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큰 하락을 하다가 갑자기 불반등을 한 건 어떤 이유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메타의 AI데이터센터중 유휴설비를 임대로 수익화한다는 소식이 가장 큰 불안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런 공급과잉우려가 가장 큰 악재로 작동하여 시초에 하락했지만 우선 저가매수로 크게 반등하였으며 이에 대해서 전문가들의 여러 이야기들이 나오면서 해당 모델은 현재 설비중 컴퓨터 성능이 낮은 데이터센터는 중국의 수많은 저가형 LLM으로 임대형태로 수익화를 하고 본인들은 고성능 LLM쪽으로 비싼 토큰쪽으로 사용화하겠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면서 여전히 투자수요는 진행중이므로 이러한 과도한 주장은 잘못된것이라는 컨센서스 형성되었으며 거기다가 삼성전자의 경우 클로드와 전용 AI칩을 만든다는 소식도 긍정적으로 작동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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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 회생절차가 폐지되었다고 합니다ㆍ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홈플러스 측이 이번결정에 14일이내로 항고를 할수 있으나 항고한다해도 회생절차를 뒤집긴 어렵고 사실상 파산선고를 받을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결국 이렇게 될경우 시장에서 매각이 될텐데 전체를 인수하기보다는 부분적으로 단위별로 외부에서 인수할 가능성이 높고 결국 각 점포마다 인수자가 나타나면서 독립적으로 운영된다고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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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금리 인상하면 모든 이자가 같이 오르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중앙은행이 한국으로 치면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인상을 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시중은행의 금리도 오르긴 합니다. 그러나 기준금리가 오른다고 무조건 100% 오르지는 않습니다. 그 이유는 기준금리라는것은 한국은행과 시중은행간의 차입금리이며 이는 초단기 금리로 한국에선 7일물 RP금리입니다. 그런데 대출금리는 금융채 3년물와 5년물을 기준으로 하는 금리이며 ( 금융채는 주로 은행이 발행하는 채권입니다. ) 그리고 은행이 전체 외부에서 자본조달을 한 가중편균한 금리를 코픽스라고 하며 이 금리를 기본금리로 제시하여 대출금리로 산정하며 그리고 여기에다가 각각의 차입자들에게 신용도등을 고려하여 가산금리를 적용하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에서 기본금리는 시장금리로서 기준금리와 다르게 금융채 3~5년물은 매일 유통시장에서 변동하며 그리고 만약 물가가 오른다면 그리고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릴것으로 예상되면 미리 선반영하여 시장금리가 오릅니다. 실제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는 작년부터 동결이지만 한국의 금융채는 지속적으로 올랏는데 작년 하반기부터 현재까지 금리 수준이 2.4% 에서 3.5~3.7%까지 상승햇다는 점입니다.즉 이미 기준금리와 상관없이 시장금리는 올랐으며 이로 인해서 기준금리를 막상 인하해도 시장금리는 이미 오른상태로 다 반영되어잇으면 기준금리와 상관없이 시장금리는 동일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시장금리에 일부 마진을 제외하여 예금금리가 반영되는것이며 다만 은행이 현재 예수금이 매우 많은 수준이라면 예금에 대해서 공격적이지 않다보니 예금금리를 매우 천천히 반영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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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경제 성장과 국민 행복이 항상 같은 방향으로 증가하지 않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국가 경제 전체 성장이 전체의 기여도가 올라가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서 설명드리면 GDP(국내총생산)는 내수 + 투자 + 정부지출 + 순수출입니다. 여기서 한국은 순수출의 성장 기여도가 사실상 60~70%이상이며 최근에는 사실상 순수출이 정부이며 일부가 정부지출이 성장을 기여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순수출은 국내의 대기업들이나 그룹사들이 주도하는 시장입니다. 그런데 과거에는 이들이 순수출로 벌어들이는 경상수지 흑자를 국내에다가 투자를 했습니다. 이럴 경우 가장 수혜를 보는것은 대기업과 그리고 근로자들이지만 추가적으로 각종 밸류체이션의 담당을 한 중소기업들도 혜택을 보았고 이들도 투자를 하면서 납품이 늘었으며 또한 투자를 하면서 거기서 발생된 지역경제의 활성화로 지역소비와 자영업도 좋앗던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국내의 투자를 늘리지 않고 오히려 해외에다가 투자를 늘리고있고 이제는 아예 국내투자는 전무하다시피하면서 국내 투자는 역성장추세로 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면서 일부 국내의 시설을 폐쇄를 하면서 아에 지역경제무너지게 되고 국내의 생산시설을 줄이다보니 중소기업들이나 중견기업들은 주로 내수기반으로 이들에게 납품하는데 이들도 어려워지니 근로자도 줄이고 지역경제는 살지 않으니 자영업자들의 폐업은 증가하며 또한 그러다보니 내수소비는 늘지 않고 오직 대기업들만 다니는 상위계층과 오너들만 부를 이루게 되니 극단적인 K자 경제가 되는것입니다. 즉 이러한 점 세부적인 지표를 뜯어보면서 살펴봐야하며 국내총샌산에서 내수와 투자부문의 성장이 어떤지 그리고 내수소비도 현재 국내 국민들의 소비가 늘어나는것인지 외국인들이 소비가 급격히 증가하는지 이런 세세한 부분을 살펴봐야하며 그러면서 지니계수와 앵겔지수와 같은 빈부격차와 관련된 지표를 보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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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삼성전자 엄청 떨어졌다가 다시올랐는데 다음주 월요일날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금요일 저녁은 미국장이 휴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장에서 힌트를 전혀 찾을수가 없으며 주말이 지나고 한국증시가 그대로 열리는 장세로 보시면 됩니다. 