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이 하락하나 싶더니 갑자기 또 급등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정부가 인위적으로 세제개편과 그리고 외환시장에서 직접적으로 개입을 하면서 환율이 크게 하락한것입니다. 기술적으로 크게 하락하다보니 다시 반발적으로 기술적으로 반등을 한것이지 특별한 요인이 발생한게 아닙니다. 기술적으로 크게 하락하게 되면 다시 반등하는게 일반적이며 국내 외환시장은 시장에서 자유롭게 거래가 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주식시장처럼 변동성이 크고 급락뒤 반등으로 해석하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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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 잇는 돈들 RP에 전부 너을 수 잇나여?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RP는 환매조건부채권이지 일반 개인이 빌려가는개념이 아닙니다. 증권사의 CMA-RP 계좌는 증권사가 단기투자상품인 RP에 투자하여 여기에서 운용되는 수익금을 일부 보수를 증권사에서 챙겨가고 나머지를 투자자들에게 분배해주는 개념입니다. 그리고 CAM-RP계좌에는 특별히 한도가 있지 않으며 평소 여윳돈을 해당계좌에 전부 입금하여 운용하셔도 상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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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증시는 2025년은 오늘까지 개장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한국증시는 올해기준 금일까지만 개장합니다. 이는 올해만 특별히 해당되는게 아니라 항상 12월 31일 마지막날은 항상 휴장입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다기보단 일종의 휴식차원에서 발생된결과물이며 항상 매년 반복되는 이슈이므로 12월 31일은 항상 휴장이라는것을 명심하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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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이더리움보다는 리플이 대세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이더리움이 대세이지 리플이 대세라는 의견은 개인적으로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리플은 송금에 특화된 코인이며 자체적으로 RLUSD라는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며 사업을 넓혀가고 있으며 토큰의 실물화쪽과 실물결제 송금 인프라망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나 실제 유의미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진 못합니다. 결론적으로 이더리움이 토큰의 실물화쪽에서 매우 빠르게 앞서고 있고 스마트계약의 워낙에 특화되어있어 이더리움 체인을 기반으로한 NFT나 각종 이더리움기반의 레이어2코인 여러 웹3프로젝트 RWA쪽에서도 가장 범용적으로 이더리움체인이 많이 쓰이고 있는게 현실이며 디파이시장에서도 여전히 50%이상이 이더리움입니다. 리플은 처음부터 10억개가 한번에 발행되어 지분증명방식의 코인이 아니기 때문에 디파이시장에서 존재감이 없는것이며 그러다보니 리플을 기반으로한 여러 토큰화프로젝트가 없으며 오직 리플자체 인프라망을 통한 송금의 특화된게 리플이며 그러다보니 이를 확장하여 자체 리플스테이블코인사업을 하고 있으나 USDT나 USDC에 비하면 시장점유율도 1%도 안되며 3위인 USDe와의 격차도 큽니다. 리플이 빠른송금과 낮은 수수료도 이미 다른 레이어2코이나 여러 레이어코인들이 이보다 더 빠르고 수수료도 낮은게 있기 때문에 꼭 리플만이 대안이 아니라는 점이 있으며 내년도에 핵심이 될부분은 결국 스테이블코인의 발행량증가와 실물자산의 토큰화와 온체인데이터를 블록체인으로 옮겨올때 여기에서 메인 네트워크가 누가 주도하느냐인데 개인적으로 리플은 아니라고 보며 오히려 이더리움이 더 앞선 평가를 받고 있고 지금도 주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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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배당기준일 및 배당락일 등 질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배당기준일이 12월 31일인 결산법인이 있다면 해당 법인은 12월 31일기준까지 주주명부에 등재되어있는 주주에게만 배당을 지급한다는 의미입니다. 즉 1번답을 해드리며 12월 29일 부터 12월 30일에 주식을 매수해도 배당금을 받을 수 없으며 31일은 휴장이기 때문에 29일이 배당락일인것입니다. ( 31일은 매년 휴장일이므로 주식 매수 매도가 안됩니다. )2번 답을 해드리며 12월 29일과 30일에 주식을 매도해도 배당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해당되는것은 12월 26일이전까지 주식을 매수하고 나서 해당 주식을 매도했을때의 기준입니다. 29일과 30일에 주식을 매도해도 결제일은 영업일 이틀뒤입니다. 즉 현재 T+2기준일때문에 발생된결과이고 29일날에 매도해도 1월 2일 ( 영업일기준으로 이틀뒤 ) 날에 결제가 되고 이때 주주명부에서 제외되기 떄문에 배당금 권리가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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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nh투자증권 해외주식 총자산, 예수금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해외주식자산에서 달러로 보유하고 있다는게 아니며 해외자산으로 주식이나 ETF형태로 보유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구체적으로 해외자산의 잔고를 보시게 되면 보유한 자산이 어떤것인지 나오게 되며 해당 자산을 매도하게 되면 달러로 T+2일 기준으로 즉 영업일 이틀뒤에 달러로 결제가 되어 계좌에 달러로 들어오게됩니다.