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후 한병원 두 과를 가도 되는지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같은 병원 내에서 신경외과·정형외과를 같은 날 진료받는 건 보통 문제 없지만, 진료 목적이 중복이면 보험심사에서 “과다진료”로 볼 여지는 있습니다.MRI도 의사 소견이 있으면 여러 부위 촬영은 가능하지만, 필요성 없으면 삭감될 수 있고, 교통사고 전부터 있던 디스크·퇴행성 변화는 보통 기왕증으로 보고 사고와 무관한 치료비는 제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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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혈로 인한 철분제 주사를 치료목적으로 이번달에 2회 맞았습니다. 4세대 실비인데 1년에 몇회까지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폐경이 되기 전까지는 빈혈이 지속될 거 같아서 앞으로도 계속 철분제를 맞아야 할 것 같습니다.철분영양제는 효과가 미미해서 철분제 주사를 맞아야 효과가 빠르다고 하더라구요.1년 갱신인데 몇회까지 맞아야 하는지 횟수 제한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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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설계사 입니다 고객님과의 민원 문제로 궁금한게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결론부터 말하면, 지금 상황은 “감정 싸움”이 아니라 설계 과정에서의 설명·적합성 문제로 번질 수 있는 케이스라서 대응을 정확히 해야 합니다.1. 기존 보험 해지 권유로 인해 고객이 “납입보험료 전액 반환”을 요구하는 건 원칙적으로 불가능하고, 설계사가 개인적으로 돌려줄 법적 의무는 없습니다. 다만 설명이 부적절했다고 판단되면 분쟁으로 갈 수는 있습니다.2. 금감원 민원이나 본사 민원은 충분히 제기될 수 있고, 그 경우 회사에서 **설계 적정성(부적합 권유 여부, 설명자료, 녹취)**를 기준으로 조사합니다. 실제로 불이익이 생길 수는 있지만 “자동 처벌”은 아닙니다.3. 민사로 가더라도 고객이 승소하려면 “기망, 불완전판매, 손해 발생 인과관계”를 입증해야 해서 단순 해지 권유만으로 설계사가 전액 배상 책임을 지는 경우는 흔치 않습니다.4. 환수(수당 반환)는 회사 규정에 따라 발생할 수 있지만, 고객이 별도 이득을 줬다는 게 아니라 계약 유지 기간·민원 여부 기준이라 설계사 입장에선 실제 금전 손실은 생길 수 있습니다.핵심은 이거예요:“해지를 권유한 사실 자체”보다 설명이 충분했는지, 비교설계 근거가 있었는지, 고객이 이해했는지가 판단 기준입니다.지금은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말고* 설명자료* 비교설계서* 녹취/카톡 이 3개 정리해서 회사 컴플라이언스 통해 방어 준비하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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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보험 유지할까요? 바꿀까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운전자보험은 보장 내용(벌금·형사합의금·변호사비)이 핵심이라 지금 가입된 보장이 충분하면 굳이 바꾸기보다 유지가 보통 유리하고, 보험료가 부담되거나 보장이 오래된 구성이면 최신 상품으로 비교해 조정하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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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후 mri 하루 한곳만 찍을수있다는데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네, 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하루에 한 부위씩 나눠서 진료·검사(예: MRI, X-ray) 받는 것도 가능하지만, 증상 연결성이 있으면 보통 한 번에 통합 검사하는 게 더 정확하고 보험 처리에도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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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보험처리 관련 절차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네, 보통은 치료비를 보험사가 먼저 지급한 뒤 과실비율이 확정되면 그 비율대로 구상(또는 자기부담분 정산)이 이뤄져서 예시처럼 200만원이면 8:2 기준으로 피해자 40만원 부담 구조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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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예금 vs 펀드수익률 비교, 뭐가 더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정기예금은 5%로 거의 확정 수익이라 안정성이 높고, 펀드는 최근 기준 채권형은 예금보다 낮거나 비슷하고 주식형은 더 높을 수도 있지만 변동성이 큽니다.결국 “원금 안정”이면 예금, “위험 감수하고 수익 추구”면 펀드로 나눠서 생각하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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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을 지급받았는데 갑자기 실사를 나온다고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보험금이 이미 지급된 뒤에도 사후 검증(현장조사·의무기록 확인 등)으로 병원에 실사를 하는 경우가 있고, 반드시 가입자에게 사전 통보해야 하는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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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1세대 실비를 잘 유지하다가 3회 보험료를 연체해서 실효가 되었다고 합니다. 밀린 보험료 내면 다시 부활이 되나요? 부활조건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보통 1세대 실비는 실효 후 2~3년 이내면 미납보험료 전액 납부 + 건강상태 심사(고지의무 재확인)를 거쳐 부활 가능하지만, 보험사 심사에서 거절되면 재가입만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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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치료 의료자문 관련 궁금한것이 있어 여쭤봅니다.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1. 의료자문에서 20회가 적정하다고 나오면 보험사가 그 기준으로 일부만 인정할 수 있지만, 최종 지급은 약관·심사결과·분쟁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2. 보통 자문병원은 보험사가 선정하고, 어떤 자료를 보낼지는 기본적으로 보험사가 정하되 추가 자료 요청이 오면 협의가 가능합니다.3. 결과에 동의하지 않으면 금융감독원 민원, 분쟁조정, 또는 외부 재심사(의료자문 2차 의견)로 다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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