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마다 강아지가 너무 더워하는데 에어컨이 더위를 식히는데 도움이 되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헥헥 거리는 이유는 더워서도 그럴 수도 있지만, 스트레스를 받거나 혹은 아픈 곳이 있거나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서 호흡수는 빨라질 수 있습니다. 단순 시원하게 하려면 에어컨이나 대리석 혹은 수건으로 감싼 아이스팩을 이용해볼 수 있지만, 그게 아니라면 흉부 엑스레이나 개구호흡과 관련해서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나이가 8살이면 이제 어린 나이가 아닙니다. 한번 건강검진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주사를 맞추려하는데 어떤주사를 주기를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주사라면 백신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종합백신 5차 케넬코프 2차 코로나 2차 인플루엔자 2차 광견병 1차 이렇게 있습니다. 보통 2주 단위로 맞추고 백신 프로토콜은 동물병원마다 좀 다르니 관리받을 병원과 상담해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와 강아지를 같이 키우는게 서로의 건강에 나쁘지않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사실 이런 부분 다 고려 하면 안 좋을 수도 있지만, 어릴 때부터 같이 성장하는 경우에는 큰 문제가 되지 않고 오히려 잘 지낼 수 있습니다. 저도 궁금한게 왜 토끼와 닭은 같이 키워도 되면서 고양이와 개는 같이 키우면 안될까요? 심지어 사람도 개를 키우면 안 좋을 수도 있는데 왜 키우는 것일까요? 물론 종이 달라서 간혹 알러지나 피부병이 생길 수도 있긴하지만, 대부분은 그런 경우 잘 없기도 하고 고양이와 강아지의 매력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같이 키우는 사람도 있는 겁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 암수 구별 문의드립다(3개월 추정 고양이)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사진으로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고양이의 크기가 너무 작은 경우에는 당장 암수 구별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느 정도 성장이 된 후에 판별해도 늦지는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입냄새가 너무 심한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입냄새의 이유는 여러 이유가 있습니다. 치아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아서 치주염이나 치석이 많이 끼어 있는 경우 구내염이 있는 경우 간이나 신장이 좋지가 않아 대사 장애나 노폐물이 있는 경우 등 다양한 요인이 있습니다. 구강검진이나 건강검진 해보시고 해당 원인에 맞춰서 치료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퇴근시간이면 많이 짖어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아마 주인이 오니 반가워서 짖는 것 같네요 하지만 이런 짖음은 주변 이웃에게 소음 등의 이유가 될 수 있으므로 너무 심한 경우에는 강아지에게 불쌍하지만, 짖음 방지 목줄이나 성대수술 등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발에 습진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덥고 습한 환경으로 인해 발바닥에 습진이 생기기 쉬운 환경이긴 하지만, 원발적인 문제가 있을 겁니다. 대부분 이런 피부병의 경우는 음식관리가 되지 않아서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간식 중단해주시고, 사료고 1달 이상 알러지 처방식 사료로 관리해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너무 증상이 심한 경우는 병원에서 치료를 같이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반려동물을 입양할려고 하는대 같이 잘 살수 있는 노하우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너무 구체적인 질문이 아니라 작성자분께서 원하는 답변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처음 키우시는 경우 밥하고 물만 시간에 맞춰서 잘 급여해주시고 작성자가 보기에 강아지가 예쁜 행동이나 훈련 시 잘 따라 온다면 간식도 중간에 급여하시고 산책만 자주 가더라도 대부분의 강아지는 주인을 잘 따라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사람만 보면 여기저기 핥아대는데 왜 이런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원래 강아지는 서로 핥아줌으로써 유대를 쌓긴 하지만, 너무 심하게 광적으로 핥는 경우는 제지를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샤워하고 나왔는데 고양이가 저를 왜 핥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고양이가 핥는 이유야 정말 많겠지만, 샤워 후 촉촉한 피부가 핥았을 때 촉감이 좋거나 혹은 작성자분께서 쓰는 바디워시가 마음에 들어서 이렇게 핥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큰 의미는 보이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