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잘 모으는 꿀팁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 가장 먼저 할 것: 먼저 떼어 놓고 쓰기 - 월급 들어오자마자 정해진 금액부터 먼저 빼서 따로 두고, 남은 돈으로 생활하세요- 예: 월 200만원 벌면 70만원 먼저 적금 넣고 130만원으로 생활하기 입니다.- 절대 남으면 모으자 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 예금 vs 적금 나누기 1. 적금: 매달 조금씩 넣기- 용도: 목돈 만들 때 (ex: 1년 뒤 1000만원)- 장점: 이율이 예금보다 조금 높고 습관 들이기 좋습니다 - 사용: 매달 일정 금액 꾸준히 넣을 때 2. 예금: 한 번에 목돈 맡기기- 용도: 이미 모아둔 큰 돈을 잠시 묵어둘 때- 장점: 목돈 이자 더 받을 수 있습니다 - 사용: 적금으로 모은 돈을 예금으로 옮겨 불리기 # 돈 모이는 방법 1. 자동이체 필수: 월급 들어온 다음 날 자동으로 적금 통장으로 넘어가게 설정합니다.2. 비상금 3개월분 먼저: 갑자기 큰 돈 쓸 일 생겨도 적금 깰 필요 없게 합니다 3. 소비 3초 멈춤: 이거 꼭 필요한가? 한번만 더 생각해도 쓸 돈이 엄청 줄어듦4. 통장 쪼개기: 생활비·적금·비상금·재미용으로 나눠서 쓰면 얼마 썼는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5. 수입 늘리기: 알바 외에 단기 부업·절약도 병행하면 더 빨리 모을 수 있습니다 # 정리해보면 먼저 모을 돈부터 떼고, 매달 적금에 꾸준히 넣다가 목돈 생기면 예금으로 옮기는 게 가장 빨리 모으는 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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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대출 + 보금자리론대출 +신용대출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디딤돌+보금자리론 동시 사용은 원칙 안돼고 부족한 3천만원은 신용·마통 추가 가능하지만 DSR 기준을 반드시 맞춰야 해요! # 디딤돌+보금자리론 같이 쓸 수 없습니다 - 둘 다 같은 주택도시기금 상품이라 중복 이용이 시스템상 차단되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선택: 디딤돌(최대 3.2억)만 쓰고 부족분은 다른 방법으로 채워야 합니다 # 신용대출·마통 추가 가능 여부- 네, 받을 수는 있지만 DSR 기준을 넘으면 안 되고- 작성자님의 경우: 연소득 6,500만원 → 연간 원리금 상환 총액 2,600~3,250만원 이내여야 합니다 (DSR 40~50%)- 예상: 디딤돌 3.2억 + 신용 3천만원을 합쳐도 보통 기준 내에 들어와 가능성은 높습니다 # 추천 자금 조달 순서 1. 디딤돌 3.2억만 확정 신청2. 부족 6천만원:- 1순위: 주거래은행 신혼부부 우대 신용대출 금리 저렴합니다.- 2순위: 마통으로 받되 잔금일에만 인출, 평소 안 쓰면 DSR 부담 줄어듦니다.3. 기존 100만원 대출은 꼭 전액 상환 후 심사받으셔야 DSR 유리합니다 # 정리하면 디딤돌만 최대로 받고, 부족 6천만원은 신용대출과 마통으로 채우되 DSR만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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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잘될만한 사업이 뭐가 있을까요? 궁금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투자 고려만해주세요! 확실한 보장은 없지만, 수요·정책·기술 흐름이 맞물려 가장 유력한 분야만 간단히 말씀드릴게요 1. AI·반도체·인프라- AI 반도체·HBM·기판: AI 서버·고성능 칩 필수, 삼성·SK하이닉스·삼성전기 등- AI 인프라·데이터센터: 전력·냉각·장비, 통신망 수요 폭발- AI 솔루션·자동화: 기업 생산성 향상으로 도입 가속 2. 에너지·전력: 정책+수요 폭발- 원전·SMR: 탄소중립·전력난으로 전 세계 재확산, 두산에너빌리티·LS일렉트릭 등- 전력기기·배전: 데이터센터·전기차로 전력 수요 급증- 이차전지·차세대 배터리: 전기차·에너지저장장치 필수 3. 로봇·모빌리티- 산업·서비스·휴머노이드 로봇: 인력 부족 대체, 두산로보틱스 등- 전장·자율주행: 현대모비스·현대오토에버·LG전자 등 4. 헬스·바이오·차세대 기술- 첨단바이오·신약·진단: 고령화로 의료비·수요 폭발- 양자·우주: 정부 7대 SEED 프로젝트로 집중 육성, 장기 큰 기대 # 정리하면 AI·반도체·전력·원전·로봇이 가장 유력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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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발표된 미국 고용지표 부진 및 물가완화(CPI등)로 9월 연준의 금리 인상우려는 좀 줄어들었는데 아직 미국 기준금리 인상에 영향를 줄만한 지표나 연준의 입징 표명등이 남아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9월 인상 우려는 크게 줄었지만, 아직 최종 확정은 아니고 영향 줄 지표·발언이 남아 있습니다. # 남은 핵심 지표 1. 