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을 투자하고있는데....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은 가상자산에서 유일한 작업채굴방식으로서 채굴단가가 존재하는 자산이며 현재는 채굴단가를 약간 하회하는 수준이며 근본적으로 실물금처러 공급량이 제한되어 잇는 자산점과 특정 누군가가 대량으로 소유하지 않은 거의 분산화된 자산이라는점, 몰수가 불가능한 자산이라는점이 매력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즉 이런 가치와 네트워크가치는 여전히 계속 유지되고 있기에 결국 상승의 흐름으로 갈 수 있다고 보지만 다만 근본적으로 시장금리가 지속적으로 올라오면서 유동성이 제한 된 환경에서 비트코인의 자금으로 가지 않고 주식시장으로 쏠리고 있는 국면에서 정책모멘텀도 없다보니 하락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결국 이런한 방향성은 금리와 유동성의 흐름인데 이는 하반기에도 우호적인 분위기는 아니므로 결국 내년도에 물가와 시장금리가 하락할 수 있는 흐름이 이어진다고 보기에 내년도부터 비트코인을 보는게 맞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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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의 변동성이 코인보다 심하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6월 변동성은 사실상 코로나위기당시와 같은 수준이었습니다 당시 전체종목에서 4.5%의 비율이 5월대비 상승을 하였고 반대로 95.5%의 비율이 -25~-27%정도가 평균적으로 하락할정도엿고 무려 2200개의 종목이상이엇으니 매우 심각하엿습니다. 이는 사실상 코로나위기당시때나 보던 흐름이엇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지수는 사상최고가였고 그만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쪽으로 극단적인 쏠림장세가 심햇던것입니다. 즉 코인수준에서의 변동성이 나온게 사실이며. 아직 이런 여진이 7월에도 다소 이어진상황입니다. 즉 이런 변동성은 한동안 이어질것으로 보이며 최근 PCE물가도 4.2%가 나오는등 크게 치솟으면서 시장금리도 이로 인해서 불안해지고 월가도 매파적인 시각을 보이고 있는것입니다. 이는 결국 3분기에는 변동성이 큰 흐름이 이어진다고 볼 수 있으므로 이런 변동성을 견디기 힘드시다면 어느정도 비중을 줄이고 현금비중을 늘리는게 중요한 국면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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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한달에 얼마까지 벌면 딱 적당하다고 생각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결국 사람들마다 지출규모는 다르고 심리적인 만족도도 다르니 고정되어서 얼마다라고 말하기는 힘들고 개인적으로 월 현금흐름에서 저축률이 30~50%이상을 할 수 있는 규모라고 한다면 만족도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즉 질문자께서 기준을 본다면 저축률이 30%이상인 현금흐름이 나와야 하는데 현재 지출규모를 보면 고정지출로 140정도가 든다고 하였고 여기에 변동지 비출도 고려해야합니다. 보통 고정비비율이 월 현금흐름대비 50%라고 한다면 변동비지출은 30%내외입니다. 그렇다면 약 80만원내외가 변동비지출로 보입니다. 이를 계산하면 220만원이고 이는 월현금흐름대비 80%의 비율입니다. 세후기준 280만원 내외입니다. 그렇다면 약 30%이상의 저축률이 나와야 어느정도 이제는 만족하겠구나라는 월 현금흐름 규모라고 생각하므로 약 320만원내외입니다. 즉 320만원을 초과하는 세후 현금흐름이 나와야 어느정도 만족을 할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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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대규모 자본 조달을 위해 유상증자를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유상증자를 신규로 증자를 한다는것은 주식수가 늘어나게 됩니다. 이로 인해서 유통주식수가 늘어난 만큼 EPS가 낮아지고 자본이 증가하면서 ROE즉 자기자본이익률이 낮아지면서 주주의 요구수익률이 낮아지게 됩니다. 또한 유통주식수가 늘어난만큼 이를 희석된 효과가 나타나니 악재인것이며 당연히 주식수가 늘어나니 시중의 공급량이 늘어날것이므로 이또한 잠재적으로 시장의 매도세가 많이 나타날 수 밖에 없습니다. 거기다가 기본적으로 유상증자는 현재 시가대비 30%정도 낮은 금액으로 발행가액을 할인해서 적용하게 되므로 기존주주는 일반적으로 악재로 나타날 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이를 신규투자재원으로 활용하여 나중에 이 투자CAPA가 늘어나서 매출이 늘어나게 되면 그만큼 이익과 매출이 늘어나서 주주들에게 이익이 될 수 있으나 당장 유상증자 자체는 악재가 맞습니다. 신규투자자는 기존 주주가 아니다 보니 이런 문제에 해당되지 않으므로 아무런 영향력이 없으며, 해당 기업이 투자로 인해서 매출이 그만큼 늘어날것이라면 투자 매력도가 증가 된다고 보이면 투자결정에 도움이 되는것이지 그 유상증자 결정 자체가 영향이 있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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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 때 우리나라 금리가 가장 높았던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08년 금융위기때는 오히려 한국은행은 위기를 막아야하므로 기준금리를 지속적으로 낮추엇습니다. 다만 당시 위기로 인해서 은행들의 경우 신용대출을 하지 않앗으며 거기다가 외국인들의 경우 주식이나 채권등을 전부다 국내 시장에다가 팔면서 자본이 유출이 되엇습니다. 그러다보니 시장의 자본이 부족하였고 이로 인해서 시장금리가 올랐으나 그렇다고 해서 이 시장금리가 10%씩 이상 급등하지는 않앗으며 높았을대가 6~8%수준으로서 그리 엄청난 위기였다고 볼수없으며 당시의 위기는 미국에서 발생위기였지 한국 자체가 금융위기는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1997년이 발생한 외환위기가 진정한 위기였습니다. 이때는 한국의 대외채무국가였고 이 채무를 갚지 못하게 되면서 IMF가 손을 빌리는 그러면서 많은 외평채를 발행한 시중의 은행들이 망해가면서 자본이 급격히 위축이 되고 시중의 자본유동성이 급격히 메말라지면서 시장금리가 폭등하였습니다. 