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메모리반도체주 다시 주목받나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투자 고려만해주세요! 네, 메모리반도체 업황이 다시 강한 상승세로 돌아서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 현재 상황 1. 가격 상승 본격화:- DRAM·NAND 가격이 3분기 연속 큰 폭 인상 확정되고 AI·서버·모바일 수요가 폭발하면서 공급이 따라가지 못함- 키옥시아·마이크론 등도 가격 인상에 동참하며 수익성 개선이 확실해졌습니다.2. AI·HBM 특수:- 고성능 AI 서버에 들어가는 HBM·고용량 메모리 수요가 폭발하며 삼성·SK하이닉스·키옥시아 모두 혜택3. 재고 정리 - 지난 2년간 쌓였던 재고가 거의 소진되고, 빅테크·제조사들이 다시 대량 주문을 넣기 시작함4. 실적 기대:- 올해 하반기·내년 실적 전망이 계속 상향 조정되고, 배당·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도 강화되면서 투심 회복되고 있습니다 # 주의할 점 - 변동성 여전히 큼: 경기 둔화·AI 투자 둔화·추가 공급 계획 등에 따라 조정은 언제든 있을 수 있습니다.- 장기 추세는 긍정: AI·전장·클라우드 확산으로 당분간 수요가 공급을 웃도는 구조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 정리하면 메모리 가격·수요·실적 전부 좋아지고 있으니 확실히 다시 주목받고 있지만 단기 급등 후 숨 고르기는 감안해야 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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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대출 1억이상 받을려면 어떤 요건 필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1억 이상은 고액 신용대출이라 일반 대출보다 요건이 상당히 엄격합니다. # 필수 요건 (1금융·2금융 공통) 1. 연소득: 최소 6000만원 이상 권장사항이고 DSR 40% 적용 시는 약 6500만원 이상이 안정권 입니다.2. 신용점수: KCB·NICE 각 850점 이상 우대사항이고 800점 이상이면 가능성 있습니다.3. 재직·소득: 정규직·4대보험 가입, 재직기간 1년 이상이며 중견·대기업·공기업이면 유리합니다.4. 부채: 기존 대출 적고 DSR 40% 이내 필수 입니다.5. 추가 우대: 주거래 은행 실적·급여이체·신용카드 사용·자산 보유 등 있으면 한도 늘어날 수 있습니다 # 1금융 vs 2금융 차이 - 1금융권: 금리 연 3.5~5% 낮고 안정적이지만 심사 까다롭고 최대 한도 보통 1억~1.5억 정도 입니다 - 2금융권: 심사가 조금 덜 까다로롭지만 금리 연 4.5~7%로 높고 최대 1.5억~2억까지도 가능합니다. # 상환기간·방법 - 기간: 보통 최대 5년, 길어도 7년까지 입니다 - 원리금 균등 상환: 매달 같은 금액 갚는 것으로 가장 일반적입니다. # 추가 방법 - 여러 곳 나눠 받기: 한 은행에서 안 나오면 1금융+2금융으로 나눠서 총 1억 이상 마련 가능하고- 마통 활용: 한도 5000만원짜리 두 개 만들어 합치는 방법도 있긴 합니다.- 미리 한도 조회: 신용점수 영향 없는 사전심사 먼저 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 정리하면 연소득 6500만원 이상·신용 850점·DSR 40% 이내가 가장 기본 사항이고 1금융 먼저 시도해 보시고 2금융으로 보완하시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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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사실상 통행이 불가능 하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 현재 상황 - 완전 봉쇄는 아직 아니고 선박 통행은 이어지지만, 이란이 일부 외국 선박 나포·통행 제한을 강화하며 긴장이 최고조 상태입니다.