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급락, 즉 사이드카 발동시 매수하는게 돈 버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문제는 항상 맞지 않습니다. 6~7월에서 사이드카가 발동이 빈번하게 발생하였는데 이때 두개월동안 몇십번이 매수와 매도 사이크가가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그당시엔 사이드카가 발동이후에 연속적으로 급락하는 일도 자주 발생하였으며 사이드카의 경우에는 코스피200지수 기준으로 전월 종가대비 5%이상 상승 또는 하락이 1분간 지속되면 발생하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그 당시에는 하루 10%이상의 급락과 그리고 그다음날에도 연속적으로 하락이 이어지는 경우가 매우 많았고 최근들어서 신용물량과 알고리즘 매매가 사실상 급증하면서 이런 변동성이 더 커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사이드카카 발동한다고 무조건 매수하는게 돈을 번다고 보긴 어려우며 시장 상황을 판단하고 지금은 완전히 급락이 이어진다고 판단된다면 함부로 매수하면 안되는게 중요합니다. 즉 결론적으로 상황에 따라서 다르게 해야한다는 점이며 다만, 연속적으로 사이드카카 발생하는 예를들어 어제 서킷브레이가 발동하고 금일까지 급락이어진다면 매수를 고민해도 되지만 무조건 사이드카가 발생한다고 매수하는건 맞지 않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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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왜 노동집약적 산업에서 기술집약적 산업으로 전환을 유도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쉽게 말씀하자면 부가가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즉 노동이나 자본은 비용입니다. 즉 똑같은 자본과 그리고 동일한 노동인력을 투입했을때 노동집약적산업에서는 부가가치가 1000억원이 만들어진다면 기술집약적 산업 예를들어 테크산업인 메모리반도체라고 이야기를 한다면 메모리와 관련된 반도체산업으로 구성시 부가가치가 1조원이 만들어지는구조라는것입니다. 실제 10배인지 몇배인지는 정확한건 실제 지표로 확인을 하긴해야하나 이 차이 자체가 크면 몇십배나 수백배도 날수가 있다는 점입니다. 즉 동일한 비용을 투입하여 산출되는 생산물 가치의 합 ( 이는 시장가치의 합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이 훨씬 크기 때문에 기술집약적산업으로 전환을 유도하는것이며 또는 상대적으로 기술집약적산업은 소수의 플레이어가 과점하는 시장으로서 더욱더 높게 그 지위를 유지할 수 있고 경쟁업체의 경쟁을 피할수도 있다는 장점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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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화장품주 에이피알이 전고점을 갱신했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장기적으로 본다면 전고점을 뚫으면서 우상향하는건 당연히 재무제표에서 매출과 이익이 동시에 성장하면서 발생되는것이기에 성장주라고 볼 수 있습니다. ( 다만 단기적으로는 실적에 상관없이 모멘텀 하나만으로도 전고점을 돌파하며 우상향을 만들 수 있기에 이는 실적성장주가 아닐 수 있기에 장기적이라는 기준을 언급한것입니다. ) 다만 주가는 항상 미래를 반영하기에 현시점에서 성장주의 반열일 수 있으나 언제든 내년도에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거나 성장률이 꺾이거나 감소하게 되면 성장주가 아니게 됩니다. 즉 그렇기에 현시점에선 에이피알이 항상 컨센선스이상의 실적과 그리고 다른 화장품대비 눈에띄는 이익과 매출성장율을 보여주면서 주가적으로 강한 상승이 장기적으로 이어오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다만 언제든 과거의 아모레퍼시픽이나 LG생건처럼 이 실적이 영원하지 않고 언제든 꺾이거나 경쟁자가 나오면 비즈니스가 흔들릴수 있고 에이피알의경우 사실상 메디큐브의 북미권과 서구권의 매출핵심 요인인에 이 단일 제품이 언제든 꺾일 수 있으므로 분기별로 유심히 체크하는게 중요합니다. 성장주이긴 해도 LVMH나 애플처럼 아주 탄탄하다고 보기는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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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주는 자금이 많이 필요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배당주는 자금이 적어도 상관없습니다. 배당주는 크게 두가지 형태로 보시면 됩니다. 우선 배당수익률이란 개념인데 이는 현재 주가대비 연 배당금 규모와 이를 비교한게 배당수익률입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만원짜리 주식이 있고 배당금이 300원나오면 배당수익률이 3%라는 이야기이며 만원 1주사면 연간 기대배당금이 300원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매년 이 배당이 성장하는 기업을 배당성주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기본적으로 배당이라는 구조에 대해서 알아야 하는데 기본적으로 기업이 연간 발생되는 순이익에서 일부를 배당으로 주주에게 환원해주는것이고 이는 주주총회에서 배당금을 산정하여 주주들이 의결을 통과시키는것인데, 결론적으로 대주주의 힘이 강하니 오너가 대주주인경우가 국내에선 사실상 대부분이고 오너가 결정하는거나 다름이 없는것입니다. 