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무너질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수준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결론부터 말하자면 완전히 무너진다는 건 과장이고, 큰 조정은 있을 수 있지만 장기 상승 추세는 유지될 확률이 더 높습니다 전문가들도 "오른다/떨어진다"로 갈리지만, 대부분 "변동은 크지만 추세는 살아있다"**고 봅니다. 무너질 수 있다는 우려 요인으로는 정치·지정학 불확실성, 금리·환율, AI·전력·반도체 등 일부 섹터가단기 급등 후 이익 실현 매물 부담 , 내수 부진, 일부 건설·중소기업 부실 우려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더 오를 수 있다"는 확실한 동력으로는 AI·전력·반도체 호황으로 수요가 3~5년 이상 이어질 구조적 특성과 밸류업·주주환원 정책, 하반기 미국 금리 인하 기대, 역사적 저평가 등이 있습니다.한줄 정리하자면 완전히 무너질 가능성은 10% 미만, 큰 조정은 30% 정도, 장기 상승은 60% 이상으로 봅니다. 변동은 클 수 있지만, 구조적 호재가 더 강하니 흔들리지 마세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1인 기초생활수급자 금융자산 얼마까지?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하자면 당신의 현재 재산은 전혀 문제 없고, 주식도 1,000만원 이상 보유해도 탈락 안 됩니다!6% 환산은 재산 자체가 아니라 재산을 월소득으로 바꿔 계산하는 방식일 뿐, 재산 총액 제한과는 별개예요. 2026년 광역시 1인가구 총재산 상한선 (가장 중요!) 기준 정리하자면 기본 재산 한도는 9,500만원이고, 전세/월세 보증금 특례는최대 3,000만원까지는 별도 인정하고 총 1억 2,500만원까지 보유 가능합니다.당신의 총재산은 보증금 500 + 보험해약 250 + 주식 280 + 예금 100 = 1,130만원으로 한도의 10%도 안 돼서 완전 안전합니다. 주식·금융자산 얼마까지 안전한 범위일까?총 금융자산 2,000만원 이하는 환산소득 0원, 전혀 문제 없음2,000~4,000만원은 월 5~10만원 정도만 추가 인정하고 기존 소득과 합해도 수급권 유지 충분합니다.9,500만원에 가까워질 때 그때부터 총재산 초과 여부만 주의하면 됩니다. 정리하자면 지금 1,130만원은 완전 안전하고, 주식 1,000만원 더 늘려도 총 2,130만원이니 월 650원 정도만 추가될 뿐 탈락 전혀 없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10대에 운좋게 들어간 금융 공기업,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축하드리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절대 불가능한 목표는 아니지만, 공기업 신분이라는 규칙을 먼저 이해하고, 안전한 틀 안에서 속도를 내는 게 유일한 길입니다 10대에 금융공기업에 들어간 건 정말 엄청난 기회입니다. 안정적인 기반을 발판 삼아 규칙을 지키면서 장기·고수익 전략을 세우면 20대 내 10억도 현실적인 목표가 될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것: 금융공기업 직원의 규칙, 법·내규 1. 공직자윤리법: 금융·공공기관 직원은 주식·채권·펀드 등 모든 금융거래 신고 의무가 있음. 특히 본인이 담당하는 업무 관련 기업은 매매 자체가 금지됨.2. 내부정보 이용 금지: 업무 중 알게 된 정보로 투자하거나 지인에게 알려주면 형사 처벌·해고·손해배상까지 감수해야 함.3. 부업 제한: 원칙적으로 외부 수입 발생 활동은 기관장 허가 필요. 허가 없이 유료 강의·컨설팅·사업·리워드가 있는 부업은 금지됨.4. 예금·적금·일반 ETF·해외지수 ETF·개별주(비관련)·임대소득(신고)은 허용 범위가 넓음※꼭 당부하고 싶은 3가지 1. "빨리 많이" 보다 "절대 잃지 않고 꾸준히"가 정답, 10억을 5년 만에 모으려다 한 번에 반 날리는 것보다, 8~9년 걸려도 10억을 확실히 모으는 게 훨씬 어른스러운 선택입니다.2. 지금의 직장은 "돈을 벌어주는 기계"이자 "리스크 방패", 아무리 수익이 좋아도 규칙을 어겨 직장을 잃으면, 안정적인 현금흐름이 끊겨 투자도 모두 무너집니다. 신분 우선, 수익은 그 다음입니다.3. 목표는 유연하게, 과정은 단단하게, 10억은 목표일 뿐, 그 과정에서 쌓는 습관·지식·신용이 평생을 더 부유하게 만들어 줄 겁니다. ※마지막으로 공기업의 안정성을 발판 삼아 규칙을 지키고, 장기 분산투자와 세금 절감으로 자산을 불리면 20대 10억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가장 큰 위험은 '성급함'과 '규칙 무시'입니다. 