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주식 시장이 암을하겠네요. 차라리 안보는게 좋겠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금일도 블랙스톤 QTS의 사모펀드쪽에서 AI데이터센터를 철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물론 이게 지역주민의 반대로 인한 철수지만 이소식이 현재 메모리 반도체쪽의 하락세를 더 부추겼으며 테슬라도 직원들의 AI 월 토큰 사용료를 200달러로 제한한다는소식도 부정적이었습니다 이런 여파로 하락세가 이어졌으며 결국 이런 여진이 금일 한국시장에도 이어지면서 하락세로 이어질것으로 보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쿠팡 주가 어떻게 될까요 방향성을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쿠팡은 작년대비 올해 매출이 380억달러로 전년대비 10%는 성장할것으로 보이나 영업이익 마진은 생각보다 개선이 큰폭으로 되지 않고 소폭 늘어날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네이버플러스나 중국계 알리익스프레스등 경쟁사의 성장으로 매출성장은 더디고 그만큼 마케팅비쪽의 비용이 더 쓰이게 되면서 마진폭이 줄어들것으로 보입니다 내년도에도 올해보다 성장폭이 더 낮은 한자릿수의 성장율로 보이는데 그 이유는 국내는 이미 포화상태로 성숙기에 진입해든게 문제이며 그래도 대만시장의 성장성과 와우멤버십을 가격인상후 점진적으로 회원수가 늘어나면서 이들의 고객매출이 단가가 올르고 잇다는게 모멘텀이긴 합니다. 다만 어찌됫든 한국시장의 내수시장의 포화상태이고 경쟁사들이 빠르게 치고 올라가면서 고정비 마케팅비용의 증가의 우려나 또는 점유율이 빼앗길수도 있어서 쿠팡의 주가 상승 모멘텀은 매우 제한적이고 오히려 기간횡보로 이어질 가능성이 더 높고 성숙기라는점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주가는 하락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주식상승세는 유지되는건가요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하반기의 위험요소는 물가와 금리 그리고 빅테크나 하이퍼스케일러의 일부 기업들의 투자를 줄인다거나 혹은 과잉투자로 인한 컨센서스가 시장에 형성될때가 시장의 하락의 조정빌미를 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은 연기금과 외국계와 국내 자산운용사의 반기리밸런싱을 앞두고 수급으로 오르지도 못하고 가격 및 기간조정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금일 오픈 AI가 추론을 토큰비용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는 기술발표와 거기다가 메타가 유후 AI데이터센터를 임대수익으로 전환하겠다는것을 공식화하면서 이는 결국 반도체의 공급과잉 이슈와 향후 투자규모가 줄어들 수 있다는 시장의 컨센서스가 만들어지면서 본격적으로 매물이 나오게 된것입니다. 결국 이에 대한 검증과 확인이 필요하며 그기간까지는 기간 횡보가 한동안 이어질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는 우려로 보이나 만약 시장에서 이를 추세적인 공급과잉이자 투자규모가 줄어드는 형태로 줄줄이 이어진다는 컨센서스가 형성된다면 주가는 본격적인 하락랠리가 이어질것으로 보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30대 중반 직장인 저축은 얼마아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월 현금흐름대비 50%는 고정비지출에 30%는 변동성있는 사치성 일회성지출에 20%가 저축비율입니다. 이게 가장 기본적인 비율로 선정하신다면 세후 300이라고 가정한다면 60만원은 저축성으로 남겨두셔야 하며 고정비는 150만원정도라고 보신다면 집대출금이 70으로 나간다고 하면 나머지 80만원 보험료나 기타 통신비나 공과금, 평소 구독료같은 비용이 고정비지출로 보셔야합니다. 그리고 30%는 사치성 변동비지출로 보면 기준은 간단한편입니다. 다만 이는 최소기준이며 여기서 저축비율을 50%를 목표로 하는 형태로 생활을 영위하신다면 평소 지출관리도 나름 신경써서 하게될거라고 판단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국내 반도체주를 주도로한 한국증시 전망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그동안은 외국계와 국내 연기금 그리고 자산운용사들의 반기 리밸런싱 전후를 앞두고 수백조원의 매물로 인한 수급상의 하락이 큰원인이 된건 맞습니다 다만 금일은 오픈 AI의 추론에 대해서 토큰비용을 절반으로 줄이는 기술과 메타가 AI데이터센터를 이번에 임대수익으로 빌려서 수익화한다는 소식이 향후 투자규모를 줄이고 공급과잉 우려가 커지며 하락세가 급격히 커진게 원인입니다 다만 이 이슈는 쉽게 꺼질요소가 아니므로 앞으로 시장에서 검증의 단계가 이어질것이므로 한동안은 반등보다는 기간횡보조정이 이어질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경제 기사에서 말하는 기준금리와 대출금리는 왜 항상 같이 움직이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쉽게 말씀드리면 기준금리는 초단기금리이며 중앙은행과 시중은행간의 차입금리를 말합니다. 