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하려고 계좌를 만들려고하는데요. 어디가 만들기 쉽나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키움증권이 가장 쉽고 빠릅니다. 신한도 쉽지만 조금 더 단계가 많아요. # 키움증권 - 앱 하나로 10~15분 만에 끝납니다. 영웅문S 앱 다운받고 본인인증 → 계좌개설 신청 → 비대면 인증 → 계좌번호 바로 나오고- 준비물: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 본인 명의 휴대폰 이것만 있으면 됩니다.- 은행 방문 전혀 필요 없고, 전부 앱에서 끝입니다. 심사도 거의 즉시 나옵니다- 수수료도 저렴하고 앱도 초보자에게 가장 편하다고 소문이 나서 친구들이 많이 쓰는 이유입니다 # 신한투자증권 - 신한은행 계좌가 있으면 더 빠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은행 계좌가 없어도 비대면으로 가능하지만, 본인 확인 단계가 키움보다 조금 더 꼼꼼해서 15~20분 정도 걸립니다- 신한은행과 연동하면 이체도 편리하고 은행 업무와 같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키움증권 계좌 개설 순서1단계: 앱 다운로드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에서 "영웅문S" 검색해서 설치2단계: 시작하기 앱 열고 → "계좌개설" 또는 "비대면 계좌개설" 메뉴 선택3단계: 정보 입력 이름·주민등록번호·휴대폰 번호 입력 → 본인 인증 받기4단계: 신분증 촬영-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을 카메라로 찍어서 인증5단계: 계좌 종류 선택- 종합매매계좌 선택하시면 됩니다 (주식·펀드·ETF 모두 한 계좌에서 가능)6단계: 입금 계좌 연결- 본인 명의 다른 은행 계좌 한 개 연결하면 돈 넣고 빼기 편해요7단계: 비밀번호 설정- 사용하실 비밀번호 2번 입력 후 완료8단계: 계좌번호 받기- 즉시 계좌번호가 나옵니다! 이제 돈 입금하고 주식 거래 시작하시면 됩니다 - 준비물: 주민등록증(또는 운전면허증) + 본인 명의 휴대폰- 비용: 전혀 없습니다. 개설비·연회비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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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X 헬스케어지수는 저가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이날까지 4거래일 연속 상승했는데 반도체 쏠림에서 벗어나 분산되는 긍정적 흐름이라 코스피 안정화 흐름에도 일정 도움이 되겠지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네, 맞습니다. 긍정적인 신호이고 시장 안정화에 분명히 도움이 되는 흐름으로 보입니다.하지만 주의할 정도 있습니다. # 긍정적 요인 1. 반도체 쏠림 완화: 시장의 안정성 높아짐- 지금까지 삼성·하이닉스가 시장 지수의 30% 이상을 차지하고 움직이니, 반도체가 조금만 흔들려도 시장 전체가 출렁였습니다.- 헬스케어·바이오에 돈이 분산되면 특정 업종의 등락이 시장 전체에 미치는 충격이 줄어들고, 자금이 여러 곳에 나누어져 변동성도 완화됩니다.2. 경영진 자사주 매입: 신뢰의 신호- 경영진이 자기 회사 주식을 직접 산다는 것은 지금 가격이 싸고 앞으로 오를 가능성이 크다고 스스로 인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임상 실패 등으로 과도하게 떨어졌던 종목들이 많았기 때문에, 이런 신호가 나오면 시장도 "이제 바닥을 지났을 수 있다"고 판단하고 돈이 들어오게 됩니다.3. 저가 매수세 유입: 기관·외국인의 관심 이동- 그동안 반도체에만 몰렸던 큰 돈들이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헬스케어로 옮겨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4거래일 연속 상승은 단기적인 반등이 아니라 실제 자금이 꾸준히 유입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주의할 점1. 헬스케어도 여전히 임상 결과·규제 발표 한번에 크게 출렁이는 위험이 있습니다.2. 반도체의 비중이 워낙 크기 때문에 반도체가 크게 빠지면 아무리 다른 업종이 올라도 지수 전체를 끌어올리기는 어렵습니다. 