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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천식이 있는거같은데 그냥둬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어려서부터 간헐적으로 목을 내밀고 켁켁거리는 증상이 있었다면, 선천적인 기도 구조 이상(예: 비인두 협착, 기관 협착)이나 만성 비염, 점액성 역류, 알레르기 등의 가능성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빈도가 낮고 식욕, 활동, 체중이 정상이라면 긴급한 문제는 아닐 수 있지만, 기침이 반복되거나 심해지면 정밀 검진(흉부 X-ray, 내시경 등)을 받아 원인을 확인하고 필요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방치보다는 확인이 안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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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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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저체중 알아보는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고양이의 갈비뼈와 다리뼈가 쉽게 만져지고 허리가 꺼져 보인다면 저체중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정상 BCS는 4~5점이며, 현재는 3 이하로 보입니다. 정확한 평가와 식욕 부진 원인 확인을 위해 수의사 진료가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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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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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출산은 동물 병원에서 해야 하나요? 아니면 알아서 자기가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반려견은 대부분 스스로 자연분만이 가능하지만, 초산이거나 단두종·소형견처럼 난산 위험이 있는 경우, 또는 진통이 길어지거나 새끼가 나오지 않는 이상 징후가 있을 때는 즉시 동물병원에 데려가야 합니다. 출산 전후로 체온 변화, 진통 시간, 양수 파열 후 대기 시간 등을 관찰해야 하며, 이상 징후가 보이면 조치를 위해 수의사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출산을 앞두고 미리 병원과 상담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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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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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미용시 털을 빡빡 밀경우 강아지 이상행동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 미용 후 털이 짧아지면 피부가 외부 자극에 더 민감해져 스트레스를 받거나 움직임에 불편함을 느낄 수는 있지만, 단순히 털을 민 것만으로 걷기 힘들 정도의 이상 행동이 생기지는 않으므로 현재 보이는 비틀거림과 힘든 걸음걸이는 백신 부작용의 후유증이나 신경계 이상, 근골격계 문제 가능성을 의심해 병원에서 정밀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강아지는 보호자의 목소리 톤과 억양을 통해 감정이나 분위기를 파악할 수 있으므로 사람 말을 일정 부분 이해하는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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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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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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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가드 스펙트라를 잘라서 4분의 3만 먹였는데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넥스가드 스펙트라는 정제를 자르면 유효성분이 고르게 분포되지 않아 효과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잘라서 급여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4분의 3만 먹은 경우 충분한 예방 효과가 없을 수 있어 재투여 여부는 수의사와 상담 후 결정하는 것이 안전하고, 특히 간질약이나 심장약을 복용 중인 경우 약물 상호작용을 고려해 반드시 병원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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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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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키우면 한달에 들어가는 반려비용이 얼마나 드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포메라니안을 키울 때 한 달 평균 비용은 사료 약 2만 원, 간식 1만 원, 미용 3만 원, 건강관리 1만 원 정도로 대략 7만 원에서 12만 원 사이가 들며, 병원비는 추가로 발생할 수 있어 여유 있는 예산 계획이 필요합니다. 이는 어디까지나 저의 의견이며 일반화는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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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훈련
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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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관련 앱이나 기기 사용하시는 분 계실지?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펫 카메라, 자동 급식기, 건강관리 앱, 산책 기록 앱 등 다양한 펫테크 제품은 실제로 반려견을 키우는 보호자들에게 유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특히 혼자 있는 시간을 걱정하는 보호자에게는 펫 카메라가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동 급식기와 급수기는 외출 시 식사 관리에 효과적이고, 건강 관리 앱은 예방접종이나 체중 변화를 기록해주는 등 반려동물의 건강관리에 유익합니다. 또한, 산책 앱은 활동량 조절과 재미 요소를 제공합니다. 대부분 설치와 사용이 간편하고 가격 대비 효용성도 높아 보호자와 반려견 모두 만족도가 높은 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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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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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묘 사료때문에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14세 고령의 고양이가 치아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 건식사료를 먹고 반복적으로 토한다면, 씹지 못한 사료가 위나 식도에 자극을 주기 때문일 수 있어 습식사료로 전환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특히 노령묘 전용 습식사료를 소량씩 자주 급여하면 소화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위 보호제가 효과가 없다면 다른 질환 가능성도 고려해 혈액검사나 추가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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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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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무지개 다리 건너기 전 해야할일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말기 상태의 반려견에게는 억지로 먹이기보다는 부드럽고 따뜻한 음식을 소량씩 제공하고, 체온을 적절히 유지하며 진통제와 항생제를 규칙적으로 투약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강아지가 스스로 바닥에 눕는다면 덥지 않게 조절하고, 평소 좋아하던 물건들과 함께 조용하고 익숙한 공간에서 지낼 수 있게 해주세요. 보호자가 곁에서 조용히 함께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며, 강아지의 상태를 잘 살피며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하는 것이 가장 큰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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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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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안 먹고 공복토하는 강아지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식욕이 좋던 반려동물이 몇 달 전부터 식사를 거부하고 공복토를 하는 경우는 위장염, 간·췌장 질환, 신장 질환 등 건강 문제 가능성이 있으므로 병원에서 혈액검사와 영상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며, 공복 시간이 길어 생긴 위산 과다일 수도 있어 식사를 소량씩 나눠주고 위에 부담이 적은 음식으로 바꿔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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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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