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주식 시장에서 유독 본전 찾기 심리가 강한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대다수 일반인 투자자가 코인이나 주식에서 크게 손실이 났기 때문입니다 흔히 일반인투자자를 보면 손절은 못합니다 그래서 장기투자 계획도 없는데 어쩔수없이 비자발적 장기투자를 하게 됩니다. 이런 비자발적 장기투자는 손실율이 -50%를 넘어가면서 반토막이 나거나 그 이상으로 -60~-80%의 수익률을 보일때가 허다합니다. 그러다 이런 종목에 대해서 워낙 손실이 크고 비자발적 장기투자를 1년 혹은 몇년씩 하게 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이경우에는 매우 지치고 장기간 들고다니면서 스트레스가 쌓이다보니 본전이라도 찾자는 심리가 강해지기 마련입니다 이는 직접 경험하면 그렇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본전까지 오는 경우도 매우 힘들고 ( 손실율이 워낙 커서 ) 그래서 겨우 본전정도오면 그때 빨리 매도하고 쳐다보기도 싫어서 그냥 팔고 속이 후련하다는 그런 감정때문에 빨리 매도하려고 포지션을 정리하려는 심리때문에 발생되는것으로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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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장기투자 가상화폐 단기투자라는 말이 많은데 좋은 방법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도 종목마다 성과가 크게 엇갈리기 때문에 장기투자수익률 성과를 평균적으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이에 지수 성과로 보는게 평균적으로 맞기 때문에 이를 근거로 말씀드리면 S&P500지수는 배당포함 연평균수익률 9~10%을 보였으며 코스피지수는 이에 절반도 안되는 수준에 불과합니다 최근 20년간 S&P500지수는 700%가 올랐으나 코스피지수는 150%수준상승에 머물러있습니다. 반면 가상화폐는 단타가 유리하다고 보는건 99% 알트코인에 투자했을떄 입니다 이들은 대다수 장기투자시 손해만 보는 자산이며 단기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단기트레이딩에 매우 적합한 자산입니다. 반면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은 장기투자시 오히려 주식보다 성과가 더 좋았습니다 이들의 10년간 연평균 수익률은 비트코인은 50~100%의 연평균수익률을 이더리움은 100%이상의 연평균수익률을 보였습니다. 다만 10년 전의 가격이 이들 워낙 낮아서 발생한것이다보니 최근 5년간 기준으로 보면 비트코인은 68% 이더리움은 약 80%의 연평균수익률을 보였습니다 즉 장기투자시 이들이 성과가 주식보다 월등히 앞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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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달러 국채 보유 현황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한국은 세계에서 9-10위 수준의 미국 국채 보유국으로, 미국 재무부가 매월 발표하는 'Treasury International Capital ' 자료에 따르면 약 1,300억 달러(약 170조원) 내외의 미국 국채를 보유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그리고 해당 국채에 대한 만기구조는 정확히 공개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어떤 조사기관도 알수없습니다 그 이유는 금융보안산의 이유돠 시장민감도와 만기에 따른 투기방지를 위해서입니다 이는 채권은 유통시장에서 언제든 매각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노린 투기세력이 시세차익을 노릴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보통 미국의 채권은 10년 만기 채권이 가장 많이 발행하고 있고 이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대다수는 10년 만기채권 중심으로 갖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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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에서 채권을 발행하고 만기가 되어 상환을 이행하지 못할 경우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그럴때 두가지 선택을 합니다 다시 채권을 발행해서 차환을 하는 선택을 합니다 미국이나 선진국들이 대표적으로 그렇게 합니다 그래서 보통 10년이상 장기로 채권을 발행하는게 일반적이며 만기가 도래하기전 다시금 채권을 또 발행하여 이연시키는 태도를 취합니다. 그러나 해당 국가가 실제 신용등급도 매우 낮고 과연 채무를 갚을 수 있을지 의문이 발생되면 채권은 입찰이 필요한데 만약 다른 국가나 금융 기관이나 가계주체가 사질 않고 입찰을 하지 않는다면 결국 정부는 모라토리움 선언 즉 채무상환기간을 연장해달라는 유예신청을 하거나 아예 디폴트라는 국가가 스스로 파산을 신청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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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비트코인만 투자하는방법이 가장 안전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10년이상 장기적으로 우상향을 한 코인은 비트코인 그리고 이더리움 리플정도밖에 없습니다 결국 99%이상 알트코인은 장기적으로 하락만 해왔습니다. 이말은 장투목적이나 장기로 매집할 종목은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정도라는 말입니다 즉 알트코인 대다수는 그냥 단타 트레이딩 목적으로 하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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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이라는 것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채권의 발행 목적은 자본조달입니다. 