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3분기 실적이 예상 하회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실적은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잠정실적은 삼성전자가 먼저하는데 이는 10월 8일입니다. 어떤 것을 보고 실적이 예상치보다 하회한다는 질문하셨는지 다시 점검해보셔야 할것같네요. 다만 기존의 전망치보다 증권사들의 최근 전망치가 조금씩 낮아진건 사실입니다. 이부분을 말하는거라면 갑자기 7월부터 현재까지 원화가 예상했던것보다 너무 빠르게 강세를 보이게 되면서 원화 환산 이익이 줄어들면서 전망치를 낮춘것이지 메모리 쪽의 업황이 안좋아서 낮춘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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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에 당첨된 사람이 다시 평범한 삶으로 돌아가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가장 큰 이유는 사람의 소비와 습관은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기가 힘듭니다. 이로 인해서 한번 큰차를 타거나 좋은 장비를 구입한다면 이것보다 동일한것은 사더라도 다운그레이드는 잘 못하는것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우선 1등 복권에 당첨되면 생활수준이 급격히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갑자기 수십억원의 목돈이 들어오게 되면 그만큼 씀씀이가 커지고 집이나 차부터 바꿀가능성이 높습니다. 즉 생활수준 자체가 달라지게 되고 그러면서 이 과정에서 인간관관계도 달라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즉 이런 여러 관계와 그리고 소비와 생활 습관떄문에 다시 평범한 삶으로 돌아가라고 하면 이미 저런것을 경험한 뒤기 떄문에 바꾸기가 어려운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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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프리마켓에서 급등한 종목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프리마켓은 시간외 거래이기 때문에 유동성이 낮다보니 즉 거래량이 한산힙니다. 그러다보니 호가 범위가 촘촘하지 않으며 이는 약간의 수급이 강하게 시장가로 밀어올리면 가격이 급등한다는 의미입니다. 즉 그래서 어떤 뉴스 모멘텀이 큰 요소가 아님에도 어쩔대는 과도하게 하락할 수도 반대로 과도하게 상승할수도 있는것입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가이던스나 매출이나 이익과 같은 실적 모멘텀으로 크게 상회하는 경우에는 정규장에서도 강하게 랠리가 이어가는 경우가 많고 또한 매우 중요한 호재가 나와서 이게 강력한 실적 모멘텀으로 작동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작동한다면 이것도 정규장으로도 충분히 이어집니다. 다만 이때 중요한것은 거래량이 그만큼 같이 붙어가면서 증가하는 경향이라면 유지가 되겟지만 거래량이 매우 적고 별다른 공시가 없거나 특별히 실적 모멘텀이 붙지 않는 사소한 공시라면 이런건 주의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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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 극단적으로 절약할수 있는 팁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생활비를 우선적으로 절약할때는 우선 고정비 지출분석을 하셔야합니다. 즉 큰틀에서 한달간 월 지출에서 고정비 지출이 더 큰편이고 그다음이 사치성 소비이자 변동비 성격인 변동비지출입니다. 그렇다면 3개월치의 고정비 흐름을 분석해보시고 여기에서 매월 나가는 핵심 고정비인 통신비와 보험료 그리고 월 구독서비스와 관련된것등을 쭉 보시고 통신비는 알뜰폰이나 보험료도 여러 다른 보험사들을 알아봐서 더 저렴한곳으로 갈아타고 구독서비스도 빠르게 최대한 해지하거나 줄이시는게 좋습니다. 그다음은 전체 지출내역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게 무엇인지 보고 해당 부분이 외식이나 배달비용이라고 한다면 이부분을 우선적으로 크게 절감시키는게 좋고, 그다음이 쇼핑이나 유흥비같은것을 줄이시는 형태로 가시면 됩니다. 그리고 단순히 무조건 확 줄이겟다고 하면 금방 현타가 와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떄문에 월 3개월간 평균 고정비와 변동비의 비용을 쭉 분석한다음 그다음 목표를 점차 얼마를 줄이겠다 하면서 특정일에 어떤걸 과소비를 하더라도 월간 목표하는 금액에 맞춰서 그다음부터 다시 목표한대로 가면 되기 때문에 이런 형태로 목표가 깨지지 않게 유지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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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 끝나면 주식이 오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팩트만 말씀드리면 100% 오르지는 않았고 통계적으로 보면 대부분 오를때가 많았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가능성이 훨씬 높지만 하락할경우도 존재하니 100%로 그냥 신뢰하시면 안됩니다. 그렇다면 왜 이런 경향이 많았냐를 봐야 하는데 그 이유는 중간선거라는 불확실성이 해소가 되었다는 점이며 그리고 본격적으로 정책모멘텀이 선거가 끝나고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임기3년차 효과로서 그 다음해에 대통령이 시장을 의식하면서 경기부양이 연초부터 나오기 때문입니다. 