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3개월 비트코인 가격전망 어찌될까요?

비트코인가격이 10월까지 반감기를 이전 처렁 비슷하게 진행되어 5만.2천 선에서 4만8천선까지 하락 시 매집 타이밍을 가지는게 좋을 듯 한데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향후 3개월간 비트코인 시장은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ETF 자금 유입 둔화 등으로 인해 60000달러 선이 무너지며 단기적인 방향성을 탐색하는 횡보 및 조정 국면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52000달러에서 48000달러 선까지의 하락 시나리오는 과거 반감기 이후 주기적인 바닥 다지기 패턴과 전문가들의 분석에 비추어 볼 때 충분히 실현 가능한 합리적인 예측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은 비트코인이 큰 폭의 하락으로 인하여 기술적반등은 이어질 수 있겠으나

    이제 더 이상 크게 오르기에는 기술적가치가 없어보입니다.

    단순히 반감기로 인하여 떨어진 것이 아니라 본연의 가치는 그대로인데 양자컴퓨터의 기술력 증가로 인하여

    대체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더더욱 가치가 하락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기술력으로는 불가능하다고 한들 분명 점차 가능해질 것으로 비트코인은 이제 본연의 가치가 희석될 수 밖에

    없다고 예상됩니다.

    비트코인보다는 안전하게 반도체, ai, 양자, 자동차, 우주공학 등 미래가치산업에 투자하시는 것을 권유드리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답변을 드리면 하락횡보를 하반기내내 유지할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소폭의 반등은 있겠지만 현재의 횡보추세는 유지할것으로 생각됩니다.

    그 이유는 기본적으로 하반기에도 기대인플레이션은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며 기준금리 인상에 대해서 2~3번 인상하는 가능성을 월가에서 높게 보고 있으며, 최근 FOMC회의에서도 케빈워시의장이 매파적 의견과 그리고 연준의 18명 이사들이 점도표에서 절반이상이 금리인상의 무게를 두었다는 점입니다.

    즉 이런 추세다보니 시장금리가 올해내내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고 이런 시장금리가 추세적으로 인하로 가기는 매우 힘든국면이며 결국 기준금리와 시장금리 인하는 내년도부터 하향안정화가 될것으로 보인다는 점입니다. 즉 이는 물가도 내년도부터 본격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는것으로 해석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시장 환경은 유동성 측면에서 매우 부정적이기에 비트코인의 상승하기 힘든 조건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현재의 비트코인은 수급상으로 기대하기가 매우 힘든 장세이기에 결국 유동성 측면에서 우호적인데 이런 측면도 올해는 기대하기 힘든 외부조건이므로 3개월을 넘어서 하반기내내 그리 좋은지 않은 시세로 유지될것으로 판단됩니다.

  •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이클대로만 흘러간다면 그때가 바닥일 수 있습니다. 보통 전고점에서 10-12개월정도 지난후 바닥이 나왔으니까요.

    근데 아무도 그렇게 장담을 못하니까, 매집을 들어가실려면 사실 지금부터 들어가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몇개월간의 단기적은 가격은 아무도 예측을 못합니다. 그래서 나중에 더 떨어질게 좀 걱정되면 분할로 지금부터라도 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비트코인의 가치에 대해서 좋게 생각하신다면요.

    하반기에는 클래리티법안과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각국의 전력자산 비축 법안 등 좋은 소식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본인 생각하시기에 비트코인이 좋은 자산이라 한다면 혹시 모르니 너무 타이밍 재지말고 지금도 충분히 괜찮은 가격이니 사보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보기에 비트코인은 이제 하락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한 것으로 보여지기에

    현 시점에서 약 59K를 보여주는데

    여기서 약 20퍼센트가 더 빠지는 지점이 향후 3개월 이내에 온다면

    분할로 매수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ㅏㄷ.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비트코인과 같은 경우

    ai로의 엄청난 자금쏠림 현상등을

    보이기에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올해에는 계속 약세를 보일 확률이

    높아 보이나 어떻게 될 지는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