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시장 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현금비중을 추천해주는 서비스가 국내외에 여러 곳 있습니다. 시장이 과열되었을 때는 현금 비중을 높이고, 바닥일 때는 낮추는 식으로 알려줍니다.
1.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 KB·신한·하나·키움 등 각 증권사 로보어드바이저
- 시장 변동성·지수 수준·경제지표를 종합해서 위험도에 맞춰 현금비중을 자동으로 제안
- 예: 시장 과열시 현금 30~40% 권장, 시장 침체시 현금 10% 이하 권장
- 직접 운용도 맡길 수 있고, 비중만 조언받는 것도 가능
- 와이즈로보·파운드·투고 같은 독립 로보어드바이저
- 시장 과열, 냉각 지표를 매일 분석해서 지금 현금을 얼마나 들고 있어야 하는지를 구체적인 %로 제안해 줍니다
2. 시장 과열·변동성 지표 기반 서비스
- 네이버·카카오페이지수 + 변동성 지표(VIX): 시장 공포지수가 높을 때 현금 늘리라고 알림을 줍니다
- 에프앤가이드·한국신용평가 등에서 시장 과열, 과매도 수준을 제공해 현금비중 판단 기준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3. 해외 서비스
- 뱅가드·퍼스트리퍼블릭 등은 시장 상황에 맞춰 자산 배분 비중을 제안해 주고
- 올웨더·영구포트폴리오 같은 고정 배분과 달리, 시장 상황에 따라 동적으로 현금비중을 바꿔주는 서비스가 핵심입니다
# 주의할 점
- 완벽한 기준은 없습니다. 서비스마다 시장을 보는 눈이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시고 최종 결정은 본인의 판단으로 하시는 것이 원칙입니다.
# 정리하자면
각 증권사 로보어드바이저나 와이즈로보 같은 서비스에서 시장 상황에 맞춰 현금비중을 %로 추천해줍니다. 과열되면 늘리고 바닥이면 줄이는 식으로 참고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