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식을 취득하여 소각하면 주주입장은??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대부분 호재이며, 장기적으로 주주에게 유리한 조치입니다! # 긍정적 이유 1. 주당 가치 올라감: 전체 주식 수가 줄어들어 1주당 가지는 이익·자산·배당금이 늘어납니다 2. 수요 늘어남: 회사가 직접 시장에서 사가니 매수세가 붙어 주가 지지해 줍니다.3. 돈 낭비 줄임: 회사가 가진 돈을 의미 없이 쌓아두는 대신, 주주 가치를 높이는 데 직접 씀4. 경영 신뢰: 우리 회사 주가가 저평가됐다고 판단하는 거라 투자 심리에 긍정적 입니다. # 주의할 점 - 취득만 하고 소각 안 하면: 회사가 나중에 임직원에게 주거나 제3자에게 팔 수 있어 효과가 반감되며 소각까지 확정된 게 중요- 너무 비싸게 사면: 오히려 회사 현금만 빠져나가 장기 실적에 부담될 수 있습니다.- 단기 등락: 공시 후 기대감으로 오르다가도 시장 상황에 따라 잠시 내릴 수도 있습니다. # 정리하면 소각까지 확정됐다면 1주당 가치가 커지니 주주에게 확실히 유리한 호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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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기에 집을 사는게 과연 좋은 선택일까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투자 고려만해주세요! 지금 사라·기다려라는 정답은 없고, 본인의 상황이 우선이고 지금은 규제·금리가 불확실하니 내 집이 꼭 필요한지 먼저 따져 보고 선택하는게 좋을 듯합니다 # 현재 시장상황 - 집값: 수도권 일부는 조금 오르지만 지방은 여전히 약세이고 전반적으로 급등도 급락도 없는 혼조세 입니다 - 대출: LTV·DSR은 예전보다 완화됐지만, 금리가 아직 높고 심사는 까다롭습니다 - 세금: 공동명의 시 종부세·양도세 혜택이 줄어든 건 사실이고 부부 공동명의의 장점이 예전만 못해진 게 맞습니다. # 지금 사는 경우 - 실수요: 전세 불안·자녀 교육·직장 이전 등 꼭 필요해서 사는 것- 자금 여유: 대출 의존도가 낮고, 금리 변동에 부담 없으면- 장기 보유: 5~10년 이상 살 계획이면 단기 등락에 크게 신경 쓸 필요 없을겨우 # 기다리면 좋은 경우 - 투자 목적: 오를 거라 믿고 사는 거라면 지금은 리스크가 큽니다.- 대출 부담: 금리가 높아 이자 내기도 빠듯하면 힘듭니다.- 규제·가격 전망: 앞으로 금리가 내리거나 공급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최종 판단 - 내가 이 집에서 5년 이상 살 건가? 그렇다면 지금 사도 됨- 조금이라도 싸게 사려고 기다린다면 금리·공급 동향 좀 더 지켜보는 게 나을 수 있습니다.- 대출이 많이 필요하다면 금리가 더 내려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 정리하자면 투자로는 아직 불확실하고 꼭 필요한 실수요라면 지금도 괜찮지만 금리 부담만 꼭 체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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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비가 매달 100만원 이라고 치면 어떻게 나눌까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요즘 같이은 시기에 한달 수입 알바비 월 100만원으로 저축하며 산다는게 쉽지 않죠. 하지만 가장 현실적이고 잘 모이는 배분법만 간단히 말씀드릴게요! # 기본 배분 (총 100만원) - 적금·저축: 50만원은 눈 딱 감고 제일 먼저 빼놓기! 목표 금액 빨리 모으는 핵심이고 바로 자동이체로 적금 통장으로 넣기- 생활비: 30만원 → 교통·식비·문화비 등 꼭 필요한 돈- 비상금: 10만원 → 갑자기 필요할 때 쓸 돈, 적금 깨지 않아도 됨- 자기 용돈: 10만원 → 소소한 즐거움, 이걸로 과소비 막기 # 그 외 꿀팁 1. 자동이체 필수: 월급 들어온 다음 날 50만원은 바로 적금으로 빼기, 남으면 모으자는 절대 안 됩니다.2. 비상금은 따로: 자유입출금 통장에 넣어두고, 특별한 일 없으면 손대지 말고 이율 높은 파킹통장 활용하세요3. 