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부펀드 조성은 어느 정도 시기에 이뤄지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국부펀드 조성은 이미 하반기 말 정부가 발표하면서 1월은 구체적으로 정부가 운용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국민연금처럼 운용사를 선정하는 단계라고 보시면됩니다 특정 운용사가 아닌 여러 운용사가 입찰을 맡을것으로 보이고 현재는 이런 심사단계라고 보시면됩니다. 1분기내에서 자산운용사가 최종적으로 선정이 될것이고 여기서 일부 상당수의 운용사가 선정후 2분기 말쯤부터 본격적으로 이들이 위탁하여 기업에 투자하는 형태로 진행된다고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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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의 주식 공부에 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공부는 기본적분석과 기술적분석이 있습니다. 우선 일반적인 주식투자를 하기위해선 기본적분석을 먼저하시는게 좋으며 주가의 기본원리인 밸류에이션 즉 PER과 PBR의 개념을 이해하시고 기업의 실적인 이익과 밸류에이션에 대해서 이해하시면 됩니다. 즉 주가는 현재 아니면 미래의 이익을 기반으로한 주당순이익인 EPS와 여기에 몇배의 배수를 주는 밸류에이션 함수이며 이 밸류에이션은 내러티브로서 현재의 성장률을 넣을것이냐 미래의 이익성장성이 담보되고 사이클이 없으니 미래의 이익 즉 3년뒤나 5년치의 미래의 이익과 성장성을 근거로하여 추가적인 배수를 더 넣어줄것이냐가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현재와 미래의 이익은 산업구조가 중요하며 이 산업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산업이 쇠퇴기라면 현재의 이익을 구조로하여 밸류에이션과 주가가 반영되며 성장형이라면 미래를 근거로 한다는점을 이해하시면됩니다. 이를 근거로 하여 국내의 대표산업 섹터가 무엇인지를 산업분석을 위주로하고 그다음의 주요 기업분석을 하나씩 해나가는게 좋습니다. 그다음이 위에 말씀드린 PER PBR PSR과 같은 밸류에이션을 이해하고 어떻게 적용되는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재무제표분석은 기초회계정도의 분석만 이해하시면 되며 회계는 그냥 보조적일뿐 처음부터 주된분석으로 가실필요가 전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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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시장을 24시간 개장하면 어떤 장단점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외한시장을 24시간을 개방하려는 MSCI의 선진지수편입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야 국내의 주식시장이 선진시장으로 바뀔수있고 선진지수에 들어갈 수있는 근거가 생깁니다 또한 이번에 4월에 편입될 세계선진지수에 편입되는 조건에도 해당부분이 존재하기 때문에 중요한부분입니다.또한 역설적으로 장기적으로 24시간 개방이 된다면 특정시간에 거래량이 몰리지 않다보니 변동성이 적어질 가능성이 높아지며 환전수수료도 낮아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반면 단점으로는 24시간이 개방되니 한국의 특정위기가 발새하게 된다면 외국인들의 자금이 빠르게 유출이 될 위험이 존재하며 초기에 24시간을 구축하기 위한 네트워크나 인프라 구축비가 대규모로 들어가는게 단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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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입문자인데 어떤 증권앱을 사용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최근엔 다들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하면서 UI환경이나 주문넣는 방법도 사실상 큰 차이는 없습니다. 즉 결론적으로 최적화되어있고 업데이트도 빠르고 고객센터 대응이 빠른 증권사에서 거래하는게 좋습니다. 그런측면에서 보자면 한국투자증권어플이나 그리고 NH투자증권 나무어플, 미래에셋증권이나 그리고 많은 개인주식투자자들이 사용하는 키움증권의 영웅문을 써보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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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해외거래소를 차단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이번에 구글의 정책변경이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구글의 구글플레이가 각국의 현지법을 따르는것을 원칙으로 하며 이번에 1월28일부터 한국의 정책이 업데이트되면서 완전히 바뀌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서 한국의 금융정보분석원인 FIU에 등록되지 않은 지갑이나 해외거래소에서는 신규설치나 앱업데이트를 불가하도록 규제할것이며 결국 현재 운영중인 해외거래소는 국내에의 정책에 맞게 신고를 해야하고 최종적으로 가상자산사업신고가 완료되어 FIU에 등록이 되도록 구글과 한국정부의 정책이 맞물리면서 나오겐 된정책으로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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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DB 납부 방식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DC형은 매년 연봉의 1/12수준을 납입해줘야하며 이게 의무적이기 때문에 분기별로납입하는 회사가 있는가하면 연간으로 한번에 납입하는 회사도 있습니다. 