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떨어질때 더 사야할까요? 그런데 왠지 두렵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을 하락할때 사야할때 꼭 두가지를 주의하셔야합니다. 첫번째는 앞으로 1년정도 기간은 기본적으로 주가가 상승랠리 구간으로 이어져야합니다. 즉 내년도에도 주도주 중심으로 반도체의 업종의 이익성장은 가시화 될것으로 보이고 업사이드 매우 높다고 생각하면 당연히 신고가를 돌파할때가 최근에 자주나온 급락시나 조정시에 적극적으로 매수하셔야합니다. 그리고 떨어질때마다 산다는것은 일종의 물타이기이자 분할매수입니다. 이 경우에는 약간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한데 기본적으로 월 일정량은 정해진 기간에 정해진 수량으로 매입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일부분은 유동적으로 대응하는데 저번주처럼 서킷브레이커가 크게 발동될때 조금 매수하도록 하고 그다음은 나의 평균단가보다 5% 혹은 10%등 특정 가격대를 크게 이탈할경우에만 매수하는 전략으로 하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평균단가도 적당하게 유지하면서 수량도 늘려가는 전략을 갖추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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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시장에서 램마겟돈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미 램의 공급부족사태가 매우 심각하여 빅테크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먼저가서 장기계약을 맺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를 단편적으로 아는게 최근 2가지 소식만을 전하면 바로 알수 있습니다. 첫번째 이번 마이크론의 실적발표에서 가장 부각된것은 바로 SCA라는 장기계약입니다. 해당 장기계약을 맺은 업체는 16개로 정확히 알려져 있지않지만 구매계약수량이 매우 큰 규모이며 아마도 미국의 주요 빅테크나 하이퍼스케일러업체로 예상되며 구속력이 있고 5년짜리 장기계약입니다. 거기다가 이번에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서로 갈등이 일어나기도 했는데 마로 하드웨어 제품을 20%나 인상시켰으며 애플이나 MS가 이제는 갑이 아니라 메모리 업체가 갑이 되고 이들이 을로 되었다는 점이며 거기다가 애플이 도저히 안되자 중국의 창신메모리까지 찾아갔다는 소식이 퍼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반도체가 팔리지 않는다고 하면 공급부족이 일어날수도 없고 메모리 반도체 업계들의 이익이 말도 안되는 매출총이익률인 80%를 넘서는것도 말도 안되는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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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 장이 살아날 수 있을까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주식은 충분히 상승랠리로 전환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현재는 6월말 리밸런싱 물량이 여전히 진행중이다보니 단기적으로로 수급으로 인한 변동성이 큰 상황입니다. 미국도 마이크론을 중심으로 HDD나 광통신 메모리쪽 장비들 모두 크게 반등하며 신고가를 세우거나 상승으로 전환된만큼 한국시장도 장초반은 물량이 강하게 나오며 밀리긴했지만 이는 수급적인 요인일뿐 다시금 개인들이나 기관들의 강한 매수세가 나오며 상승전환할것으로 보입니다. 폭락장이 나올 가능성은 매우 낮으며 현재 실적 모멘텀이나 그리고 시장금리는 하락추세이며 에너지비용도 급격히 낮아지고 있어서 전반적인 지표는 우호적인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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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는 가격대비 제품 가성비가 참 좋은데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다이소의 창업주는 공장장 출신으로 일본다이소에게 납품할 목적으로 설립한 회사입니다. 그리고 당시 일본다이소에서의 납품경험과 그리고 창업주 스스로가 제조업 공장장출신이다보니 공장에서 어떻게 하면 비용을 낮추고 협상을 어떻게 하면될지 노하우가 상당한 분이었습니다.그리고 이 경험을 토대로 일본다이소라는 고정 업체에다가 한국시장에 유통으로 판매할 목적으로 직접 다른 공장들과 협상하면서 대량으로 주문을 넣으면서 판매를 하였는데 철저하게 가격이 낮으면서도 적당히 질이 우수한 제품을 판매하는 전략으로 니치마켓을 이용하였습니다. 우선 보통은 만개 2만개 단위로 주문을 넣게 되는데 다이소는 이보다 10배이상 높은 10만개 20만개씩 대량 발주를 하였고 이경우엔 개당 단가가 훨씬 저렴하게 받을 수 있었으며 거기다가 가격을 더 낮출요소를 찾기위해서 창업주 스스로가 공장을 직접 방문하여 단가를 낮출 부분을 최대한 개선시켜서 협상우위를 가진전략을 내세웠습니다. 즉 이런전략으로 생산단가를 다른 어떤 유통기업보다 더 낮게 유지하여 판매하는전략으로 현재의 다이소를 있게 한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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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대금을 갚지 않고 연체하는 것과 리볼빙서비스를 이용하는 것 중 뭐가 더 신용점수를 떨어뜨리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리볼빙서비스는 사용자체고 신용점수에 악영향을 줍니다. 연체는 30일이상 장기연체자로 신용평가기관으로 정보가 넘어거 분류가 될경우 신용점수가 급격하게 악화되어 가장 안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그리고 보통 3~5일정도면 카드사에서 신용평기관으로 정보가 넘어가지 않을 확률이 존재합니다. 이후 신용평가기관으로 정보가 넘어가게 되면 단기 소액 연체로자로 분류가 되어 신용점수에 악영향을 주게 됩니다. 이후 위에서 말씀드린것처럼 30일이상 장기연체로 분류가될경우 위험하며 특히 90일이상지속될경우에는 신용점수가 급격하게 떨어지니 주의해야합니다. 리볼빙서비스는 그자체가 연체로 분류가 되는게 아니므로 신용점수를 곧바로 떨어뜨리진 않으나 위에서 말씀드린것처럼 신용점수에 악영향을 주는 건 사실입니다. 