꼭 목표 성공 하시길 기원하고 첫번째는 건강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광역시 거주자 기초생활수급자 탈락 보유재산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결론 먼저 말씀드리면 현재 재산으로는 절대 탈락 안 되고, 주식은 최대 1,000만원까지도 안전하게 관리 가능합니다수급비를 조금씩 모은 건 당연히 인정되며 기준만 정확히 지키면 걱정 없어요. 2026년 광역시(서울·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울산) 1인가구 기초생활수급자 재산 기준은 총 재산 1억 2,500만원 이하가 핵심 상한선입니다.기본 재산 한도는 9,500만원 이고 생활 기반 재산 특례는 전세·월세 보증금 최대 3,000만원까지는 별도 인정하고 합산해도 1억 2,500만원까지 허용됩니다.인정 방식은 총 재산에서 기본 2,000만원을 공제한 후, 월 환산 소득으로 계산합니다.주식·예금은 얼마까지 괜찮냐면 총 금융자산(예금+주식) 9,000만원 이상부터는 심사가 엄격해지고, 9,500만원에 가까워지면 탈락 위험이 생깁니다.주식 평가 금맥은 매일 변동하지만 신고·조사 시점의 최종 평가금액으로 계산됩니다.. 꼭 지켜야 할 3가지 말씀드리면1. 변동 신고: 재산이 10% 이상 늘거나 줄면 1개월 내에 주민센터에 신고 의무있고2. 분산 안 됨: 통장·주식·현금·보증금은 모두 합산해서 계산하니 따로 떼어놔도 소용없습니다.3. 부동산·차: 집·땅·차만 사지 않으면 현재 구조로는 매우 넉넉합니다. 정리하자면 지금처럼 조금씩 모으고 투자해도 1,000만원은 물론 2,000만원까지도 안전합니다! 탈락 걱정은 전혀 안 하셔도 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정부에서도 35년까지 한국퀘도 위성통신망 구축한다는데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쉽게 요약:하자면 지상에 통신선·기지국이 없어도 전국·전세계 어디서나 인터넷·전화를 쓸 수 있도록, 정부가 직접 위성을 띄워 자체 통신망을 만드는 국가 프로젝트입니다. 핵심목표는 2035년까지 총 35조원을 투입해 저궤도(지상 300~1,200km)에 수백~수천 기의 위성을 띄워 전국·해양·남극·산간벽지까지 통신 사각지대를 없애고 자체 기술 확보로 스타링크(미국), 원웹(영국) 등 외국 기업에 의존하지 않고, 한국이 주도하는 독자 위성망을 구축하여 재난·해군·해경·항공·자율운항선박·극지연구·원격 의료·군 통신 등 국가 안보·공공 목적 우선, 이후 민간 서비스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완전 취소는 매우 어렵지만, 규모·속도·방식은 크게 바뀔 수 있습니다취소가 어려운 이유는 국가 안보·핵심 기술 사업: 전쟁·재난 시 통신 주권을 지키는 핵심 인프라라, 정권이 바뀌어도 기본 방향은 유지하는 게 보통입니다.그리고 국제 경쟁 필수로 미국·중국·유럽·일본이 모두 앞다투어 추진중이어서 뒤쳐지면 미래통신 우주산업 전체가 종속될 가능성있어요.핵심은 외국 위성에 의존하지 않고 우리 하늘에 우리만의 통신망을 우리힘으로 구축한다는 겁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지금 주식 시작해도 괜찮은걸까요.. 걱정이네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절대 안 늦었고, 지금 시작해도 괜찮아요! 다만 "방식"이 가장 중요합니다친구들 말처럼 적금보다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지만, 위험도 함께 따라오니 그 차이만 제대로 알고 시작하면 됩니다 ※지금 시작해도 괜찮은 이유 1. 시장 타이밍 맞추는 건 전문가도 불가능하죠, "가장 싼 날" 기다리다가 영원히 못 시작하는 사람이 훨씬 많아요. 꾸준히 적립하는 게 가장 좋은 전략입니다.2. 지금은 장기적 저점 구간 중 이나 금리 인하 기대·AI·전력·친환경 등 성장 분야가 명확해서 방향 잡기 좋아요.3. 초보일 때는 언제 시작해도 비슷하니 처음엔 적은 금액으로 배우는 기간이 필요하고 늦을수록 손실 배울 기회만 늦춰질 뿐이에요. ※초보가 절대 지켜야 할 3가지 규칙인데 이것만 지키면 위험 크게 줄일 수 있어요 1.잃어도 괜찮은 돈만 쓰기 3년 이상 쓸 일 없는 돈으로만, 당장 집 보증금·생활비·빚 갚을 돈은 절대 넣지 마세요. 월급의 10~20% 수준으로 소액부터 시작하는 게 최고입니다. 2. 개별주보다 ETF로 먼저 시작하세요.친구나 주위에서 추천하는 이 종목 꼭 오른다는 말은 반만 믿으세요. 한 회사가 망하면 전부 날릴 수도 있어요.KOSPI·S&P500 ETF처럼 여러 회사에 한 번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시작하면 리스크가 1/N로 줄어듭니다. 3.