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돈모은게 없는데 금융상품에 대해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투자 고려만해주세요! 제 생각에는상조는 지금 해지하는 게 이득이고 종신보험은 남은 2년 신중히 비교한 뒤 결정하세요. 현재 저축이 거의 없으니 현금 흐름을 먼저 만드시는게 좋습니다. # 보람상조 550플랜 (5년납, 3년 남음)- 지금 해지 고려해보세요.- 상조는 초반에 해약환급금이 매우 적고 위약금도 큽니다. 2년 더 내도 실제 받는 돈은 크게 늘지 않습니다 - 매달 내는 돈이 저축으로 돌아가면 이자·절세 혜택까지 더해 훨씬 불어날 수 있습니다 - 장례 비용은 나중에 저축한 돈으로 충당하거나 필요할 때 저렴한 상품 새로 가입해도 충분합니다. # 처브라이프 NSW 종신보험 (7년납, 5년째 납입 중) - 신중히 비교 필요- 장점: 비과세 혜택, 7년 채우면 해지환급률이 많이 올라가고 원금 보장에 가까워짐- 단점: 매달 납입액이 크면 저축 여력이 줄어들고, 순수 저축 목적보다 수익률이 낮습니다.- 매달 납입액이 부담되지 않고 보장도 필요하다면 남은 2년 완납- 지금 당장 목돈 마련·저축이 시급하고 보장은 다른 실손·정기보험으로 대체 가능하다면 해지 고려. # 추천 순서(개인적인 생각으로 결정은 작성자님이) 1. 상조는 즉시 해지 신청 → 매달 나가는 돈을 전부 저축으로 전환2. 종신보험은 증권사·보험사에 연락해 현재 해지환급금과 2년 후 예상 환급금을 정확히 확인3. 매달 여유자금은: - 우선 비상금 3개월분부터 모으기 - 그 다음 청년미래적금+고금리 일반적금+ISA에 나눠 넣기 → 세금 혜택까지 받으면 훨씬 빨리 불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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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예금 금리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저축은행이 금리가 확실히 높고, 전부 앱으로 가입 가능합니다# 저축은행 vs 제1금융권 은행- 금리 차이: 1금융권(우리.신한·KB 등) 연 3.0~3.5% → 저축은행은 연 3.8~4.5%로 0.5~1%p 더 높습니다- 안전성: 똑같이 예금자보호법 적용 → 1개 저축은행당 원금+이자 합쳐 최대 1억원까지 국가가 보장해줍니다# 앱으로 가능여부- 네, 전부 앱에서만 가입 하고 지점 갈 필요 전혀 없습니다- 순서: 해당 저축은행 앱 다운로드 → 본인인증 → 계좌개설 → 정기예금 상품 선택 → 가입 완료- 일반은행 앱·토스·카카오페이에서도 여러 저축은행 예금을 한 번에 찾아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선택 가이드- 금리 우선: 저축은행 특판 상품 고르기- 편의성·주거래: 주은행이 안심되면 그쪽으로, 금리 차이만큼 이자가 덜 나오는 것만 감안- 제2금융권이라 신용점수에는 영향 거의 없으니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정리하면금리 더 받고 싶으면 저축은행이 좋고, 앱으로 다 되니 편하게 비교해서 고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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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해노면 좋을 아이템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 가장 안전한 것: 원금+ 이자 1. 고금리 적금·예금: 연 3.5~4.5% 수준, 예금자보호 1억까지 보장. 우대조건 맞추면 이자 더 받습니다 2. 절세 계좌: ISA·연금저축에 넣으면 세금 아껴서 실제 수익이 훨씬 커집니다.3. 국채·공사채: 정부나 공기업이 발행해서 리스크 거의 없고 예금보다 0.5~1% 더 높습니다. # 수익은 조금 더 높고 비교적 안정적인 것 1. 시장 추종 ETF: KODEX 200(국내 전체), TIGER S&P500(미국 우량주) 등. 시장 전체에 우량기업을 나눠 담으니 개별 종목 위험 거의 없습니다 2. 