그 이유는 장기간 사용하면서 이 리볼빙에 대한 금액이 누적이되어서 커지게 되면 이때 신용점수가 하락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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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또다시 거품론이 일고 있는데 조정시 진입이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는 거품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거품이 아니라는것은 쉽게 생각하면 매분기별로 어닝서프라이즈가 나올수가 없습니다. 이발은 버블이라는것은 실체도 없고 현재 기업 밸류에이션대비 지나치게 고평가된걸 말합니다. 그러나 현재의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마이크론을 보게된다면 작년 하반기부터 현재까지 애널리스트들이 지속적으로 이익추정치를 상향하고 있음에도 시장의 예창치를 상회한 매출과 이익을 내놓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성장으로서 그리고 시장의 예치보다 훨씬 초과하는 성적으로 입증하고 있기에 이는 거품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거기다가 현재 이런 성과로 인해 26년도 이익추정치를 기반으로한 PER의 배수가 6배~8배수준이며 이는 코스피 평균 PER보다 낮고 마이크론도 10배내외인데 이는 S&P500지수의 20배 초반대의 PER수준인데 이와 비교해도 저평가 된 밸류에이션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떄문에 조정이오거나 급락이 온다면 적극 매수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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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과 주식 ETF 중에 뭐가 더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안정형 중립형인 선호합니다. 그말은 원금이 보존되는 상품을 50%는 유지하는게 좋고 그렇다면 적금이나 예금 혹은 만기가 5년이하인 국채에 투자하는게 좋습니다. 만기까지 보유하게 되면 오히려 가장 안전한 상품은 국채이며 오히려 현재와 같은 상황은 국채가 예적금보다 수익률이 좀더 높습니다. 즉 나머지 50%는 위험자산에 투자하는게 일반적인데 우선 주식의 투자하는게 처음이라고 한다면 개별종목은 최대한 피하고 하더라도 일부만 하는게 낫습니다. 그 이유는 분기별로 실적도 체크하고 앞으로의 이익성장성을 지속적으로 체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1년뒤의 이익추정치를 기반으로 멀티플배수를 곱하여 주가가 형성되는데 1년뒤 이익추정치는 매월 변하고 이를 트래킹하고 분석해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ETF중 지수상품인 S&P500지수나 나스닥 100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을 중심으로 투자하시고 일부의 비율은 개별 주식에 투자하되 개별주식도 할거면 되도록 주도주에 투자하시고 현재의 주도주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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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적정수익률이어떻게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단순히 평균수익률이라고 한다면 작년부터 올해까지는 역사상 유례가 없는 장이며 실제 개인투자들의 경우 계좌를 보게 되면 80%가 보합권이나 마이너스 수익률입니다. 즉 단순히 평균수익률이 얼마나될지 이야기하는건 의미가 없으며 적정수익률이라는것도 없습니다. 보통 기업은 적정주가를 계상하는데 이때 1년위 이익추정치를 기준으로 멀티플배수를 곱하며 이익추정치이기 때문에 주관적이며 멀티플 배수로 평균적으로 받는 PER배수가 있으나 성장성이 높거나 하면 멀티플 배수를 더 주기도 하기 때문에 이것도 약간 주관적인 요소입니다, 물론 이런걸 감안해서 목표주가가 자기만의 타겟을 설정하여 5만원이라고 한다면 누구는 2만원에서 누구는 3만원에서 구매하는등 모든 투자자가 다른 가격으로 구매한다는것입니다. 이를 일괄적으로 정적수익률이 얼마인지는 아무 의미가 없고 목표주가를 정하고 트래킹하면서 매도를 하는것이기에 이는 투자자마다 상황마다 다른것입니다. 즉 적정수익률을 보고 투자하는게 아니라 내가 투자한 기업의 적정 목표주가가 어딘지를 계상하여 매도시점을 정하는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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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지수가오늘은또왜떡상한건가여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마이크론의 실적 모멘텀이 다시 부각되었습니다. 마이크론의 장기계약 16건의 공급계약과 향후 실적 모멘텀이 강하다는것이 다시 재부각되었고 그리고 애플이 창신메모리를 찾는다는 이야기가 오히려 기존의 갑은 애플이었는데 이제는 갑이 마이크론이나 삼성 닉스중심이라는걸 알게 되었으며 거기다가 6월말 수급 리밸런싱이 마무리되고 있다는 뉴스소식과 시장금리가 어제도 하락되면서 기술테크중심으로 본격적으로 수급이 들어온게 상승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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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미국 주식시장 반도체가 올랐다는데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마이크론의 실적이 이번에 분명히 좋게 나왔고 16개 업체와의 SCA라는 장기계약공급건이 어제 시장에서 다시 부각되면서 실적 모멘텀으로 주가가 강하게 반등한게 크빈다. 그러면서 이제는 상반기 디램과 SSD쪽에서 이제는 HDD와 광통신쪽이 부각이 되면서 관련된 섹터위주로 강하게 올랐으며 대표적으로 씨게이트나 웨스턴디지털 코닝, 코히어런트등의 주가가 좋은 흐름을 보였습니다. 거기다가 애플이 칩플레시녀으로 가격을 대폭 올리고 이제는 창신메모리라는 대체제라는 기업을 찾기 시작했다고 하자 오히려 이부분이 역설적으로 갑을 관계가 애플이 아니라 반도체를 납품하는 기업으로 주도권이 옮겨가는 흐름으로 되면서 이부분이 부각된것도 주요요인입니다. 그러면서 어제도 유가가 하향 안정화되면서 금리가 하락하는 움직임과 6월 말 리밸런싱을 통한 수급이 마무리 된다는 시장분위기도 상승의 전환으로 된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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