 운동량을 줄여 보시고, 통증이 지속되거나 심해지면 본격적인 치료가 필요할 수 있으니 병원 진료를 권장해요. 추가적으로 걷는 자세나 발을 딛는 방법에 대한 전문가의 교정을 받아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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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아래쪽과 왼쪽다리가 아픈데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허리 아래쪽과 왼쪽 다리의 통증은 여러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지만, 흔히는 좌골신경통이나 추간판 탈출증 같은 문제로 인해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특히 척추의 디스크가 신경을 압박하면서 통증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이것이 흔히 '디스크'라고 불리는 질환이에요. 이러한 증상은 특정한 자세에서 특히 더 심해질 수 있는데, 이는 신경이 눌리는 위치와 관련이 있어요. 통증이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과 함께 검사나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집에서는 무리한 운동이나 갑작스러운 움직임을 피하고 허리와 다리를 지원해주는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그래도 불편함이 지속되면 병원 방문을 고려해보세요.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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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날에 슬리퍼 신으면 안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예요. 발가락과 뒤꿈치에 통증이 있어서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병원에 가실 때 운동화 대신 슬리퍼를 신는 것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추운 날씨에 슬리퍼를 신고 외출하면 발이 차가워질 수 있는데, 특히 발가락이나 뒤꿈치에 문제가 있을 때는 보온에 신경을 쓰는 게 중요해요. 하지만 통증이 심해 운동화를 신기 힘드시다면 일시적으로라도 슬리퍼를 신고 가는 것이 편할 수 있어요. 슬리퍼를 신으실 때는 통증 부위를 최대한 건드리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외출 후 따뜻한 물로 발을 감싸주어 보온을 유지하는 것도 좋아요. 병원에 가셔서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으시면 좋겠어요.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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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으면 심장 두근거림과 심장이 빨리 뛰어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질문자분이 호소하시는 식사 후 심장 두근거림과 빠르게 뛰는 증상은 매우 심각한 문제로 보이진 않지만, 이해합니다. 역류성 식도염이나 소화불량이 있는 경우, 식사 후 위가 팽창하면서 신경계를 자극하여 심장의 두근거림을 유발할 수 있어요. 이는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전반적으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현상입니다. 특히 불안장애가 있을 경우, 이러한 신체적 반응은 더 과장될 수 있습니다. 이미 심장초음파와 24시간 홀터 검사에서 이상이 없었다면 심장 자체의 문제일 가능성은 낮지만,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추후 재평가가 필요할 수도 있어요. 증상이 식후 1시간 정도 지나면 가라앉는다는 점에서 식도염이나 소화 문제와 관련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평소 식사량을 조절하고, 소화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며, 식사 후에 너무 빠르게 활동하지 않고 좀 더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이러한 생활 습관의 변화로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거나 더 심해진다면 주치의와 상의하여 추가적인 검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마음이 불안하다면,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들도 병행하면 도움이 될 거예요.
의료상담 /
내과
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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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를 많이 맞으면 아들보다 딸낳을 확률이 높나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질문자분께서 궁금해하시는 RF, 즉 전자파가 성별 결정에 영향을 미친다는 말은 과학적으로 근거가 없는 주장입니다. 자녀의 성별은 부모의 유전적 요인에 의해 결정되며, 이는 난자와 정자가 결합할 때 이미 결정됩니다. 전자파 노출과 같은 환경적 요인들이 생식 과정이나 태아 성별에 영향을 준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전자파가 고용량으로 인체에 노출되면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니 일상생활에서는 안전 지침에 맞게 전자파 노출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에 기기의 사용 시간을 조절하고 적정 거리를 유지하는 등 간단한 생활 수칙을 지키면 무리가 없습니다. 질문자분께서도 일상 속에서 자주 사용하는 전자기기에 대해 다시 한번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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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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