배당 ETF: 매달·매년 배당 꾸준히 주는 것. KODEX 고배당,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등3. 금·선진국 채권 ETF: 주식 떨어질 때 버텨주니 같이 섞어두면 안정성이 훨씬 좋아집니다. # 절대 피할 것 - 단기 급등 유혹하는 비상장주·코인·선물·옵션- 무조건 두 배 번다는 보장 상품, 정보 불투명한 것은 사기입니다.- 한 군데에 몰빵하지 말고 최소 2~3가지로 나눠두기 # 정리하면 ISA에 시장 ETF랑 배당형 섞어서 매달 조금씩 모으면 몇 년 뒤 확실히 불어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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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등 주요국가가 금리인하 기조로 바뀌면 코인시장으로 자금이 들어올까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금리 인하 자체로 분명히 자금 유입의 큰 동력이 되지만, 2021년처럼 폭발적으로 몰려오기까지는 추가 조건이 더 따라야 합니다. # 금리 인하가 미치는 영향 - 기회비용 감소: 예금·국채 이자가 줄어들면, 더 높은 수익 찾아 위험자산으로 돈이 움직입니다 - 유동성 확대: 시중에 돈이 풀리면서 공격적 투자 자금이 늘어납니다 - 달러 약세: 금리 내리면 달러 가치가 떨어져, 대체자산인 비트코인 수요가 늘어날 것입니다 # 2021년과 차이점 - 2021년: 제로금리+무제한 양적완화 → 돈이 넘쳐나서 어디든 몰렸습니다 - 지금: 인하는 해도 제로금리까지 내리진 않을 것이고 경기 불확실·규제·거시 불안이 겹쳐 선뜻 들어오기엔 조심스러운 상황입니다.- 기관·ETF: 이제는 규제 안정·명확한 제도가 맞물려야 대규모 자금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 # 본격적 자금 유입 예상 1. 금리 인하 속도가 빠르거나 예상보다 많을 때2. 미국 경기가 연착륙하고 불확실성 줄 때3. 가상자산 규제가 명확해지고 ETF 등 제도가 확대될 때4. 위 세 가지가 겹쳐야 2021년 수준은 아니어도 큰 흐름으로 자금이 들어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 정리해보면 금리 인하는 분명히 큰 호재지만, 인하한다는 사실보다 '얼마나 빨리·많이 내리느냐+규제 안정'이 같이 따라와야 진짜 돈이 몰려올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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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일가의 은행진입 시도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불안해 보여도 사업·정치·규제 흐름이 맞물려 이게 가장 큰 기회라서 밀어붙이는 것으로ㅈ보이고 단순 돈벌이 이상의 이유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주된 이유 1. 사업적으로 절호의 기회- 이번에 받은 건 국가신탁은행 예비 인가로, 스테이블코인 발행·가상자산 수탁·준비금 관리 등 연방 단위로 인정받는 권한을 얻는 겁니다.- 기존 코인 사업은 규제 불확실이 컸지만, 은행 인가 받으면 신뢰·수수료·시장 장악력이 몇 배로 커집니다 - 트럼프 정부가 가상자산 우대를 공약으로 내세운 지금이 가장 유리한 타이밍이라 판단한 것입니다 2. 정치적·상징적 효과가 큼- 규제를 풀어 혁신 기업을 키운다는 성과로 내세워 지지층 결집에 활용합니다 - 반대 여론은 예상했지만, 나는 기업가 정신을 살린다는 이미지를 강화하는 게 더 이득이라고 계산한겁니다.3. 법적·구조적 회피 가능성- 직접 상업은행으로 진출하는 게 아니라 신탁은행 형태라 예금·대출 업무는 제외해 윤리 논란을 일부 피할 수 있습니다 - 별도 법인으로 분리해 대통령 개인과 직접적 이해관계가 없다 고 주장할 근거를 마련해 두는 겁니다 4. 