그렇기 떄문에 결론적으로 기업이 매년 이익이 발생해야하고 이익이 성장해야하며 해당 기업이 과거 배당정책을 어떻게하였으며 최근 주주환원이 늘고 있기에 매년 전체 이익에서 배당성향을 늘릴계획인지를 봐야합니다. 예를 들어 1000억을 똑같이 벌더라도 매년 250억 즉 25%만큼 배당으로 책정했다면 이를 배당성향이 25%라고 볼 수 있고 이를 다음년도에 30%까지 늘리게되면 1000억을 벌더라도 전체 배당예산이 300억으로 늘어난것이기에 배당금이 증가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반대로 이익이 감소하거나 적자로 바뀌게 되면 이 배당금이 줄어드거나 지급이 안될수도 있기에 기업의 재무상황과 매출과 이익상황을 항상 체크하셔야 하며 과거의 이력을 꼭 보셔야 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배당수익률이 높은게 중요한게 아니라 과거의 해당 기업이 배당이 어떻게 되엇는지 이력을 보고 투자하셔야합니다. 배당주는 위에서 말씀드렷다시피 1주만 사도 배당금은 나오기에 금액 규모랑은 상관없습니다. 소액으로해도 되고 몇억 몇백억도 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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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O 같은 파생상품은 왜 위기를 더 증폭시켰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CDO 같은 상품은 여러개의 존재하는 대출증권이나 혹은 매출채권등을 여러개로 묶어 버리고 이를 일종의 금융기관이 중간에 나서서 증권형태로 판매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대출증권이나 매출채권은 특정 각각 상대방과의 1:1형태의 계약형태의 채권인데 이를 중간의 금융기관이 매입하여 일종의 본인들이 표준화시키고 또한 서로 신용도가 다른 상품이더라도 하나로 묶어버려서 상대적으로 신용도의 리스크를 줄여버려서 다시금 유동화시켜서 증권형태로 판매해버리니 문제가 되는것입니다. 즉 기초자산은 하나인데 이를 다시 증권화해서 유동화를 하고 그리고 이를 다시 매입한 금융기관이 다시 유동화하여 재판매하는게 가능하여 CDO가 CDO형태로 계속 늘어나면서 규모가 커지는게 문제입니다. 즉 대출증권이나 매출채권은 기존의 100억이라고 한다면 지속적으로 이를 유동화시켜서 재판매해버리면 몇배 아니면 수십배 수백배이상 규모가 더 큰 상태로 재 판매가 되는것이며 이를 다른말로 ABS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초자산인 원금대비 수십내 아니면 수백배 수천배이상 규모가 더 키지게 되고 여기에서 기초자산에서 신용위험이 발생한다면 이게 줄줄이 무너지는 리스크로 작동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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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 주석, 플래티넘, 구리, 은 이란것은 왜 투자품목에 해당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표준화가 되어있고 쉽게 성질이 변하지 않기 때문에 이를 기준으로하여 런던금속거래소와 뉴욕상품거래소난 글로벌에서 가장 큰 거래소에서 상장되어있고 거래가 되기 때문입니다. 즉 해당과 같은 귀금속이나 그리고 농산물이나 원유등도 표준화가 잘되어있고 무게나 이런것도 쉽게 재는게 가능하고 또한 공급이 제한적이며 어느정도 산업수요가 있다보니 최초 상품거래소에서 거래가된것이며 이게 거래량이 증가하고 표준화되면서 투기수요까지 붙게 되면서 일종의 투자품목이 된거라고 보시면됩니다. 즉 현재는 귀금속이나 각종 농산물 등 이런 원자재등은 실수요와 투자수요가 같이 존재하는 투자품목대상으로 볼 수 있는것이며 이는 부동산도 사실상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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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축통화로서 미 달러화의 트리핀 역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트린핀의 딜레마는 기축통화국의 지위를 갖고 있는 국가는 전세계의 글로벌 경제를 안정화시키고 그러면서 자국의 재정을 건전하게 유지할수 없다는 역설을 말하는것입니다. 