7월 PCE·근원 PCE(연준 공식 물가 기준): 8월 말 발표, CPI보다 더 중요함. 이게 다시 오르면 인상 우려 재점화 2. 8월 고용보고서·실업률: 9월 초 발표, 고용이 다시 과열되면 부담3. 8월 CPI·근원 CPI: 9월 중순, 서비스·주거 물가가 여전히 높으면 영향4. 임금·소비 지표: 과도한 임금 상승·소비 유지 시 물가 자극 우려 # 연준 입장 표명·이벤트 - FOMC 의사록: 8월 하순 공개, 7월 회의에서 얼마나 인상 가능성을 열어뒀는지 확인 가능- 파월 의장·총재들 연설: 9월 회의 전까지 매주 발언 이어짐. 물가 안심 못 한다는 말 나오면 시장 흔들릴 수 있습니다 - 경제전망 요약: 9월 회의에서 새 전망 공개, 물가·성장·금리 경로 수정 여부 주목 # 정리하면 9월엔 웬만하면 동결이지만, PCE·8월물가·연준 발언에서 경고 나오면 다시 불확실성 커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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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해석이 나오길 기다려봐야한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유권해석이란? 법이나 규정이 애매할 때, 정부·금융위·국세청 등 권한 있는 기관이 내주는 공식 정답 입니다.- 법은 글자만 보면 여러 뜻으로 해석될 수 있음- 누가 맞는지 싸울 때, 최종 권한을 가진 기관이 이게 맞는 해석입니다 라고 확정해주는 것이 바로 유권해석 입니다. 기다려봐야 한다는 뜻은 지금은 전문가마다 말이 다르고, 어떻게 적용될지 불확실한 상태로 공식 정답이 나온 뒤에야 확실히 알 수 있으니 그때까지 기다려보자 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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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계좌간의 계좌 이체가 잦으면 괜찮은가여?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본인 명의 계좌끼리 나눠 이체하는 건 원칙적으로 문제 없습니다 같은 사람 돈을 옮기는 것이라 세금·범죄·의심거래로 보지 않고 한도 때문에 10일에 나눠 보내는 건 합리적인 이유가 명확하니 문제 없습니다. 다만 몇 가지 주의할 점만 지키면 전혀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 주의 사항 1. 의심 트리거: 하루에 수십 번씩 아주 짧은 간격으로 반복하거나, 금액이 들쑥날쑥하면 자금세탁 의심으로 계좌 출금이 잠시 막힐 수도 있습니다.2. 한도 늘리기: 번거롭다면 은행 앱·지점에서 이체 한도를 1000만원 이상으로 올리면 한 번에 보낼 수 있습니다.3. 확인 필요하면 은행에서 연락 오면 한도가 낮아서 나눠 이체했다고 설명하면 바로 풀립니다 # 정리하면 본인 계좌끼리 나눠 옮기는 건 괜찮으니 너무 조급하게 여러 번 하지 마시고, 가능하면 한도부터 늘리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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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용액 소득인정 5000만원.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은행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보통 카드 사용액의 2배를 추정소득으로 산정하기 때문에 대략 2500~2600만원 이상 사용하면 추정소득 5000만원 수준으로 인정받는 게 일반적입니다. 단, 급여이체·건보료·원천징수 등 실소득 증빙이 우선이고, 카드는 증빙이 어려울 때 보충으로 쓰이는 참고 자료일 뿐입니다. # 실소득과 추정소득- 대부분 실소득보다 불리할 수 있다가 맞습니다.- 추정소득은 보수적으로 산정: 실제 연소득 5000만원인 사람이 원천징수 내면 그대로 인정되지만, 카드만으로는 최대한도가 낮게 잡히거나 DSR·DTI 심사가 더 엄격해질 수 있습니다 - 상담사가 "차이 없다"고 한 것은 일반적인 범위 내에서는 비슷하게 나오는 경우도 많아서 그렇게 말한 것이고 원칙적으로는 실소득 증빙이 가장 유리합니다.- 결론: 가능하면 원천징수·건보료 납부확인 등 실소득 증빙을 우선으로 하고, 부족할 때 카드 사용액을 추가로 내는 게 좋습니다. # 전년도 카드 사용액 - 은행이 직접 조회할 수는 없습니다. 카드사 정보는 개인정보라 공유되지 않아요.- 대신 본인이 제출해야 합니다: 카드사 앱·홈페이지에서 연간 이용대금 명세서를 발급받아 제출하면 됩니다.- 참고: 국세청 소득금액증명·건보료 납부확인서는 은행이 본인 동의 하에 조회는 가능합니다. # 정리하면 카드만으로는 실소득보다 한도가 적게 나올 수 있으니 가능하면 원천징수 등 실소득 증빙을 우선하시고 카드 사용액은 직접 발급받아 제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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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ISA계좌에 담으면 좋은 상품 추천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투자 고려만해주세요!