그리고 여기서 결제이후에 들어온 달러로 원화로 환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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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나라의 가계,기업, 국가부채는 GDP대비 각각 어느정도 되는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의 세 주체중 정부부채가 가장 낮은 비율이며 현재 정부부채는 1200조원 수준으로 GDP대비 50~60%수준이며 그다음이 가계부채로 현재의 가계뿌채는 2000조원수준으로 ( 전세보증금은 제외 ) 전세까지 포함하게 되면 3000조에 육박합니다. 2000조원을 기준으로 90~100%에 해당되며 가장 규모가 큰것은 기업부채 2700조원으로 추산됩니다. 이를 GDP대비 비율로 보면 약 125%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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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다시 고개를드는것같은데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부가 시장에서 강력하게 개입을 하면서 크게 하락한것이고 이에 대한 변동성으로 다시 환율이 오르는것입니다. 외환시장은 시장에서 자유롭게 거래가 되면서 환율이 변동하는것이며 한국은 고정환율제가 아니기 때문에 한방향으로만 하락하기도 힘들며 현재는 구조적으로 기업들과 개인들이 해외자산으로 투자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환율이 지속적으로 오르는것으로 보셔야합니다. 결국 기업들이 해외 미국직접투자를 위해서 경상수지흑자로 벌어들여도 환전하지 않고 있으며 또한 부족한 부분은 달러를 시장에서 사들이기까지 하고 있고 개인같은 경우 달러를 사서 해외미국 채권이나 주식에 투자하고 있는 구조적인 변화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결국 해외의 자본이 국내로 유입되는 변화의 스탠스가 크게 일어나야만 현재의 환율이 안정화가 될 수 있는 키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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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중인 증권사 RP 보니까 예금자 보호가 안댄다여?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증권사의 CMA계좌는 원래 예금자보호가 되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예금자 보호 대상 상품이 아니었으며 다만 재무적으로 대형증권사들은 저축은행보다 훨씬 우량하며 규모도 큽니다. 미래에셋증권같은경우 순이익이 올해 조단위를 넘어갈것으로 보이며 대형증권사들은 매출액규모만 해도 20조이상의 매출 규모를 보입니다. 재무적으로는 큰 문제가 없기 때문엥 이부분을 고려해서 예치해도 상관이 없다고 보이며 어차피 해당 CMA계좌는 수시입출식계좌이며 하루마다 이자가 계상되는 파킹통장용도입니다. 이런 점을 고려해서 예치해도 상관은 없다고 보입니다. 다만 말씀하신것처럼 해당 상품은 예금자보호 대상 성격이 아닙니다. ( 예금자보호대상은 국내 예금보험공사의 제 1금융권이나 저축은행정도만 대상입니다. ) 그리고 추가적으로 여담이지만 신용협동조합인 수협이나 새마을금고도 예금자보호대상이라고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예금자보호대상의 성격이 좀 다릅니다 이들은 자체기금을 통해서 보호대상으로 해주겠다고 하는것이지 국내 공기업인 예금보험공사에서 보호해주는게 아니며 자체적으로 자신들의 기금규모로 충당하겠다는 말이지만 실제로 뱅크런이 전부일어나면 중앙기금으로 충당하기 힘든구조이므로 오히려 재무적으로는 이들보다 대형증권사가 더 우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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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에서 말하는 etn은 무엇인가 여?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ETN은 상장지수증권이라고 하며 이는 ETF와는 다르게 증권사가 자기신용으로 발행한 증권상품을 말합니다. ETF는 자산운용사가 운용하는 상품을 증권사에서는 중개형태로 플랫폼을 제공해주는 역할을 하는것이며 ETN은 증권사가 스스로 자기신용으로 발행하여 파는 상품을 말합니다. 그리고 ETF처럼 기초자산이 있고 이 기초자산의 가치대로 가격이 반영되는 구조이지만 문제는 ETF와는 다르게 LP라는 유동성공급자가 강제조항으로 없다보니 기초자산의 순자산가치만큼 거래되는 가격의 괴리율이 발생하더라도 이 괴리율을 맞출필요가 없다보니 심심찮게 괴리율이 발생하는게 문제입니다. 거기다가 ETF와 다르게 기초자산을 강제적으로 매입할 이유가 없다보니 실제 증권사는 해당 기초자산을 매수하지 않고 투자자가 증권사로 환매를 요청하게 되면 차액만큼 계산하여 현금으로 정산을 하는구조로 이루어지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러다보니 증권사가 망하게 되면 순전히 자기신용으로 발행된 계약증권이다보니 ETN은 ETF와 다르게 휴지조각이 되는 위험성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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