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가장 큰 차이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가장 큰 차이는 유일하게 작업채굴 하는 방식은 비트코인이며 이더리움은 지분증명 방식입니다. 즉 기본적으로 공급되는 방식이 비트코인은 전용기와 같은 채굴기가 필요하고 이로 인해서 전기료가 막대하게 필요하며 블록보상을 문제를 푸는 형태로 경쟁채굴 형식으로 공급되는 작업채굴방식으로 블록체인네트워크가 유지됩니다.이더리움은 스테이킹을 통한 지분증명 노드방식입니다. 그리고 비트코인은 특정 재단이 없으며 순수하게 작업채굴방식으로서 분산화가 완전하게 이루어져있으며 2100만개라는 발행한도와 반감기가 존재하며 이더리움은 반감기라는건 없으며 일정 풀안에서 하루마다 지분증명방식으로 경쟁형태로 일일 풀 한도내에서 공급이 되며 또한 무제한 공급이라는 점과 이더리움은 특정 재단이 있고 이더리움 재단이 매우 많은 이더리움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완전히 분산화된 탈중앙화라고 보기가 힘든게 있습니다. 또한 비트코인은 1초당 7블록으로 속도가 매우느려서 이로 인해서 출금이나 송금하는 형태 아니면 어떤것을 교환하거나 트랜잭션 발생 승인이 매우 느리고 또한 이로 인해서 수수료도 몇만원씩 나가는 교환형태로 쓰기가 매우 번거로우며 이로 인해서 자산가치의 특성이 강하다면 이더리움은 처음부터 자체적으로 메인네트워크에 다른 형태의 코인이나 이를 빌려서 토큰형태로 발행이 가능하여 이더리움 기반의 여러 멀티 체인형태의 레이어2코인이나 각종 토큰등이 발행되어 이더리움 기반의 여러 프로젝트가 많다는게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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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오르면 어떤것이 문제로 일어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환율이 오르게 되면 가장 큰 문제는 물가가 오르는게 문제입니다. 즉 국내는 수입으로 들여오는 원자재나 각종 부자재등이 있게 되고 실제 한국은 수출만큼 대외 수입의존도가 매우 높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이 수입물가가 크게 오르고 이로 인해서 국내의 내수경기가 망가지게 되며 국내 내수사업자인 중소기업들이나 유통업자들은 환율 상승으로 인한 비용상승으로 채산성이 낮아지게 되며 그만큼 물가가 오르는 비용인플레이션이 상황이 발생하여 이로 인해서 스태그플레이션의 우려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국의 통화가치의 신뢰성이 더 붕괴될 수 있고 자칫 경상수지 흑자가 아닌 경상수지 적자까지 발생하게 되는 이중고까지 나오게 되면 한국의 원화가치가 신뢰성이 붕괴될 수 있고 이렇게 될경우 자칫 개발도상국처럼 통화위기가 발생되어 환율이 몇배나 상승하게 된다면 아예 국내의 물가가 걷잡을 수 없이 올라가는 붕괴현상이 발생하게 되는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이렇게 될경우 한국의 국채발행에도 문제가 되어 자본유입을 통한 투자도 원활하게 되기 힘들며 이는 한국이 기축통화국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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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를 사용가능한 해외 코인거래소가 적은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국내에서는 해외거래소가 한국어를 지원하게 될경우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트래블룰때문입니다. 해외거래소가 한국어를 지원하게 될경우 국내에서는 KYC인증의 화이트리스트와 트래블룰통과거래소로 보지 않습니다.그렇기 때문에 국내거래소에서의 출금이 되지 않고 막히게 되며 이에 대한 금감원과 금융위에서 한국에서 사업을 하게 될경우 제약과 제재를 가하기 때문입니다. 즉 한국어로 버젓이 사업을 하게 되면 국내에서는 불법적인 거래소로 보고 있으며 이로 인해서 트래블루 미이행 거래소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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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도 미국주식을 투자하는게 정답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올해 성과는 국내주식이 미국주식보다 더 좋았습니다. 그리고 미국은 S&P500지수가 연평균수익률이 8%에 가까울정도이며 2년연속 하락했던 시기는 없었습니다. 즉 한해성과가 좋지 않더라도 다음해에 성과가 좋아지면서 장기적으로 꾸준했다는 말이며 또한 국내 잠재성장률보다 미국의 잠재성장률이 더 높다는 점과 내년도에고 성장률을 상향시키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현재는 B2B사이클로서 B2C 기반의 소비경제가 아니라 AI투자와 전력인프라등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시기이며 이를 얼마전 미국이 제네시스미션이라고 공표를 하였고 여기서 핵심은 AI 데이터센터도 있지만 우선적으로 전력설비이며 그 핵심 발전원은 소형원전입니다. 그런측면에서 한국은 핵심파트너이자 관련 제조 대기업이 있기 때문에 이들의 성과가 좋은것이며 최근 정부의 정책과 더불어서 내년도에도 이런 성장의 결실이 연속적으로 이뤄진다고 생각하는바 미국이나 한국 둘다 성과가 좋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적절한 분산히 좋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B2B사이클이기 때문에 이들 섹터의 핵심 주도주로 포트폴리오를 갖추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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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갑자기 급락 했던데.. 그 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부가 강력하게 세제개편을 예고하였으며 그 이전부터 시장에다가 강력하게 메세지를 준것과 합해서 시너지 효과가 발생한것입니다.즉 현재 환율이 크게 오른것은 올해 경상수지 흑자가 사상최대이 120억달러가 넘었음에도 달러를 환전하지 않고 그대로 달러로 해외지사에 보유하고 있거나 대미직접투자자금을 위해서 그냥 보유하고 있는 문제와 더불어서 올해 개인과 기관들의 해외주식투자로 인한 자본수지유출이 사상최대인 100억달러가 넘어선게 환율이 급등한 핵심원인입니다.