- 미국 대응: 해군 전투단·항공모함 전단 추가 파견하고 호위 임무 확대하며 군사 태세 높이고 있습니다 - 선사 반응: 보험료 2~5배 폭등, 일부 유조선이 남아프리카 희망봉으로 우회하기 시작했고 운임·운송기간 늘어사고 있습니다 # 유가·시장 영향 - 브렌트유 배럴당 90달러대 중반까지 상승했고 위험 프리미엄이 계속 붙는 중입니다 - 만약 정식으로 통행을 막으면 100달러 이상 급등 가능성 크다는 전망 다수입니다. # 향후 방향 - 이란은 제재 해제가 선결 조건이라 맞서고, 미국은 추가 제재·외교 압박 병행하는 중입니다.- 당분간 큰 교전 없이 긴장만 계속 높은 채 유지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 정리하면 통행 자체는 열려있지만 위험은 최고조이고 유가 불안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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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 숏 포지션이 어떠한가요? 나쁘지않아보이는데.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투자 고려만해주세요! 하락장에서도 기회가 있지만, 레버리지 숏은 초보자에게는 원금 날릴 확률이 매우 높은 고위험 상품이니 절대 쉽게 보면 안 됩니다.제대로 알고 리스크를 잡아도 아주 위험합니다. # 숏 포지션이란?- 떨어질 거라 예상하면 사는 것: 가격이 내려가면 수익, 오르면 손실- 레버리지: 적은 돈으로 여러 배 크게 베팅하고 수익도 커지지만 손실도 그만큼 몇 배로 늘어나고, 조금만 반대로 움직여도 원금이 0원 되는 청산이 발생합니다. # 위험요소 1. 손실이 무한할 수 있음: 현물은 최대 산 만큼 잃지만, 숏은 가격이 계속 오르면 손실이 끝없이 불어남2. 청산의 덫: 레버리지 3배면 30%만 반대로 움직여도 전액 날아가고 10배면 10%만 틀려도 즉시 청산입니다.3. 세금·법적 문제: 해외 거래소 선물은 국내 보호 못 받고, 수익 나도 신고·세금 처리 복잡하며 국내에서는 업비트·빗썸 등 현물만 정식 허용됩니다. # 지켜야 할 규칙 - 절대 레버리지 2~3배 넘기지 않기: 5배 이상은 초보에겐 도박과보다 더한 것입니다.- 전체 자산의 5% 이상 절대 넣지 않기: 다 날려도 생활에 지장 없는 돈만- 무조건 손절라인 미리 정하기: 10% 틀리면 무조건 팔겠다고 정하고 기계처럼 지키기- 추격 매수·매도 금지: 손실 나서 만회하겠다고 더 크게 베팅하면 대부분 전멸합니다.- 현물 숏 활용: 국내에서도 비트코인 하락 추종 ETF 등으로 레버리지 없이 안전하게 하락 베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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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m기기에 3천만원 넣으면 조사나오나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일주일 999만원씩 3회 나눠 넣어도 세무서가 자동으로 뜨거나 조사 나오진 않지만, 증여세 규정은 현금·계좌이체 똑같이 적용되니 신고 의무는 있습니다. # ATM 입금 신고 기준 - 1회 1000만원 이상 입금할 때만 금융사가 세무서에 자동 통보합니다.- 999만원씩 나누면 자동 통보 대상은 아니지만, 나눠서 입금하는 행위 자체가 의심을 살 수 있으니 너무 짧은 기간에 반복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 증여세 규정 - 부모→자녀 10년간 총 합산해서 5000만원까지 공제, 넘으면 증여세 대상입니다.- 7년 전 5000만원 + 이번 3000만원 = 총 8000만원으로 3000만원이 공제 초과라 원칙적으로 신고 대상입니다- 현금이라도 받은 경로와 시점이 드러나면 추후 추적될 수 있고, 대출·주택 취득 자금 출처 확인 때 문제될 수 있습니다. # 안전한 방법 1. 증여세 신고: 초과 3000만원에 대해 세무서에 직접 신고하세요. 세율 10%라 약 300만원 정도 부담되지만, 나중에 훨씬 큰 문제 피하는 길입니다.2. 입금 방식: 부모님 계좌에서 직접 이체하는 게 가장 깔끔하고 증빙도 쉽습니다. 현금으로 나눠 넣는 건 오히려 출처 설명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3. 