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들은 어째서 새끼들을 10마리씩 놓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보통 동물들은 젖꼭지 수 만큼 새끼를 출산합니다. 글쓴이분 말대로 10마리 낳으려면 최소 10마리의 난자는 있어 그래서 개들은 多(다)수정이 가능한 동물이죠하지만 유아기 시절 가장 젖을 많이 먹는 개체 가장 울음이 큰 개체들이 생존하기도 하고 특히 밖에서 자라는 개들은 또 어려서부터 회충에도 감염되어 한번씩 숨구멍을 막아 질식하는 일도 있어서 보통 10마리 중에 3마리 정도는 생존하지 못하고 도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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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블랙탄끼리 교배 했는데 왜 흰색의 아기도 나오죠?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그런 것 다 정상입니다 아마 암컷이나 수컷 중에 그 들 조상되는 강아지 중 한 마리가 백색종 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강아지의 정말 신기한 특징은 암컷 한 마리가 있고 수컷 2마리가 있는 경우 2마리의 수컷의 정자도 받아드려서 임신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강아지 5마리 출산 한 경우 2마리는 A수컷 나머지 3마리는 B수컷 이런식으로도 태어날 수 있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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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냥이 잘 알아듣게 혼내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고양이의 어떤 부분이 마음에 안 들어서 그럴까요? 혹시 장난으로 입질을 막 하는 경우 그때는 검지로 스으읍! 이러면서 안돼! 하고 꼭 주의를 주셔야합니다. 지금은 장난으로 이렇게 물지만 나중에 다 커서 물면 구멍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막 날뛰고 물건 부수면 그 때 그 즉시 주의를 줘야 동물들은 교육이 되니 뭔가 마음에 들지 않는 행동이나 습성을 보일 경우 즉시 주의를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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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이 자다가 일어나서 자던 곳을 막 긁어요 왜 그러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작은 강아지들 경우 잠자리를 만들기 위해 땅은 파려고 하는 본능 혹은 습성이 있습니다. 조금 더 편한 자리를 찾으려는 행동을 하는 겁니다.물론 스트레스도 또한 땅 파는 행위에 영향을 줄 수는 있지만, 잠자리 전에 땅을 파는 행위는 스트레스에 의한 행동과는 다르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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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냄새집착 심한거 교정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냄새 맡는 것은 강아지의 본능입니다. 혹시 글쓴이가 평소보다 다른 향이 난다거나 아니면 맛있는 식당가서 고기를 먹었다 하는 경우 더 심해집니다. 강아지들은 보통 후각으로 의사사통을 하기에 좀 과한 경우 무시하시거나 주의를 줄 필요는 있지만, 그게 병적인 것은 아니니 안심 하셔도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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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견 산책을 만족스럽게 못해줄 수 애견유치원 주 2회 이용하는방법 어떤가요 ?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 유치원의 경우 제가 알기로는 잠시 맡겨놓는 시설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강아지가 사회화가 잘 되어 있고 낯선 사람 잘 따르고 다른 강아지들 하고 있어도 스트레스를 안 받는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안 맡긴것 보다 못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대형견이다 보니 자기보다 작은 강아지나 만만한 강아지들 무는 본능이 있어서 자칫 사고도 날 수 있으니 고민 해보시고 맡기시는 것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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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코에서 피가 나면 즉시 병원으로 가야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도 어딘가 부딪히는 경우 코피가 나긴하는데 그러적은 없을까요? 혹시나 아무런 이유 잆이 나는 코출혈은 상당히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종양도 의심할 수 있고 계속 출혈이 안 멈춘다면 응고장애도 생각할 수 있고 코에 이물이 끼어서 그럴 수도 있고 염증 등 다양한 원인이 있습니다. 너무 출혈이 멈추지 않는경우 병원 한번 가보시기 바랍니다. 코 같은 경우 방사선으로 진단 하기가 어려워서 CT도 찍어야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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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 얼마나 자주 시키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 산책의 경우 하루에 2번 20분 정도가 보통 권장인데 그것도 견주의 여건이 되시면 하는 것이지 의무감을 가지고 억지로 해주실 필요는 없습니다. 저는 정말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거나 휴무이신 경우 하루 3번 해가 뜨는 아침 해가 중천인 오후 해가 지는 저녁 이렇게 강아지한테 해가 뜨고 지고를 보며주면서 사회화에 도움이 되니 이렇게 하루 3번 권장 드리지만, 여건이 안되실 경우 하루에 1회 정도 시켜드려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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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다 죽은 반려동물을 땅에 묻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이게 동물보허법에 따라 사체를 땅에 묻는 것은 과태료 대상이긴 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사유지가 있을 때는 묻어도 되긴 합니다. 사유지가 없을 경우에는 햄스터 장례업체도 있어서 키우시던 햄스터가 많이 소중하다면 비용을 어느정도 내시고 유골을 소지하는 것도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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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고양이들이 겨울에 살이 쪄 보이는 이유 ?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겨울철의 경우 털이 그 계절에 맞춰서 나야하기 때문에 좀 더 포동포동해 보이는 것입니다. 아마 글쓴이분이 느끼시에 포동포동한 경우 요즘 길 고양이들한테 밥을 주는 사람들이 많아서 잘 먹어서 그런것도 있지만, 반면 음식물 쓰레기 뒤지면서 간이된 음식을 먹어서 그에 따른 삼투압 작용으로 몸이 부엇을 수도 있습니다. 물을 못 먹어서 부었을 정도면 이미 몸이 허약하기 때문에 어딘가 잘 돌아다니지 않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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