박새님 말씀대로 두 상품 모두 ISA에 아주 적합하고, 미국초단기국채는 달러 대용·안전자산으로 아주 좋아보입니다.1. ACE KRX 금현물- 장점: 실제 금 가격과 1:1 추종, 환율까지 반영, ISA에서 비과세·저율과세 혜택이 가장 잘 어울림- 용도: 주식·채권과 반대로 움직여 위험 헷징·불확실성 대비에 최적- 주의: 배당 없고 가격 변동성은 있을 수 있습니다 2. TIGER 미국초단기(3개월)국채- 장점: 만기 1년 미만이라 가격 변동 적고, 미국 국채라 신용 리스크 제로에 가깝습니다 - 달러 대용으로도 최고: 달러 자산을 들고 있는 효과가 있으면서 환전 수수료 없고, 예금보다 수익률이 좋습니다 - ISA에 최적: 이자·수익에 세금 혜택이 적용돼 일반 계좌보다 훨씬 유리합니다. # 브 밖에 ISA에 더 담으면 좋은 상품(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국내 우량 ETF: KODEX 200, TIGER 코스닥150 → 시장 전체에 분산- 해외 주요 ETF: KODEX 나스닥100, TIGER S&P500 → 미국 성장주- 배당형: KODEX 고배당,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 안정적 현금흐름- 중기 채권: KODEX 국고채 10년 → 금리 안정 시 추가 수익 # 분할매수 비중- 금: 10~20%- 미국초단기국채: 20~30% (안전자산·달러 대용)- 주식형 ETF: 50~70%- 시장 상황 보고 3~6개월에 걸쳐 나눠 담으면 좋아보입니다. # 정리하면 금으로 위험 막고, 초단기국채로 현금·달러 대체하며, 나머지는 주식형으로 성장 기대하는 구성이 ISA에 가장 잘 맞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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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은 당분간 횡보만하고 잇을지궁금해여?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당분간은 대부분 횡보·소폭 등락을 반복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비트코인이 먼저 뚜렷한 추세를 보이지 않으면 알트도 큰 움직이기 어려워 보입니다 # 향후 전망 1. 단기(3~6개월): 비트코인이 박스권에 머물면 알트로 들어갈 위험자금이 제한돼, 전체적으로 횡보하거나 작은 등락만 반복할 것으로 보입니다 2. 차별화 시작: 예전처럼 다 같이 오르고 다 같이 떨어지는 시대는 지났고, 실제 기술·제휴·기관 수요가 있는 메이저 알트만 조금씩 기회를 줄 가능성이 큽니다 3. 전환 조건: 미국 금리 인하 확정·주요 규제 윤곽·비트코인의 추세 전환이 선행돼야 알트도 따라서 큰 움직임을 보일 수 있습니다. # 알트와 비트 - 불확실할 때 투자자들은 위험이 적은 비트코인에 우선 자금을 넣고, 알트는 추가 기회로 보기 때문에 우선순위가 밀림니다.- 비트가 10% 이상 크게 움직이면 알트는 20~30% 더 크게 움직이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지금처럼 비트가 제자리면 알트도 방향을 잡기 어렵습니다. # 주의할 점 - 소형·밈 알트: 횡보하다가 유동성이 말라버리거나 가치가 사라질 위험이 크니 특별한 이유 없이 따라가는건 위험해 보입니다 - 기회: 비트가 안정된 뒤에는 이더리움·솔라나 등 메이저 알트가 먼저 반응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정리하면 당분간은 기다림의 시간일 겁니다. 비트가 길을 열어주기 전까지는 섣불리 다가가기 보다 검증된 메이저 위주로만 보시는걸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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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배당세금및건보료에대해서...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간략하게세금은 연금계좌가 압도적 유리하고 건보료는 둘 다 부과 안 돼서 차이 없고 목적에 따라 선택하시면 됩니다. # 세금 비교 (미국배당 ETF 기준) 1. ISA 계좌- 배당·매도 수익 합쳐 연 200만원까지 비과세고 초과분은 9.9% 저율과세 입니다 - 일반 계좌 15.4%보다 훨씬 유리하지만, 해외 과세 15%는 기본 원천징수되므로 실질 부담은 약간 더 있습니다 - 단기 3~5년 내 쓸 돈: 중도 인출 비교적 자유로움2. 연금저축·IRP- 배당·매도 수익에 당장 세금 전혀 없고- 나중에 연금으로 받을 때 3.3~5.5% 저율과세만 적용되어 장기적으로 가장 이득입니다 - 역시 해외 원천징수 15% 발생하나, 세액공제로 일부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노후까지 묵어둘 돈: 연금저축이 세금 면에서 최고 유리합니다.- 둘 다 활용: 세액공제 한도까지 연금저축 채우고, 남은 여유자금은 ISA에 넣는 게 가장 좋습니다 # 건강보험료: 둘 다 영향 없습니다.- ISA·연금계좌 내 발생한 배당·이익은 건보료 부과 대상 소득에 포함 안 되고- 오직 계좌에서 인출해서 현금으로 받을 때만 과세 기준에 따라 반영될 수 있을 뿐, 운용 중에는 전혀 문제없습니다. # 정리하면 건보료는 둘 다 걱정 없고, 오래 둘 거면 연금, 중간에 꺼낼 일 있으면 ISA가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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