아니면 3,000만원을 3년뒤에 신고하는 방법도 있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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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미공장 추진한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SK라는 기업으로선 당연한 전략이지만, 국내 일자리·기술 유출·투자 재원 분산 등 부작용 때문에 반대 의견이 있고 좋은 점만 있는 건 아닌 듯합니다. # SK하이닉스의 입장 - 미국 보조금 확보: CHIPS법으로 최대 수십조 원 지원받아 비용 줄일 수 있습니다.- 고객 요구 충족: 미국 빅테크가 "현지 생산"을 요구하니 수주 유리하고- 리스크 분산: 미중 갈등·공급망 불안에 대응할 수 있고- 장기 성장: 글로벌 시장 지위 강화합니다. # 반대 이유 1. 국내 일자리·투자 감소 우려- 한정된 돈과 인력이 미국으로 분산되면서 국내 팹 증설·고용 확대가 늦춰질 수 있고- 협력사도 해외로 따라 나가면 국내 생태계가 약화됩니다.2. 첨단 기술 유출 위험- 미국 현지에서 생산·연구하다 보면 핵심 공정·노하우가 새나갈 우려가 크고3. 수익성·재무 부담- 미국 인건비·부지 비용이 국내보다 훨씬 비싸 보조금 받아도 순이익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4. 정책 지원 형평성- 정부가 국내 투자에 집중해야 하는데, 해외 투자까지 지원하는 게 맞느냐는 비판이 있습니다. # 주가 영향: 예상 - 단기: 기대감으로 오를 수 있지만, 비용 증가·불확실성이 커지면 조정도 가능성 있습니다 - 장기: 성공하면 글로벌 경쟁력 강화지만, 국내 기반이 흔들리면 리스크도 커집니다. # 정리하면 기업은 글로벌 시장을 위해 필요하지만, 국내 일자리·기술·투자에 타격이 갈 수 있다는 걱정이 반대의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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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상장된 넥슨이 특별배당으로 414엔(한화 3700원)으로 시가 기준 19%로 엄청난 수치로 상한가 갔단대 국내 종목중 초고배당하는 주식이나 EFT는 무엇이 있는지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넥슨처럼 특별배당으로 한 번에 크게 주는 건 예외적인 경우이고 연 5~8%대 안정 고배당 국내 주식·ETF 골라 보겠습니다. 커버드콜은 제외했습니다. # 국내 고배당 대표 ETF -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연 5~6%, 우량 배당성장주, 환율 헤지 선택 가능- KODEX 고배당: 연 4~5%, 국내 대표 고배당주 집중- KBSTAR 배당성장: 연 4~5%, 배당 계속 늘리는 기업 위주- ACE 미국S&P500 고배당: 연 5~6%, S&P500 내 고배당 우량주- TIGER 글로벌 고배당: 연 5~6%, 선진국 전체 분산입니다. # 국내 개별 고배당주 (최근 1년 수익률 기준) - 금융·지주: KB금융(6~7%), 신한지주(6~7%), 하나금융지주(6~7%), BNK금융지주(7~8%), DGB금융지주(7~8%)- 에너지·SOC: 한국전력(5~7%), 가스공사(5~7%), 한국항공우주(5~6%)- 기타: KT&G(5~6%), 포스코홀딩스(4~6%), 삼성화재(4~5%) # 주의하실 점 - 10% 넘는 초고배당은 위험: 일시적 특별배당이거나 실적 악화로 주가 떨어져 배당률만 높아진 경우가 많아 지속 가능성은 낮습니다.- 넥슨 사례: 특별배당+자사주 소각이 겹친 일회성 이벤트라 일반화 하기는 어렵습니다 - 분산 필수: 개별주는 20% 넘지 않게, ETF 위주로 안정적으로 가져가는 게 좋습니다. # 정리하면 연 5~7%대 안정 고배당이 현실적입니다. 너무 높은 수익률은 의심하고, ETF 위주로 분산하는 게 가장 현명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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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돈모은게 없는데 금융상품에 대해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투자 고려만해주세요! 제 생각에는상조는 지금 해지하는 게 이득이고 종신보험은 남은 2년 신중히 비교한 뒤 결정하세요. 현재 저축이 거의 없으니 현금 흐름을 먼저 만드시는게 좋습니다. # 보람상조 550플랜 (5년납, 3년 남음)- 지금 해지 고려해보세요.