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에 국내 주식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의 누적순매수 수급동향과 개인도 최근 어떤 추세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코로나 이후 유일하게 기관은 현재까지 누적순매도 매도 일관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펀드의 환매가 계속 증가하고 있고 또한 연금도 해외주식 비중을 늘리며 방어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반면 외국인만 최근 23년도부터 현재까지 지속 순매수가 늘어나는 상황이며 개인은 작년부터 올해까지 해외주식으로 유출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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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해서웨이의 총자산대비 현금비율이 얼마이고 과거대비 어떤 추세이며 이 비율이 크게 증가한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실제 현금자산은 증가한게 맞으나 현재 총자산도 크게 늘어난게 버크셔의 포트폴리오입니다현재 총자산대비 현금비율이 15프로 정도며 이는 과거 10~15프로와 비슷한 추세이며 작년보다는 소폭 상승한 추세입니다또한 과거 위기시에는 20~25프로이상 현금비율이 증가하였으며 이와 비교하면 큰 문제는 없어보이는 비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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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준이 보험적금리인하를 해야한다는 이야기가 왜나오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 기준금리가 5.5프로로 매우 높고 현재 경기가 침체로 빠질것이냐 둔화로 빠질것이냐 이 두가지 상황이 팽배한 상황입니다.즉 이에 물가를 더이상 얘기를 안하고 침체우려가 큰 시점이 시장에서의 주요 화두이므로 연준이 경기침체에 빠지지 않도록 보험적금리인하를 해야한다고 이야기가 나온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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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 주 중에 서 가장 유명 한 건 어떤 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국내주식 섹터를 보면 금융주와 증권주가 대표적인 배당주입니다. 이들은 매년 높은 이익과 특별한 투자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배당성향율이 높습니다이외에도 최근 주주환원율이 확대되는 현대차그룹의 기아와 현대차의 배당도 높은 편이며 석유화학기업인 한국쉘석유 이외 통신주인 SK텔레콤 KT도 대표적인 배당주입니다. 이외 상장리츠도 임대로 벌어들이는 이익을 주주에게 대부분 분배하는 배당상품으로 볼수 있습니다 작년 고배당을 한 기업중에서 현대엘리베이와 한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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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이후 전세계 주요 기업들의 재고가 최저치인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경기침체우려 올해만 나온게 아니라 이미 작년 하반기부터 우려가 되었으며 이 당시에도 샴의룰로 실업률이 크게 올라가기도 하였습니다.즉 이런 경기침체우려가 시장에 팽배하여 글로법기업들이 공격적으로 생산을 하거나 재고 비축을 하지 않았으며 최소한적으로 보유하며 대응을 해왔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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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박사가 이번 기고문에 샴의룰이 통계적으로 현재는 유의성이 적다고 언급한 세부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이번에 연준이나 샴박사도 그렇고 경기침체는 아니다라고 평가를 했는데요샴의룰이 제대로 작동을 못한이유는 미국이 최근 이민자수가 크게 급증을 하였으며 이로인하여 경제참여인구가 크게 증가하면서 일시적으로 실업률이 높아진것으로 판단하였기때문입니다.즉 해고율이 높아서가 아니라 이런 일시적인 효과 때문에 통계적 유의성이 적은것으로 판단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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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홀 미팅는 미국 경제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잭슨홀 미팅자체가 통화정책을 결정하는 FOMC회의는 아니기 때문에 직접적인 연관은 없습니다. 다만 과거사례에서 알 수 있듯이 이번 잭슨홀미팅을 주목하는것은 미팅이후 파월의 기자회견에서 9월에 있을 FOMC의 통화정책에 대해서 어떤 기조를 보이고 하반게 11월 12월 통화정책의 스탠스를 미리 어느정도 예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2020년도엔 잭슨홀미팅당시 2%평균물가목표제라는 언급으로 물가가 일시적으로 올라도 일단은 지켜보겠다는 이야기를 하였으며 21년도엔 파월의 실수로 물가가 일시적이다라며 잘못된 판단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즉 이번에도 시장의 경기침체나 물가에 대해서 어떤 입장을 보이고 있는지 추가적으로 언급을 할것이며 이에 대해서 9월과 11월 12월 세차례남은 기준금리 인하를 몇번 단행할것인지 예상이 가능하고 특히 9월에 있을 금리 인하를 0.25% 0.5%냐를 크게 시장에서 관심을 두고 있는데 이부분에 대해서 어떤 언급을 할지가 당장 미국의 금융시장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시장에서 큰 관심을 보이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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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라는 기업은 훌륭한 회사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SK E&S는 천연가스발전소를 통한 전력사업과 열과 전기를 동시에 생산하는 집단에너지사업으로 친환경, 고효율의 에너지를 가정과 산업체에 공급하는 발전사업체입니다.