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XL'은 어떤 주식인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SOXL은 Direxion Daily Semiconductor Bull 3X Shares라는 이름의 레버리지 ETF입니다. 이 ETF는 미국 주식 시장에서 반도체 섹터에 투자하는 것으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를 추종하며 이 지수를 3배를 추적하는 ETF상품입니다.즉 1%상승하면 3%가 상승하고 1%하락하면 3%가 하락하는 구조입니다.이런 레버리지상품은 장기투자에 부적합한데 그 이유는 주가가 횡보를 하거나 박스권에 있게되면 매일 일일조정을 하게되는데 이런 일일조정으로 인하여 지속적으로 손실이 누적되기 때문에 크게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즉 지속적으로 상스추세에 있어야 유리한 상품입니다.필라델피아 반도체 (SOX)지수는 반도체 관련 기업들의 주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텔, AMD, 엔비디아와 같은 주요 반도체 기업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가총액가중방식으로서 종목별로 가충치를 반영하여 지수가 구성되고 이 지수를 추종하는 ETF상품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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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간으로 현재 미국장은 몇 시부터 몇 시까지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나스닥시장과 뉴욕증권거래소시장은 현재 서머타임적용으로 저녁 10시 30분에 정규시장개장되며 다음날 새벽5시까지 열리고 있습니다. 써머타임은 3월 둘째주일요일부터 11월 첫째주 일요일까지 적용됩니다.이후 나스닥시장과 뉴욕증권거래소시장은 저녁 11시 30분에 정규시장이 개장되고 다음날 새벽6시까지 열리고 폐장을 합니다.이외 정규장 시간이외에 애프터마켓과 프리마켓시장이 있으며 프리마켓시장은정규 개장 전에 거래할 수 있는 시간으로, 한국 시간 저녁 6시부터 정규 개장 시간 전까지 거래 가능합니다. (지금은 서머타임적용으로 저녁5시부터시작 )애프터마켓시장은 정규 폐장 후에도 거래가 가능한 시간으로, 한국 시간 새벽 6시부터 오전 10시까지 거래할 수 있습니다. ( 지금은 서머타임적용으로 새벽5시부터 오전 9시까지 거래가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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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1인당 GDP는 수치는 얼마이며 일본이나 대만과는 어떤 차이가 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한국의 1인당 GDP는 2024년기준 34,165만달러로 전세계 31위이며 한때 G7멤버인 이탈리아를 제쳤으나 현재는 다시 벌어진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재작년까지만 해도 일본과 비슷한 수치를 보였지만 올해는 일본이 33,000만달러수준으로 일본보다 더 높은 수준을 보였으며 아마 일본은 엔화가치가 크게 할가하면서 하락한것으로 추정됩니다.아시아에서 대만도 34,432만달러로 30위이며 한국과 대만은 비슷한 1인당 GDP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국민들이 느끼는 대만은 평균임금수준보다 ( 젊은 인구들의 월급이 월200만원도 안됨 )실제 한국의 평균임금수준이 더 높은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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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잘모르는 주린이가 주식 매매는 어떤식으로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주식은 기본적으로 선행성이 있습니다 즉 경제가 좋다고 할때 투자를 한다거나 이익성장이 전분기 보다 높다고 발표할때 투자하는것은 대부분 고점일때가 높습니다즉 대부분은 산업은 경기를 타는 사이클 섹터에 있극 주식이 대다수라는겁니다.이런 섹터의 주식은 선행성이 중요하고 향후 가이던스 전망이 더 중요합니다 즉 주가가 실적 발표하기전 예상 실적 컨센서스가 있고 이 컨센서스보다 높게 실적이 나와야 주가가 오르고 실적 발표후 가이던스 전망이 상향되어야 주가가 다시 오를수 있는것입니다즉 이익이 한참 성장할때 전분기보다 높게 나왔을지 몰라도 실제 예상치보다 적게나오면 주가가 하락할가능성이 높고 이때 더중요한것은 향후 가이던스 전망이 둔화될것으로 예상된다면 피크아웃논란으로 주가가 크게 하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사이클 산업은 매번 이런 분기 전망과 성장률을 예측 해야 하므로 장기투자에 적합하지않고 매분기마다 포트폴리오 조정을 해야하는 난이도가 매우어렵다고 말할수 있겠습니다.오히려 장기투자는 경기사이클에 영향받지않는 최고급 명품기업이나 에르메스같은 아니면 글로벌 소비재로서 저변을 넓혀가며 경기에 영향을 안받는 식료품 소비재 같은 기업이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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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과 주식중 초보자가 접근하기 쉬운 투자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엄밀히 말하면 비트코인 변동성이 주식보다 더크고 비트코인보다 변동성이 더 큰게 알트코인입니다.즉 리스크인 변동성으로 보면 알트코인 > 비트코인 > 주식 입니다근데 나의 투자성향인 위험감수도가 높아서 마이나스 30프로이상도 심리적으로 흔들리지 않고 충분히 감내할 자신이 있으신다면 비트코인도 충분이 적립식으로 좋은 편입시점입니다현재 코인은 반감기이후 채굴비용이 오히려 시세보다 더 큰 가격적으로 메릿트가 있으며 반감기이후 6개월가량 조정후 강한 상승이 통계적으로 매번 있었습니다주식은 현재 미국 대선 11월을 앞두고 항상 이맘쯤이면 조정이 있었고 그만큼 변동성도 컸습니다 거기다 최근 경기 침체우려나 여러 대외환경도 좋지는 않아서 고민은 하시되 적립식으로 주가 조정시 인덱스 펀드인 S&P500 지수를 추종하는 ETF가 안전한 선택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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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겟이랑 코인캐치 스팟계정에 테더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스팟계정은 현물계정입니다. 선물계정은derivatives라는계정입니다.