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어떻게 시작하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 시작하는 방법 4단계 1단계: 증권사 계좌 만들기- 신분증·본인 폰·본인 은행계좌만 있으면 앱으로 10분만에 비대면 개설 가능- 추천: 키움증권·미래에셋·한국투자증권·삼성증권 (수수료·앱 편의성 비교 후 고르세요) 2단계: 소액으로 연습 시작- 처음엔 월급의 5% 이내, 10~50만 원으로 시작하는 게 좋음- 절대 생활비·빚내고 투자 안돼고 잃어도 마음 아프지 않을 돈만 사용하세요.1 3단계: 종목 고르기- 첫 시작은 잘 아는 기업부터: 삼성전자·현대차·NAVER·카카오 등 일상에서 쓰는 제품·서비스 기업이 이해하기 쉬움- 유튜브·지인 추천만 믿고 사지 마세요! 최소한 매출·영업이익 정도는 확인 필요합니다. 4단계: 매수·매도 연습- 시장가: 지금 가격으로 즉시 체결 / 지정가: 원하는 가격 입력해 기다리기- 장시간: 평일 오전9시~오후3시30분 # 활용 팁 - 분산 투자: 한 종목에 전액 넣지 말고 3~5개로 나눠서 한 종목 최대 30% 이내- 모의투자 먼저: 실제 돈 넣기 전 앱에서 모의투자로 1~2주 연습 추천합니다 - 장기 보유가 기본: 단타·데이트레이딩은 초보에겐 위험하고 최소 6개월~1년 보유 목표로 하세요.- 손절 규칙 정하기: 예를 들어 10% 빠지면 무조건 판다고 미리 정해놓고 감정에 휘둘리지 않기- 절대 몰빵·빚투 금지: 이것만 지켜도 크게 손실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 정리하면 계좌 만들고 소액으로 잘 아는 기업부터 사보고, 나눠서 투자하고, 잃어도 되는 돈으로만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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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주주 환원을 한다는데 왜 주가는 떨어지고 있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역대급 규모임에도 주주들 기대에 못 미치고, 하이닉스와 비교되면서 상대적으로 약해 보여서 빠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 하락 이유 1. 기대가 너무 컸음: 최대 150~200조를 기대했는데 실제는 90~110조 수준이라 눈높이에 못 미침.2. 방식 차이가 가장 큼- SK하이닉스: 40조 매입해 전량 소각 → 주당 가치가 직접 오르는 구조라 호응 좋음.- 삼성전자: 당장 확정된 건 30조 현금배당 뿐, 나머지 60~80조 방식은 내년 1월에나 결정. 자사주 매입해도 일부는 임직원 보상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해서 소각 기대가 깨짐.3. 기준·제약: 하이닉스는 FCF 50% 이상으로 상향했지만 삼성은 50% 유지에 그침. 또 금산법 때문에 보통주 전량 소각이 어려운 점도 영향4. 선반영 후 실망 매물: 발표 전 미리 기대감으로 올랐던 만큼 차익실현 물량이 쏟아지는 듯합니다. # 정리해보면 돈은 많이 돌려주지만 전부 소각해 주당가치 높여주라는 시장 기대에는 못 미쳤고, 하이닉스가 더 과감하게 나와 상대적으로 약해 보인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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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재정 상태를 어떻게 파악할 수 있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자산=부채+자본. 간단하게나마 이 공식으로 빚·내돈·건강상태를 한눈에 판단할 수 있습니다! # 세 항목의 뜻 - 자산: 회사가 가진 모든 것(현금·설비·재고·매출채권 등)을 합친것입니다.- 부채: 갚아야 할 빚(대출·외상매입 등)- 자본: 자산에서 빚 다 갚고 남는 순수 내 돈(자기자본)을 의미합니다. # 재정 상태 판단 핵심 체크 1. 자본이 플러스인가? → 마이너스면 자본잠식, 빚이 재산보다 많아 위험 상태를 의미하고2. 부채비율(부채÷자본×100): 200% 이하가 안정, 넘어가면 빚 과다로 판단합니다.3. 유동비율(유동자산÷유동부채): 100% 이상이면 1년 내 빚을 갚을 능력 있다고 판단합니다. # 정리하면 자산이 부채보다 많고 자본이 충분하며 부채비율이 낮을수록 재정이 건강하다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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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주환원 실망감 때문에 주가 떨어지는데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매입 규모는 크지만 전부 소각하지 않고 일부 활용한다는 점이 SK와 비교되고 가장 큰 실망 요인으로 작용한 듯합니다. # 발표 내용 - 기본: 잉여현금흐름(FCF)의 50%를 주주환원에 사용한다는 큰 틀은 유지- 자사주: 3년간 50조 원어치 매입하되, 전부 소각하는 게 아니라 일부는 미래 사업·주식 보상 등에 활용한다고 밝힘- 배당: 기존보다 늘리지만, 시장이 기대했던 자사주 전량 소각이 아니고, 더 큰 규모에는 못 미친다는 평가. # 실망감·주가 하락 이유 1. 