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가 끝난 국내증시가 크게 하락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적으로 미국의 10년물 금리가 문제이며 저번주 연휴에 있었던 오픈 AI의 연매출 추정 700억달러에서 500억달러로 수정하면서 금요일 나스닥에서 반도체 섹터의 투심이 좋지 않앗는데 이러한 영향이 금일 같이 영향을 미치는것입니다. 즉 높아진 금리로 향후 AI관련된 투자에 대해서 줄어들거나 그리고 이자비용의 증가로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수익성이 감소되고 이로 인해서 투자가 줄어드니 메모리 반도체업종들의 실적 감소우려가 퍼지게 된게 문제입니다. 거기다가 오픈 AI의 추정 매출도 대폭 변동되면서 투심이 악화되며 금일 외국인중심으로 대규모 매도세가 커지게된것이고 상대적으로 개인들이나 기관들도 방관하는 형태로 있다보니 속절없이 하락하고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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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주재원으로서 국내 자산을 해외로?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주재원은 국내회사에 소속된 직원이 해외지사나 사무소등에 파견되어 일정 기간 즉 통상적으로 몇년을 현지에서 근무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리고 이들 주재원이 국내 명의로 국내에 있는 자산을 해외 즉 일반적으로 본인이 해외에 체류하고 있을테니 해당 해외 현지로 자산을 옮겨온다는 말입니다. 가장 일반적인 해외송금으로 옮겨갈수있고 아니면 실물자산을 직접적으로 출국시에 가져올수도 있으며, 코인과 같은 자산형태로 지갑형태로 옮겨올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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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종합소득과세라는 것은 어떤거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쉽게 말하면 개인의 소득세에는 근로소득세, 개인사업자의 사업소득세, 이자소득세, 배당소득세, 기타소득세, 연금소득세 이렇게 6가지입니다. 그리고 근로소득세를 제외할경우 나머지의 소득은 종합소득으로 신고하는데, 이자와 배당소득은 분리과세가 되나 일정 금액 초과시엔 종합소득으로 신고해야하며 근로소득세도 다른소득과 합산되면 종합소득으로 신고해야합니다. 즉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은 일반적으로 분리과세되어 15.4%만 일률적으로 과세가 되나 만약 1년간 이 합계가 2000만원을 초과하게 되면 초과분은 별도로 종합소득으로 근로소득세나 사업소득세등 위의 분류범위에 해당되는 소득과 합산하여 다음연도인 5월에 종합신고 납부를 하셔야합니다. 이것을 금융종합소득과세라고 합니다. 그리고 국내상장 ETF에서 모든게 포함되는게 아니라 채권형 ETF에서 이자소득부분과 그리고 기초자산의 경우 50%이상이 해외자산이나 파생상품등으로 구성되어있다면 매매차익이 배당소득분류가 되므로 금융종합소득과세에 해당이 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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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1300원대인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단순히 수출만 좋아서였다면 올해 상반기에도 환율이 지속적으로 하락했어야 합니다. 즉 수출을 하더라도 외환시장에서 환전이 되어야 환율이 하락하는데 상반기엔 이 환전이 되지 않고 보유만 하다가 7~8월에 구조적으로 크게 하락하면서 수출로 얻은 달러물량 즉 네고물량이라고 하는것을 외환시장에서 하락하면서 하락한것도 영향은 있습니다. 다만 근본적으로 올해 상반기 내에서 환율이 크게 올랐던것은 수출은 매월 최대치로 경신하고 있었으나 작년 하반기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수백조에 달하는 외국계 금융기관과 주요 자산운용사들이 매도를 하면서 국내 외한시장에서 이탈하면서 환율이 하락한게 가장 큽니다 그러나 하반기 7월이후부터 이런 급격한 순매도가 크게 완화가 되었으며 그러면서 한국도 하반기에 기준금리를 먼저 선제적으로 연속적으로 인상하면서 미국과의 금리차이가 줄어들었다는 점, 마찬가지로 수출대금이 본격적으로 외환시장에서 환전을 하면서 이런 요인이 맞물리며 환율이 하락한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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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은 나스닥에 비해 왜이리 힘이 없나요? 하이닉스도 계속 떨어지던데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한국의 경우는 반도체 즉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두 종목이 전체 지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50% 가까이되고 각종 반도체 섹터나 우 종목의 주식을 갖고 있어서 관련된 지주사나 AI섹터들의 종목까지 다하면 60~70%비중일정도로 이들이 증시에서 차지하는 영향력이 큽니다. 그런데 현재 미국내에서도 메모리반도체와 같은 종목들은 신고가가 아닌 하락후 횡보형태로 지지부진하며 최근의 강세는 엔비디아나 빅테크와 그리고 AI 관련 소프트웨어기업이나 일부 광통신등 이런 섹터가 강세입니다. 즉 한국의경우 지나치게 메모리 섹터의 비중이 높다보니 나스닥에비해서 약한구조이며, 거기다가 최근들어서 높아진 금리로 인하여 외국인들의 경우에도 신흥국의 비중을 줄이고 있고 한국은 신흥국으로 분류가되어 외국인들이 순매도 경향을 보이고 미국내에 집중하다보니 힘이 없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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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코인 스테이킹 보상율 산정 방법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그 이율이 원화로 주는게 아니라 스테이킹은 코인으로 주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테이킹에 참여하고 이에 따른 보상을 코스모스코인으로 주는데 이 코스모스코인의 가치가 유지가 되어야 의미가 있는것이기 때문에 단순이율에 혹하시면 됩니다. 