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와 가상화폐 투자 중 추천하는 투자처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국내주식과 선택한다면 암호화폐를 선택하겠습니다.비트코인 같은 경우 실물금과 같은 대체자산 성격으로 시가총액이 금과 맞먹고 기관수급이 대규모로 유입되며 공급량도 반감기로 지속 감소하기 때문입니다.이와는 별개로 디파이의 스테이킹이나 유동성공급등의 예치를 하면 배당과 비슷하 분배이자율이 몇십프로 이상되는곳도 상당수있고 여러 에어드랍을 활용한 방법도 있기 때문입니다.그만큼 해당 프로젝트가 돈만 먹고 도망가는 리스크는 있으나 이부분을 감내하더라도 수익성도 높기 때문입니다 반면 코스피지수는 지수만 보더라도 10년흐름시 8~9년은 하락횡보 1년정도 강한 상승을 보일정도로 박스피현상과 개별기업으로는 난이도와 사이클을 많이 타서 장기 우상향하는 주식을 고르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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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 함정의 통화정책에서의 정확한 의미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통화정책시 기준금리 인하를 통해서 시중의 수요를 증가시키려는 목적이 가장 큰 이유이며 이로인해서 부양목적이 있다고 하는것입니다.그렇다면 기준금리 인하로 시중은행들 차입조달비용이 감소하게 되고 이를 낮은 금리의 대출이 증가되어 기업의 투자수요가 증가하고 이자비용이 감소하여 가계나 기업의 소비수요를 증가시키고자 함입니다 유동성함정에 빠질경우 현재 잠재성장률이 낮고 향후 추가적인 파산이나 부실자산우려가 커질경우 시중은행이 금리인하에도 오히려 대출에 소극적이고 오히려 중앙은행의 시중은행들이 예치할수 있는 예금계정에 예치하거나 대출이 아닌 국채를 사들이는 행태를 보이게 되면 시중에 신용창출이 되지 않고 보수적인 은행 스탠스와 더불서 기업도 금리인하에다 투자에 적극적이지 않고 가계의 소비도 증가하지않고 오히려 낮은 금리에도 저축이나 자산투자만 하는 상황이 유동성함정에 빠졌다고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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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회계를 회사에서 처리하지않고 회계사를 통해 비용처리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내부결산이나 손익보고나 비용처리도 회사 내부의 재무팀이나 회계팀이 합니다 회계사는 감사하는 회사의 결산을 해주거나 비용처리가 수익처리 해주지 않습니다.결산시 외감법의 감사를 받는 기업은 회계법인을 지정하고 자사의 결산보고서를 제대로 이상이 없는지 회계사는 확인할뿐이며 모든 1년간의 재무제표를 다 확인하는게 아니며 전체적인 틀안에서 확인할 뿐이며 일부 현금유출된 부분을 자산처리가 맞냐 비용처리가 맞을지 이슈가 되는 부분을 회사 내부 재무팀과 조율하여 최종적으로 정하는것뿐 모든것을 회계사 마음대로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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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카가 발동 되면 주식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일시적으로 기관이나 외국인들의 단기 시스템트레이딩 매물을 잠시 줄이는 효과이지 주식시장에 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이유는 사이드카 발동시 전일종가대비 코스피200과 코스닥150선물지수가 금일 각각 5프로이상 6프로이상 1분가 급등이나 급락을 할경우 5분간 선물과현물을 동시에 주문을 하는 차익프로그램매매만 주문을 정지시키는 제도이기 때문입니다.차익 프로그램매매는 기관이나 외국인이 주로 단기매매를 하는 행태이며 이는 선물과 현물의 가격을 보고 차익을 노리는 매매형태이며 이는 간접적인 영향을 줄뿐이며 효력도 5분간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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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카스지갑이랑 메타마스크 지갑 차이점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카이카스지갑은 과거 클레이튼 체인에서 현재 카이아 체인으로 변경된 즉 카이아체인지갑이며 주체인네트워크는 카이아이며 여기서 지갑에서 멀티체인을 확장시켜서 동일주소로 폴리곤이나 이더림 체인을 지원해주는 지갑입니다.