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자산 비중을 포트폴리오에 얼마나 두는 것이 적절한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개인적으로 국내에서 투자하는 투자자라면 30%~40%내외는 달러자산 포트폴리오 비중을 차지해야 한다고보며 특히 점점 글로벌 자산의 중요성 커지고 있고 한국의 잠재성장률은 감소하고 미국의 영향력과 글로벌 시가총액와 경제에서 차지하는 위상이 커지므로 더욱 비중이 늘려야 한다고 봅니다. 특히 달러자산내에서 달러채권 그중에서 단기채 위주로 50~70%이상을 가져가야하며 나머지는 성향에 따라서 나스닥 100이나 SCHD와 같은 배당성장주 ETF나 SPY와 같은 S&P500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을 편입해야 한다고 보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달러처럼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페이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글로벌로 가장 통용되는 결제 페이 플랫폼은 페이팔이나 그리고 빠르게 침투되고 있는 애플페이나 구글페이가 존재합니다. 이미 페이팔은 한국내에서 통용되는 서비스로 전세계 200개 국가에서 서비스되고 있고 온라인결제에선 해외 직구나 국경간의 거래에서 가장 표준화된 거래로 쓰고 있습니다. 구글페이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쪽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애플페이도 마찬가지입니다. 즉 오프라인 스마트폰의 결제 단말기 간편결제로는 구글페이와 애플페이가 일종의 달러 기축통화처럼 표준화되고 있고 특히 온라인에선 이미 페이팔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국내주식 정리하고 미국주식으로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국내증시는 원래 안정성이 떨어지며 전반적으로 B2B비즈니스의 경기사이클에 민감한 기업들이라는 점이며 시가총액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50%이상을 차지하다보니 반도체 두 업종의 주가가 너무 크게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다보니 안정성 측면과 그러면서 꾸준한 연평균수익률을 보이는건 미국이며 거기다가 2000년 이후로는 S&P500지수가 700%가 넘는 수익률을 현재보이고 있고 이는 연평균수익률 환산기 13%가 넘고 기술주중심인 나스닥 100지수는 2000년이후 15%가 훌쩍 초과하는 20%에 가까운 연평균수익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즉 기술주 중심의 그리고 B2C부문과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이런 여러 전세계 1위를 갖고 있는 주요 시총 대다수가 미국에 차지하고 있고 앞으로도 이들 산업을 주도하는것은 미국의 기업으로 보이기 때문에 미국증시에 더 중점을 두는게 안정성 측면이나 연평균기대수익률측면 모두 우위라고 생각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파킹통장과 CMA는 금리와 안정성이 어떻게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두 상품다 안전한 상품에 투자하며 단기 상품에 투자를 운용합니다 MMF나 RP 은행의 경우 CD등 초단기 상품에 투자하며 다만 둘의 차이는 증권사의 경우 CMA라는 수시입출식계좌를 운용하고 은행이나 저축은행은 CMA라는 상품이 아닌 파킹통장을 운용하는 차이일뿐입니다. 즉 금융기관에서 계좌 상품명을 다르게 할뿐이며 다만 증권사는 CP와 같은 기업어음이나 증권사의 발행어음이나 RP 초 단기국채에 투자한다면 은행은 주로 CD와 같은 단기성예금증서에 투자하는 차이가 존재할뿐 사실상 비슷하며 여기에서 발생된 운용수익에서 일부의 마진은 챙기고 고객에게 나눠주는것뿐입니다. 그리고 저축은행이 아닌 시중은행에서 판매하는것은 그만큼 금융기관의 규모도 크고 그리고 예금자보호가 된다는점이 안정성에 유리하고 또한 두상품다 시장금리가 올라가는만큼 같이 올라가는 구조인데 그 이유는 단기상품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기 때문에 금리가 오를시 이들이 투자하는 상품의 수익률이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항상 반도체 하면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그 이유는 하반기떄는 증시가 하락추세이후 횡보를 하고 있고 개인투자자들도 많이 이탈하면서 관심도가 많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언로사가나 그리고 기사는 결국 관심도와 조회수가 중요합니다. 하반기엔 고객예탁금이 크게 줄었으며 주가도 크게 하락하면서 관심도가 많이 사라진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미 반도체의 산업상황은 작년이후 현재까지 특별한게 없는 좋은 상황이며 갑자기 급격하게 변모한것도 아닙니다 그러다보니 특별하게 달라진것도 없고 관심도도 줄어드니 그만큼 언급이 줄어든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마트에서 장 볼 때 돈 아끼는 나만의 방법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눈높이대의 진열대는 일반적으로 가장 선호도가 높고 비싼 상품이니 이런 제품은 피하시는게 가장 기본적이며 그리고에 계산대에서 기다리며 눈에보이는 매대에 있는 제품도 피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이동동선이 아니라 남들이 잘가지 않는 이동동선으로 가는게 좋고 이런 이동동선과 불편한곳에서 가서비 있는 제품이 있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카트를 끌게 되면 다 채워야 하는 심리가 있어서 이거보다는 그냥 장바구니로 들고 다니는게 더 현명합니다. 