반면 DB형은 회사가 직접 운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의무적으로 언제 납입해야할 의무가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회사는 직원들에게 퇴직금을 납부해야할 총액 100%만 해당 DB형 관리 계좌에 납부만 하면되니 이를 연간 결산 이후 특정시점에서 진행한다거나 아니면 수시로 납부하거나 즉 특정한 기준이 정해져 있지 않기때문에 회사자율적으로 합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23년도부터 100%의 적립비율을 유지해야하므로 지급해야할 퇴직금 총액 100%의 기준만 맞추면 되므로 납부는 스스로 알아서 정해서 하는것이니 자율적이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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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자산을 대체로 얼마나 모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통계청의 수치와 또는 뉴스나 리서치등의 자료를 종합적으로 본다면 30대 가구의 평균 총자산은 4억정도이며 순자산은 3억정도로 보입니다. 다만 이수치는 평균 자산이기 때문에 상위 10%층이 압도적으로 크기 때문에 이들로 인해서 평균이 크게 보이는것이며 실제 중위값은 이보다 훨씬 낮은 1~2억대일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대다수는 부동산의 70~80%비중일것으로 보고 있으며 20~30%정도가 금융자산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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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금투자와 은투자 어느게더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금과 은이나 현재는 상관관계수가 매우 비슷합니다. 다만 금은 자산가치가 90% 은은 약 50~60%정도이며 나머지는 산업의 수요가치라고 보시면됩니다. 우선 은은 산업가치측면으로도 AI데이터센터의 투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할수록 은의 전도율이 가장 높고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은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산업수요측면에서도 매우 우호적입니다 그러면서 이런 산업수요 측면에서 투기적인 수요가 더해지고 있고 금의 랠리가 달러의 신뢰성이 훼손되고 미국정부의 연준의 압박과 개입이 심해질수록 금의 가치가 더 올라갈것이기 때문에 은도 같은 상관관계로 올라가는 요소로 작동합니다. 다만 위의 산업수요와 은의 상대적으로 투기적인 수요가 더해져 변동성이 더 크기 때문에 절대 수익률을 추구한다면 은의 투자를 고려하는게 좋으며 상대적으로 변동성을 줄이고 하방을 제한적으로 하고 싶다면 금투자를 고려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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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에게 드린 돈 다시 받을경우 신고가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걸 들어보니 실제 증여에 해당되는것도 아니고 돈관리를 어머니가 하시다가 단순히 본인이 받게 된 즉 단순히 자금의 예치 관리를 해주고 반환한 성격입니다. 이는 단순히 질문자님의 돈이니 국세청에서 흔히 가족간의 큰 자금이 계좌이체를 하게 된다면 증여로 추정해서 간혹 증빙을 요구할때가 있지만 이는 해당사례가 아닙니다. 즉 증여에 해당되는게 아니므로 오히려 나중에 국세청에서 해당 자금 출처에 관련해서 요구사항이 온다면 관련된 증빙을 갖고 있어서 본인 자금을 어머니가 대신관리했다는것을 소명만 하시면됩니다. 오히려 괜히 신고를 했다간 스스로 증여한꼴이라고 자진신고하게 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럴 경우 단순관리가 아니라 증여로 보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므로 만약 결혼 자금을 받게 될때 10년의 5천만원 한도인데 이를 3천만원의 증여로 자진신고하게 되면 2천만원의 남은 한도 공제밖에 없기 때문에 불이익이 생깁니다. 즉 해당 사항은 증여에 해당되지 않으므로 괜히 자진신고해서 불이익을 받지 않은게 좋습니다. 나중에라도 소명요구이 관련되어서 증빙만 해주시면 문제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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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우리나라 코스피 시장을 이끌 주도 섹터는 어떤 섹터가 될 지 시장의 전망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올해에도 B2B사이클이 중심으로 될것으로 보이며 특히 올해에는 한국과 더불어 전세계가 재정확대기조로 막대한 재정지출을 통한 B2G사이클이 더해질것으로 보입니다. 이 과정에서 유럽이 GDP의 2%에서 5%로 국방비의 예산을 확대하면서 방산테마는 지속적으로 유지될것으로 보이며 그 이유는 정부의 수주는 지속적으로 안정적으로 장기계약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사이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올해는 AI의 천문학적인 데이터센터의 투자로 오히려 전력인프라가 매우 부족한 상황이고 이쪽으로의 투자가 더 급하다보니 미국도 제네미션스 이후 우선적으로 전력그리망과 발전투자를 늘리는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올해에도 전력인프라와 더불어서 온사이트발전망인 ESS나 수요연료전지 등이 각광을 받을것으로 보이며 가상자산사업자도 또다른 테마를 형성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그러면서 피지컬 AI의 빠른 발전과 기술개발로 관련된 섹터와 밸류체인이 여전히 주도할것으로 보이며 그러면서 우주항공쪽과 자율주행부문의 섹터까지 각광을 받을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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