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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값 연체 하루만 해도 기록 남나요?
카드값 연체 하루만 해도 기록 남나요?
실수로 하루 이틀 정도 카드 결제가 늦어질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이런 것도 신용도에 바로 영향을 주는지 알고 싶어요.
5일까진 괜찮다고 들은거 같은데 만약에 갚아야하는 날이 21일이면 22일부터 5일인건가요 아니면 21일부터 5일인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결제일 다음 날 바로 신용 점수가 떨어지거나 모든 금융권에 연체 기록이 공유되지는 않으므로 하루 정도의 실수는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단 하루라도 늦으면 해당 카드사 내부에는 미납 기록이 생성되며 미납 금액에 대한 법정 연체 이지가 발생하여 다음 달에 함께 청구됩니다. 금융권 전체에 연체 정보가 공유되는 시점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오 일이 지난 시점이며 금액이 십만 원 이상일 때부터입니다. 결제일이 이십일일이라면 이십이일부터 연체 일 차가 시작되며 이때부터 토요일과 일요일을 뺀 평일만을 계산하여 오 일이 되는 날을 넘기지 않아야 합니다. 영업일 기준 오 일을 넘겨 기록이 등록되면 미납금을 바로 갚더라도 해당 이력이 최장 일 년에서 오 년까지 남아 추구 금융 거래 시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카드값 연체에 대한 내용입니다.
카드 상환 자체는 영업일 기준으로 5일 이내에만 납입하시면
연체로 기록되지 않는데 그 5일이 넘어가게 되면
일단은 단기 연체가 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카드값 연체는 하루만 지나도 내부 기록은 남을 수 있으나 신용평가사에 반영되는 것은 보통 일정 일수 이상입니다 반복되면 점수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자동이체 설정이 안전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게 맞습니다. 단순히 1~4일정도를 연체한다고 해서 즉각적으로 우리나라의 두 신용평가사인 NICE나 KCB로 즉각 올라가지 않습니다.
카드사에서도 약간의 며칠기간을 유예를 두며 이 기간에 제때 상환해야하며 다만 카드사별로 2~3일이나 어떤 카드사는 4일정도 기간을 다르게 줄 수 있기 때문에 카드사별로 조금씩 다르며 그리고 연체시 다음날부터 해당 카드사로부터 연락이오고 이때 어느 기간이내에 상환을 하지 않으며 NICE나 KCB로 정보가 이전되므로 신용점수하락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연락이 옵니다. 즉 해당 기간내에서 상환하게 되면 신용점수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다만 신용점수 영향과 다르게 이렇게 1~4일간에 상환 연체를 하게 되면 해당 카드사는 별도로 카드 한도를 줄이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는 신용점수하락과는 관계없는 페널티를 부과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카드 값을 하루 이틀은 늦게 갚는다고 해서 신용 점수에 영향이 있지는 않습니다.
갚아야 하는 결제 일이 21일 이면 다음날 22일부터 연체 1일로 계산하고, 모두 평일이라고 가정 했을 때
27일이 되는 순간 연체 정보가 모든 금융사에 등록되고 신용점수가 내려가게 됩니다.
하루 이틀은 괜찮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카드 결제일이 21일이라면 22일부터 연체 1일로 계산되며, 5일째인 26일까지 완납하면 외부 신용평가사에 기록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단 하루의 연체라도 해당 카드사 내부 등급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주며 높은 연체 이자가 발생합니다. 5일을 넘기는 순간 모든 금융권에 정보가 공유되어 신용점수가 급락하므로, 결제일 엄수는 자산 관리의 최우선 원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