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시장에서 계속해서 논란이 발생하고 있는데...

외국인에게는 물을 돈을 받고 판매하고...

이번에는 쓰레기통에 버려진 얼음을 다시 재사용하고 있다는 제보가 이어지고 있는데..

광장시장에서 매년 비슷한 논란들이 이어져 오고 있는데..

왜 개선이 되지 못하고 있는 걸까요?

사람들이 많이 찾고 있는데 너무나도 안타까운 상황이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광장시장에서의 논란은 결국 수요가 많아지게 되고 이를 틈타서 부정적인 이득을 보려고 하는 상인들은 나타날 수 밖에 없다는 도덕적해이문제에서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특정 부정적인 행동을 일삼는 상인들은 극히소수이나 이런 사례가 나오고 경험이 나오게 되면 특정 사례에서 전체를 욕하게 되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에 빠지게 되고 그러다보니 논란이 커지고 SNS상에서 전체를 욕하게 되는 현상도 발생합니다.

    거기다 주인 대리인문제처럼 공무원의 수는 한계가 잇게 되고 광장시장의 경우 워낙에 수요자가 많고 거래량이 많다보니 이를 하나하나 감시하는 공무원이나 감시자가 적을 수 밖에 없다보니 주인대리인문제가 발생하는 현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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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광장시장에서 계속해서 논란이 발생하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런 것은 정말 하루 빨리 사라져야 하는 나쁜 관행으로

    불법이기 때문에 조속히 적발하고

    처벌해야 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광장시장에서 반복되는 위생 문제와 외국인 대상 물 판매 논란 등은 체계적인 관리와 감독 시스템의 부재, 소규모 상인이 많아 규제 적용과 교육이 어려운 복합적 구조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광장시장이 명물이라고는 하나 이런 인기로 인해 단기 수익을 추구하는 상인들의 개인적인 심보가 반영된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한번 오면 안올 손님이라는 인식으로 비싸게 팔자는 심리가 이러한 부정적인 인식을 만들고 있는거 같습니다.

    또한 실제 이런 논란에도 불구하고 크게 처벌받거나 하지 않으며 또한 논란이 일때만 잠깐 조심했다가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관리 감독의 부재 또한 하나의 요인이라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결국 광장시장 상인들의 욕심이 문제가 아닐까 싶네요

    서울시에서 개선요구를 하고 모니터링을 해도 24시간 밀착해서 모니터링은 힘든게 현실입니다

    그러니 광장시장 상인들 모두가 개선의지가 있어야 할텐데 일부 상인들이 욕심을 부리니 이런 일들이 꾸준히 일어나는거겠죠!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광장시장에서 반복되는 논란은 상인 개별 운영 구조, 관리 주체의 분산, 단속의 일시성 때문에 일관된 위생·가격 기준이 정착되지 않는 데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방문객 수요가 꾸준히 유지되면 일부 상인은 단기 이익을 우선하는 유인이 생겨 자율 개선이 더디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근본적으로는 상인회·지자체의 상시 점검, 위반 시 실질적인 제재, 소비자의 선택 변화가 함께 작용해야 개선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