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측에서 호르무주 해협에 대한 조건을 제시했다는데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란과 미국의 합의 과정에서 이란이 제시란 요구사항을 트럼프와 미국이 그대로 받아들이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그렇지만 얍쪽 모두 전면적인 전쟁은 여러가지 상황으로 치닫는 것 또한 원치않고 일부 조건만 단계적으로 단계적으로 합의를 도출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 이란이 제시한 조건 1. 미군의 중동 지역 철수: 페르시아만·사우디·바레인 등에 주둔한 미군의 단계적 철수2. 이란에 대한 모든 경제 제재 완전 해제: 석유 수출·은행·에너지 분야 제재 전면 철폐3. 이란의 핵 프로그램 권리 인정: 평화적 핵 활동 권리 공식 인정4. 서방의 이란에 대한 군사 위협 중단: 군사 행동 위협 공식 포기 및 상호 불공격 선언5. 호르무즈 해협 안전 보장의 공동 관리: 어느 한쪽이 독점하지 않고 지역 국가들과 함께 관리 # 미국이 합의? - 미군 철수는 미국으로서는 중동에서의 영향력 포기나 다름없어서 트럼프 정부가 받아들이기 거의 불가능합니다. 자존심이 가장 크게 걸린 부분입니다.- 핵 프로그램 권리 인정도 미국 내 반발이 매우 큽니다.- 제재를 풀고 미군을 빼라는 것은 이란이 모든 것을 얻고 미국이 모든 것을 내주는 구조라서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 협상을 계속 이어가는 이유 - 양쪽 모두 전쟁보다는 협상을 원하고 있습니다.- 일부 조건만 단계적으로 합의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예를 들어 제재 일부 완화↔ 호르무즈 해협 일부 개방 같은 식으로 나눠서 타협하려 할 것으로 보입니다. # 정리해보면 이란은 미군 철수·제재 완전 해제·핵 권리 인정 등 최대한의 것을 요구하고 있고, 미국으로서는 자존심 때문에 받아들이기 어려운 조건들입니다. 그래서 전체를 한 번에 합의하기보다는 일부씩 나눠서 조금씩 타협하려는 시도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투자 포트폴리오의 현금비중으로 시장 상황에 맞춰 추천해주는 서비스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시장 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현금비중을 추천해주는 서비스가 국내외에 여러 곳 있습니다. 시장이 과열되었을 때는 현금 비중을 높이고, 바닥일 때는 낮추는 식으로 알려줍니다. 1.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 KB·신한·하나·키움 등 각 증권사 로보어드바이저- 시장 변동성·지수 수준·경제지표를 종합해서 위험도에 맞춰 현금비중을 자동으로 제안- 예: 시장 과열시 현금 30~40% 권장, 시장 침체시 현금 10% 이하 권장- 직접 운용도 맡길 수 있고, 비중만 조언받는 것도 가능- 와이즈로보·파운드·투고 같은 독립 로보어드바이저- 시장 과열, 냉각 지표를 매일 분석해서 지금 현금을 얼마나 들고 있어야 하는지를 구체적인 %로 제안해 줍니다 2. 시장 과열·변동성 지표 기반 서비스- 네이버·카카오페이지수 + 변동성 지표(VIX): 시장 공포지수가 높을 때 현금 늘리라고 알림을 줍니다 - 에프앤가이드·한국신용평가 등에서 시장 과열, 과매도 수준을 제공해 현금비중 판단 기준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3. 해외 서비스- 뱅가드·퍼스트리퍼블릭 등은 시장 상황에 맞춰 자산 배분 비중을 제안해 주고- 올웨더·영구포트폴리오 같은 고정 배분과 달리, 시장 상황에 따라 동적으로 현금비중을 바꿔주는 서비스가 핵심입니다 # 주의할 점 - 완벽한 기준은 없습니다. 서비스마다 시장을 보는 눈이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시고 최종 결정은 본인의 판단으로 하시는 것이 원칙입니다. # 정리하자면 각 증권사 로보어드바이저나 와이즈로보 같은 서비스에서 시장 상황에 맞춰 현금비중을 %로 추천해줍니다. 