- 상조는 초반에 해약환급금이 매우 적고 위약금도 큽니다. 2년 더 내도 실제 받는 돈은 크게 늘지 않습니다 - 매달 내는 돈이 저축으로 돌아가면 이자·절세 혜택까지 더해 훨씬 불어날 수 있습니다 - 장례 비용은 나중에 저축한 돈으로 충당하거나 필요할 때 저렴한 상품 새로 가입해도 충분합니다. # 처브라이프 NSW 종신보험 (7년납, 5년째 납입 중) - 신중히 비교 필요- 장점: 비과세 혜택, 7년 채우면 해지환급률이 많이 올라가고 원금 보장에 가까워짐- 단점: 매달 납입액이 크면 저축 여력이 줄어들고, 순수 저축 목적보다 수익률이 낮습니다.- 매달 납입액이 부담되지 않고 보장도 필요하다면 남은 2년 완납- 지금 당장 목돈 마련·저축이 시급하고 보장은 다른 실손·정기보험으로 대체 가능하다면 해지 고려. # 추천 순서(개인적인 생각으로 결정은 작성자님이) 1. 상조는 즉시 해지 신청 → 매달 나가는 돈을 전부 저축으로 전환2. 종신보험은 증권사·보험사에 연락해 현재 해지환급금과 2년 후 예상 환급금을 정확히 확인3. 매달 여유자금은: - 우선 비상금 3개월분부터 모으기 - 그 다음 청년미래적금+고금리 일반적금+ISA에 나눠 넣기 → 세금 혜택까지 받으면 훨씬 빨리 불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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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예금 금리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저축은행이 금리가 확실히 높고, 전부 앱으로 가입 가능합니다# 저축은행 vs 제1금융권 은행- 금리 차이: 1금융권(우리.신한·KB 등) 연 3.0~3.5% → 저축은행은 연 3.8~4.5%로 0.5~1%p 더 높습니다- 안전성: 똑같이 예금자보호법 적용 → 1개 저축은행당 원금+이자 합쳐 최대 1억원까지 국가가 보장해줍니다# 앱으로 가능여부- 네, 전부 앱에서만 가입 하고 지점 갈 필요 전혀 없습니다- 순서: 해당 저축은행 앱 다운로드 → 본인인증 → 계좌개설 → 정기예금 상품 선택 → 가입 완료- 일반은행 앱·토스·카카오페이에서도 여러 저축은행 예금을 한 번에 찾아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선택 가이드- 금리 우선: 저축은행 특판 상품 고르기- 편의성·주거래: 주은행이 안심되면 그쪽으로, 금리 차이만큼 이자가 덜 나오는 것만 감안- 제2금융권이라 신용점수에는 영향 거의 없으니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정리하면금리 더 받고 싶으면 저축은행이 좋고, 앱으로 다 되니 편하게 비교해서 고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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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해노면 좋을 아이템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 가장 안전한 것: 원금+ 이자 1. 고금리 적금·예금: 연 3.5~4.5% 수준, 예금자보호 1억까지 보장. 우대조건 맞추면 이자 더 받습니다 2. 절세 계좌: ISA·연금저축에 넣으면 세금 아껴서 실제 수익이 훨씬 커집니다.3. 국채·공사채: 정부나 공기업이 발행해서 리스크 거의 없고 예금보다 0.5~1% 더 높습니다. # 수익은 조금 더 높고 비교적 안정적인 것 1. 시장 추종 ETF: KODEX 200(국내 전체), TIGER S&P500(미국 우량주) 등. 시장 전체에 우량기업을 나눠 담으니 개별 종목 위험 거의 없습니다 2. 배당 ETF: 매달·매년 배당 꾸준히 주는 것. KODEX 고배당,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등3. 금·선진국 채권 ETF: 주식 떨어질 때 버텨주니 같이 섞어두면 안정성이 훨씬 좋아집니다. # 절대 피할 것 - 단기 급등 유혹하는 비상장주·코인·선물·옵션- 무조건 두 배 번다는 보장 상품, 정보 불투명한 것은 사기입니다.- 한 군데에 몰빵하지 말고 최소 2~3가지로 나눠두기 # 정리하면 ISA에 시장 ETF랑 배당형 섞어서 매달 조금씩 모으면 몇 년 뒤 확실히 불어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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