경쟁에서 앞서기 위해- 블랙록·JP모건 등 거대 금융사도 디지털자산에 뛰어드는 지금, 먼저 인가 받으면 선점 효과가 압도적이라 뒤처지면 안 된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 리스크 - 민주당·감독기관에서 이해충돌·윤리 문제를 계속 제기할 수 있고, 최종 인가까지 추가 조건이 붙을 수 있지만- 하지만 기회가 리스크보다 크다고 본 것이 핵심입니다. # 정리해보면 불이 붙는 걸 알면서도, 이때 아니면 놓칠 엄청난 사업·정치적 기회를 잡기 위해 밀어붙이는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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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100만원씩 모아보려는데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 가장 먼저 - 자동이체 필수: 월급 들어온 날 100만원 먼저 빼고 생활비 쓰세요. 절대로 남으면 모으자는 안됩니다.- 목표: 10개월이면 원금만으로도 1천만원 달성이고 여기에 이자·세금혜택 더하면 좋겠죠. # 방법 1. 고금리 적금·예금- 시중은행 적금: 연 3.5~4.0%, 저축은행 특판은 최고4.0~4.5%까지 가능- 예금자보호: 한 곳당 최대 1억원까지 원금+이자 전액 보장되니 안심할 수 있고- 팁: 우대조건(급여이체·카드실적) 맞추면 금리 0.5~1% 더 받을 수 있습니다. 2. 절세 혜택으로 이자 더 받기 - 연금저축: 연 최대 600만원까지 13.2~16.5% 세액공제로 연말에 80~100만원 돌려받습니다.- ISA 계좌: 연 200만원까지 수익 비과세, 초과도 9.9%만 납부하고 일반 계좌보다 세금 30% 이상 아낌니다- 방법: 월 50만원은 적금, 30만원은 연금, 20만원은 ISA로 나누면 효과 좋습니다. # 정리하면 먼저 자동이체로 빼놓고, 고금리 적금+절세계좌 섞어서 쓰면 원금 지키면서 제일 빨리 불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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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가 주주환원에 진심이라는 기사가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함정은 아니지만, 그 이상을 기대하면 안 돼고 환원 자체는 진심이지만, 주가는 실적·경기·경쟁에 따라 흔들릴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 팩트 체크 1. 삼성전자- 2024~2026년 공식 약속: 잉여현금흐름(FCF)의 50%를 주주에게 돌려주고, 연간 정규배당 9.8조원 고정 - 이행: 분기배당 꾸준히 지급 중이고 남은 돈은 추가 배당·자사주로 돌려주기로 함- 배당수익률: 보통주 기준 2.5~3%대 수준입니다 2. SK하이닉스- 분기배당 도입·확대: 실적 좋아지며 배당금 크게 늘림, 자사주 매입·소각도 병행- 배당수익률: 최근 미미했지만 3~4%대까지 올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투자 판단 가이드- 믿어도 되는 것: 정해진 3년 약속은 대부분 지켜짐, 배당은 꾸준히 받을 수 있습니다.- 주의할 것: 환원만으로 주가가 무조건 오르진 않고 경기·수요·기술 경쟁력이 더 중요합니다 - 투자 전략: 배당 받으며 장기 들고 갈 때는 좋지만, 단기 급등 기대는 금물입니다. # 정리하면 환원 정책은 진짜고 지키고 있지만, 그것만으로 무조건 안전하거나 오르는 건 아니니 경기·실적을 같이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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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학자금 대출은 어떻개 하는선지 조건이 뭔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신청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www.kosaf.go.kr) 또는 모바일 앱에서만 신청합니다. 은행이 아닙니다! # 종류와 자격 1. 취업후 상환 - 자격: 만 35세 이하, 소득 8구간 이하입니다 - 특징: 취업해 소득이 생긴 뒤부터 갚기 시작하고 소득 적으면 안 갚아도 됩니다.