그리고 결제시 예산한도에 맞게 지출내역을 정하고 구매하시는게 좋고 그리고 혜택이 좋은 신용카드로 할인혜택을 받으시는게 좋으며 보통 공산품들은 이커머스 즉 온라인쇼핑몰이 더싸기에 공산품은 쇼핑몰위주로 신선식품이나 과일 채소등은 오프라인 마트가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투자에 대해 알아야 할 기본지식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주식 부동산 펀드의 구조와 수익이 발생하는 방식과 세금에 대해서 이해하셔야합니다. 세금은 부동산이 가장 복잡하고 취득세 보유세 매각시 양도소득세가 다양하게 있어서 이부분에 대한 공부와 그리고 깊이 또한 시드머니가 큰게 부동산이며 초보가 접근한긴 힘듭니다. 그리고 ETF의 경우에는 기초자산이 존재하고 이 기초자산은 크게 주식과 채권이니 채권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고 미래 만기에 대한 현금흐름을 현재수익률로 할인하는게 시장금리이고 이건 표면금리와는 다르다는것은 인지가 필요하여 따로 별도의 이해가 될때까지 AI등을 활용해서 깊게 따로 공부하시는게 더 좋습니다. 그러면서 우선은 채권 주식의 이해 그리고 채권과 예적금과 정확히 무엇이 다르고 그다음이 금과 ETF를 이해하시고 마지막이 부동산과 리츠에 대한 공부를 하시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경기부양책을 반복해도 장기 성장률이 떨어지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국내에서 실시하는 경기부양책은 대부분은 일시적인 소비를 이끄는 단기부양책에 가깝습니다. 장기부양책은 기업의 투자를 유도하고 장기적으로 국내의 첨단산업을 투자하도록 보조금을 주는것이지만 현재 이부분은 크게 늘고 있지 못하고 이렇게 보조금을 주면 여전히 국민들이 특정기업이나 산업에 대해서 편향적이라면 반말이 심한게 문제입니다. 즉 일시적인 소비를 늘리는 행위는 근본적으로 기업의 장기적인 산업의 체질이나 근로자의 소득을 늘리는게 아닙니다. 경제는 국내소비 기업의 투자 정부지출 순수출인데, 결론적으로 이러한 체질 개선을 위해서 젊은 근로자가 많아야 하고 국내에 직접투자가 늘어나야 하고 부가가치를 높이는 산업으로의 전환이 필요한데 한국은 이부분이 다 문제가 되고 잇고 특히 고령화로 인한 문제 대기업이 아무리 돈을 벌어도 외국에다가투자하고 첨단산업도 동남아나 대미쪽으로 투자를 늘리고 있으니 장기적 잠재성장률이 떨어지는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돈을 안갚고 채무조정을 신청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있다고하던데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채무조정을 신청하는 사람이 많다고 해서 원화가치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들 규모가 전체 시장에서 비하면 매우 미미하기 때문입니다. GDP대비 정부부채와 가계부채 총부채가 중요하고 이에 따라서 한국의 경제성장율과 한국이 보유환 외화보유고 그리고 외화자산이런것들이 종합적으로 더 미치게 됩니다. 다만 가계부채가 지금보다 더 증가하고 그러면서 GDP대비 정부부채가 더 증가하고 세수수입이 증고 경제성장율이 떨어진다면 이는 현재의 부채를 국내에서 감당할수가 없게되고 한국은 기축통화국도 아니기에 더더욱 외국입장에서는 상대적으로 신임도도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즉 현재 한국의 잠재성장률이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고 가계부채만 지속적으로 커지면서 부동산에 집중되고 잇는데 이러한 현상은 원화가치의 장기적 하락을 불러일으키는 요소는 맞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적금을 하는게 정말 아무 의미없을까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적금은 정확히는 투자수익률을 목적으로 가입하는게 아닙니다. 정확히는 시드머니를 만들기 위함입니다. 이는 사회초년생은 의미있든 시드머니를 구축해야되는게 주요합니다. 시드머니가 크지 않다면 수익률 10~20%가 꾸준히 나오더라도 크게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말은 내가 연간 연봉수준만큼 아니더라도 이의 20~30%수준정도의 수익률이 나올 수 있는 시드머니가 구축되어 자산이 늘어나야합니다. 그말은 최소 1억~2억수준의 시드머니를 갖추어야하고 그렇기 위해서는 적금이라는게 가장 시드머니를 구축하는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시드머니를 만들떄는 주식이나 위험자산에 투자할경우 변동성으로 인하여 그리고 이로 인해서 유동화로 만드는게 어렵기에 그런 목적을 위해서 적금을 가입하는게 매우 의미있는 재테크중 하나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