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3개월 비트코인 가격전망 어찌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답변을 드리면 하락횡보를 하반기내내 유지할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소폭의 반등은 있겠지만 현재의 횡보추세는 유지할것으로 생각됩니다. 그 이유는 기본적으로 하반기에도 기대인플레이션은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며 기준금리 인상에 대해서 2~3번 인상하는 가능성을 월가에서 높게 보고 있으며, 최근 FOMC회의에서도 케빈워시의장이 매파적 의견과 그리고 연준의 18명 이사들이 점도표에서 절반이상이 금리인상의 무게를 두었다는 점입니다. 즉 이런 추세다보니 시장금리가 올해내내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고 이런 시장금리가 추세적으로 인하로 가기는 매우 힘든국면이며 결국 기준금리와 시장금리 인하는 내년도부터 하향안정화가 될것으로 보인다는 점입니다. 즉 이는 물가도 내년도부터 본격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는것으로 해석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시장 환경은 유동성 측면에서 매우 부정적이기에 비트코인의 상승하기 힘든 조건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현재의 비트코인은 수급상으로 기대하기가 매우 힘든 장세이기에 결국 유동성 측면에서 우호적인데 이런 측면도 올해는 기대하기 힘든 외부조건이므로 3개월을 넘어서 하반기내내 그리 좋은지 않은 시세로 유지될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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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카카오 뱅크 뿐만 아니라 카카오도 많이 올랐는데요! 무슨 호재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일 카카오그룹 전체에 특별한 호재거리는 없었습니다. 다만 오늘은 특징적인게 반도체 TOP2와 관련된 종목들이 약세를 보였고 반면 코스닥 바이오나 2차전지 그리고 화장품 코스피에도 반도체를 제외한 인터넷콘텐츠 증권주나 금융지주등 소외된 종목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즉 카카오그룹도 마찬가지로 그동안 반도체의 쏠림장세에서 극심한 소외된 섹터였고 수급상에서도 좋지 않은 흐름으로 주가가 하락하는 움직임을 보여왔는데 금일 그런 차원에서 수급상으로 그리고 기술적 반등으로 올느것이지 특별히 어떤 호재나 모멘텀이 새롭게 발생해서 오른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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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 금리가 높을 때 목돈을 한 번에 넣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매달 나눠서 넣는 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적금보다 한번에 넣는 예금이 훨씬 유리합니다. 적금은 표기이자율이 5%라고 나오고 만기 적금규모가 2000만원이라고 하면 실제 받는 이자는 2000만원의 2.5%정도의 실질이자율 만큼 나옵니다. 그 이유는 기간에 따라서 차등해서 이자가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무에 예금이자율이 표기시 낮게 나오는것뿐입니다. 즉 4.5% 예금규모 2000만원이 순전히 4.5%로 계상되어 연이율로 나오게 되므로 거치식예금이 유리한겁니다. 즉 적금은 처음부터 목돈은 없고, 그냥 월 현금흐름에서 일정하게 적립식으로 넣어서 시드머니를 만들 목적이 주용도이고 이자는 부차적인것입니다. 즉 모든지 목돈이 있다면 예금을 고려하는것이지 적금을 고려하는건 이자수익 측면에서 무조건 손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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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삼전하이닉스의 투자가 국내 기업의 투자액수중 가장 최대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절대적인 수치로 1000조원의 규모는 사상최대수치가 맞고 이는 국내 정부 1년치 예산보다 훨씬 많은 수치입니다. 현재 청와대에서 제시하기로 1000조원 + 알파라고 언급하고 있고 향후 10년간 1000조원이 넘는 금액이 각 주요 지역별로 분산되어 투자될것이며 특히 반도체 클러스터는 호남지역을 중심으로 그리고 용인핵심지역도 기존의 클러스터가 확장되며 300조원이 넘는 재원이 투자될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투자금액이 클수밖에 없는건 반도체 Fab공장이 어떤 제조설비보다 돈이 매우 많이 들고 흔히 이야기하는 EUV장비 하나만해도 무려 수천억원이 들 정도이며 반도체 주변 팹공장에 막대한 전기가 소요되므로 각종 전력인프라나 수처리 시설까지 들어가다보니 천문학적인 투자가 진행되어야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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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식이던 코인이던 죄다 AI로 자금이 쏠렷는데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2010년 이후의 흐름을 보면 주도주중심의 장세이지 모든 섹터가 선순환되면 오르는 상승랠리는 온적이 없으며 오더라도 매우 짧은기간만 지속되었으며 이는 글로벌 증시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도 단편적으로만 보더라도 빅테크 중심의 장세가 2016년이후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고 이들의 일부의 대형주 시총상위주만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더 커질정도로 격차가 더 벌어지는 상황입니다. 