과열되면 늘리고 바닥이면 줄이는 식으로 참고하시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네이버 주식 10년보유하고있습니다 잡주잡주 이런잡주도 없네요 전망말고 욕이나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속 시원히 말씀드려볼께요1 실적은 좋다고 자랑하고 주가는 그 자리고 나가는 돈만 많고 정작 주주 주머니엔 한 푼도 안 들어오고, 국가주도형 AI라니 말은 그럴듯하지 실제로 돈은 언제 벌어올지 기약도 없고, 투자한 돈만 묶여있고, 10년 들고 있으면 뭐합니까? 다른 건 다 오르는데 이것만 제자리니 진짜 억울할 만큼 억울한 거 맞습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한번 간단히 분석해 보겠습니다. 사실 매출은 3배, 이익은 4배로 늘었는데 주가는 1%밖에 안 올랐습니다." 이게 진짜 현실입니다. # 주가가 제자리인 이유 1: 돈을 벌어도 주주에게 돌려주지 않음- 매년 3조원 넘게 벌지만 배당성향은 고작 15% 남짓: 이익의 85%를 회사 안에 쌓아두거나 다른 데 씁니다.- 자사주 소각도 거의 안 합니다. 주주에게 돌아오는 돈이 거의 없으니 주가가 안 오릅니다. 2: 새로운 사업에 돈을 계속 쏟아붓고 있음- 검색·광고 사업은 돈을 잘 벌지만, 그 돈을 클라우드·AI·웹툰·콘텐츠·해외사업 등에 계속 투자합니다.- 문제는 이 사업들이 아직 제대로 돈을 뽑아내지 못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AI는 특히 돈만 엄청 들어가고 수익으로 연결되려면 최소 2~3년 더 걸립니다. 3: 국가주도형 AI는 말은 그럴듯하지만- 정부 예산 받아서 같이 한다고 해서 네이버의 이익이 바로 늘어나는 게 아닙니다.- 오히려 정부 요구에 맞추느라 네이버 자금까지 더 많이 투입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시장은 네이버가 AI 기술은 최고 수준이지만, 언제 돈으로 바뀔지 모르겠다 라고 보고 있습니다. 4: 성장이 아니라 유지·방어에 쓰고 있음- 검색 시장을 구글에 빼앗기지 않으려면 계속 돈을 써야 합니다.- AI·클라우드도 안 하면 뒤쳐지니까 어쩔 수 없이 하는 것이지, 새로운 큰 돈줄이 아직 아닙니다.- 그래서 시장은 네이버는 잘 벌지만, 그 돈이 또 다른 곳에 다 쓰인다 라고 생각하고 주가에 반영하지 않는 것입니다. 5: 시장의 눈높이가 이미 너무 높음- 네이버는 항상 최고의 기술 기업으로 평가받아서 기대치가 너무 높습니다.- 실적이 아무리 좋아도 원래 그 정도는 나와야지 라고 하고, 조금만 못하면 바로 팔아버립니다. # 향후 전망- AI·클라우드 사업이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는 시점이 오면 그때 주가가 움직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혹은 배당을 크게 늘리거나 자사주를 소각해서 주주에게 돈을 돌려주기 시작할 때도 움직입니다.- 지금은 돈을 벌어서 다시 투자하는 단계 라서 시장이 외면하고 있는 것입니다. # 정리해보면 10년 들고 계신 거 정말 대단하신 겁니다.회사는 잘 나가는데 주가는 안 따라주는 진짜 답답한 종목 맞습니다. 실적만 좋다고 주가 오르는 거 아니라는 걸 네이버가 직접 보여주고 있네요. 하지만 그 꾸준함을 곧 보상으로 보여줄거라고 생각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k뱅크 카드 유지를 할까요 아니면 농협으로 카드를 바꿀까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혜택만 놓고 보면 케이뱅크 카드를 유지하는 것이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농협으로 바꿀 이유가 별로 없어 보입니다. # 두 카드의 핵심 차이 1.케이뱅크 카드 (대표: 케이뱅크 심플카드)- 캐시백률: 어디서나 기본 1.2%, 특정 업종(편의점·카페·택시 등) 최대 2%- 연회비: 없음, 전월 실적 조건도 거의 없거나 매우 낮음- 혜택 적용 범위: 거의 모든 가맹점에서 예외 없이 캐시백 적립- 장점: 조건 없이 어디서 써도 돈이 돌아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2. 