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기준금리를 어디까지 올리고 싶어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일본의 중앙은행은 2년전 일본의 기준 장기적 목표를 2%로 삼았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1.5%의 장기적인 목표를 잡은 상황이며 최종적으로는 2%정도로 잡고있는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미 시장금리는 이 수준을 이미 반영한 상태로서 일본의 시장금리는 2~2.5%대의 유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즉 이미 일본의 장기적 목표를 시장금리가 반영하고 있는 상황이며 그러다보니 엔화가치가 기준금리 인상에도 크게 오르지 않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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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원래 주식투자라는 게 이렇게 힘든건가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모든 손해는 뼈아픈겁니다. 즉 사실상 -20%의 손해라는건데 이정도면 매우 큰것이며 쓰라릴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마다 MDD라고 최대감내 손실폭이 존재하고 또한 처음이라면 -1~3%의 손실폭도 감내하기 힘들 수 있습니다. 결국 이는 경험이 중요하고 얼마나 손실폭을 견딜수있느냐에 따라서 투자금액을 늘릴것이며 그리고 이런 변동성에 휘둘리지 않을정도로 기업가치를 믿거나 그리고 시간의 분산을 위한 적립식투자로서 가격의 변동성을 줄이기 위한 투자를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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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주식을 다 정리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외국 금융계들과 국내 금융계들, 자산운용사들의 운용구조와 코스피지수에서 삼전 닉스가 차지하는 비중이 극도로 커져서 수급이 완전히 왜곡된 현상으로 발생된것입니다. 그이유를 자세히 말씀드리면 삼전과 닉스가 국내 코스피지수의 시가총액비중이 오늘기준으로 60%가 넘어갔으며 거기다가 이들의 비중이 지나치게 커지다보니 이들 지분을 상당히 보유한 삼성생명 삼성물산 sk스퀘어등까지 급등하는 현상이 발생하면서 이들의 영향력이 사실상 70%가까이 되는 비정상적인 흐름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들은 제외한 기업들이 사실상 1~2월주가로 갈정도로 왜곡된 현상이 발생한것입니다. 그 이유는 기관들과 금융계들의 자금들이 사모펀드나 펀드 운용구조에서 종목 한도가 20~25%를 초과할수없으며 이는 ETF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다보니 국내 펀드나 ETF를 운용하는 그리고 외국계자금들 모두 다른 종목들을 죄다 팔고 잇고 반도체섹터 ETF도 삼전 닉스가 20~25%비중을 크게 초과하다보니 다른 ETF의 반도체 섹터종목들을 던져버리는 사태가 발생하면서 코스닥이나 나머지 삼전닉스를 제외한 코스피종목들 모두 하락하는 모습으로 이어지는것입니다. 이는 수급의 왜곡된 현상이며 펀더메탈의 훼손이 아니니 굳이 다 정리해야할 이유는 없다고 보입니다. 다만 급락시 주도주의 비중인 삼전이나 닉스를 늘리는것은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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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말고 지금 쳐다볼만한 주식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 반도체 탑2종목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만 독주하는 시장이고 이는 시가총액 비중이 60%나 되면서 주요펀드나 ETF등이 종목 25~20%제한으로 인하여 이 두종목만 사거나 아니면 이를 상당수 지분을 갖고있는 모회사계열사까지 사면서 급등하는 연출세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상대적으로 하반기와 현재 실적 성장성이 뚜렷하고 실적모멘텀이 괜찮은 방산과 전력인프라쪽들의 주가가 매우 부진하며 또한 실적이 괜찮게 나오는 반도체 소부장기업도 하락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섹터들도 현재시점에서 주목해야할 시점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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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테크중에 가장 효율이 높은 게 뭐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웹2만보기형중 리워드가 좋고 광고가 적으면서도 포인트대비율이 괜찮은걸로 몇개 알려드리겟습니다. 대표적으로 슈퍼워크 베이직모드가 잇으며 파블로 만보기 삼점쌈만보기 머니워크가 가장 대표적입니다. 그리고 웹페이지 설문형중에서 간단하고 시간소용도 얼마걸리지도 않으면서도 빠르게 가능한 패널퀸이 상당히 좋습니다. 그리고 마이비라는 어플도 효율이 꽤 괘찮은 편입니다. 하루 몇백포인트도 얻는게 가능한편인데 간단한 퀴즈형으로 30포인트씩 얻는어플이며 때에 따라서 50포인트퀴즈도 존재합니다. 걸리는 시간은 10초이내로 매우 간단해서 괜찮으며 마이비만보기도 존재하며, 마이비내에서 설문형이나 게임형도 존재하여 같이 병행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P2E기반의 캐시플레이 겜핏 플레이오를 방치형으로 켜두면 삼중채굴이 가능하여 이를 적절하게 활용하는것도 좋은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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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30대 얼마 모아야 적당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30대초반까지 1억의 순자산을 모으신다면 이는 상위권에 속하는 수준입니다. 