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네, 정말 잘 하고 계신겁니다. 하지만 무조건 가장 좋다기 보다는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장기적으론 ETF가 더 좋지만, 단기나 긴급 자금은 적금이 더 성격에 맞다고 생각합니다.
# TIGER 미국 S&P500 선택
1. 장점
- 역사적으로 통계를 내면 S&P500은 연평균 7~10%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 요즘 적금은 보통 연 3~4% 수준으로 오랜 시간 지나면 차이가 엄청나게 벌어집니다
- 미국 우량주 500개를 한 번에 분산해서 한 곳이 망해도 전체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 환율이 오르면 추가 수익도 생깁니다.
2. 단점
- 언제든지 마이너스가 될 수 있음: 1~2년 안에 돈 꺼내야 할 일 생기면 크게 손실을 볼 수도 있습니다
- 원금 보장 안 됨: 은행 적금은 100% 원금 보장이지만 ETF는 아닙니다
- 환율 리스크: 달러가 내려가면 수익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 적금 vs ETF의 선택
- 1~2년 안에 쓸 돈은 적금: 원금 지키고 확실하게 받기
- 3~5년 이상 묵을 돈은 S&P500 ETF: 시간이 지날수록 시장이 회복하고 수익률이 높아집니.
- 비상금은 파킹통장, 적금: 언제든 꺼낼 수 있어야 합니다
- 노후·10년 이상은 ETF: 최고 복리 효과로 가장 크게 불어남날 수 있습니다.
- 전체 자금 중 30%는 적금·파킹통장으로 안전망을 만들고70%는 TIGER S&P500 ETF로 장기 성장을 노리는 것도 좋은 조합일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