메타마스크는 이더리움지갑으로 이더리움지갑을 EVM지갑으로 불리우며 주 체인네트워크는 이더리움으로 여기서 동일주소로 멀티체인을 확장시켜 편의성을 높여서 폴리곤 아비트럼 BNB BASE등의 이더리움 레이어2체인을 지원하는 지갑입니다.이둘의 차이는 블록체인네트워크를 주로 어떤 네트워크를 쓰느냐가 차이점이며 멀티체인을 확장해 유저들의 편의성을 넓히고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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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T토큰이라고 대체 불가 토근이라고도 하는데요. 기존 가장자산과 만들어진 차이점이 어떻게 다른지 알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NFT는 일반 코인이나 토큰과달리 개별넘버가 있습니다. 예를들어 m2e의 스테픈 신발 NFT가 있다면 #number로 개별적으로 번호가 부여되므로 동일한 디자인에 능력치라도 동일한 NFT는 없다는것입니다.다만 코인은 이더리움이나 솔라나라고 하면 1개 갖고 있다고 하면 어떤 개별식별번호같은건 없으며 내가 갖고있는 1개코인이나 남들 1개코인과 동일한 가치의 동일 가상화폐인것입니다.이에 스테픈 NFT나 아니면 P2E게임의 NFT를 갖고 있다면 다 능력치나 활용도가 다르기 때문에 가격이 시장가격이 다르며 개별적인 식별번호가 있기 때문에 기업이나 발행사가 해당 NFT를 판매 민팅이후 소유자가 해당 NFT보유시 상품이나 이벤트제공이 가능할수 있습니다. 소유증명은 개인 지갑인 EVM지갑이나 팬텀의 솔라나 지갑등으로 NFT를 보내고 지갑연결하면 소유증명이 가능한 방식입니다.또한 이런 NFT는 개인지갑에서 보유후 오픈씨나 매직에덴등에서 지갑을 연결하여 개별적으로 판매가 가능하며 코인과 달리 해당 NFT가 개별적으로 하나씩 올려서 판매나 구매가 가능한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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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는 왜 계속 올라가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중앙은행의 금리 정책은 기본적으로 물가안정입니다. 코로나 이후 물가가 급격하게 올라갔기 때문에 각국의 주요 중앙은행들이 추세적으로 금리를 급격하게 올린 배경입니다. 하지만 급격한 기준금리 인상은 시장의 대출금리나 차입비용이 증가하게되고 이로인해서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들의 신규투자금이 줄어들게 되고 이자비용이 증가하면서 실물경제에 악영향을 미칠수가 있게 됩니다. 즉 이런 경기침체와 실업률이 올라가는 흐름이 보이면 선제적으로 중앙은행은 통화정책으로 기준금리를 따라서 지속적으로 낮추는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것입니다.또한 금리는 외환시장과도 연관성이 있는데 시장의 금리가 인상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되면 그만큼 채권이나 예금의 수익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자본유입이 발생하면서 자국의 통화가 상승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로 인하여 급격한 자국의 통화상승은 수출의 감소를 불러올 수 있기 때문에 신흥국들의 중앙은행과 정부는 이런 우려를 경계하여 기준금리 스탠스를 인하쪽으로 변경할수가 있습니다. 즉 이런 실물경제와 외환시장 그리고 시장의 유동성환경에 따라서 금리는 시시각각변하게 되기 때문에 금리가 어쩔때는 계속 올가가고 어쩔대는 계속하락하는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거나 아니면 초저금리를 오랫동안 유지하는것도 자국의 중앙은행이 엄청난 부양책으로 양적완화를 지속하게되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목격하게 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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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량주 주식을 사서 배당금을 받는 것이 예금적금 넣는 것보다 더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량주 주식이라고해서 주가의 변동성이 없는것이 아닙니다. 