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샌디스크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이던스를 하회해서 발생된 문제입니다. 2분기 실적 자체는 말씀하신것처럼 매출 89.7억달러 매충촐이익률 84.6%로 사상최대치를 기록하였으며 데이터센터향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무려 103%나 급증한 수치를 보이며 어닝서프라이즈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다음 분기 가이던스에서 103억~108억 달러를 제시했는데 컨센서스는 111억달러를 하회한게 문제입니다. 즉 이요인이 가장 크게 작동했는데 가이던스가 예상치를 하회한이유는 신규비즈니스모델인 샌디스크도 장기계약의 비중을 크게 확대하면서 현재 현물가의 급등분을 온전히 반영하지 못하면서 발생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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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코스피 급락은 미장 하락이 원인입니까?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금일 미국증시가 반도체 업종의 조정이 금일 하락의 원인으로 보는게 맞습니다. 우선 금일 미국증시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4%가 하락했으며 SK하이닉스도 -2%이상 하락하였습니다. 특히 샌디스크의 경우 사상최대실적임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정규장 -5.4%를 하락하고 시간외에서 실적 발표후 추가적으로 하락하는 문제가 발생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향후 가이던스가 신규비즈니스 모델로 장기계약건이 급증하면서 발생된 결과입니다. 이로 인해서 실망한 매물이 대거 출회하였으며 현재 국내 증시의 반도체업종의 하락도 가장 큰 이유는 샌디스크의 시간외 추락이 결정적인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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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sk하이닉스가 하한가까지 갔다고 하는데 악재가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프리마켓에서의 하한가는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잠깐 1~2초동안 발생된 결과이며 이러한 일은 종종 상반기에도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에게도 연출되었습니다. 이는 기계적인 알고리즘이 프리마켓이 시작되거나 장시작되면 하한가 매도주문을 내놓는경우가 있는데 이로 인해서 발생도니 결과이지 하한가로 갈 문제가 있던게아닙니다. 그리고 현재 본장에서도 하락하는 이유는 그동안의 반도체 상승에 대한 피로감과 그리고 미국내에서도 반도체 업종의 일부 업종 하락과 차익매물이 대거 나오면서 수급적인 요인으로 하락하는것이지 어떤 큰 악재가 발생된건 아닙니다. 즉 어제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가 -1.4%정도의 하락조정이 이어졌고 주요 기술주들이 지나치게 기대했던 실적눈높이로 인하여 이를 맞추지 못한 부분이 다시금 문제가 되어 수급적으로 매물이 나온게 주요 요인으로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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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가 해소되었는데도 급락을 하는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 변동성 원인이 아닙니다. 만약 그랬다고 하면 한국증시만 변동성이 컸어야 했으나 7월부터 현재까지 모습을 보면 일본의 시총1위 대표적 메모리반도체 회사인 키옥시아홀딩스도 무려 고점대비 한때 50%~60%가 폭락하였으며 연속으로 하한가를 가게되는 변동성이 매우 큰 모습을 보였고 미국의 마이크론을 비롯한 샌디스크나 반도체 주요 장비주들 모두 이런 비슷한 모습을 연출했고 대만의 TSMC도 마찬가지입니다.즉 이말은 단일종목레버리지 ETF가 변동성을 일부 키운건 사실이나 주 요인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즉 그동안 가장 큰 이유는 외국계 자산운용사들이 공격적인 레버리지성 AI투자로의 매수세가 이어진게 상승의 원인이었는데 이 부분이 7월부터 청산되거나 대거 물량이 빠져나가면서 하락의 주범이었으며 그리고 이를 공격하는 헷지펀드들의 반도체들 업종의 공매도를 엄청나게 가하면서 하락폭이 매우 컸던것입니다. 그러면서 한국의 각종 신용물량과 개인들도 현물에서 대거 수급에서 이탈된것도 문제였습니다. 즉 그러한 여진이 여전히 남아있고 이런 수급상의 변동폭이 7월보다는 크진 않지만 여전히 남아있게 지금동 변동성이 여전히 다소 큰 모습이 나오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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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증권에서 주식모으기 하는데, 주식빌려주기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주식빌려주기는 말그대로 증권사가 보유한 주식을 고객에게 빌려주고 고객은 빌린 주식을 일정 기간동안 수수료율을 지급하는것입니다. 이렇게 빌린주식을 시장에서 매도하는것이고 다시 주식을 매수하여 카카오페이증권사로부터 다시 대납하는 즉 빌린 주식을 상환시키면 계약이 종료가 됩니다. 이렇게 주식을 빌리는것을 대주거래라고하며 주식을 빌린다고 해서 차입거래라고 합니다. 이렇게 빌려서 주식을 매도하는것을 흔히 시장에서 이야기하는 공매도입니다. 