소각 아닌 활용: 시장은 SK하이닉스처럼 매입한 자사주 전부를 없애 주당 가치를 높여주길 기대했는데, 일부는 남겨둔다고 해서 기대가 깨짐2. 규모 기대에 못 미침: 50조 원도 크지만, 더 과감한 환원을 바랐던 것에 비해 아쉬운 수준3. 비교 부담: SK하이닉스가 40조 원어치 전량 소각을 발표한 뒤라 상대적으로 더 약해 보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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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대규모 주주환원정책으로 삼전 지분이 많은 삼성생명,삼성화재가 수조원 수입 예상으로 목표주가 상향하던데 삼전의 주요주주 구조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외국인이 절반 넘게 가지고 있고, 삼성생명·화재가 국내에서 가장 많이 보유해 이번 환원 정책으로 배당·지분가치 양쪽에서 큰 이익을 봅니다. # 삼성전자 주요 주주 (지분율 순) 1. 외국인: 약 53% (가장 많음, 배당·자사주 소각 기대에 매수세 강함)2. 삼성생명: 약 8.5% (국내 최대 주주, 배당 수혜 1위)3. 삼성화재: 약 1.5%4. 삼성전자 자기주식: 약 7% (향후 소각·재배분 예정)5. 이재용 회장·삼성 계열사: 약 5% 내외6. 국민연금: 약 3% # 삼성생명·화재가 가장 큰 수혜자인 이유 - 삼성생명: 연간 배당 수익이 1조 원 이상 늘어날 전망. 지분이 워낙 커서 환원 규모가 커질수록 수익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 삼성화재: 지분은 적지만 안정적 배당 자산으로서 기업 가치 상승에 기여.- 추가: 자사주 소각이 이뤄지면 주당 가치가 올라가 보유 지분의 평가액 자체도 커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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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로픽 상장되면 수익이 있는 종목은 어떤것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 수혜가 기대되는 국내 회사(개인적인 생각입니다) 1. 직접 투자·지분 보유 - SK텔레콤: 가장 큰 투자자로, 2023년 1억 달러 이상 투자해 지분 보유. 상장 시 지분 가치가 크게 오를 수 있음.- SK스퀘어: SKT의 투자 지주사로, 간접적 수혜.- 한화시스템: 소액 투자 이력 확인됩니다. 2. 핵심 기술·공급 협력 - SK하이닉스: 엔트로픽이 대규모로 사용하는 HBM 메모리 핵심 공급사. AI 수요 폭발 시 직접적인 수혜.- 삼성전자: HBM·고성능 반도체 공급 확대 기대.- 솔리드엣지: AI용 고속 스토리지 협력. 3. 사업·서비스 제휴 - SK텔레콤: 엔트로픽과 국내 사업·통신 AI·기업용 솔루션 공동 추진 중으로, 기술·사업 양쪽에서 시너지.- 카카오·네이버: 자체 AI와 엔트로픽 모델을 결합하는 방안 검토 가능성 있습니다 # 주의 사항 - 아직 상장 일정·방식·가치평가가 확정되지 않아 변동 가능성이 큽니다 - 엔트로픽은 오픈AI와 경쟁하지만, 반도체·인프라 공급사는 양쪽 모두에서 수혜를 받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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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는 수출 주도형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우리에게는 국뽕이 차오르는 단어죠 한강의 기적, 빠른 성장으로 나라를 일으켰지만, 대기업·수도권 위주 발전이 양극화와 불평등을 키운 것이 가장 큰 부작용입니다. # 성과 - 세계 유례없는 고도성장: 1960~80년대 연평균 8~10% 성장, 전쟁 후 최빈국에서 단기간에 선진국 대열에 진입- 산업 기반 구축: 섬유·신발에서 자동차·반도체·조선·철강으로 업그레이드, 중소기업·대기업 생태계 형성- 고용·소득 향상: 도시화·산업화로 일자리가 늘고 국민소득이 100달러대에서 3만 달러대로 급증 # 부작용 1. 양극화 심화: 정부·금융이 대기업(재벌)에 집중 지원해 중소기업·자영업자와 격차가 크게 벌어짐2. 지역·계층 불평등: 수도권·공업지역 위주 발전으로 지방 쇠퇴, 농어촌과 도시 노동자 간 격차 확대3. 환경·노동 비용: 공해·과로·저임금 등 성장에 따른 사회적 비용이 뒤늦게 드러남4. 