분산 효과는 완충 작용일 뿐입니다. # 정리하면 반도체에만 몰렸던 돈이 헬스케어로 분산되면서 시장의 변동성이 줄어들고 안정화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특히 경영진이 자사주를 사들이는 것은 '바닥'일 가능성이 높은 신호이지만, 임상·규제 리스크는 여전히 조심해야할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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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콜드월렛이 해킹당했다는데 내용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간단히 정리해 드릴게요! # 정확한 사건 내용- 캐나다의 콜드월렛 제조사 자체가 해킹당한 것이 아니라, 그 업체의 "고객 지원 시스템"이 공격받은 것이 핵심입니다.- 해커가 고객 지원 직원으로 위장해서 사용자들에게 가짜 업데이트 파일이나 악성 링크를 보내게 속여서, 사용자가 직접 자신의 기기에 연결한 순간 비밀키를 빼간 것입니다.- 즉 콜드월렛 기기 자체의 암호화나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뚫린 것이 전혀 아닙니다! 사용자가 "믿을만한 곳에서 온 것"이라 생각하고 직접 악성 프로그램을 실행한 인적·절차적 사고입니다.- 총 1,755개의 비트코인이 이런 식으로 탈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무엇이 뚫렸고 무엇이 안전한가?1. 비트코인 자체의 시스템·블록체인은 전혀 해킹되지 않았습니다. 비트코인 네트워크와 암호화 알고리즘은 여전히 매우 안전합니다.2. 콜드월렛 기기 자체의 보안도 뚫린 것이 아닙니다. 기기 안에 있는 비밀키는 기기 밖으로 절대 나오지 않는 원칙은 그대로 지켜졌습니다.3. 사람과의 연결 부분이 뚫린 것입니다. 업체가 보내준 것이라 믿고 악성 파일을 실행하거나, 복구용 단어를 알려주는 바보 같은 실수가 원인이었습니다. # 이 사건의 교훈1. 콜드월렛은 기기 자체는 안전하지만, 그 기기를 만드는 회사나 고객 지원까지 100%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2. 절대 지켜야 할 규칙: 제조사라도 복구 구문(비밀번호)을 절대 알려주지 마세요. 진짜 업체도 절대 요구하지 않습니다.3. 이메일·채팅으로 온 링크·파일은 절대 실행하지 마세요. 기기 업데이트는 오직 기기 자체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직접 다운로드하세요.4. 고객 지원 사칭이 가장 흔한 공격 방법입니다. 연락 온 사람이 진짜 직원인지 공식 전화번호로 다시 확인하세요. # 정리하면 비트코인도 콜드월렛도 해킹당한 것이 아닙니다. 해커가 업체 직원으로 위장해서 사용자가 직접 악성 파일을 실행하게 속인 것입니다. 블록체인과 기기 자체는 여전히 안전하지만, 사람과의 접점·업체와의 소통 부분이 가장 약한 고리였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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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소비를 하면 자산 관리를 잘 할 수 있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은 소비를 줄이는 게 아니라 '어디에 쓰는지'가 중요합니다. 자산을 키우는 소비와 자산을 빼앗아가는 소비를 구분하는 것부터 시작입니다. # 자산을 늘려주는 소비1. 미래에 다시 돈으로 돌아오는 것에 쓰세요: 자격증·외국어·건강·지식·경험에 투자하는 돈은 언젠가 더 큰 수입으로 돌아옵니다. 이것이 가장 확실한 투자입니다.2 오래 쓰고 가치가 유지되는 것에 쓰세요: 좋은 침대·책상·의자·신발 등 오래 쓰면서 삶의 질도 높여주고 계속 값어치가 나가는 것들입니다. 싸고 금방 망가지는 것보다 비싸도 오래 쓰는 것이 결국 더 쌉니다.3. 돈을 벌어주는 도구에 쓰세요: 일이나 사업에 필요한 장비·교육·정보는 비용이 아니라 투자입니다. # 자산을 빼앗아가는 소비1. 쓰자마자 가치가 사라지는 것: 잦은 외식·술·담배·과도한 구독 서비스 등 산 순간부터 가치가 뚝 떨어지고 돈도 사라집니다.2.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소비: 나 잘 살아 보이려고 하는 지출은 거의 다 허공에 버리는 돈입니다.3. 빚을 내서 하는 소비: 신용카드 할부·현금서비스로 사는 것은 절대 안 됩니다. 이자가 붙어서 원래 가격의 1.5~2배 이상을 내게 됩니다. # 핵심 원칙- 지금의 나 보다 "미래의 나"에게 더 많이 투자하세요.