즉 스팟에 테더가 있으시면 asset 자산이라는 메뉴가신다음에 스팟계정에 테더가 보이실거고 메뉴중에서 withdraw라는 출금메뉴를 선택하신다음에 테더를 선택하시고 개인지갑인 메타마스크에 원하는 체인으로 선택하셔서 보내시거나 국내거래소인 테더 TRC20(트론체인)으로 선택하셔서 입금주소 받으신다음 해당 주소로 출금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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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증권사 별로 신주 청약을 할 때 이 신주가 배정 되는 기준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IPO는 기업의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시 공모주에 대한 청약을 할 수 있고 구주매출이 없고 신주100%모집으로 할당시 기준은 균등기준과 비례방식 기준이 있습니다.그리고 A기업이 공모를 할때 여러 증권사에 하더라도 한 증권사에서만 배정이 가능합니다. 우선 균등배정은 모든 청약자에게 균등하게 일정 수량의 주식을 배정하는 방식입니다. 즉 수량에 상관없이 각 신청한 계좌별로 균등하는 방식으로서 만약 균등 배정 물량이 만주주이고 청약자가 1000명이라면, 각 청약자는 10주씩 배정받으며 혹여 잔여주식이 발생할경우에는 추첨을 통해서 추가배정이 되는 구조입니다.반면 비례방식은 청약자가 신청한 주식 수에 비례하여 주식을 배정하는 방식입니다. 만약 비례 배정 물량이 1,000주이고 총 청약된 주식 수가 10,000주라면, 각 청약자는 자신이 청약한 주식 수의 10%를 배정받게 되는구조로서 많이 청약한 청약자가 더 많은 비례방식을 받는 구조로서 많은 예수금확보하여 비례방식을 신청한사람이 유리한 구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현재 공모주는 균등방식 50% 비례방식 50%비율로 이루어져 있으며 공모신청시 각각 균등방식과 비례방식 혼합되서 배정을 받는 방식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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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 다이나믹스는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되어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보스턴다이나믹스는 아직 상장이 되어있지 않으며 비상장회사입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미국 소재 투자회사 법인인 HMG글로벌 자회사로 편입되었으며 HMG글로벌이 50% 정의선회장 20% 소프트뱅크 20% 현대글로비스가 10%로 구성되어있습니다.현재 현대자동차그룹이 보스턴다이나믹스의 IPO를 준비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IPO를 하지 않게 되면 소프트뱅크가 매각당시 풋옵션조항을 걸었기 때문에 IPO실패를 한다면 나머지 소프트뱅크 20%지분까지 인수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현재 나스닥상장을 준비하는것으로 알려져있지만 여전히 재무상태구조가 좋지 않아 쉽지는 않을것으로 보이며 아직 뚜렷한 IPO성과에 대한 추가뉴스는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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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한국과 유럽 미국등에서 배터리 실명제와 배터리 여권제등 이런 실명제가 확산되면 국내 배터리업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배터리 실명제로 인하여 상대적으로 국내 배터리사의 산업적 우위에 설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말은 그동안 중국배터리사의 레버리지 공급과잉정책으로 인하여 유럽의 완성차 업체들 중심으로 중국의 배터리사를 이용하여 국내 배터리사와 협상이 가격협상의 우위설라고 하면서 그동안 한국 배터리사의 위기가 계속 진행되었는데요.그런데 이번 배터리 실명제나 아니면 배터리 여권제등 관련 정책이 유럽이나 한국 미국으로 점차 확대되면서 상대적으로 배터리사가 가격적 협상에 우위에 설수 있다는점입니다.또한 이번의 100%충전에 대한 문제때문에 각국의 정부들이 90%정도로 제한을 걸게된다면 상대적으로 중국이 우위에있는 인산철배터리보다 NCM배터리인 삼원계가 유리할 수 있다는점입니다. 이는 배터리밀도가 삼원계가 더 유리하기 때문에 90%충전의 제한은 삼원계가 유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배터리 밀도가 높아야 충전이 덜되더라도 주행거리가 길수가 있습니다. ) 그리고 한국은 삼원계가 유리하기 때문에 한국배터리사가 유리할 수 있다는 결론입니다.하지만 한가지 단점은 안정성이슈가 부각되면서 안전성은 각형배터리가 더 높다는게 주효하고 향후 파우치형 배터리는 상대적으로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점입니다.현재 국내 기업인 삼성SDI가 각형이 주력이며 LG화학이나 SK엔솔은 파우치가 주력이며 LG화학만 일부 각형을 생산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불리한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반면 중국기업들은 주로 각형이 주력인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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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고급자동차 브랜드인 벤츠가 왜 패러시스라는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떨어지는 배터리사의 공급을 받았던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벤츠가 패러시스 배터리를 사용한 배경은 전략적으로 사용목적이 크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즉 벤츠가 중국에서 10위이하의 경쟁력이 다소 부족한 패러시스의 지분투자를 실제로 하였고 이들 기업을 일종의 자회나 계열회사로서 전략적으로 자사의 배터리 생산을 맡게하고 이들 기업을 통해서 다른 배터리 협력사와 협상을 할때 협상우위 카드를 활용하기 위해서라는게 산업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실제로 폭스바겐도 과거에 배터리 내재화를 위해서 노스볼트의 지분을 투자하고 이들을 활용하여 과거 국내 배터리사와 협력 우위를 위하여 이 노스볼트카드를 활용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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