- 이자: 2026년 기준 연 1.7%~2.7% 2. 일반 상환- 자격: 만 55세 이하, 직전학기 70점 이상·12학점 이상 이수, 소득제한 없습니다.- 특징: 대출 다음 달부터 원리금 갚아야 함- 이자: 연 3.0% 내외- 졸업학년은 성적·이수학점 기준이 일부 완화되니 심사에서 유리합니다 # 신청 순서 1. 준비: 공동인증서·간편인증 등 전자서명 준비2. 신청: 홈페이지→학자금대출→원하는 종류 선택·작성3. 필수: 금융교육 이수, 가구원 정보제공 동의4. 승인: 심사 후 승인 문자 오면 전자서명으로 약정 체결5. 실행: 등록금은 대학에 직접 지급, 생활비는 본인 계좌로 입금처리 됩니다. # 이자·상환 조건- 등록금: 전액 대출 가능하고- 생활비: 학기당 최대 300만원- 상환: 취업후는 연소득 기준 일정액 이상일 때만 납부, 일반은 1~10년 원리금 균등 분할 선택입니다 - 유예: 병역·실업·육아 등 사유 있으면 납부 유예 가능합니다 # 정리하면 한국장학재단에서 신청하고, 취업후 상환이 부담 가장 적어요. 마지막 학기도 문제없이 받을 수 있으니 기간 내에 신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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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계좌가 기존이랑 달라진다고 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당초 발표된 혜택 축소는 대부분 수정·보류 중이고, 오히려 새로운 혜택이 추가되는 방향으로 바뀔 예정입니다. # 당초 발표됐다가 기존 혜택 유지 - 납입한도 이월 폐지: 안 쓴 한도를 다음 해로 넘기지 못하게 하려 했으나, 기존대로 이월 가능하게 유지하기로 함- 만기 최대 5년 제한: 3년 뒤에도 계속 연장해 쓸 수 있게 기존 방식 유지- 비과세 한도 축소: 연 200만원 비과세·초과 9.9% 저율과세는 그대로 유지 # 새로 추가되는 것 - 생산적금융 ISA 신설: 국내 주식·벤처·중소기업 관련 상품에 넣으면 비과세 한도 500만원으로 늘어남- 청년 추가 혜택: 34세 이하·총급여 7500만원 이하는 추가 세액공제 등 혜택 예정- 총납입한도: 일반 ISA 1억원, 생산적 ISA 2억원으로 확대 검토 중입니다 # 아직 미정인 것 - 생산적 ISA에 해외 ETF 포함 여부: 현재는 국내 상품 위주로 제한될 가능성 높음- 최종 내용은 국회 통과 후 확정되며, 기존 가입자는 기존 혜택을 우선 적용받게 됩니다. # 정리하면 걱정했던 혜택 줄이는 건 대부분 취소되고, 오히려 더 좋은 옵션이 생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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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매도후 건보료인상에대해서..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매달 200만 원씩 주식을 매도해 생활비로 사용하는 자체는 건보료 인상이나 종합과세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 건강보험료 여부 - 운용·매도 시: ISA·연금 내 수익은 건보료 과표에 반영 안 됨- 연금 수령 시: 연금으로 받을 때 연 4100만원 넘으면 그때 반영되지만, 지금처럼 생활비로 조금씩 빼는 건 문제없음- 일반 계좌와 차이: 일반 증권사에서 이자·배당 연 1000만원 넘으면 건보료 오르지만, ISA·연금은 해당 안 됩니다 # 주의할 점 - ISA는 3년 유지 기간만 지키면 중도 인출해도 혜택 유지- 연금계좌는 일찍 깨면 세금 가산되니 가능하면 연금 형태로 수령하는 게 유리합니다. # 정리하면 주식을 매달 200만 원씩 팔아서 현금화하는 것은 건보료 인상이나 종합과세 대상이 아닙니다.절세를 원하신다면 일반 계좌보다는 질문하신 연금계좌나 ISA 계좌를 활용해 매도 및 수령하시는 것이 세금과 건보료 측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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