흔히 말하는 우량주 주식이라고 한다면 재무적으로 안정되어있거나 규모가 크고 사업이 안정되어있는 기업으로 보게 됩니다.그런데 사업이 안정되어 있다는 말은 그만큼 성장성이 적은 성숙기에 있는 산업이고 또한 규모가 매우 크기 때문에 반대로 말하면 규모가 크고 성숙해있기 때문에 미래 성장성이 떨어진다는 의미입니다. ( 예를들어 10억짜리 중소기업이 100억으로 크는건 상대적으로 쉽지만 100억에서 1000억으로 크는것은 훨씬 어려운 과제입니다. ) 즉 이말은 성장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주가의 상승 탄력성은 떨어진다는 의미이며 반대로 국내의 주요 대기업 그룹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성숙기의 산업이 미래의 새로운 산업이 등장하면서 이익은 크게 변한건 없지만 밸류에이션 평가가 낮아지면서 주가가 오히려 떨어지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곤합니다. 즉 이익은 크게 변하지 않아서 배당은 과거와 비슷한 흐름을 유지할 수는 있을지 모르나 그만큼 주가의 하락폭이 커지게 되면서 이로 인한 손실율이 커질수가 있기 때문에 예적금보다 유리하다고 볼수는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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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가 성장하지 못하면 좋지 못하는 이유를 경제적으로 설명해주실분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GDP라는 것은 결국 한나라의 재화나 서비스의 총생산가치를 말합니다. 결국 한나라의 경제가 성장했다는것은 그만큼 100이라는것을 시장가치로 생산했다면 그다음은 105 110 이렇게 생산한 재화나 서비스를 시장가치로 생산을 해야 성장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즉 한나라의 GDP는 신규로 생산된 공장등에서 제조된 재화라든지 어떤 관광 서비스 상품이나 미용이나 의료서비스를 시장에서 소비를 하여 시장가치를 창출하였다면 그만큼 부가가치가 만들어지게 된것이고 그만큼 그 총합이 한나라의 경제 생산에 대한 시장가치인것입니다. 이 국내에서 생산된 시장가치를 표현하게 GDP이며 이 GDP가 성장하지 못한다면 그만큼 한나라에서 해당 기간동안 신규로 생산된 시장가치가 줄어들었다는 의미이며 이는 그만큼 시장가치가 줄어들고 그만큼 자본 수입이 더 적어진다는 의미입니다. 예를들어 재화를 100을 생산했는데 95만 생산했다면 100을 팔수있는것을 95만 팔수있게 되니 당연히 나라의 부가 줄어들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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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주식으로 단타를 많이 치던데 확률이 높은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스캘핑( 초단위 매매 ) 이나 데이트레이딩 ( 하루에 매수 매도를 하는 매매 ) 하시는 분들이 대다수가 아침 9시와 아침 9시30분까지를 굉장히 중요시여깁니다.이는 단타 즉 데이트레이딩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거래량이 넘쳐나서 변동성이 커야합니다. 변동성이 없다면 주가는 요지부동이고 이런 상황에서는 트레이딩 차익을 먹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즉 아침 9시시작하면 거래량이 급격하게 늘고 이때 모든 단타를 하는 투자자들이 급격하게 몰리면서 거래를 하기 때문에 시세 변동성이 매우 크고 보통 9시30분까지 급격한 변동성을 유지하기 때문에 대다수의 데이트레이더들이 아침 9시를 중요시여기고 이때 단타를 집중적으로 하는것입니다. 다만 확률은 시세 변동성이 높기 때문에 그만큼 본인의 스킬이 중요하고 변동성이 높다는것은 이익을 얻를 확률도 높고 손실을 얻을 확률도 거의 반반이라는 말이며, 자신만의 호가나 패턴을 익혀서 해야하며 쉽게 번다면 주변에 누구나 트레이더를 했을테지만 그렇지 않다는것은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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