농협 카드- 캐시백/할인률: 보통 0.5~1% 수준으로 낮고, 혜택 받으려면 전월 실적·이용 조건이 복잡함- 연회비: 일부 카드는 연회비가 있음- 혜택 범위: 농협 하나로마트·주유소 등 농협 계열 매장에서만 유리하고, 일반 가맹점에서는 혜택이 거의 없음- 장점: 농협 계열 매장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에게만 유리 # 농협카드 유리한 경우- 농협 하나로마트·농협주유소를 매달 많이 이용하신다면 그때만 추가로 농협카드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그 외의 모든 경우는 케이뱅크 카드 유지가 좋아 보입니다. # 정리해보면 혜택·캐시백률·연회비·조건 모든 면에서 케이뱅크 카드가 압도적으로 좋습니다. 농협 계열 매장을 매달 많이 쓰시는 게 아니라면 굳이 바꿀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미일 환율공조는 어떻게 공조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간단히 미국과 일본이 서로 협의해서 달러·엔화 환율을 바람직한 수준으로 유지·안정시키기 위해 함께 노력하는 것을 말합니다. # 공조 방법 1. 정책·의견 조율- 미국 재무부와 일본 재무성이 수시로 만나서 환율 동향을 함께 점검하고, 바람직한 환율 수준과 정책 방향을 서로 협의합니다.- 엔화가 너무 약하다, 달러가 너무 강하다고 판단하면 공동으로 입장을 발표해서 시장에 메시지를 던집니다. 시장 심리만으로도 환율이 움직이는 효과가 생깁니다. 2. 시장에 함께 개입하는 경우도 있음- 환율이 너무 급격하게 움직일 때 양국이 동시에 시장에 개입할 수 있습니다.- 예: 일본이 엔화를 사고 달러를 팔고, 미국도 함께 달러를 팔아서 엔화 약세를 막는 식입니다. 두 나라가 같이 움직이면 효과가 훨씬 커집니다. 3. 금리 정책 간접 조율- 미국이 금리를 내리면 달러가 약해지고 엔화는 강해집니다. 일본이 금리를 올리면 엔화가 강해집니다.- 양국이 금리 정책의 속도와 시점을 서로 고려해서 결정하는 것도 중요한 공조 방식입니다. # 한국 환율에 미치는 영향- 엔화가 강해지면 원화도 따라서 강해지는 경향이 생깁니다. (원/달러 환율이 내려감)- 반대로 엔화가 계속 약하면 원화도 같이 약해지고 수출 경쟁력에서 밀리게 됩니다. 그래서 미일 환율 움직임이 한국 환율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 정리해보면 미국과 일본이 환율 수준을 함께 협의하고, 필요하면 함께 시장에 개입하고, 금리 정책도 서로 고려해서 조율하는 것이 미일 환율공조입니다. 엔화가 강해지면 원화도 따라서 강해지고 환율이 내려가는 효과가 생깁니다.
평가
응원하기
내일 주식이 어트케 시작하게댈지 기대가 매우 대는데여?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투자 고려만해주세요! 오늘밤 미국 시장이 약간 상승 또는 보합으로 마감하면 내일 국내 증시도 안정적으로 출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아직 변동성이 크므로 한 번에 크게 오르기보다는 오르내리며 방향을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 다음주 전망 1. 긍정적 요인- 반도체 HBM 수요 폭증·메모리 가격 상승 기대가 계속 힘을 실어줌-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가 살아있어 외국인 자금이 다시 들어올 가능성 높음- 최근 급락 후 가격 수준이 많이 내려와 매수세가 유입되기 쉬운 상황입니다. 2. 주의할 점- 미국·이란 긴장, 중국 경제 불안 같은 불확실성이 언제든지 변수로 작용- 단기적으로는 지난 급락 후 회복하는 과정이라 오르다가 다시 조정하는 모습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3. 전문가들의 대체적인 시각 점진적인 회복 기대가 우세하지만, 한 번에 크게 오르기보다는 변동성이 큰 상태에서 오르내리며 방향을 정해갈 것" 이 대체적인 전망입니다. 특히 반도체·AI 관련주가 시장을 이끌어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가상자산(코인) 시장 전망 1. 긍정적 요인- 트럼프 당선 시 크립토 친화적 정책 기대가 여전히 큰 힘- 기관들의 비트코인 매수·보유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2.