즉 해당 주식이 하락할것으로 보인다면 주식을 빌려서 매도하면 되고 주식이 하락하는만큼 이익을 보는것이고 하락한 주식을 되사서 갚으면 계약종료이므로 당연히 주식이 하락할수록 이득을 보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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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주식이 미래를 봤을때 지금이라도 매수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의 반도체주식이 펀더멘탈로 문제는 없습니다. 7월의 하락은 수급적인 요인이지 기업자체의 이익이 크게 감소한다거나 향후 뚜렷하게 성장률이 감소하거나 이익이 감소하고 있다는 징후는 없습니다. 순전히 공급과잉우려와 지금이 정점이라는 이슈로 인한 하락이며 실제 외국계와 월가에선 7월의 하락은 수급적인 요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7월말 빅테크 즉 애플을 제외한 주요하이퍼스케일러들이 2분기 실적은 사상최고치를 보엿으며 또한 관련되어서 AI관련된 매출이나 데이터센터관련하여 클라우드 매출도 사상 최고치로 급증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이로 인해서 향후 가이던스를 대폭 상향켜서 지금보다 더 많은 AI 데이터센터의 CAPEX를 예고하였으며 컴퓨팅파워도 지금보다 2배이상 늘리겠다는게 핵심 골자입니다. 즉 이로 인해서 기존의 추정치대비 자본지출을 늘리고자하니 이는 반도체업종의 이익추정치를 다시 상향시켜야하는 골짜로 이어지기 때문에 지금의 반도체주식은 여전히 펀더멘탈대비 견조하고 큰 문제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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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에서 거치기간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원금은 갚지않고 원금에 대해서 이자만 내는 기간을 거치기간이라고 합니다. 보통 특정 기간이 지나면 원금과 이자를 갚게 나가게 되는데 이 거치기간이 끝나면 원금과 이자를 같이 내는 기간으로 이어지게됩니다. 예를들어 30년만기라고 하고 3년이 거치기간이라고 한다면 3년은 이자만 내고 나머지 27년 동안 원금과 이자를 함께 갚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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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개편이 되면 미국 주식 간접투자 못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나온것은 정부안이고 정부안에서 나온 생산적금융 ISA개편안은 국내에서 상장된 해외주식이나 해외자산 ETF를 투자를 더이상 못하는게 맞습니다. 즉 기존의 ISA 29년도까지만 운영이 가능하고 더이상 계약연장이 되지 않습니다. 즉 이로 인해서 현재 반발이 매우 심하고 국회내에서도 야당쪽에서도 비판을 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 정부안은 여전히 논의중이고 세부적으로 9월까지 바뀔가능성은 있고 이후 국회로의 산정기간이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현재안에 대해선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며 차라리의 기존의 ISA가 더 낫다고 보기에 지금의 구조는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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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내 주식 시장 전망이 대체로 하락과 상승?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 증권사나 외국계 증권사모두 대체적으로 추세적인 하락이 아닌 기간종어이후 추세적인 상승으로 보고 있는데 대다수 일반적인 시각이자 컨센서스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기본적으로 7월의 하락은 수급적인요인으로 보고 있으며 이번 2분기 실적도 주요기업들이 어닝서프라이즈를 보였으며 가이던스도 대부분 기존 전망치대비 상향하는 흐름을 보였다는 사실입니다. 이에 주요 리서치센터도 하반기와 내년도에도 이익모멘텀은 살아있는 상황이고 성장률은 전혀 꺾인게 아닌 오히려 수급적인 요인으로 하락하면서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아진 상황이기에 대채적인 전망이 하락이 아닌 상승추세로 전망하고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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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산업 주가의 방향성이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방산주는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모멘텀을 받을 수 있는 섹터이자 장기적인 성장성이 확실한 섹터입니다. 코로나 이후 러우전쟁으로 그 주변국과 나토의 지속적인 자주국방수요와 이에 대한 한국산에 대한 문의와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며 미국또한 이제는 동맹국이나 나토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줄이고 미군의 파병규모를 지속 감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거기다가 이번 중동 사태로 인하여 이제는 중동국가들과 주변 동남아 국가등 이런 아시아 국가들도 지속적인 문의와 계약이 실제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들과의 계약은 정부사이드와의 계약이고 레퍼런스가 중요하다는 사실과 장기적인 공급계약이기 떄문에 장기적으로 성장가능성이 높고 모멘텀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러우전쟁이나 중동과의 미국갈등도 종전협상으로 이루어진다고해도 이는 일회성 요인이지 사라지는 리스크가 아니며 이번 사태로 인하여 자주국방의 주요성과 미국의 동맹국지위라는게 얼마나 형편없었는지 알게되면서 오히려 이들 국가의 무기수요가 더 늘어났고 현재는 공급자우위 시장이므로 한국방산의 모멘텀은 지속적일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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