조금씩 불리기: 1년 넘게 모아 목돈 생기면 고금리 예금·ISA로 옮겨 이자 더 받기 # 정리하면 절반은 먼저 모으고, 나머지로 생활·비상·즐거움 나눠 쓰면 가장 잘 모일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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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메모리반도체주 다시 주목받나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투자 고려만해주세요! 네, 메모리반도체 업황이 다시 강한 상승세로 돌아서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 현재 상황 1. 가격 상승 본격화:- DRAM·NAND 가격이 3분기 연속 큰 폭 인상 확정되고 AI·서버·모바일 수요가 폭발하면서 공급이 따라가지 못함- 키옥시아·마이크론 등도 가격 인상에 동참하며 수익성 개선이 확실해졌습니다.2. AI·HBM 특수:- 고성능 AI 서버에 들어가는 HBM·고용량 메모리 수요가 폭발하며 삼성·SK하이닉스·키옥시아 모두 혜택3. 재고 정리 - 지난 2년간 쌓였던 재고가 거의 소진되고, 빅테크·제조사들이 다시 대량 주문을 넣기 시작함4. 실적 기대:- 올해 하반기·내년 실적 전망이 계속 상향 조정되고, 배당·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도 강화되면서 투심 회복되고 있습니다 # 주의할 점 - 변동성 여전히 큼: 경기 둔화·AI 투자 둔화·추가 공급 계획 등에 따라 조정은 언제든 있을 수 있습니다.- 장기 추세는 긍정: AI·전장·클라우드 확산으로 당분간 수요가 공급을 웃도는 구조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 정리하면 메모리 가격·수요·실적 전부 좋아지고 있으니 확실히 다시 주목받고 있지만 단기 급등 후 숨 고르기는 감안해야 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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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대출 1억이상 받을려면 어떤 요건 필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1억 이상은 고액 신용대출이라 일반 대출보다 요건이 상당히 엄격합니다. # 필수 요건 (1금융·2금융 공통) 1. 연소득: 최소 6000만원 이상 권장사항이고 DSR 40% 적용 시는 약 6500만원 이상이 안정권 입니다.2. 신용점수: KCB·NICE 각 850점 이상 우대사항이고 800점 이상이면 가능성 있습니다.3. 재직·소득: 정규직·4대보험 가입, 재직기간 1년 이상이며 중견·대기업·공기업이면 유리합니다.4. 부채: 기존 대출 적고 DSR 40% 이내 필수 입니다.5. 추가 우대: 주거래 은행 실적·급여이체·신용카드 사용·자산 보유 등 있으면 한도 늘어날 수 있습니다 # 1금융 vs 2금융 차이 - 1금융권: 금리 연 3.5~5% 낮고 안정적이지만 심사 까다롭고 최대 한도 보통 1억~1.5억 정도 입니다 - 2금융권: 심사가 조금 덜 까다로롭지만 금리 연 4.5~7%로 높고 최대 1.5억~2억까지도 가능합니다. # 상환기간·방법 - 기간: 보통 최대 5년, 길어도 7년까지 입니다 - 원리금 균등 상환: 매달 같은 금액 갚는 것으로 가장 일반적입니다. # 추가 방법 - 여러 곳 나눠 받기: 한 은행에서 안 나오면 1금융+2금융으로 나눠서 총 1억 이상 마련 가능하고- 마통 활용: 한도 5000만원짜리 두 개 만들어 합치는 방법도 있긴 합니다.- 미리 한도 조회: 신용점수 영향 없는 사전심사 먼저 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 정리하면 연소득 6500만원 이상·신용 850점·DSR 40% 이내가 가장 기본 사항이고 1금융 먼저 시도해 보시고 2금융으로 보완하시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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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사실상 통행이 불가능 하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 현재 상황 - 완전 봉쇄는 아직 아니고 선박 통행은 이어지지만, 이란이 일부 외국 선박 나포·통행 제한을 강화하며 긴장이 최고조 상태입니다.