그리고 이금리는 한국에선 RP 7일물이 쓰입니다 그러나 대출금리는 장기금리이며 기본적으로 금융채 3-5년물에 가산금리가 적용되는 금리입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은행도 코픽스라는 금리로도 대출금리의 기본금리가 적용되는데 이또한 은행의 전체자본차입가중평균금리인데 이 자본차입은 금융채인 중장기물과 또한 예적금을 3년이나 1년이상으로 차입을 하는데 일반적인데 이를 대출금리와 만기가 일치시키는게 은행입니다 즉 이렇게 중장기로 금리가 적용되고 시장금리에 맞춰서 적용하므로 기준금리와는 별개로 움직이는것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경제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자격증이 어떤것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경제관련한 자격증은 없습니다 다만 금융자격증은 증권3종 자산관리사 CFA FRM다양하게 존재하나 이는 근본적으로 경제가 아닌 금융쪽이고 금융전공 취직을 위한것이며 회계도 경제분야랑은 다른 학문입니다 경제관련 자격증은 따론 없으나 대학생과정에서 하는 TESAT 한경이 주관하는 경제학테스트는 있고 S급 A급 등으로 점수별로 나누기때문에 이쪽으론 공부차원이나 학문차원에서는 고심해도 괜찮아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돈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죠?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결국 돈관리 하는건 자기의지이며 본인만의 싸움이지 누군가 조언을 한다고 해도 본인이 스스로 느끼거나 노력하지 않으면 방법이 없습니다. 월 현금흐름대비 50%는 고정비지출에 30%는 일회성 사치성 소비같은 변동비지출을 20%가 저축을 하는 비율입니다. 이게 가장 최소비율이며 이를 50%까지 저축을 늘리는것을 목표로 해야 하는데 결국 이와 같은 것을 할려고 하면 우선 3~6개월간의 지출분석을 해야하며 이를 확실하게 목표로 하고 싶다면 별도로 엑셀로 관리하면 되는데 엑셀 쓰기가 어렵다면 클로드ai로 내가 쓴 데이터를 이미지파일로 올려서 클로드로 분석시켜서 엑셀로 만들면 다 가능합니다. 이런 형태로 평소 쓰는 지출 분석을 보고 위의 목표인 5/3/2형태로 가는데 이를 매월 지출분석을 해서 클로드로 피드백을 하고 어떤점에서 잘못햇는지 AI로 복기 시키고 내가 무엇을 잘못햇는지 이를 지속적으로 노력하면서 스스로 채찍질해야 가능하다고 봅니다 결국은 남의 조언이라도 본인의 행동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를 위한 실천을 하나씩 한다고 하면 조금은 나아질것이라고 봅니다.
평가
응원하기
집에서 네이버 글 써서 직장 안다니고 월 8000씩 버는게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과대 광고를 넘어서 사실상 사기에 가까운게 맞습니다. 대부분 해당 광고는 사실상 유튜브나 혹은 네이버 블로그나 애드포스트등으로의 수익은 사실상 미비하며 대다수가 해당 광고를 미끼로하여 수백만원이상의 강의나 혹은 단톡방이나 텔레그램 방으로 유도하여 유료멤버십을 유도하여 돈을 버는게 주수익원입니다. 즉 이런 수익원으로 사실상 월 8000씩가능하겠지만 해당 네이버블로그나 유튜브로 누구나 벌수잇다고 하는건 사실상 사기에 가까운 허위광고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주식 반도체와 반대로 움직이는 섹터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지금은 반도체가 주도주이고 시가총액에서 두 종목이 60%를 차지하고 있으며 반도체 전종목은 사실상 70~75%를 차지할정도로 반도체 주도주가 급락하면 시장전체가 무너질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즉 현재로서는 반도체와 정 반대로 움직이는 섹터는 사실상 없다고 보시는게 맞으며 미국같은경우 반도체와 정반대로 움직이는 종목은 소프트웨어 종목인 구글과 같은 소프트웨어 종목들이며 이외에도 대표 가치주인 금융대형주들도 반대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한국은 뚜렷하게 반대로 움직이는 종목은 없으며 다만 닉스나 전자가 기간횡보를 보일경우 전력인프라나 현대차나 대체에너지쪽들이 강하게 움직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