공부하고 소액으로 꾸준히 순서 지키세요.먼저 증권사 앱·유튜브·서적으로 기본 용어와 원리 1~2주 공부하고 다음으로 월 5만·10만원씩 정액 적립으로 6개월~1년 경험 쌓고 나중에 익숙해지면 조금씩 범위 넓혀 가세요 "한 방에 부자 되겠다"는 마음만 버리면 됩니다. 주식은 시간을 돈으로 바꾸는 것이에요.성공 투자 하시길 기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인거래소 마다 코인 금액이 왜 다른거죠?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릴께요.핵심 결론은 거래소가 가격을 정하는 게 아니라, 각 거래소 안에서 사람들이 사고파는 '수요와 공급'이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생기는 겁니다. 세력 장난이 원인일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시장 구조·제도·이용자 차이가 더 큰 이유예요. 가격이 다른 진짜 이유 5가지 첫째 가장 큰 이유는 각 거래소는 별도의 시장이고 각자의 생태계를 가졌기 때문이예요. 업비트와 빗썸은 서로 연결되지 않는 독립된 장터입니다. 거래소마다 사고 싶은 사람·팔고 싶은 사람의 수와 가격이 다르니, 체결 가격도 달라져요. 차이가 크면 사람들이 싼 곳에서 사서 비싼 곳에 파는 차익거래가 일어나면서 점차 좁아지지만, 바로 맞춰지지는 않아요. 두번째 유동성·거래량 차이, 인기 코인은 거래량이 많아 가격 차이가 보통 0.1~0.5%로 작습니다. 해지만 소형·마이너 코인은 거래가 적어 조금만 매수·매도해도 가격이 크게 움직여 1~5% 이상 차이가 나기도 해요. 세번째는 김치프리미엄·환율·이동 제한, 국내 거래소는 해외보다 보통 1~3% 비싼 경우가 많은데, 이걸 김치프리미엄이라 해요.이유는 한국인의 코인 선호도가 높고, 돈·코인을 국내외로 자유롭게 옮기기 어려운 규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환율 변동도 영향을 줘요. 네번째는 거래소별 조건 차이, 입출금이 막혔을 때는 싼 곳으로 옮겨 살 수 없으니 가격이 더 벌어지고, 수수료·상장 여부·이용자 성향에 때라 예를 들어 업비트는 개인 투자자가 많아 감정적으로 더 크게 움직이는 경향이 있음. 다선번째는 세력·고래 영향도 일부 있어요.비트코인·이더리움처럼 큰 코인은 세력이 가격을 혼자 움직이기 어려워요. 하지만 소형 코인은 큰 자금을 가진 사람이 특정 거래소에서 매수·매도 주문을 쌓아 가격을 일시적으로 벌어지게 할 수도 있습니다. 이건 거래소 간 차이가 아니라 해당 코인 자체의 유동성 부족 문제가 더 커요. 정리하자면 큰 코인의 차이로 대부분 시장·제도·이동 제한 때문이지, 세력이 마음대로 장난치는 게 아님소형 코인의 경우는 유동성 부족이 제일 크고, 세력 영향도 받을 수 있으니 더 주의해야 하죠.차이가 크다고 무조건 싼 곳에서 사서 비싼 곳에 팔 수 있는 건 아니고 옮기는 시간·수수료·입출금 제한으로 차익 내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대한민국 주택 시장 70%가 대출이라는데,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먼저 정리하자면 시장 70%가 대출이다 라는 말은 사실과 다른 표현입니다. 전체 가계대출 중 주택담보대출 비중은 약 60~65%이고, 전체 주택 거래 중 대출 활용 거래 비중은 약 55~65% 정도 이고, 주택 가격 대비 대출 비율(LTV)이 최대 70%가 규제 상한선이라 이것이 혼용된 표현일 수 있습니다 채무불이행·연체율은 얼마나 되냐면 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은0.3~0.4% 수준으로 매우 낮고 전체 가계대출 연체율은0.5~0.6% 수준 입니다.낮은 이유는 담보가 있으니 최대한 갚으려 하고, 규제로 한도를 엄격히 제한하기 때문입니다. 과거 외환위기·카드사태 때도 주택담보대출 부실은 다른 대출보다 훨씬 적었습니다. 그렇다면 은행이 쉽게 마구 빌려주는 걸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엄격한 3중 규제를 모두 통과해야만 대출이 나옵니다1.LTV: 집값의 최대 70%까지만 빌려줌 → 최소 30%는 자기 돈 있어야 함 2. DSR: 연소득 대비 원리금 상환액이 40% 넘으면 안 됨 → 갚을 능력 없는 사람은 애초에 거절3. DTI: 총부채 상환액이 소득의 60% 이내여야 함 → 기존 빚 많으면 한도 크게 줄어듦 추가 심사로 재직·소득 증빙 필수, 신용점수·기존 연체 이력 확인하고 정책대출도 조건(무주택·신혼·청년 등) 엄격히 검증하고, 최근에는 금리 인상 영향으로 심사가 더 까다로워졌습니다 한줄 요약하자면 70%는 비중·상한선이 섞인 표현이고, 실제 연체율은 0.4%대로 안정적입니다. 은행은 규제 기준에 맞춰 엄격하게 빌려주고 있으니 마구 허용하는 게 아니에요.
