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투자, 소액으로 재미만 보시나요 아니면 진지한 자산 배분의 일부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가상자산은 99프로의 코인들은 장기적으로 우하향하는 자산입니다 다만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확실하게 네트워크효과를 기반으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또한 비트코인은 유일한 작업채굴방식과 이로인단 채굴단가와 이제는 전체수급에서 60프로이상은 기관이 보유하고 있으며 이더리움도 스테이블코인의 지속적인 확장과 디파이시장 그리고 RWA쪽이 지속 커지면서 덩달아 수요와 기반이 커지고 있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즉 이런측면을 보고 우상향해오던 두코인을 대체자산개념으로 일부 전체포트폴리오에서 꾸준히 적립식으로 이어오면 투자 배분자산이 맞다고 보이나 99프로의 나머지알트코인은 사실상 수요기반이 점점 줄어들고 공급만 늘어나는 단기적 투기자산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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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상장 후 대주주 주식에 락업이 걸리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락업이 없으면 대주주나 그리고 초창기에 투자한 대규모 주식을 보유한 VC등이 상장이후 곧바로 대규모로 팔아버릴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런데 IPO는 이들 자금이 Exit하도록 만들어준 제도가 아닙니다. 오히려 회사 성장에 필요한 자금을 초달하는 창구입니다. 그렇다면 기업을 운영하고 성장시키기 위해서 운영하는 대주주나 그리고 여기에 자본을 준 VC가 바로 높은 가격으로 상장되서 팔아버린다면 이러한 목적 자체가 훼손됩니다. 그리고 IPO를 청약한 개인투자자들만 오히려 손해를 보고 이들의 물량을 되려 받아버리는 형국이 되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락업을 걸어서 이러한 제약을 걸어두고 의무기간을 두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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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수도권 경제와 지방 경제에 다른 영향을 줄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AI에 대해선 논란도 많고 전문가들 내에서도 의견이 갈립니다. 왜냐하면 AI 모든 직업을 똑같이 대체하는것도 아니며 실제로 예상과는 다른 국면으로 전환될 가능성도 높을 수도 있고 무엇보다 최근엔 토큰 비용이 워낙 비싸다보니 AI로 모든게 대체되는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여전히 고부부가치 서비스업이나 전문직종은 수도권에 몰려있는게 사실이며 그리고 지속적으로 AI가 발전되고 토큰비용이 낮아지게 되면 기존의 단순 사무직이나 반복업무를 하는 서비스직등은 AI로 대체될 가능성이 높긴합니다. 다만 현재 지방은 고부가가치 서비스직무의 비중도 낲고 생성형 AI 노출도가 지방일수록 더 낮으며 피지컬AI쪽 즉 중화학이나 제조업단지가 몰려있는 경북이나 전남 충북 울산순으로 높다는 점입니다. 즉 아직 피지컬 AI가 본격도입이 되기이전이므로 생성형 AI가 발전된다고 해서 지방의 제조업직무를 대체될 가능성은 낮아보이며 오히려 토큰 비용이 낮아지고 생성형 AI서비스가 고도화될수록 수도권경제에서 영향을 줄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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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티법이 부결이 되었는데 가상화폐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큰 영향을 줄 가능성이 낮습니다. 왜냐하면 클래리티법안의 부결은 이미 상반기부터 계속 부결되었었고 이번에도 사실 부결될 가능성이 매우 높았고 월가나 시장에서도 그렇게 생각했었습니다. 이는 좀더 월가나 미국내에서 서치를 해보셨다면 충분히 알 수 있는 내용이었고 전 그전부터 관련된 내용이 나오면 통과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언급했었습니다. 그 이유는 총 60석의 통과가 필요한데 54석까지 공화당이고 6석에서 민주당 표결이 나와야 하는데 당연히 이건 불가능에 가깝고 실제 이번에도 민주당은 전부다 했고 웃긴건 공화당내에서도 5명이 반대를 하면서 49석에서만 찬성이 나왓다는점입니다. 즉 이미 시장에선 통과가능성을 낮게 보았기에 9월 들어서 해당관련된 기대감이 잘 반영되지 않으면서 지지부진했던것도 있던것입니다. 그리고 이미 시장은 큰 기대를 갖고 있지 않았기에 하락은 어제 나오긴했지만 연속적으로 나올가능성은 낮으며 오히려 11월 중간선거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다시금 기대감을 갖는것은 내년도라고 생각하며 그리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비트코인 반가기 호재를 맞이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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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예금 가입 시 복리 상품을 선택하면 초기 원금에 이자가 붙고 그 합산 금액에 다시 이자가 붙어, 장기 투자 시 단리 상품보다 자산이 늘어나는 속도가 훨씬 빨라지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시간이 갈수록 복리형 구조는 스노우볼효과로 급격히 커집니다. 이자가 5%이내라고 한다면 10년 이내에서는 큰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1억이라고 해도 연4%라고 하면 1억 4000만원이 1년뒤라면 복리라고 해도 1년 4802만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20년뒤면 1억 4802에서 4%가 계상되는것이므로 2억 1911만원이 복리가 단리면 1억 8천만원 그리고 30년 뒤면 연4% 복리는 3억 2434억이 단리는 2억2000만원입니다. 