자본주의 경제학은 부채레버리지를 활용하는것입니다 무조건 어렵다고 보유한 자본으로 운영하는게 아닙니다. 사업을 해도 자본조달이 필요하고 이때 부채를 이용한 레버리지를 활용합니다 이는 각 주체마다 마찬가지며 가계도 부동산을 살때 부채를 활용하는것과 같습니다. 채권이라는 말은 일종의 어음과 비슷하긴 하지만 어음은 선할인이 되며 만기도 매우 짧습니다 그러나 채권은 만기도 매우 길게 발행할 수 있고 신용등급이라는게 있고 이 신용등급은 채권의 등급을 매기는 국내 그리고 국제신평사에 매기며 이 신용 적격등급이 있어야 채권을 발행 할 수 있습니다. 즉 국가와 그리고 채권을 발행할 수 있는 신용등급이 있는 회사가 회사채를 발행합니다 회사는 사업은 운용하는 ROI가 더 높게 나오면 채권을 발행해서 이율을 낮게 자본을 조달해서 시설투자를 할경우 대규모 채권을 발행할 수 있습니다 물론 자금 상황이 어려워서 채권을 발행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목적이 있기 때문에 목적을 봐야합니다. 국가는 국가가 어려워서 발행하는게 아니라 선진국 대다수들은 재정지출을 늘리기 위해서 국채를 발행합니다 즉 가계와 기업이 어려울때 정부가 지출을 늘려서 부양하고자 하면 평소 예산이아니라 추경을 통한 추가집행을 위하여 국채를 발행해서 이를 조달해서 집행하는게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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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플루언서'라는 용어의 뜻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핀플루언서는 'Finance(금융)'와 'Influencer(인플루언서)'를 결합한 신조어입니다. 소셜미디어나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금융 관련 정보, 투자 조언, 재테크 노하우 등을 제공하며 대중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즉 코로나 이후에 국내의 개인투자자들이 급격히 많아졌으며 이에 대해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유튜브의 매체 방송시청이 늘어났습니다 그러면서 당시에 이와 관련된 유튜버나 인플루언서가 많아졌고 이와 관련된 인플루언서를 핀플루언서라고 칭하며 생겨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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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에서 채권을 많이 발행한다는 의미는 어떤 의미로 보면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국가에서 채권의 발행을 늘린다는것은 세수수입이외에 추가적으로 재정지출을 더 늘리다겠다는 의미입니다. 즉 정부는 세수수입과 1년간 예산지출이 있는데 이 세수수입으로는 부족하고 또 경기부양목적으로 정부의 지출을 늘리고 싶거나 할때 국채를 추가적으로 발행하거나해서 지출을 크게 늘리는것입니다. 그리고 국채를 발행을 늘리게 되면 경제가 안좋은게 아니라 오히려 정부의 지출이 늘어나서 경제의 생산과 소비가 늘어나서 경제가 더 좋아지지 않좋아지는게 아닙니다 단순히 부채가 증가할뿐입니다. 부채가 증가한다고 해서 경제가 나빠지는게 아닙니다 이말을 쉽게 이해하자면 말씀하신분이 부동산 대출 30년만기가 있다고 해서 이를 당장 갚는게 아니므로 나의 소비패턴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당장 상환할때나 단기부채가 문제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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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가 계속 변동하는데 3년 약정으로 2프로대 적금을 유지하는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지금은 단기적으로 기준금리 인하추세이고 그러다보니 시장금리도 하락하는 추세이긴 합니다. 다만 이런 저금리 구조가 내년이나 지속적으로 이어지긴 힘들다고 보입니다. 현재 한국의 원화가치는 절대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며 그러면서 수입물가 상승의 압박의 문제가 있으며 미국의 천문학적인 재정적자와 향후 미국의 신용리스크는 갈수록 더욱 흔들릴 가능성이 있으며 최근 스테이블코인으로 촉발한 금융경제의 어떤 변동성을 줄지를 알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의 2프로대 적금금리를 3년이상 길게 유지하기보다는 1~2년이내 단기적으로 유지하면서 시장의 흐름에 맞게 대응하는게 더 낮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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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왜 그동안 0.5%금리를 유지하고 있었던 걸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물가가 올라간것은 최근 1~2년사이의 일입니다 그동안 일본은 다른 국가와 다르게 만성적인 디플레이션(물가 하락)을 환경에 있었고 무려 30년동안 이런 디플레이션 환경에 있따보니 물가를 끌어올리는게 최우선 과제였습니다그러다보니 아베총리떄 무제한 양적완화와 제로금리 수준에 가까운 통화정책을 펼친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고착화된 디플레이션으로 일본내에선 투자도 하지않고 부동산투자도 일본에선 사실상 없는 수준이었으며 경제의 활력도 떨어지고 기대인플레이션도 0%이며 소득도 늘지 않는 구조가 진행되었던것입니다. 그리고 기업들도 매우 보수적으로 운영하다보니 이런 경제성장이 없는 디플레이션체제 구조로 되면서 제로금리 수준에 가까웠던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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