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 두마리를 중성화했습니다. 사료를 안먹고 간식만 조심씩 먹고있어서 마음이 짠해요. 이대로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중성화 수술의 경우 사실 많은 분들이하고 또 생각보다 회복력도 좋지만 사실 굉장히 통증이 심한 수술입니다. 이마 이런 통증이 가시기전까지는 계속 아플듯하네요 내복약 처방해준거 잘 먹이고 밥 잘 먹으면 1주일 안에는 이런 통증이 줄어들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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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건강검진 비용을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건강검진의 경우 병원마다 책정된 금액이 다르고 어떤 항막을 하느냐에 따라 다랍니다.보통 건강검진의 경우 한묶음의 상품으로 소개되므로 예를 들어 50만원이면 보통 10%할인해서 45만원에 해주는 경우도 많습니다.그리고 간혹 동물병원 공지 보면 파워 블로거들 체험단으로 비용을 안 받거나 파격적인 가격으로 건강검진해서 동물벼원 소개 하는 블로그로 퉁치는 그런 이벤트도 하니 잘 봐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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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이 아이만 보면 입질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보통 아이의 경우 자주 울고 소리지르고 시끄럽습니다. 그러다 보면 강아지의 입장에서는 아이가 무서워서 이렇게 입질을 합니다. 보통 싫거나 그런 경우 피하려고 하고 그리고 애초에 자기보다 밑이라고 하는 경우 아마 대놓고 가서 물어버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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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간식 몇개월부터 어느정도 주시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간식은 4개월령 부터 조금씩 급여하셔도 됩니다. 간식을 너무 자주 급여하면 그날 먹을 칼로리를 간식으로 섭취되므로 사료를 덜 먹습니다. 그런 경우 영양학적으로 불균형이 올 수 있는데요 가장 적정량은 그날 먹는 밥의 15%이상 넘기지 않게 급여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예를 들어 10g 밥을 먹는다고 하면 15g이상은 주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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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너무 짖는데 어떻게 조치해야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이렇게 노견일 때 짖는 경우는 인지장애 및 스트레스가 가장 큰 요인입니다. 아무래도 노견이다 보니 시력도 잘 안 보이고 어태껏 있던 환경과 냄사와 분위기도 다르니 계속 짖는것 같네요 우선 다른 곳으로 주의를 분산시켜주시기 바랍니다. 글쓴이의 강아지인 경우 짖음방지 목줄을 채워놓으가고 하고싶은데 노견이라 참 어렵네요 잠깐 병원가서 너무 짖으니 진정제를 글쓴이 보호자분이 올 때까지는 지어달라고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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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키워도 되는 반려동물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혼자서 잘 노는 경우는 글쓴이 분이 어떻게 훈련을 시키는지에 따라 좀 다른듯 합니다. 어릴적 부터 강아지 공간을 따로 분리해서 케넬에서 밥을 먹고 잠을자게 하고 스스로 할 수 있는 훈련이 되어 있고 산책도 자주 시켜서 사회화를 잘 시켜준다면 분리불안이나 그런 것 없이 잘 생활할 것이고 어릴 때부터 무섭다고 매일 안고 다니가 잠도 같이자고 밥 먹을 떄도 지정된 장소에서 따로 안먹고 그러면 당연히 분리불안 생겨서 글쓴이분 출근하고 그럴 때 혼자니 엄청 스트레스 받겠죠 이런 경우는 고양이 같이 자기의지가 강한 동물들도 해당됩니다. 그런데 12시간 이상 집을 비우는 경우는 동물 키우는 것을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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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반려견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화장터의 경우 신고를 하고 운영하는 경우 문제가 없습니다 검색 해보시면 요즘 반려동물 장례업소 많이 있습니다. 일단 살아있는날 까지는 최선을 다해서 치료 해보시고 아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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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변 볼때 이상 행동을 해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원래 강아지들의 경우 자기 생활공간에서는 배변 배뇨를 하지 않는 경우가 정상입니다. 집에서 배변을 하는 경우는 훈련이되어 있으니 그런갑니다. 이렇게 빙글빙글 도는 경우는 강아지 입장에서는 볼일을 볼 장소를 못 찾은 경우 이런 행동아 나타납니다. 사람도 과거 중세시대 보면 대부분 화장실은 집에 두지 않고 다 밖에 만들어놓고 볼일을 봤죠 집에 화장실을 들이기까지는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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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산책후 잘 걷지않아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이렇게 산책해서 잘 걷지 않거나 다리를 저는 경우 무릎쪽이 안 좋을 수도 있지만, 허리디스크도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특히 웰기코기의 경우 다리는 짧고 허리가 길고 활동력도 많은 경우 허리디스크가 호발하는 품종입니다. 정확하게 확인을 위해서는 CT 촬영과 MRI로 파열된 허리디스크가 척수를 어느정도 압박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고 그에 따라 수술적인 교정을 할지 혹은 내과적인 약물과 재활치료를 병행할지 치료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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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반려동물을 많이 키우는데요. 그중에 반려견은 자주 목욕을 시키더라구요. 그러면 반려묘는 어떻나요? 고양이도 목욕을 시키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반려견의 목욕도 보통 2주에 한번이 가장 적당합니다. 하지만, 고양이의 경우 알아서 그루밍도 하고 항상 자기 몸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습성이 있으므로 2달에 한번 정도 목욕시켜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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