일단 코스모스는 지분증명 방식형태로 스테이킹을 할경우 검증자로서 참여하는 보상을 받는것이며 코스모스(ATOM)보유자는 매일 새롭게 발행되는 ATOM을 보상으로 받는형태입니다. 그리고 이는 과거에 해당 커뮤니티사용자를 늘리고 스테이킹을 늘리고자 공급보상을 20%가까이 책정하여 유저풀을 늘린것이며, 최근에는 이 부분을 20%수준에서 10%수준으로 낮출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야만 이렇게 매일 많이 새롭게 발행되는 공급으로 가치가 떨어지는데 보상율을 줄여야 가치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현재는 10%의 보상율임에도 업비트가 19%의 보상을 주는것은 현재 전체 참여자풀이 100명이라고 한다면 약 50%인 50명정도만 참여하다보니 그만큼 보상율이 높다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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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삼전 SK하닉 향후 추세가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은 실적 자체는 컨센서스에 부합하였고 하이닉스도 마찬가지로 보입니다. 그리고 3분기에 마이크론도 실적도 어닝서프라이즈를 보였고 장기고정계약비중 고객과 비중도 증가했으며, 실적추정치도 27년 가이던스가 기존대비 상향되었다는 점입니다. 즉 펀더멘탈로는 문제가 없는 상황으로 볼 수 있고, 결론적으로는 수급의 안정화가 금리안정화가 매우 중요합니다. 즉 현재는 미국의 10년물 금리가 5.2~5.3%수준이며 이게 지속 상승하고 있는게 문제인데 이부분이 이게 안정화가 되어야 향후 투자시 높아진 채권의 발행으로 하는게 문제인데, 결국 회사채의 금리가 낮아지면서 향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가이던스가 문제 없다는것을 보여주어야합니다. 즉 향후 금리의 향방이 중요한데 결국 이부분은 올해보다는 내년도이기에 올해는 현재의 지지부진한 흐름이 지속될것으로 보이며 결국 내년도 금리가 꺽이며 외국인들의 수급이 기대가 되는 시점부터 주가가 폭발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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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이 없는 상황에서 마이너스 통장 개설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실적으로 개설이 어렵습니다. 재직이나 소득 증빙으로 상환능력을 심사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소득증빙없이 가능한 다른 소액대출이 존재합니다.즉 마이너스 통장개설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보는게 맞으며 카뱅이나 토뱅 케이뱅크등에서 50~300만원정도의 비상금 대출은 가능한데 이는 직업 소득이 없어도 가능하며 그리고 이는 일종의 마이너스통장방식으로 사용하게되므로 사실상 비상금대출이긴하나 마이너스통장과 유사합니다. 그리고 간혹 주부나 프리랜서들이 건보료나 국민연금납부액등이 있다면 이를 근거로 하여 소득을 추정하여 마이너스통장 대출을 심사해주는경우도 있는데 이것도 불확실하고 된다해도 한도가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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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포함한 주식 자동모으기 보통 몇번 실행하나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1인당 평균설정 건수는 3건이상입니다. 즉 3개정도의 주식을 주식모으기로 적립식으로 모아가는 형태를 보이고 있고 그리고 대다수들은 매일 실행하는 방식이 50%가 넘고 그다음이 매주 매월 이런식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저도 소액으로 토스증권에서 주식 자동모으기 매일 1~3주형태로 종목설정해서 하고 있긴합니다. 그리고 삼성증권은 국내주식의 자동주문은 오전 10시 30분경에 1차로 진행되고 이게 실행이 안되면 오후 2시30분경에 시작되는 방식입니다. 실행은 하루 2번정도 시행하는 방식이 삼성증권이고 NH투자증권의 경우에는 국내주식의 경우 최대 4번주문이 들어가는 방식으로 증권사마다 다 상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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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 손절기준이 어떻게되시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손절기준은 정해진게 아닙니다. 본인이 단기트레이딩을 하게 되면 말씀하신것처럼 -5퍼 -10퍼 이런형태로 적용하는데, 이 기준도 똑같이 정하는게 아닙니다. 우선 나는 차트를 통한 그리고 호가를 보면서 하는 트레이딩 즉 데이트레이더이고 보통 손익을 5~10%으로 이상으로 먹고들어가는 장중 변동성이 큰 9시부터 10시에서 집중해서 노린다고 하시면 말씀하신것처럼 손절 기준도 손익 기준의 범위에서 맞춰서 정하는것입니다. 이는 본인의 익절 기준에 맞춰서 정하는것입니다. 또한 반대로 나는 초단타 매매로서 매매하자마 바로 팔되 이 범위를 1~2%만 먹고 하는 경우도 많이 존재하는데 그러면 결국 손절 범위도 2%내외 수준으로 잡거나 아무리 크더라도 5%이상에서의 범위를 넘어가시며 안됩니다. 그런데 반대로 나는 기업의 가치를 보고 투자하는 투자자이고 매도 기준을 기업의 성장률이 유지가 되면 쭉 이어가고 이를 분기별로 실적체크하면서 간다고 하면 분기에서 성장률이 꺽이면 바로 매도하는것이고 그리고 손절기준에서 성장률이 꺽이거나 또는 경쟁기업이 나타난다거나 아니면 성장률이 꺽일것이라는 어떤 사업적인 위협이나 정책 위협이 발생하면 손절을 한다라는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세우는것인데 이는 어떤 손실범위를 정하는게 아니라 어떤 구체적인 사건포인트를 보고 정하는게 기업의 가치를 보고 투자할때 세우는 손절 방식입니다. 즉 이렇게 투자하는 방식에 따라서 손절범위를 정하는것이지 일률적으로 똑같이 적용하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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