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반려동물
학문
탈모와 몸에 나는 털은 서로 연관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탈모와 체모는 관계가 있습니다. 유전형 탈모의 원인은 DHT(Dihydrotesterone)에 있습니다. DHT는 탈모를 일으키지만 동시에 전립선의 성장 촉진과 함께 가슴, 팔다리, 코털 등의 체모 형성에 관여합니다. 따라서, 대머리는 몸에 털이 많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감사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4.05.08
0
0
얼굴은 왜 어떻게 빨개지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부끄럽거나 당혹스러울 때 얼굴이 빨개지는 이유는 자율신경계(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연속된 반응의 결과물입니다. 술 같은 경우는, 알코올이 혈관을 일시적으로 이완시켜서 얼굴에도 혈액이 몰려서 빨개지는 겁니다. 감사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4.05.08
0
0
여자가 털이 많이나는 경우는 테스토스테론이 많이 나와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남성 호르몬이 털을 두껍게 또 진하게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털의 성장에는 호르몬뿐만 아니라 유전, 영양 등 다양한 요소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호르몬의 단일 효과라고 단정 짓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질문자의 질문에 답변을 하자면, 남성 호르몬이 털을 굵게 그리고 두껍게 만드는 건 맞지만 그게 실제로 질문자의 케이스인지는 모릅니다. 감사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4.05.08
0
0
고양이 팔이 2배 부었는데 왜 이럴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사진으로는 평가가 어렵습니다. 다만, 사진으로만 봐도 왼쪽 팔이 많이 부어 있으니, 동물병원에 내원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4.05.08
0
0
나이가 들면 왜 잘 듣지 못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사람의 귀 고막에는 달팽이관이 연결되어 있고 그 입구에는 고주파를 감지하고, 점차 안쪽으로 가면 저주파를 느끼게 됩니다. 나이가 들게 되면 달팽이관 입구의 신경세포가 손상돼 고주파 음부터 잘 듣지 못하게 되어 잘 듣지 못합니다. 감사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4.05.08
0
0
고양이 등에 뭐가 났어요ㅠ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사진으로는 낭종 및 종양에 대한 판단이 어렵습니다. 토요일쯤 병원을 방문하셔서 검사를 받으셔도 큰 문제는 없을 거 같습니다. 다만, 색깔이나 크기가 변한다면 바로 24시 동물병원에 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4.05.08
0
0
애견 몸에 쥐젓같은 것이 목주위에 생겼어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동물병원에 가셔서 검사를 받아봐야 합니다. 일단 쥐젖인지도 모르지만, 쥐젖은 대부분 유두종 바이러스가 원인이며 노령견이나 어린 강아지에서 면역력이 저하되면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쥐젖(사마귀)은 양성일 수도 악성(암)일 수도 있기 때문에, 병원에 방문하시는 게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4.05.08
0
0
소나무는 사시사철 늘 프른데 왜 그런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소나무가 사시사철 푸른 이유는 잎이 뾰족하기 때문입니다. 잎이 넓으면 물을 많이 빼앗겨서 사계절 광합성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잎이 뾰족하면 물이 증발하는 것을 막고, 좁은 잎으로 광합성을 천천히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나무에는 프롤린, 베타인과 같은 아미노산과 당분이 같이 들어 있어 잎이 어는 걸 방지합니다. 감사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4.05.08
0
0
애완견이 물을 많이 마십니다. 좀 걱정이되는데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보호자께서 보기에도 과하게 물을 마시고 소변을 많이 본다면 동물병원에 내원하셔서 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다음/다뇨는 만성신부전, 당뇨병 그리고 쿠싱병에서 많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
반려동물 건강
24.05.08
0
0
털을 뽑는 행위는 몸에 안좋은가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인위적으로 털을 뽑으면 안 좋은 건 맞습니다. 일단 털을 지속해서 뽑으면 피부에 자극을 주게 되기 때문에 면도기로 밀거나 피부과에서 레이저 시술을 하게 됩니다. 또한, 털은 체온을 조절하는 역할에도 기여를 하기 때문에 털을 계속해서 뽑으시면 좋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털은 어떻게 보면 우리 몸의 1차 방어 체계입니다. 따라서, 털이 없으면 방어체계의 일부를 잃는 거랑 똑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학문 /
생물·생명
24.05.08
0
0
1054
1055
1056
1057
1058
1059
1060
1061
1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