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따뜻한 물로 목욕시 온도 알러지는 왜 생기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목욕으로 인한 알러지인지는 명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까운 병의원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보시고 원인을 파악해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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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안트이는 아이. 언어치료 받아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보통의 아이들은 6개월 이전에 옹알이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또한 12개월이 지나면서는 자주 들어왔던 쉬운 단어들을 사용하기 시작하고 부모의 이야기를 알아듣고 그에 적절한 반응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사람의 성향과 성격이 다 다르듯 아이의 발달 또한 사람마다 다 다르고 개인차가 있습니다. 아이에게 자주 대화를 시도하시고 책을 읽어주는 등의 노력을 통해아이 언어발달에 도움을 주는 것이 말이 느린 아이에게 좋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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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유식을 좋아하지 않고 거부하는 편인데 왜 그런 걸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이유식을 거부하는 아이의 경우 원인을 파악해보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식감으로 인함인지 아니면 몸이 아파서인지 등을 확인하시고 원인을 해결해주시는것이 필요합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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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미디어를 통한 교육을 하고 싶은데 언제부터 노출을 시켜주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스마트폰이나 티비 등의 영상매체의 경우 노출의 시기를 가장 늦추시는 것이좋습니다. 위와 같은 영상매체들은 두뇌발달을 저하시킨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산책이나 놀이 등의 다른 활동으로 영상매체 시청 시간을 제한하시는 방법도효과적이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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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을 키우는게 아이들을 정서에 좋은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여러 연구결과에 따르면 반려견은 사람의 스트레스를 환화시키고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친숙한 반려견을 쓰다듬는 것만으로도 심박수, 혈압, 호흡수를 낮추고 근육을 이완시켜 긴장감이 해소됩니다. 또한 반려견을 키울 때 아이들의 경우 사회성을 배우고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배우는 등으로 정서안정에도 도움이 되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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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첫째한테 대들면서 덤비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들 간 위계는 규칙을 정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평상시 규칙을 정해주시면 둘째가 스스로 위계를 인지하게 됩니다. 다만 최대한 합리적인 규칙을 정해 어느 한쪽에 편중되지 않는 다는 것을아이들이 인식하게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어느 한쪽편을 들게되면 아이들이 자신의 편이 생겼다는 생각에 자꾸 이르는 등의 행위가 반복적으로 생길 수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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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낮잠을 자려고하지 않을 때 어떻게 유도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낮잠을 자지 않으려는 아이의 경우 수면 방을 정해주시고정해진 시간에 낮잠을 자기 위해 반복적으로 시도하는 방법이 가장 중요합니다. 수면방이라는 곳으로 아이에게 낮잠을 자야하는 공간임을 인식하게해주시며 정해진 수면시간에 낮잠을 자든 자지 않든 수면방에 일정 시간 머물게하신다면 아이가 낮잠을 잘 것입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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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와 여자아이 많이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남자와 여자는 성향이 다르며 뇌발달 또한 달라 키우는 방식에 있어차이는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육아방식은 유사하고 아이들의 감정적인부분만 다를뿐이라 어느정도 성장 후 양육방식을 달리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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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약속의 중요성을 인지하게 하려면 어떻게 지도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약속이행은 자신의 모습이 타인에게 비춰지는 거울이 됩니다. 약속은 상호 존중의 척도이며 이후 신뢰 형성의 기준이 됩니다. 아이에게 약속을 하고 지켜야 하는 이유를눈높이로 설명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관련 동영상이나 책 등을 통해 설명하는 것도좋은 방법이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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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부모한테 짜증을 너무내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양육할 때 부모가 아이 마음을 읽어주는 것도 필요하지만 그와 똑같은 크기로 아이에게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행동을 무조건 받아준다고 아이가 긍정적으로 올바르게 자라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를 혼낼 때도 요령이 있습니다. 부모가 통제나 지시를 하면 당연히 아이도 기분이 나쁩니다. 이때 바로 달래면 아이는 자기 행동이 통제를 받은 것인지 관심을 받은 것인지 헷갈릴 수 있습니다. 적어도 20분 정도는 혼자서 불편한 감정과 직면해 견디게 하는 것이 훈육 효과를 높입니다. 분노 상황에서 자신을 통제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사회적 기술인데 이런 과정을 거쳐 아이는 스스로 돌아보고 자신에게 맞는 통제 방법을 익혀나간는 것을 권합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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