이로 인해서 당시 1달짜리 은행들의 콜금리가 30%를 치솟앗고 각종 회사채나 채권들의 금리고 25~30%를 넘어섯으며 또한 예금금리가 20~30%수준이었고 특판금리는 30%가 넘어선 폭등 그자체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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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달에 특히 주식의 변동성이 심해지겠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7월에도 변동성이 클것으로 보이며 8~9월까지도 변동성이 여전히 클 가능성인 높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7월에는 반기리밸런싱의 우려를 넘어서서 메타발 이슈로 인하여 공급과잉과 AI투자에 대한 부정론이 나오면서 시장자체의 의심을 하게 되면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결국 이를 잠재우는것은 실적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향후 가이던스 발표와 이에 대한 시장신뢰성이 중요하다고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결국 공급과잉와 AI투자에 대한 피크아웃은 기우엿다는것을 증명한다면 시장자체가 다시 우상향할 수 있다고 보입니다. 그러나 이후 8~9월 부터는 최근 PCE물가가 4%를 넘어섰고 연준도 ECB연레회의에서 케빈워시가 2%의 물가를 맞추기 위해서 연준은 무엇이든 하겟다고 언급한 상황인만큼 이 높아진 시장금리에 대한 불안감이 8~9월에 작동할 수 있고 거기에 사모펀드의 사모대출이 높아진 금리에 환급이슈가 터지면서 시장의 변동성을 키울 또다른 요인이 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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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커버링이 무슨 의미인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숏커비링이란 신용매매를 하거나 선물과 옵션등 증거금을 통한 레버리지 매매에서 발생되는 결과물입니다. 우선 신용매매는 주식을 담보로하며 담보물이 보통 125~150%정도를 유지하도록 증권사에서 요구합니다. 마찬가지로 선물도 만기가 존재하고 만기이전까지 증거금 15%정도로 거래하니 몇배의 레버리지 가능하고 이또한 위에서처럼 예수금에 대해서 담보증거금을 요구합니다. 그런데 기초자산의 평가액이 하락하게 된다면 그만큼 증거금이 낮아지게 되고 증거금비율을 채워줘야 되는데 그 낮아진 비율에서 다시 130%나 140%등 요규비율을 채워야 할때는 그만큼의 부족한부분을 계좌에 예수금으로 입금해서 채워야합니다.이 경우 예수금을 다음날까지나 혹은 며칠 기한까지 유예를 두엇다면 그 상황까지 채우지 못할경우 바로 다음날 하한가로 주문이 나가는것을 강제청산이라고 하며 숏커버링은 이런 강제청산을 막기위해서 투자자가 스스로 예수금을 넣지는 못하니 담보물 기초자산을 시장가로 매도할수 밖에없습니다. 그리고 위의 레버리지 구조를 갖고 있는 상황에서 숏은 하락의 포지션을 걸어놓고 하락이 나와야 수익이 나는데 만약 선물매도나 혹은 공매도의 경우에는 포지션을 정리하기 위해서는 매수가 포지션을 정리하는것이며 이럴 경우 숏커버링 매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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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게 돈을 빌릴때 안되면 실망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이건 지인에게 부탁하는 순간 부탁하는 입장도 그렇지만 상대방측도 반대로 대놓고 표현을 안해도 실망을 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친한친구에게 큰돈도 아니고 사회초년생일때 돈을 빌려달라고 할때 솔직히 돈거래는 하는거 아닌데 왜 나한테 이러지 하면서 솔직히 굉장히 실망햇고 그후로 약간 거리감을 두엇고 지금은 거의 연락도 하지도 않습니다. 즉 빌릴때 차라리 거절을 하는게 잠깐의 실망스러움이 낫겠지만 오히려 돈을 빌려주고 받게 되는순간 오히려 이 순간이 더 문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바로 갚지 않는이상 이로 인해서 약간의 트러블이 발생한다면 이미 그로부터 어떤 사건이 잇다고해도 한번 어그러진 이상 되돌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상대방 측은 요새 신용대출이나 소액으로 대출을 받는게 얼마나 많은데 왜 나한테까지 이러나 싶을정도로 여러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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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캡슐 주는 게 왜 줄어든 거죠?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존의 3배이벤트는 한시적 이벤트라고 명시가 되어있었습니다. 저번달까지도 연장된것이며 결국 아하측에서도 프로모션용으로 활용한것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캡슐에 대한 효과가 비용투입대비 효과적이지 않다고 내부에서 판단해서 줄어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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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변동성이 심한 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의 코스피지수가 시가총액에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두종목이 사실상 60%의 비중으로 영향력을 차지하고 있고 거기다가 이들 지분을 보유한 SK스웨어 SK지주사 삼성생명 삼성물산까지 포함하면 사실상 70%의 비중으로 이들 소수종목의 가격 변동성이 발생하면 지수가 급락하는 일이 발생하는것입니다. 이를 단편적으로 보여주는게 6월의 경우 5월말보다 당시 주가가 올랐는데 이과정에서 지수가 올랐을때 오직 100여개의 종목 즉 전체의 4.5%의 비중만 상승하였고 95.5%의 비율인 2200개종목이상은 전부 하락햇고 평균적으로 25%의 마이너스 흐름을 보였다는것입니다. 이는 한국에서 반도체 TOP2가 지나치게 비중이 커서 발생하는 비중이며 미국이나 다른나라는 이렇게 기형적으로 TOP종목이 시가총액에서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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