- 월급이 오르면 쓸 돈을 늘리기 전에 먼저 저축·투자 금액을 늘리세요. 소비 수준을 따라 올리면 절대 돈이 모이지 않습니다.- 10만원짜리 물건을 살 때는 그 돈을 투자했을 때 5년 후 얼마가 될지 한번 상상해보세요. 그래도 사고 싶을 때 사면 됩니다. # 정리하면 돈을 쓸 때는 '이것이 나중에 다시 돌아오는가?' 라고 자문해보세요. 미래의 나에게 도움이 되는 것에 쓰고, 남에게 보여주거나 순식간에 사라지는 것에는 아끼세요. 소비를 잘하는 것이 바로 자산을 키우는 첫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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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가 상폐되는 과정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간단히 정리해 드릴게요 # 국내 증시 상장폐지 전체 과정 1단계: 유의종목 지정- 관리종목 → 유의종목 순으로 지정하거나, 바로 유의종목으로 지정하기도 합니다.- 지정 사유: 재무상태 악화, 매출 부족, 감사 의견 거절, 주가나 시가총액 기준 미달, 불공정거래·회계부정 등- 통보: 지정되면 공시로 알려주고, 보통 최소 15영업일 이상 거래를 계속 허용하며 기간을 줍니다. (코인처럼 갑자기 바로 상폐하지 않습니다) 2단계: 개선 기간 부여- 유의종목으로 지정되면 보통 6개월~최대 1년의 개선 기간을 줍니다.- 이 기간 안에 재무·경영 상태를 개선하면 일반 종목으로 복귀합니다. 3단계: 거래정지- 개선 기간이 끝났는데도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면 거래정지가 됩니다. 이때부터 더 이상 매매할 수 없습니다.- 거래정지 시점은 상장폐지가 거의 확정된 단계입니다. 4단계: 상장폐지 심사·결정- 거래소 상장공시위원회에서 심사 → 상장폐지 결정이 내려집니다.- 회사 측에서 이의신청을 할 수도 있지만 받아들여지기 어렵습니다. 5단계: 최종 상장폐지- 최종 확정 후 약 15영업일 후 정식으로 상장폐지됩니다.- 이후 장외시장(K-OTC)으로 옮겨지거나 그냥 사라지게 됩니다. # 예외 회사가 완전히 문을 닫거나, 부정 행위가 너무 심각하거나, 파산 신청이 들어간 경우는 절차를 건너뛰고 바로 거래정지 후 상장폐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건 매우 드문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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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WY와 KORU에 대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 EWY 1. EWY는 미국 뉴욕 증시에 상장된 한국 시장 전체에 투자하는 ETF입니다.2 추종 지수: MSCI 한국 지수: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등 한국의 대표적인 큰 기업 약 100여 개에 골고루 투자합니다.3. 레버리지 없음: 그냥 지수가 오르는 만큼만 오르고, 떨어지는 만큼만 떨어집니다.4. 장점: 미국에서 한국 시장에 쉽게 투자할 수 있고, 환율 효과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 KORU1. KORU는 EWY의 수익률을 매일 2배로 추적하는 레버리지 ETF입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3배는 잘못 알고 계신 것이고 정확히 2배입니다.2, 원리: EWY가 하루 1% 오르면 KORU는 약 2% 오르고, EWY가 하루 1% 떨어지면 KORU는 약 2% 떨어집니다.3. 운용사: ProShares에서 운용하며, 미국 증시에 상장되어 있습니다.4. 구성종목이 따로 없습니다! KORU는 직접 주식을 사는 것이 아니라, EWY를 기초자산으로 해서 선물·스왑 계약으로 2배 수익률을 만들어내는 구조라서 구성종목 리스트가 따로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 정리하자면 EWY는 한국 대표기업 약 100개에 투자하는 일반 ETF이고, KORU는 EWY의 하루 수익률을 2배로 만드는 레버리지 상품입니다. KORU는 구성종목이 따로 없고 EWY를 기초로 움직이기 때문에 목록이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레버리지라 단기용으로만 쓰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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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회생 카페인수 청년창업대출 양도세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 개인회생 중 청년창업대출 1. 