즉 복리상품은 10~20년이 되는 시간일때 그리고 해당 수익률이 4%보다는 10%이상에서 넘어가게 되는 순간 매우 극대화되는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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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이 발행하는 디지털 화폐 CBDC가 도입되면 지폐 제조 및 유통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고, 자금 이동 경로가 투명해져 지하 경제나 탈세를 방지할 수 있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네 가능해집니다. CBDC는 블록체인이고 블록체인시스템은 스마트컨트랙트 계약이 가능해지고 그리고 모든 이력을 다 추적이 가능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계층에게만 돈을 지불한다거나 어디 업체에선 사용을 못한다거나 어떤 조건에서 계약이 이루어지도록 이런 프로그래밍이 다 가능해집니다. 거기다가 중앙은행이 발행한것이므로 중앙은행이 사실상 다 과거에 모든 이력이 추적이 가능해지다보니 탈세에 대한 문제 이력도 다 알수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사실상 모든것을 다 추적이 되거나 동결도 시킬수잇으니 민간입장에선 이런 디지털통화를 반길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초기 당장은 운영비용이 더 들수밖에 없습니다 해당 블록체인 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한 인프라도 필요하고 보수유지와 그리고 어떻게 민간은행과 사업을 수행할지 이런 관련된 여러 비용이나 시스템 구축등 비용은 오히려 더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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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의외로 국내 증시가 잘 버팁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가장 큰 이유는 이미 한국증시는 4일연속 하락 했습니다.즉 미국시장보다 강하게 하락했고 그과정에서 지정학적리스크와 금리인상에 따른 불확실성리스크는 다 반영된 상태였다는 점입니다. 즉 미국시장보다 다소 과하게 하락하면서 그리고 이미 금리인상부분과 불확실성은 다 시장에 반영되었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향후 AI관련해서 AI개발속도 둔화는 둔화이고 여전히 AI인프라투자는 공격적이고 앤스로픽이 이에맞춰서 대규모로 집행된다는 점입니다 바로 이런점에 착안해서 27년도 인프라투자전망이 26년대비 63%나 증가했다는 점과 여전히 메모리업체의 재고일수는 10일 미만이며 범용메모리와 HBM의 주문감소도 전혀 나타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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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을 쓸 때보다 카드나 간편결제를 사용할 때 돈을 더 쉽게 쓰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결제하게 될때 사람은 크게 3가지 신호를 받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지불과정에서 지폐가 손을 떠나는 촉각과 지갑이에서 지폐가 사라지는 시각과 그리고 남는돈을 확인하는 계산의 과정 이 신호를 받는것이고 이 3가지의 신호를 통해서 뇌네서 지불의 고통을 느낀다고 알려져있습니다. 그런데 카드나 간편결제는 촉각도 시각도 안보이며 계산도 명확하게 돈을 건네 받고 거스름돈을 통해서 확인하는 과정도 없기 결제만 되는것만 확인하고 넘어간다는것입니다. 즉 3가지의 명확한 신호가 사라지게 되다보니 상대적으로 지불의 고통신호가 뇌에서 잘 들어오지 않다보니 무감각해지는것입니다. 즉 이는 심리적인 요인이 더 크다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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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활동인구는 왜 실업자와 취업자를 모두 포함하는 개념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실업자도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말은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데 현재 시장에서 노동의 수요와 공급이 맞지 않아서 실업자가 생긴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엡니다. 즉 그렇기 때문에 아예 구직을 단념한자는 실업자로 포함하지 않고 경제활동인구로 보지 않으며 비경제활동인구로 제외시킵니다. 즉 실업자라는것은 현재 4주간 적극적으로 일하거나 일자리를 찾고 있는지 단기 알바일 경우 실업자로 포함되지만 실제일을하고 있는것이며 일자리르 찾기위해서 단기로 일을 한거기 때문입니다. 즉 결국 노동시장 참가자는 실업자도 대상이고 실제 구직 단념자라는게 비경제활동으로 분류가 되서 나누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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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좋지 않아서 금리를 올리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금리인상은 경제가 좋지 않을떄 하는 정책이 아닙니다. 경기가 좋지 않다고 판단하면 오히려 중앙은행은 금리를 내리고 그리고 양적완화를 펼쳐서 선제적으로 대응합니다. 그리고 경제보다 더 우선이 되는것은 연준의 첫번째는 물가안정이고 두번째가 경기와 고용입니다. 즉 지금은 경제가 아니라 물가가 빠르게 올라오고 있고 최근에 다시 유가가 100달러가 넘어서면서 이런 물가안정을 위해서 선제적으로 금리를 인상하려라고 하는것이지 경기가 좋지 않아서 하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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