5.0 (1)
응원하기
청년 대출에 대해서 궁금한 부분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릴께요 결론적으로 미소금융 부결은 님의 자격이 아니라 내부 심사 기준 때문이니 당황하지 마세요. 더 적합한 정책 상품이 있어요 1. 햇살론유스 - 대상: 만 19~34세, 취준생·무직·저신용 가능 / 부채 과다 아니면 OK 입니다.- 한도: 최대 1,200만원 / 금리 연 3.6~4.8% 고정금리이고- 특징: 소득증빙 거의 불필요, 서민금융진흥원 보증으로 심사 완화- 거치: 최대 6년으로 취업 전까지 이자만 내고 취업 후 원금 갚아 나가면 됩니다.- 신청: 서민금융진흥원 앱으로 보증서 발급하고 우리·신한·기업·전북은행 실행 가능합니다. 2. 소액생계비대출 (긴급 소액 필요시) - 대상: 만 19세 이상, 무직·저신용·기존 대출 많아도 가능하고- 한도: 최대 100~150만원 / 금리 연 9.4% → 성실상환시 6.9%까지 인하되고- 특징: 심사 가장 느슨하고 당일~익일 승인 가능합니다.- 용도: 생활비·교재비·자격증 준비 등 소액 긴급자금에 최적 3. 국취제 연계·기타 -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 취업성공 후 햇살론 금리 0.5~1% 추가 인하 혜택 가능하고- 학자금대출: 한국장학재단 거치기간 연장·분할상환 유예 신청해서 당장 부담 줄이기- 절대 피할 것은 개인돈·대부업·카드론으로 금리 20% 이상으로 신용·부채만 악화됩니다. ※정리 드리면 미소금융 부결은 당신의 문제가 아니고 햇살론유스가 님 조건에 훨씬 더 맞는 상품이니 자신 있게 도전하세요취업 후에는 성실상환 기록으로 신용점수 올리고 더 좋은 조건으로 갈아타면 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신혼부부대출에 대해 물어보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아는 선에서 말씀 드릴께요.예비신혼부부 최적 대출은 전세로 신혼부부 버팀목이 1순위일 듯합니다. 핵심은 한 명만 소득이 있어도 부부합산으로 심사하므로 충분히 가능합니다. 일반은행보다 정부 정책상품이 금리·조건 압도적으로 유리해요 . 1순위: 신혼부부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가장 추천) #대상: 결혼 예정자(3개월 내)~혼인 7년 이내, 무주택, 부부합산 연소득 7,500만원 이하 → 한 사람 소득만 잡혀도 충족 #금리: 연 1.9 ~ 3.3% (일반은행 4~6%보다 훨씬 낮음) #한도: 수도권 최대 2.5억, 지방 1.6억 / 보증금 80%까지 가능 #특징: 무직자 배우자 = 소득 0원 처리 → 근로자 1명 소득만으로 심사 통과 쉬워요.#실행: 국민·우리·신한·기업·농협 5개 은행, 마이홈포털로 사전 확인 가능합니다. 2순위: 청년 버팀목 + 신혼전환 / 신생아특례 (향후) #청년 버팀목: 만 19~34세 → 금리 1.8~2.7%, 결혼 후 신혼 조건으로 전환 가능합니다.#신생아특례: 자녀 계획 있으면 연 1.6~2.7%, LTV 최대 80% → 나중에 대환 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