외부 의존: 수출과 외국 자본·기술에 크게 의존해 세계 경제 변동에 취약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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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금 전액상환시 재대출 기간 및 금리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원칙상 바로 다시 신청 가능하지만, 한 달 지나면 신용 올라서 금리·한도가 확 좋아진다는 말은 사실과 다릅니다! # 재대출 가능 여부·기간 - 법적 제한 없음: 한 달 만에 다 갚아도 즉시 재신청 가능해요. 다만 상환 정보가 신용평가사에 제대로 반영되려면 보통 1~3영업일 걸립니다.- 은행별 차이: 같은 상품은 바로 가능하지만, 일부 상품은 내부 규정상 1~3개월 대기 기간을 요구할 수도 있으니 확인 필요.- 한도: 소득·신용·부채비율이 그대로라면 3000만원 수준은 다시 받을 수 있지만, 절대 자동으로 3000만원이 나오는 건 아니고 새로 심사받아야 해요. # 신용점수·금리·한도 바로잡기 - 신용점수 반영: 상환했다고 한 달 만에 크게 오르지 않아요. 보통 30~45일 걸려서 조금씩 반영되고, 한 번에 뛰지도 않습니다.- 금리·한도: 한 달 기다린다고 깎아준다 더 준다는 보장 전혀 없어요. 오히려 짧은 기간 내에 빌렸다 갚았다 다시 빌리면 단기 회전으로 오히려 부정적 평가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현실: 지금 심사해도 한 달 후 심사해도 조건 차이가 거의 없고, 오히려 지금이랑 비슷한 수준으로 나올 확률이 높아요. # 주의할 점 - 2800만원 깎아준다는 말은 확실히 확인하세요. 누가, 어디서, 무슨 근거로 깎아준다는 건지 약속을 문서로 받지 않으면 믿기 어렵습니다.- 재대출은 전부 새 심사라서 연체·소득 변화·DSR 등이 나빠지면 오히려 한도가 줄거나 금리가 오를 수도 있어요. # 정리하면 바로 다시 신청할 수 있지만, 한 달 기다린다고 금리·한도가 확 좋아지진 않아요. 조건 변화는 새로 심사받아봐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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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은행에서 돈을 빌리면 부채가 늘어나는데 대출받은 돈이 회사의 자산에도 포함되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회계의 복식부기 원칙 때문입니다. 빌린 돈은 내가 가진 돈(자산)이면서 갚아야 할 돈(부채)이기도 해서 양쪽이 동시에 늘어나는 겁니다. # 기본 원리 - 기본 등식: 회계에서 자산 = 부채 + 자본은 항상 맞아야 합니다.- 대출 시: 현금(자산)이 늘어나고, 동시에 갚을 의무(부채)도 그만큼 늘어나 균형이 맞춰져야 하기때문에 양쪽에 표기됩니다.- 예시: 1억 빌리면 → 현금 (1억자산) / 은행빚 (1억부채)이어야 등식이 깨지지 않습니다. # 핵심 개념 - 돈의 소유권은 아직 은행에 있지만, 사용 권한은 회사에 있으니 당장 쓸 수 있는 내 자산으로 잡는 겁니다. # 정리하면 빌려서 내 손에 쥔 건 쓸 수 있는 자산, 갚아야 할 의무는 부채로 동시에 기록하는 게 복식부기의 규칙이고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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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상승 주된원인이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물가는 한 가지 이유가 아니라 돈·비용·수요·구조 등이 겹쳐서 오르고, 한번 오르면 여러가지 원인으로 쉽게 내려오지 않습니다. # 상승 원인 1. 돈이 너무 많이 풀림: 경제 살리려고 정부·은행이 돈을 많이 찍어내면, 물건 양은 그대로인데 돈만 많아져 값이 올라갑니다.2. 만드는 비용 상승: 원자재·유가·인건비·임대료가 오르면 기업이 가격을 올릴 수밖에 없고 유가가 내려도 다른 비용이 계속 올라 전체 물가는 안 떨어집니다.3. 수요가 공급보다 많음: 사람들이 사고 싶어 하는 게 더 많으면 가격이 오르고4. 구조적 요인: 고령화·환율·무역 갈등 등 장기적으로 비용을 높이는 요인이 쌓여 있습니다. # 물가가 쉽게 떨어지지 않는 이유 1. 가격 경직성: 한번 오른 식료품·외식비·월급은 쉽게 깎이지 않습니다.2. 기대 심리: 앞으로도 계속 오를 거야 라고 생각하면 미리 가격 올리거나 미리 사두려 해서 더 오릅니다.3. 완만한 물가상승을 유도하는 정부정책 정부와 중앙은행은 물가가 전혀 안 오르거나 떨어지는 디플레이션(경기 침체)을 가장 무서워합니다. 따라서 경제 활성화를 위해 연 2% 안팎의 적당한 물가 상승을 목표로 정책을 편 지속적인 결과입니다 # 정리하면 돈이 많고 만드는 비용이 계속 오르고 완만한 물가상승을 유도하는 정부정책이 유가가 내려도 물가는 쉽게 내려오지 않고 오른 상태를 유지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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