현재 30년이상 도시가스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LNG발전사업자로서 광양천연가스발전소,파주천연가스발전소, 위례열병합발전소, 여주천연가스발전소에 연료를 직도입하여 발전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이외에도 국내에서 태양광과 풍력발전사업을 영위하고 있고 현재 전남지역에 대규모로 해상풍력발전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를 배경으로 탄소배출권사업도 준비하고 있는 실정입니다.그리고 이외에도 이런 재생에너지를 활용하여 ESS라는 에너지저장장치 사업도 영위하고 있으며 SK그룹이 과거 선언한 수소 사업 진출의 핵심 계열사로 본격적인 수소 사업 강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정부의 수소경제 이행 계획에 발맞추어 수도권 수소 생산 및 인프라 마련을 위한 수소 생산 클러스터 사업을 인천지역 내 추진 중이며, 부생수소를 기반으로 연 3만톤 규모의 액화수소 생산 시설을 구축하였습니다. 생산된 액화수소는 전국 수소충전소에 공급할 계획이며 미국의 수소대표 기업인 플러그인 파워와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즉 SK E&S는 국내에서 오래된 발전사업자로서 현금흐름을 안전하게 조달창출하고 있는 기업이며 최근에는 국내에서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늘리면서 확대하고 있고 미래 먹거리로서 수소경제 패권을 장악하기 위해서 수소 발전부문에 대해서 위와 같이 열심히 인프라와 투자를 진행중에 있는 기업으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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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디락스의 의미를 알려두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골디락스와 곰세마리에서 유행된 말로 과거 그린스펀이 미국의 연준의 의장일때 사용하던 경제용어입니다. 현재 경제학에서 경기가 좋아지고 경제성장이 계속되지만 물가는 크게 상승하지 않는, 즉 너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딱 좋은 이상적인 경제상황을 뜻합니다.위의 동화인 소녀 골디락스가 아기 곰 접시에 담긴 너무 뜨겁지도 않고 너무 차지도 않은 적당한 온도의 수프를 먹고 기뻐하는 상태를 경제에 비유한 것을 말합니다. 즉 경기과열이나 불황으로 인한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이나 실업률을 경험하지 않는 양호한 상태가 지속되는 경제를 지칭하며 대표적으로 2003~2007년의 경제시기를 뜻하기도 합니다.위와는 반대로 물가는 상승하고 있는데 경제가 좋은게 아니고 불황이라면 스태그플레이션이라고 지칭합니다.추가적으로 마케팅 용어로 골디락스 가격이 있는데요. 고가, 중간가, 저가의 상품을 함께 진열함으로써 소비자가 중간가 상품을 선택하도록 유도하는 마케팅 전략을 골디락스 가격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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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적분할을 하게 되면 주주들은 피해를 보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물적분할은 기존 회사의 사업부를 물리적으로 분리하여 새로운 자회사를 설립하는 것을 말합니다. 흔히들 영어로 스플릿 오프라고합니다.즉 특정 사업부를 떼어내 B라는 신설회사를 만드는것은 같지만 기존 주주가 B의 지분을 전혀 소유 할수가 없으며 A라는 회사가 B라는 회사의 지분을 전량소유 하면서 A회사의 자회사가 되는 구조입니다.예를들면 LG화학의 석유화학사업무 첨단소재사업부 배터리사업부가 있었는데, 각각의 사업부마다 기업가치 평가를 받습니다. 이때 배터리사업부의 가치가 회사의 60~70%를 차지할정도로 크고 이로 인하여 기업가치 100조에서 70조를 평가받고 있는 상황에서 물적분할을 해버리면 이 배터리사업부가 B라는 자회사로 만들어지고 이 B라는 신설회사가 A라는 LG화학의 자회사로서 편입됩니다.여기서 문제는 기존주주인 LG화학의 주주는 B라는 LG에너지솔루션의 주식을 전혀 갖지 못하고 이에 대해서 매수청구권도 갖을 수 없기 때문에 주주가치 훼손이 되는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70%의 배터리의 시장평가를 받던 LG화학은 100조가 아니라 30조의 가치만을 평가받기 때문입니다.그렇다면 이 B라는 신설회사가 A라는 자회사로 편입되면 어떻게 기업가치를 평가받냐면 기존에 온전하게 70조라는 가치로 A회사의 평가를 받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B라는 LG에너지솔루션이 상장을 해서 70조의 가치를 받게되므로 모회사 LG화학까지 70조를 받게되면 140조인데 실제 이렇게 둘다 가치를 받는게 아니며 기존의 배터리 가치를 보고 투자한 자금이 LG에너지솔루션으로 수급이 쏠리면서 LG에너지솔루션이 70조의가치이상을 받게되며 LG화학은 오히려 할인해서 가치를 받고 그만큼 배터리가치를 보고 투자한 자금이 LG에너지솔루션으로 흘러들어가기 때문입니다.즉 이런 구조로 인하여 물적분할은 기존주주의 주주가치 훼손이라는 문제가 발생하며 이는 소액주주가 일방적으로 불리한 정책이기 때문에 강력하게 반대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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