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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염증주사는 어떠한 원리인가요? 만지면 아프고 짜지지않는 여드름에 효과적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여드름 치료에 관심이 많으신 것 같아요. 염증주사는 여드름의 염증 반응을 줄여주는 데 도움을 주는 치료 방법이에요. 염증 반응을 일으키는 물질을 억제하여 염증을 가라앉히고 통증을 줄여줍니다. 만지면 아프고 짜지지 않는 딱딱한 여드름, 흔히 낭종성 여드름이라고 부르는 경우에 특히 효과적일 수 있어요. 치료를 받은 후 여드름이 빠르게 가라앉는 것이 특징입니다. 다만, 염증주사가 모든 여드름에 효과적인 것은 아니고 개개인에 따라 반응이 다를 수 있음을 유의하는 것이 중요해요. 흉터에 대해서는 어떤 방식으로 치료를 진행하는지가 중요한데, 염증이 심할수록 흉터가 남을 위험이 크기 때문에 염증주사로 염증을 줄이는 것이 흉터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병원에서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적절한 치료 계획을 세워보는 것이 좋습니다. 여드름 관리를 위해서는 집에서 너무 세게 짜거나 만지지 않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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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부터 자꾸 가래가 끓는데 이유를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예요. 질문자분이 겪고 있는 가래 문제를 이해하는 데에 도움을 드리고 싶어요. 먼저, 음식과 관련하여 특정 색의 가래가 나타나는 것은 드물지만, 일부 음식이 목에 점액을 증가시키거나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켜 가래가 나올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만성 비염이 있을 경우 코와 목의 점액 분비가 많아지면서 가래가 더 쉽게 나올 수 있어요. 생활 습관도 일부 영향을 미칠 수 있는데, 특히 단 음식은 목 점막을 자극해서 점액 분비를 증가시킬 수 있어요. 수면 부족도 면역 체계에 영향을 줘서 비염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요. 가래 문제가 지속된다면, 다른 원인이나 구조적인 문제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해 알레르기 검사를 고려해 볼 수도 있어요. 이러한 이유 때문에, 깊이 있는 검사를 받거나 생활 습관을 조금씩 조정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단 음식 섭취를 줄여보면 가래 증상을 완화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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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긴턱 어떡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중학생의 턱 문제로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턱의 비율과 관련된 고민은 성장기에는 흔할 수 있어요. 인중과 턱의 비율이 1:3이라면, 이는 자신의 얼굴형 특징일 수 있으며, 자라는 동안 변화가 생길 수 있어요. 집중할 때 아래턱이 앞으로 나가고 자고 나서 턱이 아픈 것은 턱관절에 부담이 갈 수 있어서 불편할 수 있어요. 유튜브에 있는 턱 마사지나 교정 영상은 무턱대고 따라 하기보다는 조심해야 해요. 잘못된 방법으로 자극을 주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어요. 현재 불편함이 지속된다면,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치과나 턱관절 관련 전문의를 방문해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본인의 턱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필요한 조치를 받는 것이 건강에 좋을 거예요.
의료상담 /
성형외과
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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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때만 되면 심장이 이상해져요 ㅠㅠ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질문자분의 상황이 걱정이 크실 것 같아요. 생리 주기에 따라 우리 몸의 호르몬 변화가 심장 박동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특히 생리 전과 생리 중에는 호르몬 변화가 심해질 수 있는데, 그 영향으로 심장이 덜컹거리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역류성식도염이나 위염이 있을 때, 속쓰림이나 불편함이 심해지면서 심장 두근거림이나 불쾌감을 느낄 수 있어요. 과식 후 두근거림이나 앉아 있다가 일어설 때 느껴지는 두근거림은 혈류 변화 때문일 수 있답니다. 기립성빈맥은 자세 변화에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요. 이러한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진다면 먼저 생활습관을 조금 조정해보세요. 카페인, 지나친 알코올 섭취를 줄이고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이 도움될 수 있어요. 규칙적인 운동도 혈류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증상이 계속되거나 악화될 경우에는 소화기 증상과 심장 증상을 함께 고려할 수 있는 내과 전문의와의 상담을 권장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증상에 대한 불안감이 사라지길 바랍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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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피로와 극심한 기운없음 심장질환일지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예요. 질문자분의 상황이 많이 힘들고 걱정스러우신 것 같아요. 극심한 피로와 체력 저하는 다양한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어요. 이미 여러 병원에서 심장 검사를 받으셨고 특별한 문제가 없었다고 들으셨다면, 심장 문제는 아닐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나 극심한 피로와 관련해 여러 요인을 고려해야 해요. 공황과 불안은 종종 신체화 증상을 동반합니다. 이는 몸의 여러 부분에서 불편함을 느끼게 만드는 심리적 기전으로, 특히 심장 쪽으로 고통이 집중될 수 있어요. 실제 신체 질환은 아닐 수 있지만 몸과 마음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요. 불안정한 상태가 반복되고 최근 증상이 더 심해진 것처럼 느껴진다면, 생활 습관과 마음 건강 관리를 다시 점검할 필요가 있어 보여요. 체중이 많이 적은 편이므로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고 있는지도 확인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주기적으로 가벼운 운동을 통해 체력을 키우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할 수 있으니 때때로 명상이나 호흡 운동을 시도해보세요. 몸이 지속적으로 피로하며 개선되지 않는 경우라면 주치의와 다시 한번 깊이 있는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언제든지 추가적으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질문해주세요.
