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으로 투자 가능한곳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현민 경제전문가입니다.소액이면 너무 무리하게 종목 찍는 것보다 ETF나 적립식이 좀 편합니다, 예를 들면 미국 S&P500이나 배당 ETF를 월 몇만원씩 쪼개서 사는 방식 많이들 합니다. 실제로 통관 쪽 거래처 대표님들도 초반엔 개별주 하다가 변동성 버티기 힘들어서 ETF로 바꾸는 경우 꽤 봤습니다. 요즘은 소수점 매수도 돼서 부담 덜하고, CMA나 채권형 ETF 같이 변동성 낮은 쪽이랑 섞어서 가져가면 심리적으로도 덜 흔들리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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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작품과 같은 감정품목은 AI를 통한 자동 과세가 어려울까요?
안녕하세요. 박현민 관세사입니다.현장에서 보면 예술품은 진짜 난이도 높습니다, 같은 작가라도 시기나 전시 이력, 누가 샀는지에 따라 값이 확 튀어서 기준이 딱 떨어지지 않습니다. AI가 과거 경매가나 갤러리 거래 데이터 긁어서 범위는 잡을 수는 있는데, 개별 작품의 희소성이나 거래 맥락까지 반영하는 건 아직 좀 애매합니다. 실제로 세관도 유사사례 비교, 감정평가서, 거래계약 조건까지 다 종합해서 보는데 이게 정형화가 안 되다 보니 완전 자동 과세는 쉽지 않은 영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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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장이랑 미장이 엄청 떨어졌는데
안녕하세요. 박현민 경제전문가입니다.지금 느낌 드는 거 정상입니다, 다들 이 구간에서 흔들립니다. 공포에 매수라는 말이 맞긴 한데 문제는 타이밍을 정확히 맞추는 건 거의 불가능합니다. 현장에서 보면 10년 보고 들어온 투자에서 초반 몇 달 하락은 그냥 과정인 경우 많습니다. 오히려 여기서 손절하고 나가면 나중에 반등 못 타는 케이스 많이 봅니다. 다만 무작정 버티기보다 매달 일정 금액 계속 넣는 식으로 평균단가 낮추는 게 훨씬 현실적입니다. 국장도 동일하게 단기 하락 보고 정리하기보다는 비중만 조절하면서 가져가는 쪽이 덜 후회하는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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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수입 기업의 '과거 리스크 점수'를 공유한다면 문제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박현민 관세사입니다.현장에서는 이미 내부적으로 비슷한 리스크 스코어링은 다 하고 있어서 기술적으로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그걸 외부에 공유하는 순간 문제가 생깁니다, 신고오류 한두 번으로 점수 낮아지면 사실상 낙인처럼 작용해서 거래나 통관에서 불이익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AEO도 평가점수 공개는 제한적으로만 하듯이 형평성 이슈가 큽니다. 그래서 활용 자체는 사전심사나 검사 선별용 내부 참고자료로는 괜찮지만, 외부 공개나 자동 차별적 조치까지 이어지면 법적 분쟁 가능성 높아지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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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소형의 화물 (나노 화물)은 기존의 세관 장비로 인식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박현민 관세사입니다.이론적으로 X-ray 해상도 계속 좋아지고 있어서 작은 물체 자체 탐지는 어느 정도 가능합니다만, 1cm 이하 나노 수준이면 현장 장비로 내용물까지 정확히 식별하는 건 한계가 있습니다. 지금도 미세 전자부품이나 분말류는 이미지로 구분 어려워서 결국 서류나 샘플 검사로 가는 경우 많습니다. 실제로 소형 부품 혼입 사례도 X-ray로는 형태만 보이고 품목 판단은 못해서 정밀검사 들어간 적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에도 단순 스캔만으로 품목분류까지 자동으로 하는 건 어렵고, 데이터랑 병행하는 구조로 갈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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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로 결제하는 경우 수입한 물품의 세액 산정 기준은 뭘까요?
안녕하세요. 박현민 관세사입니다.실무에서는 결제수단이 뭐냐보다 실제 지급가액을 어떻게 환산하느냐가 핵심입니다, 가상화폐로 결제해도 결국 과세가격은 거래시점의 원화 환산가로 잡습니다. 보통은 지급일이나 선적일 기준으로 주요 거래소 시세를 참고해서 외환환산 하듯 적용하는 방식이 논의됩니다. 현장에서 보면 비트코인으로 결제했다가 가격 변동 커서 과세가격 다툼 생기는 케이스도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계약서에 기준 시세나 환산 시점 명확히 박아두는 게 중요합니다, 안 그러면 세관이 보수적으로 잡는 경우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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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 불명의 수입품의 경우 통관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박현민 관세사입니다.실무에서는 원산지 불명이라고 해서 무조건 통관이 막히진 않습니다, 다만 조건이 좀 붙습니다. 기본은 수입신고 자체는 가능하고 관세율은 일반세율이나 최고세율 적용되는 경우 많습니다. FTA 혜택은 당연히 못 받고요. 문제는 반덤핑이나 수입규제 품목이면 원산지 확인 안 되면 아예 통관 보류되거나 추가 자료 요구 들어옵니다. 예전에 서류 부족으로 원산지 애매했던 건도 일단 최고세율로 신고하고 사후에 입증해서 환급받는 식으로 처리한 사례 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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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 입니다 sk증권대하여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박현민 경제전문가입니다.SK증권 같은 경우 요즘 오르는 흐름 보면 주총, 감자나 병합 같은 이벤트 기대감이 붙은 단기 수급 영향이 꽤 큽니다. 현장에서 보면 이런 이벤트주는 발표 전후로 확 올랐다가 재료 소멸되면 빠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증권주는 말씀처럼 코스피 거래대금 늘면 같이 움직이긴 하는데, 실적은 금리나 시장 분위기 영향도 크게 받아서 단순히 지수 따라간다고 보긴 애매합니다. 장기투자라면 지금 급등 구간에서 몰빵 들어가는 건 좀 위험하고, 분할로 접근하면서 실적이나 자본 구조 변화까지 같이 확인하는 게 더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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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 청년이 돈 잘모으는 방법들
안녕하세요. 박현민 경제전문가입니다.20대 초반이면 사실 투자보다 흐름 만드는 게 더 중요합니다, 월급 들어오자마자 일정 금액 자동이체로 먼저 빼놓는 구조부터 잡는 게 핵심입니다. 현장에서 보면 돈 못 모으는 경우 대부분 남은 돈 저축하려다 실패합니다. 청년도약계좌 같은 건 기본으로 깔고, 생활비 계좌 따로 분리해서 소비 통제하는 게 체감 큽니다. 여유자금은 무작정 주식 몰빵보다는 인덱스 ETF처럼 분산해서 꾸준히 넣는 게 낫고, 특히 카드값이나 고정비 줄이는 게 생각보다 영향이 큽니다. 초기에는 수익률보다 습관이 거의 전부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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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관이 수입 단가의 상한선을 결정하여 제안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현민 관세사입니다.실무적으로는 세관이 단가 상한선을 정해서 이 이상은 안 된다고 막는 구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관세평가는 어디까지나 거래가격 중심이라 비싸다고 해서 제한 걸 근거가 부족합니다. 대신 현장에서는 평균 대비 너무 높으면 특수관계 여부나 로열티, 이전가격 이슈부터 들여다보는 식으로 접근합니다. 예전에 부품 단가가 유난히 높아서 조사 들어갔는데 결국 기술료가 가격에 섞여 있던 케이스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상한선 제시보다는 이상거래 탐지나 사후 검증 쪽으로 관리하는 게 현실적인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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