이를 막기위해서 국내 대기업들이 해외자외하에서 국내로 배당으로 환전해서 유입시에 95%만 공제가 되는걸 100%까지 공제를 해주어서 세금을 아예 내지 않도록 비과세 혜택과 개인투자자들이 해외주식을 매도하고 국내 주식으로 투자할경우 양도차익을 비과세해주는 파격적인 세제혜택을 조건을 건게 외환시장에서 원달러환율이 급락하게된 단초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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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요즘 경제상태가 전반적으로 어덯다고판단대나여?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일본은 현재 지속적으로 물가가 상승하고 있는 상황이며 최근의 물가 기조도 2.7~.2.8%대이며 그리고 기준금리는 얼마전까지 0.5%에서 0.75%로 인상하였습니다. 이는 기조적으로 스태그플레이션인 상황으로 볼 수 있고 실제로 일본의 근원인플레이션을 보게되면 2%초반대로 실제 수요가 아니라 비용상승으로 인하여 물가가 상승하는 흐름이며 이로 인해서 내수소비가 그렇게 좋지 않고 침체된 상황이며 소득도 그렇게 크게 늘고 있지 않으며 대기업들 위주로 일부 소득을 올려주고 있는것이지 대다수 내수형 중소기업들은 임금인상에 대해서 여전히 매우 보수적입니다. 즉 일본의 경제는 현재 수출주도로 성장하고 있는 상황으로 보아야하며 내수는 침체이나 다만 물가는 기조적으로 올라가고 있으며 다만, 장기금리는 완전히 우상향하는 흐름으로 2%를 넘어가는 형태로 10년물 장기금리는 중국의 장기금리를 역전할정도로 향후 일본의 대해서 장기성장률과 물가상승이 기조적으로 있을것으로 시장은 보고 있습니다. 이런 측면을 본다면 당장 일본의 내수형 기업에 대해서는 보수적이긴 하나 수출주도형이나 반도체 중심의 B2B자본재기업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고 판단되며 기준금리 정책과는 다르게 중앙정부는 재정확장정책을 준비중이므로 일본 주식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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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급락하게 되면 가상화폐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원달러 환율이 급락한다고 해서 가상화폐 시장의 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그 이유는 가상자산시장은 달러베이스를 기반으로한 테더나 서클형태로 거래가 되며 90%이상이 해외에서 시세가 영향을 주며 현재 가상자산을 주도하는 주체도 미국이나 주요 선진국의 상장기업이나 월가의 금융기관이기 때문입니다. 즉 원달러 환율 급락과 가상자산시장에서의 상관계수는 사실상 없다고 보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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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환율을 덜구기 위한 국가정책으로 무엇을 사용햇는지긍금해여?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가장 핵심적으로 파격적인 세제혜택을 제공한게 원인이 되었습니다. 우선 첫번째는 해외주식을 팔고 한국주식을 사게 될경우 양도소득세를 비과세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즉 보유한 해외주식을 매각하고 국내주식으로 매수할경우 해외주식 양도차익에 대해서 전액 비과세가 되면 다만 26년 1분기까지 복귀시 100%감면이며 2분기에는 80%감면으로 차등적용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개인투자자들이 환헤지를 하게될경우 즉 파생상품을 통해서 환헷지를 하게 되면 이 경우 해외주식 양도소득세에 대해서 상품매입액에서 5%만큼 추가공제를 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이 가장 파격적인데 현재 국내 대기업들이 경상수지흑자가 역대최고임에도 환전을 하지 않으면서 달러가 강세가 유지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해외지사에 달러를 그대로 두거나 해외직접투자가 대규모로 있다보니 원화로 환전하지 않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 해외자회사나 해외지사에서 국내 본사로 배당형태로 돈이 유입될때 95%만큼 공제가 되는데 이를 100%공제시켜서 세금을 부과하지 않겠다고 한게 매우 주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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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에 따라 원화 가치도 변동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원화는 기축통화도 아니며 준기축통화의 성격도 없습니다. 거기다가 아직까지 선진국채권지수에도 편입이 안되어있고 내년도 4월에 편입예정이며, 양적완화를 하지 않는 국가입니다. 즉 이말은 원달러환율의 변동이 다른 아시아 통화나 선진국통화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즉 원화는 종속변수이지 독립변수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말이며 실제로 국내 기준금리와 원달러환율의 그래프를 보게 되면 상관관계수가 제로일정도로 전혀 무관합니다. 다만 일본 엔화나 중국의 위안화의 변동에 따라서 간접적으로 한국의 자본지수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이로 인해서 위안화의 강세나 엔화의 강세에 따라서 한국의 원화도 강세의 영향을 간접적으로 받는 경향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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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주가가 갑자기 왜이렇게 오르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실적 모멘텀이 강력하게 작용하고 있기 떄문입니다. 주가의 핵심동력은 이익과 밸류에이션입니다. 이미 이익컨센서스전망은 지속적으로 상향되고 있으며 그리고 밸류에이션도 이익이 앞으로 사이클로 들쭉날쑥한게 아니라 단기간의 고정계약과 수주를 통해서 안정적인 기반으로 계약을 통해서 이익안정성이 두드러지고 있다는 점이며 이익 전망이 내년도에 TSMC를 앞지른다는 점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거기다가 미국시장에선 이미 마이크론과 주요 반도체장비기업들이 연이어 사상최고가를 경신하면서 이 부분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되면서 삼성전자의 주가가 크게 오르는것이며 상대적으로 하이닉스보다 저평가된 부분도 주가의 상승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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