다만 사례가 20번밖에 되지 않다는 점이며, 또한 만약 선거이후에도 금리가 계속 인상되고 물가가 오르는 환경이라면 주식시장이 상승이 아니라 하락추세로 될 수 있다는 점 명심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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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투자를 좀 해볼까 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좋은것은 지수형 ETF가 매우 안정적이고 좋습니다 우선 첫번째로 처음 위험자산에 투자하는것이므로 국내에서 상장된 S&P5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여 추종하는 상품을 50%이상 투자를 하는것이 좋다고 보이며 나머지 30%정도는 나스닥 100을 추종하는 항품을 그다음이 KOSPI200을 추종하는 상품으로 구성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유망섹터라고 한다면 반도체와 관련된 섹터 ETF에 투자하시면 좋을것 같으나 이게 가장 큰 비중으로 하면 위험성이 크므로 최대한 20~30%를 넘어서는건 좋지 않다고 보입니다. 내년도에도 가장 성장성이 높고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은건 무엇보다 반도체 관련 ETF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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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엔화 오르긴 할까요?? 너무 내려가기만 해서요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개인적으로 금리인상을 가파르게하고 시장금리가 빠르게 올라가면서 미국과의 시장금리차이가 축소되지 않는이상 엔화가 오르기는 힘들다고 보입니다. 물론 현재 BOJ의경우 기준금리 인상 기조인것도 사실이고 시장금리가올라가고 있는것은 맞으나 미구의 단기금리와 장기금리가 워낙 가파르게 오르다보니 쉽지 않은 환경입니다. 결국 미국의 에너지 물가의 안정과 금리가 얼마나 빠르게 안정화되는지 이부분은 눈여겨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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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투자 시 반대매매와 로스컷 기준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 증권사들의 기초자산에 대한 담보물이 어느정도 비율을 기준으로 하는지를 살펴보시면 됩니다. 우선 증권사마다 조금은 다르기 때문에 KB증권으로 예를들면 위탁증거귬을 21.75%이며 유지증검율은 14.5%입니다. 예를들어 코스피 200선물이 900포인트라고 가정하면 1포인트당 25만원이고 1계약당 명목금액은 2억 2500만원입니다. 이경우 처음 필요한 위탁증거금은 21.75%이므로 약 4900만원이 필요하며, 유지증거금은 최대 3262만원 5000원입니다. 즉 손실발생시 3262만원까지는 괜찮고 이후 손실이 나서 이 증거금이 더 평가손실이 나면 마진콜 즉 강제청산이 발생하게 됩니다. 즉 증거금의 33.3%가 버틸수있고 그이상부터는 유지증거금을 이탈하여 마진콜을 추가적으로 요구하여 당일날까지 아니면 증권사가 요구하는 날까지 추가적인 증거담보물을 입금해야하고 이게 안되면 다음날 강제청산으로 로스컷이 발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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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속도조절론 어떻게 뵈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일단 최근에는 사람이 훈련시키는게 아니라 이제는 AI가 훈련을 시키다보니 과거랑 다르게 업데이트 수준이 굉장히 빨라졌습니다. 기존에는 대규모 업데이트 소식이 1년정도 걸리던게 반기 그리고 현재는 분기 이제는 1~2개월속도로 빠르게 업데이트가 되고 있따는 점입니다. 즉 AI가 훈련시키면서 이 속도가 너무 빨라지고 그러다보니 보안이슈까지 생기는등 어느정도 리스크나 이런 위험성을 고려한 제동장치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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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확장적 재정 정책과 물가 상승의 관계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정부가 지출을 늘린다는것은 우선 민간으로부터 세수수입을 늘리거나 또는 국채를 발행해서 시중의 돈을 흡수하고 이를 정부가 지출을 통해서 소비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즉 이런 과정이기 때문에 사실상 곧바로 전체 총유동성이 증가하는게 아닙니다. 즉 민간의 가계나 기업으로부터 유동성을 흡수하고 정부가 지출하는것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런 정부지출로 인하여 소비나 투자가 증가하고 이로 인하여 생산성이 확대가 되는 경제 성장이 이루어지면 그만큼 생산과 총수요가 늘어나다보니 이런 효과로 인하여 인플레이션 물가가 증가하는 형태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재정지출을 늘리면서 이 국채를 민간이 아닌 중앙은행이 흡수하면서 강제적으로 재정지출을 통해서 민간으로 유동성을 공급하게 되면 이는 실질적으로 민간의 소비만 늘리게 되므로 물가가 증가할 수 있으며 이경우에는 정부의 재정적자까지 커지면서 금리가 급등하는 현상이어 지며 통화의 신뢰성이 붕괴되면서 물가가 크게 증가할 수 있는 요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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