기축통화국은 전세계의 유동성을 공급해야하며 그렇기 때문에 달러를 전세계에서 풀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즉 이말은 기축통화국은 소비국가로서 전세계의 재화나 서비스를 구입해주어야 하고 이렇게 되어야 달러가 전세계로 공급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즉 그과정에서 기축통화국은 무역수지적자를 감내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만약 전세계에서 달러가 공급이 안된다는것은 글로벌 불황이라는 의미이며 달러가 그만큼 공급이 안되고 또한 자국의 재화와 서비스를 누군가가 사주지 않는 다는 의미이므로 무역량이 줄고 이는 경제규모가 축소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랜기간 미국은 기축통화국으로서 전세계 소비국가로서 지위를 유지하며 무역수지가 지속적으로 적자가 늘어났고 그과정에서 전세계 주요국들은 달러를 수출을 함으로써 벌어들이고 이 벌어들인 달러를 미국이 채권을 발행하고 이 채권을 글로벌 국가들이 벌어들인 달러를 사들임으로써 달러가 전세계에 공급되더라도 가치가 안정화되는 균형을 유지했던것입니다. 그러나 그과정에서 미국은 지속적으로 재정적자가 커지면서 이를 감내하지 못하자 트럼프가 이런 구조를 바꾸고자 기존의 미국의 정책구조를 완전히 뒤바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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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은 9월은 증시가 좋지않았다고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통계로 보면 약세인것은 맞습니다. 1950년이후 통계를 보면 플러스로 마감한 확률은 43%이며 9월 평균수익률은 -0.7%의 하락률을 보여왔습니다. 그리고 이는 한국코스피도 비슷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이에 대한 명확한 이유는 없으나 그냥 가설로서 그 이유를 보자면 기관 투자자들의 즉 펀드와 운용자산에 대해서 리밸런싱이 3분기에 끝나고 그리고 한국과 다르게 미국을 비롯한 대다수의 국가는 9월의 펀드가 회계연도가 마감으로 이시점에서 수익을 실현하여 정리한다는 점이며 그리고 9월에 잭슨홀미팅이 8월말에 이어지고 그리고 곧바로 금리인상이 이어지면서 연준에 대한 정책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약세를 보여왔다고 해석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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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더본 코리아 주식을 보니 엄청 떨어졌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답변부터 말씀드리면 사면 안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기업의 주가가 떨어진것은 기업의 현재 사업구조가 그이전과 현재가 동일하다는 전제하에서 발생하는것입니다. 공모 당시에는 백종원 대표가 지금처럼 논란이 없었으며 그 당시에는 지금보다 가맹점수도 더 많아지고 백종원의 대표가 지금처럼 논란이 아니라 더 승승장구하면서 마케팅을 본인이 담당하며 광고비를 크게 개선시키며 이익률도 높이면서 브랜드 가치도 높이고 향후 다양한곳으로 확장하며 매출과 이익성장성이 높을것으로 판단했기에 당시 주가가 높았던것입니다. 그러나 그 이후 백종원의 논란과 이후 여전히 백종원의 대표는 불신의 아이콘으로 바뀌었고, 가맹점과의 논란과 사실상 가맹점수도 줄고 있고 브랜드가치도 감소하고 있고 매출과 이익도 모두 감소추세에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의 주가 낮아지고 기업가치가 크게 감소하였기에 주가가 떨어진것이기에 저평가라고 볼 수 없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평가라는것은 과거와 지금의 기업가치가 동일하거나 아니면 기업의 가치가 올라갔음에도 주가가 하락했을때에 저평가라고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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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같은 돈을 써도 사람마다 만족도가 다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그건 사람마다 관심도도 다르고 주관적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예를들어서 똑같은 스마트폰이더라도 아니면 똑같은 공연을 보더라도 영화를 보더라도 평점이 다 제각각입니다. 음식을 먹을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말은 효용가치가 주관적이고 당연히 만족도가 다른것은 경제적인것을 떠나서 당연히 다르다는것은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즉 서로의 기준점이 다르기 때문에 똑같이 돈을 쓴다해도 이는 주관적인 효용가치가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또한 감명깊게 다녀온 여행과 같은 서비스는 기억에 오래남아서 효용가치가 오래 남게되는데 단순히 물건을 사게 되면 사람은 금방 적응하여 이에 대한 만족도가 순식간에 떨어져서 이에 대한 ㅎ용가치도 크게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보유한 순자산에도 영향을 주는데 누군가 100억이 있고 누군가에게는 순자산이 500만원 밖에 당장 없다고 하면 그 둘이 쓰는 10만원의 가치는 서로 크게 달르 수 밖에 없습니다. 즉 이는 기준점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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