주의할 점- 금리가 아직 높게 유지되면서 큰 돈이 쉽게 들어오지 않고 있음- 큰 상승보다는 횡보하며 방향을 기다리는 기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3.전문가들의 예상 비트코인은 큰 하락보다는 지지선을 지키며 기다리는 모습을 보일 것이고, 알트코인은 개별 호재에 따라 크게 오르거나 떨어지는 변동성이 더욱 클 것이 대체적인 의견입니다. # 정리해보면 주식은 반도체 중심으로 점진적인 회복 기대가 크지만 변동성은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코인은 큰 상승보다는 횡보하며 기다리는 모습이 예상되며, 금리 정책 결과가 나오는 시점에 큰 움직임이 기대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코스피 반도체 대형주 큰 악재는 다 나왔다고 판단해도 됩니까?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대부분의 큰 악재는 반영되었지만, 아직 완전히 다 나왔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긍정적 흐름은 확실히 강하지만, 위험 요인이 아직 남아있습니다. # 이미 반영된 큰 악재- 미국·중국 간 반도체 수출 규제 강화는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됨- AI 관련주 과열 우려·단기 차익 실현 매도 물량도 최근 급락으로 상당 부분 정리됨- 금리 인하 지연 우려는 반도체주 약세의 큰 원인이었으나 이제 기대치가 현실화됨- 과거 메모리 가격 하락·재고 조정도 거의 마무리 단계, 오히려 공급 타이트로 가격 상승 중입니다 # 긍정적 흐름 - AI 데이터센터·GPU 수요 폭증 → HBM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음- HBM 생산 집중으로 범용 D램/NAND 공급이 줄어들어 단가 상승을 이끌고 있음- 삼성·하이닉스 모두 HBM 선점 경쟁에서 앞서고 있음 → 실적 개선이 계속 이어질 것- 메모리 가격 상승이 본격화되면서 슈퍼사이클이 진행 중으로 보입니다 # 아직 남아있는 위험 요인- 미국 금리 정책 변화가 예상과 달리 금리가 늦게 내려가거나 다시 오르면 다시 출렁일 수 있음- HBM 수요 예측이 과도할 경우 실제 수요가 기대에 못 미치면 조정 올 수 있음- 중국 자체 반도체 기술 추격은 장기적 경쟁 위험은 계속 존재- 환율·지정학적 긴장은 언제든 예상 밖 변수가 생길 수 있습니다. # 정리해보면 과거의 큰 악재들은 대부분 반영되었고, HBM 중심의 수요 폭증·공급 타이트가 메모리 가격 상승이라는 긍정적 흐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다만 금리·수요 예측·지정학적 위험이 아직 남아있으므로 모든 악재가 끝났다'고 단정하기는 이릅니다. 장기적 방향성은 확실히 긍정적으로 보여집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신용점수가 몇 점대는 되어야 보통 1금융권 대출에 유리한가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간단히 KCB 기준 870점 이상, NICE 기준 900점 이상이면 1금융권 대출받을 때 가장 유리합니다. # 등급별 기준 1.가장 유리한 구간: 최저금리 받기 쉬움- KCB: 870점 이상 / NICE: 900점 이상- 1~2등급에 해당하며, 은행별 최저 금리 적용받기 매우 유리함 2. 무난하게 통과하는 구간: 일반적인 기준- KCB: 820점 이상 / NICE: 870점 이상- 1금융권 대출 심사 통과에 문제 없는 수준, 금리도 큰 불이익 없습니다 3. 경계 구간: 심사 까다로워짐- KCB: 760~819점 / NICE: 820~869점- 대출은 가능하지만 금리가 약간 높게 책정될 수 있음 4. 2금융권으로 밀리는 구간- KCB: 760점 미만 / NICE: 820점 미만- 1금융권 심사에서 거절되거나 금리가 매우 높아질 확률이 큼 # 참고할 점- 두 회사의 점수 기준이 약간 다릅니다. KCB는 870점 이상, NICE는 900점 이상을 최고 수준으로 보면 됩니다 - 점수가 높을수록 금리가 낮아집니다. 