즉 하반기에도 내년도에도 반도체 중심의 AI쪽은 주도주로서 지속될것으로 보이며 그나마 전력인프라나 ESS나 대체에너지쪽도 성장성이 담보되기에 같이 오르겠지만 지수를 주도하는것은 여전히 닉스와 삼성전자일것으로 생각됩니다. 결국 이 들 종목들의 성장성이 다른 섹터보다 훨씬 두드러지며 이익가시성이나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훨씬 좋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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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단기 or 장기 투자 어떤식으로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상승랠리가 작년부터 강하게 이어져오며 주도주 중심의 장세에선 단기보다는 장기투자가 훨씬 좋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하고 일부 삼성전기등을 장기로 투자한 포트폴리오가 성과가 가장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단기 매매 계좌와 장기 투자계좌가 있지만 장기투자 계좌성과가 압도적으로 더 좋습니다. 단기매매는 박스권매매나 기간횡보장세에서나 유리하지 올해와 같이 주도주 중심의 강한 상승장에서는 장기로 주도주중심으로 들고가는 전략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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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랑 하이닉스가 내리고 있습니다. 슬슬 일정한 조정을 맞을 때 주식의 돈이 코스닥이나 아니면 코스피 다른 종목에 흘러갈 가능성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올해는 변동성이 극심한 장이며 급등과 급락을 반복하였으며 때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약세이거니 잠시 횡보를 보일때는 다른 코스닥 종목들이나 조선 방산 전력인프라등 다른 섹터들의 주가가 좋은 흐름을 보였습니다. 이말을 달리 해석 하면 수급이 전체 섹터로 도는게 아니라 주도주중심으로 수급이 몰리되 한번씩 차익실현하면서 다른 종목으로 잠시 이전되는 흐름이 보인다는것입니다. 즉 지금은 여전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상승랠리는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며 잠시 금일 수급적인 이슈로 조정을 보이고 있는 와중에 과하게 하락한 다른 섹터와 코스닥으로 기술적반등이 이어진 국면으로 해석됩니다 여기에서 내일도 강하게 상승을 보인다면 코스닥과 다른 섹터들도 상승전환 국면이 이어진다고 볼 수 있으나 지금 현재로선 추세가 완전히 전환된 국면으로 해석하기는 힘들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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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주식시장이전체적으로 하방압력이강한데 왜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미국시장은 기대인플레이션이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며 올해 내내 시장금리가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면서 6월엔 FOMC회의에서 매파적인 발언과 시장의 예상으로 유동성 흐름이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즉 이렇게 금리 인상국면과 유동성 흐름이 부정적인 흐름에선 기술테크주들이나 위에와 같이 당장 적자기업들은 주가에 치명적입니다. 그렇다보니 이들이 하락흐름으로 전환되는 흐름으로 가고 있고 실적이 확실하게 나오고 성장성이 높은 메모리 반도체 하드웨어 중심으로 미국도 재편되다보니 이들의 주가는 강력하게 상승하고 소프트웨어나 기술테크주들은 하락사이드로 흘러가는 흐름으로 바뀐것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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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머스크의 x머니와 솔라나가 연관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팩트부터 말씀드리면 아직은 솔라나와 연관성도 없고, 블록체인 기반의 토큰이나 스테이블코인이 아닙니다. 순전히 핀테크 결제 송금 서비스망으로 구성된 디지털페이서비스이며 현재 비자망과 미국의 크로스리버은행의 인프라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에 블록체인을 결합하겠다고 공표하였으며 이에 도지코인이나 USDC결제 송금망 인프라를 활용한다는 이야기가 있는 정도입니다. 즉 현재로선 블록체인이나 솔라나와의 연관성은 전혀없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범용적으로 서비스가 확대된게 아니라 트위터의 프리미엄 플러스 가입자를 대상으로 선보인 상황이며 지역도 미국의 40개정도의 주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다른 글로벌 국가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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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맞벌이 부부의 평균소득은 어느정도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통계청의 내역을 보게 되면 현재 30대 신혼부부의 연간 평균소득은 약 9400만원입니다. 그리고 맞벌이가 아닌 외벌이의 경우에는 5500만원 정도입니다. 다만 여기서 참고해야할부분은 통계청에서 세전자료라는 점이며 평균은 상위고소득층의 소득이 매우 높기 때문에 평균은 정확히 중간값이 아니기 때문에 주의하셔야합니다. 이에 중간값이라고 할 수 있는 중위소득으로 기준으로 본다면 신호부부 맞벌이의 경우 7000~8000만만원대로 추정되며 맞벌이와 외벌이 모두 포함한 30대 신혼부부전체의 중위소득값은 6000만원 초반대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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