가능하지만 쉽지는 않습니다. 개인회생 중이라 신용상 불리한 것이 사실입니다.2. 하지만 청년창업대출은 신용보증재단 등 공공기관의 보증이 붙는 상품이므로, 사업성만 인정받으면 개인회생 중에도 승인 사례가 꽤 있습니다.3. 사업자등록을 먼저 내고 신청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사업자등록증·사업계획서·자금계획서를 갖추고 신용보증재단에 보증 심사를 먼저 받으셔야 합니다.4. 개인회생 변제금을 매달 성실히 납부하고 있다는 것이 증명되어야 합니다. 변제금 미납이 있으면 절대 안 됩니다. #. 매출 정확히 확인하는 방법1. 최근 6개월~1년간 카드매출 전표(카드사 발급) + 현금영수증 매출 + 세금신고 자료 세 가지를 함께 확인하세요.2. 포스기 데이터를 직접 뽑아서 위 세 금액과 일치하는지 대조하세요. 포스기만 믿지 마시고 반드시 세금신고 금액과 비교하세요.3. 임대차계약서, 각종 비용(인건비·재료비·공과금) 지출 증빙도 함께 확인해서 순이익이 실제로 나오는지 검증하세요.4. 권리금 지불 전 세금신고 수치가 실제 매출과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세금 적게 내려고 매출을 줄여 신고한 경우가 많으니 주의하세요. # 인수시 준비해야 할 것1. 권리금 계약서: 영업권·시설·기기·재고 내용과 금액을 명확히 적고, 사업양도 후 기존 사업주의 채무는 인수자에게 승계되지 않는다는 조항을 반드시 넣으세요.2. 임대차계약서 확인: 건물주와 직접 만나서 임대차계약을 다시 쓰거나 승인 받으세요. 전세권·근저당·압류가 건물에 걸려있지 않은지 등기부등본 확인은 필수입니다.3. 양도세: 권리금 중 "영업권" 부분은 양도소득세가 과세됩니다. 기존 사업주가 신고·납부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계약서에 세금 부담 주체를 명확히 정하세요.4. 사업자등록 변경·폐업 신고: 기존 사업자는 폐업하고 당신이 새로 사업자등록을 내는 것이 안전합니다. 기존 것을 그대로 쓰면 전 채무가 넘어올 위험이 있습니다. # 개인회생과의 관계1. 새로운 사업 시작과 대출 받는 것을 개인회생 법원에 반드시 알리세요! 허가나 통보 절차를 밟지 않으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2. 사업으로 인한 추가 수입이 생기면 변제금이 조정될 수도 있습니다. 미리 법원이나 담당 변호사와 상의하세요. # 정리하자면 개인회생 중에도 변제금 잘 내시면 청년창업대출 받을 수 있습니다. 매출은 카드+세금신고+포스기 세가지로 교차 검증하고, 권리금 계약에 채무 승계 안 된다고 명시하세요. 총 9천만원 중 부모님+본인 7천1백만원 쓰시고, 대출 받으시더라도 최소 1천5백만원 이상은 예비로 꼭 남겨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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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패스카드에 대해서 궁금한게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카드 하나로 교통·환승 모두 되고, 체크카드 겸용이면 커피도 사먹을 수 있습니다. 잔액은 미리 충전하셔야 하고, 앱에 등록하시면 매달 교통비의 일부를 돌려받게 됩니다! # 사용 방법 - 충전: 지하철 역 무인기, 편의점(GS25·CU·세븐일레븐 등)에서 현금으로 충전하거나, 앱에서 계좌이체로 충전 가능- 등록: 카드 받고나서 K패스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카드번호 입력하고 본인 인증 완료해야 혜택 받을 수 있습니다- 혜택: 매달 정해진 횟수 이상 대중교통 이용하면 사용 금액의 일부를 다음 달에 현금으로 돌려받습니다 (최대 월 6만원대까지 환급)- 사용 범위: 전국 버스·지하철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 정리하자면 카드 하나로 교통·환승 모두 되고, 체크카드 겸용이면 커피도 사먹을 수 있습니다. 