즉 부모에게 재산을 물려 받은게 아니라면 30대초반까지는 사회초년생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현재 통계로 볼경우 30~34의 평균 순자산을 보면 1억원내외인것으로 나오는데 이는 두가지 함정이 존재합니다 첫번째는 고상위층의 큰 재산이 평균을 올린것이며 중위권값으로 하면 1억원도 채 안될정도로 낮아집니다. 두번째는 상당수 부부합산이기 때문에 단독 1인가구로 하게 되면 1억원의 순자산은 상위권수준이 맞습니다. 결국 재산은 5/3/2 라는 기본 법칙 구체적으로 현금흐름대비 50%의 필수지출 30%의 변동비지출 20% 저축인데 결국 이 비율을 50%가까이를 저축비율로 올리고 이렇게 저축으로 모은 시드머니를 통해서 자산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여 연평균 10~20%내외의 수익률을 구조화하여 재산소득으로 자산을 증가시키는게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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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닉이 다시 300을 향해 가고 있는데 내일은 300을 넘어 설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이미 마이크론도 실적을 크게 상회하였고 이는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이익추정치를 크게 상회하는 리포트를 오늘부터 다음주까지 상당수 나올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목표주가가 더 올랄갈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콜에서 가장 고무적인것은 마이크론이 재무적으로 매우 구속력이 잇는 밴드범위를 성정한 5년이상의 장기계약을 16개업체와 계약했다는것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이익안정성이 담보되엇다는것을 언급하였고 이는 TSMC처럼 서서히 수주기반의 실적 안정성을 갖추었다는 의미입니다.이렇게 될경우 PER 15배도 받을 가능성이 높고 현재 7~8배의 PER을 받고있는만큼 앞으로 주가는 크게 상회할것으로 보이며 내일은 주가가 300을 돌파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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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의 실적 역시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나 마이크론이나 사실상 같은 구조입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경우 작년 하반기부터 애널리스트들의 공격적인 컨센서스에도 불구하고 항상 어닝서프라이즈를 경신하엿고 이는 1분기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번 마이크론도 시장 기대치를 웃돈만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현재의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이며 아마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로 추가적으로 애널리스트들의 2분기 실적에 대해서 컨센서스를 더 올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2분기 실적은 마이크론처럼 이익률 80%이상의 작년과 1분기보다 크게 성장률이 올라간 실적을 보일것으로 판단됩니다. 거기다가 마이크론의 이번 장기계약을 구속력 있는 16개의 업체와 5년이상 장기공급계약을 한것처럼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와 기대가 되고 잇기 때문에 하반기에도 예상되고 잇는 실적보다 훨씬 상회된 가이던스를 제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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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한국 코스피를 향한 위상이 높다라...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의 JP모건뿐만 아니라 골드만삭스나 모건스탠리등 여러 월가의 금융기관이 한국의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60만원이상 하이닉스도 400~500만원으로 제시하는등 코스피지수도 급격히 상향시키는 리포트가 제시되고 잇습니다. 이는 최근에 마이크론의 주가 급등과 더불어 관련된 AI 하드웨어 섹터들의 주가가 폭등중인에 바로 이를 주도하는 주요 대기업들이 한국에 대거 포진되엇잇기 때문에 이들 월가의 금융기관들이 대거 코스피지수나 주요기업들의 목표주가를 공격적으로 제시하고 잇는것입니다. 이는 올해내내 목표주가와 지수를 상향시키고 있기에 이게 새삼스럽다거나 이상한 시각으로 볼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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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주식에서 하이닉스 주가가 폭락한 이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그냥 수급상의 이슈이며, 올해 위와 같은 변동성은 엊그제가 해프닝이라 주기적으로 변동성이 큰 장세였습니다. 한가지 단편적으로 알수잇는게 시장의 과열이나 급락조치를 위한 제도인 매수사이드카가 올해 27회 매도사이드카가 23회가 발동하엿으며, 거기다가 시장이 전일종가대비 8%이상 코스피지수가 폭락할때 발생하는 서킷브레이커가 무려 4번이나 발동했습니다. 서킷브레이커는 금융위기나 코로나때나 보던현상이지 일반적으로 보기도 힘든장세입니다. 즉 이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레버리지상품이 5월말에 출시되면서 변동성이 더욱 커지면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지나치게 하루변동서이 커졌고 이에 대한 위험성을 미국 월가의 금융기관에서도 리포트로 언급했을정도입니다. 그런와중에 최근에는 6월 말 리밸런싱을 앞두고 국민연금과 그리고 글로벌연기금의 수백조원의 잠재적매도물량이 잇다보니 이런 리스크요인이 대거 차익매물이 나오고 수급상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발생된 급락이라고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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