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슬금슬금 또 빠지던데요 이제 진짜 하락장??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클래리티 법안이 무산되서 그런것이며 이미 민주당 6석이 필요했는데 사실상 무산가능성이 매우 높았습니다 결국 11월 중간선거이후 다시 법안 올리고 진행될 가능성이 높기에 노이즈정도로 보는게 맞다고 보이며 지금은 이런 악재로 하락한것이니 대세하락장으로 간다고 보기엔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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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정보는 어디서 모으시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각 증권사의 리서치센터를 보유하고 있는 주요 대형증권사의 애널리스트 보고서를 참고하는게 가장 일반적입니다 해당 애널리스트들은 각섹터를 맡아서 매분기별로 정기적으로 실적추정과 이후 실적발표가 나오면 리포트를 내놓고 향후 실적 추정치를 내놓습니다 이를 AI에게 리포트를 주고 분석시키면 편합니다 그리고 Dart에서 회사의 매분기 정기보고서인 PDF자료를 받아서 이걸 토대로 다시 클로드에게 자료정리를 하며 분석을 시키면 편하며 유튜브의 매일 시황을 해주는 연합뉴스경제티비나 삼삼프로티비 염승환의 매일 시황등을 정리를 하기 때문에 이걸 참고로해서 듣고 제미나이에게 유튜브 링크 참조후 정리해서 다시 내용 파악하는 용도로 빠르게 보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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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거래는 왜 현재 시점에 미래 가격을 미리 정해놓고 거래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선물가격은 예상하는 가격으로 현재시점에서 체결하는게 아닙니다 선물이란것은 규격화된 상품을 선물이고 장외에서 계약한것은 선도거래나 장외선물이라고 합니다.즉 선물은 기초자산의 현재가격에서 현재 거래되는 이자비용입니다 1년시점의 만기라면 현재의 1년뒤의 시장금리만큼 더한게 선물가격이며 여기에 보관료등이나 기타수수료가 들면 이게 포함되는게 선물가격입니다.이렇게 현재시점에 맞춰서 거래되는게 정상적이며 미래 만기만큼은 이자라는 기대수익이 있기 때문에 현재가격에서 금리만큼 더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장외선물이나 선도거래는 상대방과 일대일계약이므로 정해진것도 만기시점거래방법이나 거래가격도 알아서 정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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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 외화 달러 살때 드는 비용은 원화로 얼마인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매매비용은 손익정산에 포함안됩니다 증권사마다 환전 수수료가 다르며 그리고 환전시 우대율도 다르며 매수와 매도 환율이 다른데 이 차이는 증권사나 은행등 담당 금융기관수익처입니다 그리고 매매차익은 환전시 적용된 환율에서 나중에 팔때 팔시점의 매도환율을 적용해서 해당 환차액만큰 반영하여 매매차익에 반영됩니다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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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금리가 5프로가 돌파하게 되면 미국 국채 관련해서 투자를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만기까지 들고 있을때의 가정입니다 장기국채의 경우 결국 만기까지 투자하면 원금을 받게되고 만기에받는 원금과 중간에 지급되는 이자지급액을 현재 시장금리로 할인한가격 유통시장에서 거래가 되는것입니다 만기까지 보유하면 확정수익이니 이를 가정하면 사실상 5프로가 넘어가면 말씀하신 수익률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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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반등 여지는 이제 없다고 보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좋을거다라는건 결국 예측이지 100%확정이라고 보긴 힘듭니다. 우선 기존에는 지금처럼 지정학적리스크가 확대되는걸 예측한게 아닙니다. 현재는 지정학적리스크가 불거진걸 넘어서 후티반군이 사우티본토까지 공격하면서 유가는 100달러가 넘어서며 빠르게 올라가게 되었고 실제 물가 지표에서도 올라가는 추세를 보이면서 에너지비용의 급등이 현재 실제 소매가로 미국에서도 나타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면서 재정적자가까지 같이 심해지면서 달러인덱스의 약화와 장기금리가 사상최고치로 급등하면서 바로 시장리스크와 지정학적리스크가 동시에 겹치면서 약세를 보이고 있는것이며 7~8월에도 국내에선 한국은행이 연속적인 금리인상등 시장 제반환경이 좋지 않은게 문제입니다. 다만 펀더멘탈 측면만 본다면 최근들어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투자는 더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고 가이던스에도 좋게 발표하면서 GPU의 임대료는 8월에도 크게 상승하였고 메모리투자의 재고일수는 10일이내로 감소하며 가격또한 오름추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입니다.