같은 대출이라도 1등급과 4등급은 연 1~3%p 이상 차이가 나서 매달 수만 원씩 차이가 생깁니다 - 점수가 낮아도 소득·직업·기존 부채 비율이 좋으면 통과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점수만 유일한 기준은 아닙니다 # 정리해보면 KCB 870점 이상 또는 NICE 900점 이상이면 1금융권에서 가장 유리한 조건으로 대출받을 수 있습니다. 최소 KCB 820점·NICE 870점 이상은 되어야 무난하게 통과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온라인 쇼핑에서 현명하게 구매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 가격 비교 & 가장 싸게 사는 법- 가격비교 사이트 먼저 켜세요: 다나와·에누리·네이버쇼핑에서 최저가 확인, 같은 제품이라도 쇼핑몰마다 최대 수만 원까지 차이 납니다.- 가격 추적하세요: 네이버쇼핑·쿠팡은 가격 변동 그래프를 보여줍니다. 지금이 싼지 비싼지 한눈에 알 수 있고, 가격이 떨어지면 알림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행사일 기다리기: 설·추석·블랙프라이데이·11번가·쿠팡 할인일이 가장 쌉니다. 급하지 않으면 이때를 노리세요.- 카드할인+쿠폰+적립금을 모두 합산하세요. 표시 가격이 같아도 이것들을 다 적용하면 실제 지불액이 몇 %씩 차이 납니다. # 과장광고 피하고 제품 고르는 법- "최고·최초·최신" 같은 단어만 보고 넘어가지 마세요. 실제 성능·규격·원산지·제조사명을 꼭 확인하세요.- 사진과 실제 제품이 다릅니다. 상세설명의 규격·치수·재질 글자를 정확히 읽으세요.- 해외직구는 특히 주의: A/S 가능 여부·전압·사용 언어·반품 배송비를 미리 확인하세요. # 리뷰 확인할 때 주의점- 최근 리뷰만 보세요. 오래된 리뷰는 제품이 바뀌었을 수도 있습니다. 최근 1~3개월 리뷰 위주로 보세요.- 별점 평균만 믿지 마세요. 별점 분포를 보고, 너무 긍정적이거나 짧은 리뷰가 몰려있으면 조작 의심해 보세요.- 사진·동영상이 첨부된 리뷰를 우선 보세요. 실제 사용 모습이 가장 정확한 정보입니다.- 나쁜 리뷰를 먼저 읽으세요. 단순한 불만인지, 진짜 결함·문제점인지 판단하면 됩니다. # 추가 팁- 배송비·반품비를 포함한 최종 가격을 비교하세요. 싼 제품인데 배송비가 비싸면 오히려 비쌉니다.- 구매 전 가격 변동 알림 설정하고, 가격이 내려가면 그때 사세요. 급할수록 비싸게 사게 됩니다. # 정리해보면 다나와·네이버쇼핑으로 최저가와 가격 추이 확인하고, 리뷰는 최근 것·사진 리뷰·나쁜 리뷰 순으로 보고, 카드할인+쿠폰+적립금 모두 합산한 최종 가격으로 비교하세요. 급하지 않으면 행사일까지 기다리는 것이 가장 큰 절약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명의 도용 되었는지 확인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1. 명의도용 방지 포털: 가장 추천 - www.namecheck.go.kr- 휴대폰·인터넷·대출·카드·보험·공공기관까지 내 명의로 개설된 모든 것을 한번에 조회 가능합니다 - 본인 인증만 하면 무료로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통신사·휴대폰 개설 확인- KT·SK텔레콤·LGU+ 각 통신사 홈페이지/앱에서 "내 명의로 가입된 전체 번호" 조회하시면 됩니다 - 또는 명의도용 방지 포털에서 통신 가입 내역 함께 확인 가능합니다 3. 대출·카드·신용 관련 확인- 신용정보조회서비스: KCB(올크레딧)·NICE 홈페이지에서 연 3회 무료로 신용조회 가능하고 내 명의 대출·카드·보증 내역 모두 나옵니다.- 한국신용정보원(www.kcb.or.kr) 또는 신용정보통합조회시스템에서도 통합 확인 가능합니다 # 만약 도용 사실을 발견하셨다면- 즉시 해당 기관(통신사·은행 등)에 신고하고 계약 철회 요청- 경찰서에 고소장 접수 + 개인정보 침해 신고센터(118번) 신고- 명의도용 방지 포털에서 가입 제한 설정하고 앞으로 아무도 내 명의로 새로 개설할 수 없게 막을 수 있습니다 # 정리하면 www.namecheck.go.kr 에서 휴대폰·대출·카드까지 내 명의로 된 모든 것을 한번에 무료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신용정보는 올크레딧·NICE에서 연 3회 무료로 추가 확인하시면 더 확실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