의료상담 /
내과
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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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달걀 껍질이 깨끗하지 않다고 들었는데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예요. 걱정이 많으셨겠어요. 날달걀은 표면이 깨끗해 보이더라도 살모넬라 같은 세균이 있을 수 있어요. 이를 만진 후 손을 깨끗이 씻지 않으면 세균이 입이나 코를 통해 몸 안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 지금 상태에서는 손을 제대로 씻는 것이 중요해요. 되도록이면 비누와 물로 손을 20초 이상 꼼꼼히 씻어주세요. 만약 복통, 발열, 설사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병원에 방문하여 진료받는 것이 좋아요. 앞으로는 날달걀이나 날고기를 만졌을 때 꼭 손을 씻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장염 등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방법이에요. 메뉴얼로 익힌 음식은 이런 세균으로부터 상대적으로 안전하니 조리 시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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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전 복부씨티 찍었는데 복부 장기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암은 걱정하지 않아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복부 CT 검사는 복부 장기들의 구조적인 변화를 확인하는 데 매우 유용한 검사예요. 일반적으로 이 검사를 통해 간, 췌장, 비장, 신장, 장 등 여러 장기의 이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요. 만약 3개월 전에 찍은 CT에서 특별한 이상이나 암을 의심할 수 있는 소견이 없었다면, 현재로서는 큰 우려를 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하지만 CT는 일정 시점에서의 건강 상태를 보여주는 검사이므로 지속적으로 건강에 신경 쓰시는 게 중요해요. 식생활 관리나 정기적인 건강 검진을 통해 몸 상태를 꾸준히 모니터링하시는 게 좋아요. 언제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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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다리가 걸을때마다 너무 아픈데 병원에 가야돼나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오른쪽 다리가 걸을 때마다 아프신 상황이시군요. 며칠째 지속되고 있고 앉거나 누워 있을 때는 통증이 없지만, 걸을 때 통증이 심하다면 병원을 방문해 보시는 것이 좋겠어요. 이런 증상은 근육이나 인대의 문제일 수도 있고, 무릎이나 발목 같은 관절의 문제일 수도 있어요. 심지어는 혈관 문제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려면 전문의의 진찰을 받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혹시 붓기나 발열, 피부 변색 같은 다른 증상이 있지는 않은지도 확인해 보세요. 만약 다리의 체중 지탱이 힘들 정도로 아프거나, 통증이 계속 심해진다면 빠르게 병원에 가시는 것이 좋겠어요. 일상 생활에서 일어나거나 걸을 때 통증을 줄이기 위해 임시적으로는 다리를 높게 올려 휴식을 취해보고, 냉찜질을 통해 염증을 가라앉히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정확한 진단을 기반으로 한 치료이기 때문에 병원을 방문해 보시는 것이 좋겠어요.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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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 전립선염인데 처방전에 소염제 없을 때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전립선염과 관련된 여러 증상 때문에 불편하실 것 같아요. 현재 질문자분의 상황을 보면 다양한 검사를 이미 받으셨고, 치료도 진행 중이신 것 같아요. 전립선염의 경우 통증 관리와 염증 완화가 중요해요. 소염제(NSAIDs)는 염증과 통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다만, 이미 충분한 검사를 받으셨다면 현 상태에선 소염제를 복용해도 추가적인 염증 반응을 검사에서 놓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아울러, 신장 기능 등 다른 장기의 안전성도 고려해서 소염제를 처방받으신 것 같아요. 굳이 신장 검사를 내일 또 하실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만, 이전 검사에서 문제가 없었다면 현재 상태를 지속 관찰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배뇨 장애나 통증이 지속된다면 소염제를 복용하면서 증상을 지켜보시고 담당 전문의와 상의하여 적절한 처치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질문자분처럼 다양한 검사를 받으셨는데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거나 또 다른 증상이 나타난다면 다른 원인도 고려할 수 있으니, 주치의와 꾸준한 상담과 관리가 중요해요.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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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끼면 눈동자 작아질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렌즈 착용과 눈동자의 크기 변화에 대해 문의 주셨네요. 먼저, 렌즈 자체가 눈동자의 크기나 형태를 직접적으로 변화시키지는 않아요. 눈동자의 크기는 빛의 양에 따라 홍채가 조절하는 부분이어서 렌즈 착용과는 무관해요. 컬러렌즈를 사용하면 주변부의 색상이 달라지거나 착용감이 다를 수 있어 눈동자 크기가 변한 것처럼 느낄 수 있어요. 그러나 실제로는 눈동자의 물리적 크기가 변하는 것은 아니니까 안심하세요. 혹시 렌즈 착용 후 눈에 불편함이 있거나 다른 증상이 나타난다면, 병원을 방문해서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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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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