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 급등주, 급등할지 미리 아는 법 없나요

거래량이나 급상승 순위 상위권에 뜬 초소형 급등주 보면

이미 급등한 후에 내려오고 있더라구요

이런 거 먼저 알고 미리 들어가 있는 사람들 있던데

대체 어떻게 아는 건가요?

오를 것 같은 주식 찾아서 미리 금액 알람 같은 걸 걸어놓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을 미리 예측하는 것은 여러가지 기술이 있습니다.

    거래량이 갑자기 튀는 종목이나 매물대 분석 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다만 주식이라는 자산이 상당히 변동성이 크고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무조건 오른다 내린다를 100% 알수 없으며

    이를 감안해 예상만하고 참고하면서 접근하는게 맞습니다.

    보통 매물대 바로 위가 저항선인데 이 곳을 보면서 알람을 걸어두는게 일반적입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쉽게도 그런 정보를 미리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그런 것을 알기 힘들고

    대다수가 급등한 이후 추격 매수 등을 통해서 조금 수익을 보거나

    아니면 고점에 물리곤 합니다.

    차라리 급등주에 넣지 않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초소형 급등주를 미리 선점하는 투자자들은 미 증권거래위원회의 지분 공시나 기업의 임상시험 결과 발표 같은 주요 일정을 미리 파악하고 준비합니다 또한 레딧이나 엑스 등 해외 커뮤니티에서 실시간으로 언급량이 급증하는 종목을 실시간 트렌드 분석 프로그램이나 조건검색식을 통해 남들보다 빠르게 포착해 냅니다

  • 단기에 급등하는 주식을 미리 아는 방법은 없습니다.

    먼저 가지고 있던 사람들은 이전부터 투자하는 사람들입니다.

    그외에는 급등 종목 알람 같은것을 걸어두고 알람 오자마자 매수 하는 방법이 있겠지만 아무리 빠르게 들어간다고 해도 생각보다 승률이 좋게 나오지는 않을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미리 아는법이 있다면 그걸 아는사람이 공유할이유도 없을뿐더러 사실상 다 부자가 되었을겁니다

    거기다 비밀을 안다고 해서 대부분 사람들에게 퍼지면 그건 비법이 아닙니다 즉 사실상 미리 아는건 불가능에 가까우며 이미 어떤 섹터가 갈지 미리 예측하거나 급등주 실시간으로 보면서 대응하는 전략밖에는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거래량이나 급상승 순위에 이미 노출된 초소형 급등주는 시스템상 '후행성 데이터'이기 때문에 개인이 발견했을 때는 이미 꼭대기이거나 설거지 단계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미리 들어가 있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은 주가가 본격적으로 폭발하기 직전, 혹은 상승 1파동이 시작되는 극초기에 특수한 도구와 지표를 활용해 '선취매'를 한 것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방법은 증권사 HTS의 '실시간 조건검색식'이나 실시간 스캐너를 사용하여 시장 전체 종목의 미세한 변화를 감시하는 것입니다. 이들은 단순히 가격 알람을 거는 것이 아니라, 평소 거래량이 거의 없던 초소형주에 '평소 대비 500%이상의 거래량 증가'가 발생하는 순간을 실시간으로 포착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초소형 급등주를 남들보다 빨리 포착하려면 단순 금액 알람 대신 미국 특유의 프리마켓 실시간 스크리너(핀비즈, 트레이딩뷰, 벤징가 등)와 SEC 공시 추적 사이트를 활용해 시가총액 3억 달러 이하, 주가 변동률 +5% 이상, 거래량 급증 같은 조건을 걸어 실시간으로 급등 직전 신호를 포착해야 합니다. 또한, 임상 통과, 대형 M&A, 정부 계약 등 초대형 호재 뉴스가 SEC의 8-K 공시로 뜨는 순간 알림을 받아 프리마켓에서 빠르게 선매수하는 전략을 씁니다. 다만, 이런 소형 급등주는 급등 직후 급락하거나 기습 유상증자로 급락할 위험이 커서, -3%~5% 손절 원칙을 꼭 지키지 못하면 접근하지 않는 게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