산업 측면에서 분명히 이익가시성이 높아지고 있고 27년에도 메모리부족 공급이 여전히 지속될것으로 보이기에 펀더멘탈 측면만 고려한다면 상승세는 결국 시장리스크가 해결된다면 올라갈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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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시 애프터마켓이 어제 시작되었다는데 원래 nxt에서 늦게까지 거래하지 않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한국주식은 거래소가 KRX거래소와 NXT거래소로 이원화되었습니다. 작년에 NXT거래소가 3월에 출범하면서 경재체제가 되었고 그리고 출범하자 NXT거래소는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이라는것을 만들었습니다. 즉 KRX거래소에선 애프터마켓과 프리마켓이 없었고 NXT거래소에서만 애프터마켓이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800개내외 종목만 NTX에서 상장되어있엇어 절반이상은 거래가 불가능했고 현재 KRX에선 2000개가넘는 종목이 상장되어있습니다. 즉 이를 애프터마켓에서 거래가 되도록 하는것입니다. 즉 어제부터 KRX에서도 애프터마켓을 신설하고 4시부터 8시까지 가능하도록 한것이며 이는 KRX에서 상장되어있는 종목이 애프터마켓에서 거래가 되는 구조로 변경된것입니다. 기존에는 NXT거래소에서만 상장되어있는 종목이 NXT 애프터마켓만 거래가 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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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채, 한전채, 미국국채 같은 채권을 사려면 어디에서 살수가 있는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MTS에서도 살수 있습니다. 주식만 있는게 아닙니다 채권 치시면 나옵니다. 증권사에서는 KRX금현물도 살수있으며 ETF가 아닌 펀드도 살수 있고 채권도 살수 있습니다. 채권도 장내채권 장외채권 둘다 가능합니다. 장내채권은 KRX에서 거래가 되는 시스템으로 MTS에서 장내채권에서 주식처럼 비슷한 형태로 매수 매도 주문이 있고 호가잔량이 표기가 되며 주식사듯이 사시면됩니다. 장외채권은 증권사가 직접적으로 외부에서 사들인 채권이 있는데 이렇게 보유하고 있는 채권을 자기고객에게 파는 형태가 장외채권입니다. 장외채권이 대표적으로 회사채나 특수채가 대부분인데 증권사가 직접사고 거래하다보니 매번 시점마다 리스트가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국채는 장내채권에서 언제든 쉽게 살 수있고 미국채는 외화채권 해외채권에서 매수할수있고 대형증권사에선 다 거래가 됩니다. 보통 최소단위가 1000달러내외인경우가 대다수입니다. 한전채와 같은 회사채는 장외채권메뉴에서 사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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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금리 인상에 영향을 너무 많이 받고 있는데, 왜 금리가 인상되면 주식시장이 떨어지게 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은 자율환율변동제 국가이며 그리고 대외의존도가 매우 심하며 특히 경제구조에 있어서 성장은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절대적입니다. 사실상 올해는 수출만의존하는 형태라는 점입니다. 거기다가 한국의 주식시장이나 채권시장등은 사실상 절반이상이 외국인이며 이 외국인들도 절대 대다수가 미국와 영미계자금입니다. 즉 이말은 미국의 금리인상이 발생하게 되면 외국인들이 바로 민감하게 반응하고 한국의 주식시장에서 자금이 이탈되어 미국 본토로 가는 자금이 증가하게 되고 이과정에서 환율까지 영향을 미쳐서 환율이 강세를 보이게 됩니다. 환율의 강세는 수출과 수입에 바로 영향을 미치게 되며 환율이 상승은 수입물가상승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리고 한국의 경우 수출에서 대미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아서 미국의 금리인상으로 내수경제가 안좋아지게 되거나 경기침체가 발생하게 되면 한국의 수출에는 부정적이게 되므로 이또한 실적 악화로 주식시장의 악재로 작동하게 되며, 또한 금리인상으로 인하여 미국의 AI와 같은 투자가 크게 감소하게 되면 한국의 메모리 기업의 실적의 비상으로 이어져서 이또한 주식시장에 급락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즉 금리인상자체로 인하여 여러 파생적으로 연결되면서 영향을 미치다보니 주식시장의 악재로 작동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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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 중에서 가장 돈이 아깝다고 느끼는 지출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소액결제 입니다. 웹툰이나 게임등을 무심코 자동결제 하게되서 나가게 되면 무언가 아깝고 은근히 쌓이면 큰돈이라 잘 보면 아깝다는 생각이 종종 듭니다. 그리고 최근들어 영양제 뷰티와 관련된 제품이 많아서 워낙 종류도 많고 하다보니 과거랑 다르게 자칫 좀사다보면 10만원이 훌쩍 넘어가는데 이것도 계획되지 않은 품목이 종종 끼다보니 후회하거나 아깝다는 생각이 많이 들게 하는 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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