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미용은 수면마취를 진행하나요? ㅠㅠ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꼭 수면 마취는 진행하지는 않지만, 강아지가 너무 입질이 심해서 미용선생님을 물려고 하고 도저히 감당이 되지 않을 대 견주분께서 그래도 미용을 해야겠다고 하면 그때 수면 마취 미용을 진행하는 것이지 무조건 수면마취 미용은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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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새를 너무 쫓아다녀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이런것은 본능적인 부분이라 견주께서 항상 목줄을 잘 착용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너무 뛰어 가려고 하면 주의도 주고 혼도 내야 합니다. 심지어 강아지가 너무 날 뛰는 경우 목줄이 풀려버릴 수도 있으니 목줄 보다는 몸줄을 착용해서 산책했으면 좋을듯 하네요 목줄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강아지가 뛰다가 사고 나는 경우 법적인 판례를 봤을 때 모두 견주책임이니.... 어딜 가든 목줄 확실하게 착용하고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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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묘를 집에 데려오려면 어떤걸 준비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우선 유기묘여서 계속 밖에서 생활 했었기 때문에 사람도 같이 걸릴 수 있는 톡소포자충, 회충, 광견병 등 인수공통전염병에 감염이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키우실 거면 혹시나 이런 감염체가 있는 지 확인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용품은 고양이 개인 화장실, 물그릇, 사료그릇은 필수고 야생에서 살다보니 발톱을 갈기 위해 계속 어딘가 긁을 수 있으니 스크레쳐도 필요해보입니다. 그리고 꼭 백신도 맞아서 잘 관리할 수 있게 해주시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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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을 빡빡 밀었는데 산책 하면 추울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털이 보온기능을 하는데, 털 빡빡 밀면 엄청 춥습니다. 그리고 체표면적과 크기가 작아 털이 있어도 사실은 사람보다 추위를 더 잘 탈겁니다. 날씨 풀리면 산책 시켜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실외실내 배변배뇨의 경우 잠깐 옷 입히고 나가서 해결한 다음 바로 귀가 할 수 있도로 해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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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숨쉬기 어려운가처럼 꺼억 꺼억 거려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숨내쉴 때 혹시 거위울음 소리나 오리꽥꽥 하는것 처럼 들릴까요? 이 경우 기관협착일 수도 있습니다. 기관의 협착 정도에 따라 내과적으로 관리를 하거나 기관에 스탠트 시술하는 치료 방법이 있습니다. 너무 오래 놔두면 그런 계속 자극되어서 기도점막 부종 생겨서 숨 못 쉬고 기타 합병증 올 수 있으니 동물병원 가서 진료받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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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낭액을 흘리고 다닐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원래 야생에서는 이런 항문낭액이 영역표시 용도로 활용되어서 정상적으로 분비되거나 합니다. 그리고 강아지가 흥분하면 항문에도 힘을 많이 주니까 그때도 새어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집에서 걸어다니면서 찔끔 찔금 나오지는 않는데요 혹시 항문 근처에 파열된 상처가 있는 것 같으면 병원 가서 검사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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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이빨관리는 어떻게하는게좋은가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치아질환의 예방은 규칙적인 양치질입니다. 고양이가 어릴 때 양치질에 익숙해져야 하는데 이미 7살이라 양치질 훈련이 가능한지 잘 모르겠네요 일단 동물전용 치약을 손가락에 소량 묻혀서 치아에 발라주는 연습부터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후에는 좀 구석구석 어금니 안쪽면까지 다 양치질 해주시는 것을 시도해보면 좋습니다. 가능하면 하루에 1번 정도 해주시고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고 생각하시면 이틀에 1번 정도 해주시면 좋을듯 하네요 스켈링은 1년에 1~2회 정도 권장드립니다. 동물치아 스켈링은 마취가 들어가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흉부방사선과 혈액검사까지는 하고 들어가능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 비용이 어느정도 나올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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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견 시베리안 허스키의 평균 몸무게가 얼마나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보통 강아지들은 1~1.5년까지 성장합니다. 시베린안 허스키의 경우 보통 50~60cm까지 자라는 대형견인데요 수컷의 경우 25~27kg 정도 암컷은 19~22kg 정도 나가겠네요 보통 포유류는 수컷이 암컷보다 더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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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나이 들면 피부에 까만반점이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까만 반점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게 원래 무늬일 수도 있고 혹은, 과거 피부병으로 인해 hyper-pigmentation이라고 만성적적인 염증으로 인해 색소가 침착일 수도 있고, 혹시 사람의 점 중에 넓게 퍼진 점처럼 보이는 양상인 경우는 악성흑생종일 가능성이 있으니 병원가서 검사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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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밥을 잘 안먹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고양이들이 환경 변화에 정말 민감한 동물입니다. 혹시 과거에도 잠깐 본가에 맡겨 놓고 다시 집으로 데려왔을 때 밥 안먹고 그랬을까요? 일단 일시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그럴 수도 있으니 잘 지켜봐주시고 혹시나 중간에 활력이나 놀이를 통해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시도가 필요할듯 합니다. 밥을 너무 안 먹는다면 간식이라도 소량 급여해보시고 혹시나 컨디션 활력 및 기력이 너무 떨어진다면 병원 가셔서 검진 해보시는 것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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