잔액은 미리 충전하셔야 하고, 앱에 등록하시면 매달 교통비의 일부를 돌려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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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가상화폐, ETF, 레버리지 같은 경우는 본인 책임이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원칙적으로는 전적으로 본인 책임이 맞습니다. 그런데 징징대는 데에는 그 나름대로 이유도 있고, 자신의 잘못을 다른 곳으로 돌려 책임을 회피하고 세상을 원망하는 심리도 작용하고, 그렇게 되는 구조적인 이유도 있다고 봅니다. # 본인 책임!!- 투자할지 말지, 얼마를 쓸지, 언제 팔지 전부 본인이 결정한 것이니 결과도 본인이 책임지는 것이 원칙입니다.- 심지어 레버리지처럼 위험한 상품도 "이렇게 위험하다"고 표시되어 있고 설명도 다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법적으로도 보호받기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징징대는 이유 1. 정보가 완전히 같지 않아서- 회사 내부자나 큰 자금을 가진 사람들은 일반 투자자가 모르는 정보를 먼저 알고 움직입니다.- 정부 정책이나 규제도 갑자기 바뀌는 경우가 많아서 "알고도 투자한 것"이 아니라 "알 수 없었던 것" 때문에 손실을 보는 경우도 생깁니다.2. 상품이 너무 복잡해서- 레버리지 ETF는 설명을 읽어도 일반인이 정확히 이해하기 정말 어렵습니다. 단순히 2배 오르고 2배 떨어지는 게 아니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까지 돈이 빠질 줄은 몰랐다는 것입니다. 설명서에 적혀있어도 실제로 경험해보기 전에는 모르는 구조적 함정이 숨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3. 과도한 광고와 유혹에 넘어간 경우- 대박, 절대 안전 같은 식으로 과장되거나 심지어 거짓 정보로 유인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정부가 보장한다고 속여서 투자하게 하는 사기성 상품도 넘쳐납니다. 이런 경우는 단순한 본인 책임만으로 보기 어렵습니다.4. 그래도 결국은 본인 책임인 이유- 그래도 정보가 부족하고 복잡해도 투자에 참여한 것 자체는 본인의 선택입니다.- 시장이 얼마나 불공평하고 어렵더라도 돈을 넣기로 결정한 것은 결국 본인이기 때문입니다. # 정리하자면 원칙적으로는 100% 본인 책임이 맞습니다. 다만 정보의 불공평함, 상품의 복잡함, 과장 광고 등으로 '알고도 선택한 것이 아닌' 경우도 있어서 억울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 것입니다. 그래도 결국 투자에 참여한 이상 결과는 본인이 감당해야 하는 것이 시장의 규칙입니다.※시간은 되돌리 수는 없으니 저도 그만 징징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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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뮥 레버리지 규제안 생기나요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 현재 확정된 규제안 내용1.예탁금 기준 (확정)-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살 때 최소 3천만원의 예탁금(보증금)이 필요합니다. 즉 3천만원 미만으로는 아예 매수할 수 없게 됩니다.- 이것은 초보자·소액 투자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입니다.2. 추가 도입 예정: 변동 레버리지·긴급조치권 - 시장이 과열되거나 변동성이 극도로 커지면 금융당국이 레버리지 배수를 2배에서 1.5배, 심하면 1.1배로 낮출 수 있는 권한을 만드는 것입니다.- 시장이 너무 미쳐 돌아갈 때는 레버리지 자체를 줄여서 위험을 낮추겠다는 취지입니다. ※ 이미 들고 계신 분들을 구출해주는 제도는 아니고 규제는 앞으로 새로 매수하는 사람들에게 적용하는 것이지, 기존에 물린 분들의 손실을 되돌려주거나 주가를 올려주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하락해서 2배로 손실을 보신 것은 아쉽지만 그대로 인정하셔야 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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