- 미국 대응: 해군 전투단·항공모함 전단 추가 파견하고 호위 임무 확대하며 군사 태세 높이고 있습니다 - 선사 반응: 보험료 2~5배 폭등, 일부 유조선이 남아프리카 희망봉으로 우회하기 시작했고 운임·운송기간 늘어사고 있습니다 # 유가·시장 영향 - 브렌트유 배럴당 90달러대 중반까지 상승했고 위험 프리미엄이 계속 붙는 중입니다 - 만약 정식으로 통행을 막으면 100달러 이상 급등 가능성 크다는 전망 다수입니다. # 향후 방향 - 이란은 제재 해제가 선결 조건이라 맞서고, 미국은 추가 제재·외교 압박 병행하는 중입니다.- 당분간 큰 교전 없이 긴장만 계속 높은 채 유지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 정리하면 통행 자체는 열려있지만 위험은 최고조이고 유가 불안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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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 숏 포지션이 어떠한가요? 나쁘지않아보이는데.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투자 고려만해주세요! 하락장에서도 기회가 있지만, 레버리지 숏은 초보자에게는 원금 날릴 확률이 매우 높은 고위험 상품이니 절대 쉽게 보면 안 됩니다.제대로 알고 리스크를 잡아도 아주 위험합니다. # 숏 포지션이란?- 떨어질 거라 예상하면 사는 것: 가격이 내려가면 수익, 오르면 손실- 레버리지: 적은 돈으로 여러 배 크게 베팅하고 수익도 커지지만 손실도 그만큼 몇 배로 늘어나고, 조금만 반대로 움직여도 원금이 0원 되는 청산이 발생합니다. # 위험요소 1. 손실이 무한할 수 있음: 현물은 최대 산 만큼 잃지만, 숏은 가격이 계속 오르면 손실이 끝없이 불어남2. 청산의 덫: 레버리지 3배면 30%만 반대로 움직여도 전액 날아가고 10배면 10%만 틀려도 즉시 청산입니다.3. 세금·법적 문제: 해외 거래소 선물은 국내 보호 못 받고, 수익 나도 신고·세금 처리 복잡하며 국내에서는 업비트·빗썸 등 현물만 정식 허용됩니다. # 지켜야 할 규칙 - 절대 레버리지 2~3배 넘기지 않기: 5배 이상은 초보에겐 도박과보다 더한 것입니다.- 전체 자산의 5% 이상 절대 넣지 않기: 다 날려도 생활에 지장 없는 돈만- 무조건 손절라인 미리 정하기: 10% 틀리면 무조건 팔겠다고 정하고 기계처럼 지키기- 추격 매수·매도 금지: 손실 나서 만회하겠다고 더 크게 베팅하면 대부분 전멸합니다.- 현물 숏 활용: 국내에서도 비트코인 하락 추종 ETF 등으로 레버리지 없이 안전하게 하락 베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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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m기기에 3천만원 넣으면 조사나오나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일주일 999만원씩 3회 나눠 넣어도 세무서가 자동으로 뜨거나 조사 나오진 않지만, 증여세 규정은 현금·계좌이체 똑같이 적용되니 신고 의무는 있습니다. # ATM 입금 신고 기준 - 1회 1000만원 이상 입금할 때만 금융사가 세무서에 자동 통보합니다.- 999만원씩 나누면 자동 통보 대상은 아니지만, 나눠서 입금하는 행위 자체가 의심을 살 수 있으니 너무 짧은 기간에 반복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 증여세 규정 - 부모→자녀 10년간 총 합산해서 5000만원까지 공제, 넘으면 증여세 대상입니다.- 7년 전 5000만원 + 이번 3000만원 = 총 8000만원으로 3000만원이 공제 초과라 원칙적으로 신고 대상입니다- 현금이라도 받은 경로와 시점이 드러나면 추후 추적될 수 있고, 대출·주택 취득 자금 출처 확인 때 문제될 수 있습니다. # 안전한 방법 1. 증여세 신고: 초과 3000만원에 대해 세무서에 직접 신고하세요. 세율 10%라 약 300만원 정도 부담되지만, 나중에 훨씬 큰 문제 피하는 길입니다.2. 입금 방식: 부모님 계좌에서 직접 이체하는 게 가장 깔끔하고 증빙도 쉽습니다. 