다만 오늘은 시초 하락후 반등세로 다행이 마감을 했는데 이는 결국 미국에서 나온 오픈 AI의 추론에 대한 토큰비용이 절반을 줄였다는 소식과 메타의 유휴 데이터센터를 임대수익으로 돌려 수익화하는 네오클라우드사업, 그리고 금일 블랙스톤의 자회사 QTS의 AI데이터센터 출시가 시장의 센티멘트를 크게 약화시켰으며 이게 결국 향후 투자규모를 점진적으로 줄여나가는 공급과잉 피크아웃우려가 문제였던것입니다. 다만 이는 우려일뿐 구체적으로 숫자로 증명된게 아니며 금일 부터 여러 전문가들이나 IT쪽에의 업계에서들이 이는 지나친 억측이나 우려라며 반박하는 이야기나 리포트가 나왓으며 여전히 메타도 AI대규모 투자를 진행하며 빅테크들의 AI투자규모를 줄인다는소식은 없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컨센서스가 주말에 더 확고히 될가능성이 높고 그렇다면 월요일에도 반등장이 이어질 수 있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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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이 갑자기 증가한 종목은 어떤 기준으로 매수 여부를 판단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갑자기 거래량이 증가한다는것은 대부분 어떤 호재나 모멘텀이 나올때가 주로 발생하는게 특징입니다. 다만 이 모멘텀이 테마성인경우가 많은데 예를 들어서 검증되지 않거나 또는 실적으로 확실하게 잡히지 않은 누구랑 협약을 했다더라 이런거는 확실한 숫자가 아니라 검증되지 않은 어떤 테마성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90%이상은 결국 급등후에 그동안의 물린 매물이 급격히 나오는데 이걸 버티지 못하고 밀리는 경우가 대다수이므로 이럴때는 그냥 매도하는게 좋습니다. 즉 확실하게 분기별로 실적이 잡히는 그런건이 아니라면 걸러내는게 좋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급등할때 그냥 스무스하게가는게 아니라 분봉차트로 볼때 자꾸 매물이 지속적으로 나오면서 하락하고 다시 올라오고 이렇게 반복하는것은 매물이 지속적으로 나온다는 말이고 쉽게 올라가기 힘들기 때문에 이런거는 추격매수하기 좋지 않습니다. 결국 거래량 급증할때 시가로 위의 매도호가를 잡아먹으면서 올라가는데 이때 시장가 매도로 거세게 나오면서 자꾸 장중에 다시 쭉 밀리는 형태는 좋지 않다는것입니다. 한번에 쭉 급등해서 밀리지 않고 유지하는것을 따라잡는게 기술적인 측면에서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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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나 KB뱅크나 다른 은행주들은 오르는데 왜 케이뱅크는 떨어지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케이뱅크 자체가 가장 경쟁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자산규모도 시중은행과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경쟁력이 없으며 이미 갖고 있는 비즈니스도 시중은행과는 다를바없는 주담대나 신용대출비즈니스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카카오뱅크처럼 플랫폼비즈니스도 약하며 회원수나 규모면도 밀리기 때문이며 마케팅재원도 케이뱅크가 더 적극적이고 스프레드마진측면도 인터넷전문은행 3사보다 가장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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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장이 살아나면 솔라나가 먼저 전 고점을 뚫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전 이더리움이나 리플의 무게를 둡니다 솔라나는 여전히 B2C기반이 강하며 이더리움이 여전히 디파이에서 50프로가 훌쩍넘고 미국기관이나 자산운용사들을 중심으로 주요 알트코온으로 매집하는 곳이며 RWA도 미국에서 가장 범용체인고 스테이블쪽 체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즉 미국의 기관선호도가 높은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리플은 미국의 상업은행들간의 금융결제인프라를 가장 선도하고 협력을 맺고 있어서 리플도 괞찮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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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답없이 물려있는애들..마음아프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너무 중소형 종목인게 문제이며 2종목은 테마성 성격의 주식이며 주도 섹터가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3종목 실적으로 확실히 퀀텀점프할 업사이드 부족하며 지금은 대 ETF시장으로 대형주들이 섹터를 주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3종목 비중이 사실상 백프로라고 하면 일부는 손절하고 주도주인 반도체 섹터의 대형주로 편입을 하는게 좋다고 보이며 해당종목은 다시 상승세가 오더라도 반등폭도 약하고 지지부진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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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주식대해서 궁긍합니다 팔고 다른거 들어갈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증권주는 거래대금과 지수가 상승해야 같이 올라가는 경향을 보입니다 그렇다면 이는 시장을 주도하는 업종이 수익률이 더 높고 그 다음 차선택으로 증권주를 보는것입니다 즉 하반기와 내년도에 다시 반도체가 주도업종을 유지한다면 이들 업종이 가장 좋은 퍼포먼스로 상승을 주도할것이며 그과정에서 거래량이 늘고 지수가 상승하면서 증권주에게 좋은 실적을 보이면서 차선택으로 같이 올라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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