현금으로 나눠 넣는 건 오히려 출처 설명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3. 아니면 3,000만원을 3년뒤에 신고하는 방법도 있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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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미공장 추진한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SK라는 기업으로선 당연한 전략이지만, 국내 일자리·기술 유출·투자 재원 분산 등 부작용 때문에 반대 의견이 있고 좋은 점만 있는 건 아닌 듯합니다. # SK하이닉스의 입장 - 미국 보조금 확보: CHIPS법으로 최대 수십조 원 지원받아 비용 줄일 수 있습니다.- 고객 요구 충족: 미국 빅테크가 "현지 생산"을 요구하니 수주 유리하고- 리스크 분산: 미중 갈등·공급망 불안에 대응할 수 있고- 장기 성장: 글로벌 시장 지위 강화합니다. # 반대 이유 1. 국내 일자리·투자 감소 우려- 한정된 돈과 인력이 미국으로 분산되면서 국내 팹 증설·고용 확대가 늦춰질 수 있고- 협력사도 해외로 따라 나가면 국내 생태계가 약화됩니다.2. 첨단 기술 유출 위험- 미국 현지에서 생산·연구하다 보면 핵심 공정·노하우가 새나갈 우려가 크고3. 수익성·재무 부담- 미국 인건비·부지 비용이 국내보다 훨씬 비싸 보조금 받아도 순이익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4. 정책 지원 형평성- 정부가 국내 투자에 집중해야 하는데, 해외 투자까지 지원하는 게 맞느냐는 비판이 있습니다. # 주가 영향: 예상 - 단기: 기대감으로 오를 수 있지만, 비용 증가·불확실성이 커지면 조정도 가능성 있습니다 - 장기: 성공하면 글로벌 경쟁력 강화지만, 국내 기반이 흔들리면 리스크도 커집니다. # 정리하면 기업은 글로벌 시장을 위해 필요하지만, 국내 일자리·기술·투자에 타격이 갈 수 있다는 걱정이 반대의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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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상장된 넥슨이 특별배당으로 414엔(한화 3700원)으로 시가 기준 19%로 엄청난 수치로 상한가 갔단대 국내 종목중 초고배당하는 주식이나 EFT는 무엇이 있는지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넥슨처럼 특별배당으로 한 번에 크게 주는 건 예외적인 경우이고 연 5~8%대 안정 고배당 국내 주식·ETF 골라 보겠습니다. 커버드콜은 제외했습니다. # 국내 고배당 대표 ETF -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연 5~6%, 우량 배당성장주, 환율 헤지 선택 가능- KODEX 고배당: 연 4~5%, 국내 대표 고배당주 집중- KBSTAR 배당성장: 연 4~5%, 배당 계속 늘리는 기업 위주- ACE 미국S&P500 고배당: 연 5~6%, S&P500 내 고배당 우량주- TIGER 글로벌 고배당: 연 5~6%, 선진국 전체 분산입니다. # 국내 개별 고배당주 (최근 1년 수익률 기준) - 금융·지주: KB금융(6~7%), 신한지주(6~7%), 하나금융지주(6~7%), BNK금융지주(7~8%), DGB금융지주(7~8%)- 에너지·SOC: 한국전력(5~7%), 가스공사(5~7%), 한국항공우주(5~6%)- 기타: KT&G(5~6%), 포스코홀딩스(4~6%), 삼성화재(4~5%) # 주의하실 점 - 10% 넘는 초고배당은 위험: 일시적 특별배당이거나 실적 악화로 주가 떨어져 배당률만 높아진 경우가 많아 지속 가능성은 낮습니다.- 넥슨 사례: 특별배당+자사주 소각이 겹친 일회성 이벤트라 일반화 하기는 어렵습니다 - 분산 필수: 개별주는 20% 넘지 않게, ETF 위주로 안정적으로 가져가는 게 좋습니다. # 정리하면 연 5~7%대 안정 고배당이 현실적입니다. 너무 높은 수익률은 의심하고, ETF 위주로 분산하는 게 가장 현명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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